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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상생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생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9월 24일 최초로 실시됐고 건강악화 또는 거동불편으로 인해, 전화로 국민지원금 신청을 요청한 주민 가정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접수한 후 선불카드나 지역화폐로 충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지만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기타 사유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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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 이윤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10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이윤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꿈나무정보도서관 그림책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 ‘걷다 보면’의 저자인 이윤희 작가를 초대해 작품 이야기를 듣고 ‘길 위에서 떠올린 상상 그려보기’시간을 갖는다.
참여대상은 초등학생 2~3학년 15명으로 접수는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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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예술단, 제42회 경기종합예술제 참여
[한국Q뉴스] 동두천 시립예술단은 지난 24일 파주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제42회 경기종합예술제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종합예술제는 경기도 각 시·군의 예총과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 무용, 연극 등 문화예술의 각 장르와 지역의 다양성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시립합창단은 경기음악제에서 ‘청산에 살리라’, ‘윌리엄텔 서곡’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립이담농악단은 축하무대에서 경기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곡 ‘신모듬’ 중 3악장을 연주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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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후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총예산 3억원을 투자해 노후된 광암 어린이공원을 코로나19위기와 미세먼지에 대응가능한 양질의 공원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2002년도에 조성되어 노후화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어린이공원이며 이번 재조성사업을 통해 인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공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정비 대상지로 선정된 광암 어린이공원은 총면적 약 1,527㎡로 주변에 어린이집, 광암동 다목적회관 등이 위치해 다양한 시민들이 이용하던 공원이다.
이번 재정비 사업은 어린이들에게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놀이터, 성인들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피크닉이 가능한 시설물 및 식재를 도입할 예정이다.
세부 계획으로는 녹지공간의 하부층에는 다채로운 색의 초화류 보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눈높이에서 다양한 관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상부층의 수목은 기존의 우량한 수목들을 존치해 조화롭게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된 시설물 및 불편을 주던 포장은 내구성이 높은 소재의 시설물을 교체하고 기존 이용자들의 주 동선은 존치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에 따른 공사는 10월 중 착수할 예정이며 금년 중 조성을 완료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놀이와 휴식, 소통이 가능한 공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동두천시는 공원 내 모래소독용역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위생적인 공공의 복지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며 건강한 녹색공간은 미세먼지·폭염 등 기후변화에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오픈스페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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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나도 해볼까? 유튜브’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특화프로그램 ‘나도 해볼까? 유튜브’ 강좌를 운영한다.
본 강좌는 1회차-유튜브 일반 및 다양한 툴 활용을 시작으로 해 총 4회차 동안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법과 유튜브 기획 포인트 잡기, 유튜브와 관련된 저작권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사회에 발맞추어 상상을 현실화하는 메이커스페이스 특화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된 이번 강좌는 유튜브에 관심이 많은 김포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ZOOM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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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가마지천 교량난간 초화류 식재화분 설치
[한국Q뉴스]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도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가마지천 교량 난간에 국화 2,000여본, 웨이브페츄니아 5,000여본을 식재한 난간걸이 화분 670개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2020년 주민참여 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해 금년 봄에는 3,600여본의 웨이브 페튜니아와 4,300여본의 제라늄을 식재했고 가을에는 노랑빛의 초화류가 개화 할 예정이다.
가을 국화와 웨이브페튜니아가 차가운 서리가 내릴 때 까지 가마지천 교량을 오래도록 노랑빛으로 물들일 수 있도록 기존 초화류 식재방식을 변경했고 꽃이 시들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진혜경 마산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중한 일상을 빼앗긴 시민들에게 노랑색으로 물든 가마지천의 가을꽃을 보면서 팬데믹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초화류를 관리 할 것이며 노랑빛 가마지천 교량이 지역주민 누구나 즐기고 자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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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개학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개학기를 맞아 장기동 청소년지도위원 및 장기동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코로나19 지역 확산 우려에 따라,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 및 관계 공무원은 참여 전 발열 확인과 손 소독을 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다.
일반음식점과 편의점에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제대로 부착되었는지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다.
아울러 각 업주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 보호 문구가 적힌 리플릿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활동에 함께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개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장기동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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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포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95.57%’ 달성
[한국Q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지의 소유·임대, 이용현황,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농지 소유·이용실태를 파악해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다.
이에 김포시는 2021년 1월부터 현재까지 농업경영체 정보, 직불금 이행점검자료, 임대차계약서 등 타 정책 DB와 불일치 정보 비교·분석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농지원부 정비 추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소명을 요구하고 필요한 경우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홍보했다.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은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소유자의 농지를 농지은행이 위탁받아 실 경작할 수 있는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관리하는 제도로써 경자유전의 원칙이 달성되어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하게끔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김포시는 현재까지 관내 80세 이상 고령농 소유 농지원부 등 정비대상 26,768건에 대해 25,583건을 정비해 95.57%의 정비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광희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김포시의 효율적인 농지관리와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등 부정행위 차단, 농지 소유와 임대차 질서 확립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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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1 하반기 한강하구 수로·생태 조사 항행에 나서다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9월 27일 한강하구 공동 연구협의회 및 환경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수로·생태 조사 항행에 나섰다.
한강하구는 남북이 공동으로 공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남북간 교류와 협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자연적으로 바닷물이 유입되는 하구로 6. 25전쟁 이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 항행은 2018년 한강하구 남북공동 수로조사 이후 중단된 공동 조사를 접근이 가능한 우리 측 지역만이라도 먼저 추진하는 사항으로 향후 중립수역을 통한 평화적인 교류와 생태, 자연환경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것이다.
항행에는 물길, 어·조류와 습지 생태계, 영상 촬영 등 20여명의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한강하구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으며 시에서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한강하구의 수로·생태 조사를 위한 항행을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이번 항행을 통해 한강하구 중립수역 자유항행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향후 중립수역을 통해 다양한 남북간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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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주민자치회 시범동 모집’ 공모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광주시 주민자치회 시범동’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오는 10월 26일까지 30일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민자치회 시범동 선정계획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주민자치 컨설팅’ 결과에 따라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분동추진, 도·농 복합도시인 광주시의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해 동지역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우선 추진키로 했다.
먼저, 6개 동지역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진행하며 그 중 3개 동을 선정할 예정이며 동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나 읍·면에서도 신청의사가 있으면 참여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주민자치회 시범동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의 동장이 주민자치위원회, 직능단체 등과 충분한 협의 및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신청서를 광주시청 자치행정과로 제출하면 되며 시범동 선정위원회 및 행안부 승인을 거쳐 시범동으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시는 향후, 광주시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지역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기존 주민자치위원과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공개추첨과 추천방식을 통해 25명~50명까지 주민자치위원을 새롭게 구성한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자치계획수립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민이 지역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전환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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