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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포천시 청소년 어울림마당‘비대면 청소년 심폐소생술 대회’성료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1일 열린 ‘청소년 어울림마당, 비대면 청소년 심폐소생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포천시 청소년심폐소생술 대회’는 청소년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체험함으로써 생명존중과 안전의식 문화를 확산하고 실제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 3개 분야에 1팀당 3명을 기준으로 모집했으며 총 14개팀 42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대회 참가 청소년에게는 청소년문화예술 활동 및 축제를 기획하는 청소년문화예술기획단의 주도로 사전 컨설팅을 통해 대회 규정 안내와 심폐소생술교육이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에게 포천청소년 문화의집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 준비된 심폐소생술 연습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비대면으로 개최된 ‘청소년 심폐소생술 대회’는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타임테이블을 설정해 매회 소독과 환기를 실시하면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각 심정지 상황극을 연출하고 환자의 의식확인, 119상황통보,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시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환자의 호흡을 살리는 전반적인 과정을 선보였다.
심사를 맡은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을 보면서 대견하고 뿌듯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안전 등 공익을 위한 인식개선과 실천을 위한 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배우고 그것을 축제로 이끌어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 심사 결과에 따라 지난 15일 영북초 청바지, 포천중 저승탈출 남바완, 송우고 골든타임팀은 포천시장상을, 포천초 열방소년단, 포천중 블랙타임, 포천고 S.O.L팀은 포천소방서장상을, 포천여중 심쿵달쿵, 포천고 문이열리네요그대가들어오조팀은 포천시의회장상을 수상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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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깨끗한 양양, 군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한국Q뉴스] 양양군은 추석 연휴 전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군은 추석 연휴 기간 전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로 귀성객과 군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추석 연휴 전에는 거리, 공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유원지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고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물용 상품 과대포장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어 18일부터 22일까지 연휴기간 동안에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처리 상황반’☏670-2186)을 운영해 주민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한다.
또 7개반 21명으로 구성된 기동 청소반이 시가지, 터미널 등 다량쓰레기 발생 예상지를 순회 점검, 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로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집중 수거에 나선다.
추석 연휴기간 환경자원센터 쓰레기 반입일은 18일 19일 20일 22일로 오전 반입만 가능하다.
단, 추석 당일은 쓰레기 수거업무가 중단되므로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연휴 직후인 23일과 24일에는 연휴기간 동안 배출된 쓰레기 수거와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추석 연휴동안 쓰레기로 인한 생활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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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맞춤형 조직 개편…행정서비스 질적 향상 높인다
[한국Q뉴스] 양양군이 행정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행정의 안정성과 계속성을 유지하는 틀에서 보건·복지, 건강관리 분야 기능을 강화하고 평생교육 등 신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편안에 따르면 보건소 사무 및 인력 규모에 맞는 조직체계 마련을 위해 보건소 내 보건정책과와 건강관리과를 신설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재 보건소 업무를 분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와 방문건강 관리서비스 제공, 저출산 대비 모자보건 관리체계 확대 등 보건행정 여건변화에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기능강화로 건강가족과에서 보던 정신건강, 위생관리 분야 업무를 보건소로 기능을 통합해 운영하고 건강가족과는 교육가족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평생교육부서가 신설된다.
또한 실질적으로 이용률이 적은 서면보건지소 관리담당을 폐지한다.
복지과는 복지정책과로 명칭을 변경해 복지 분야 업무 기능강화로 조직통솔 및 업무효율성을 증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복지서비스 대상자 증가에 따른 업무 통솔의 어려움으로 인해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조직개편의 필요성 제기로 인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현재 장애인복지 업무가 교육가족과로 이관되는 한편 현재 복지과 1과 5담당에서 복지정책과 1과 4담당제로 개편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양양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와 ‘양양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등 관련법규를 개정 절차를 마치고 다음달 초 행정조직 개편에 따른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성철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조직과 인력의 재편으로 군정 성장 동력이 창출될 수 있도록 조직 분위기를 쇄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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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자 표창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15일 2021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민방위 업무 발전 유공자 표창은 한 해 동안 교육, 훈련 등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엄사면 이장협의회와 금암5통 유진옥 민방위대장이 표창을 수상했다.
엄사면 이장협의회와 유진옥 민방위대장은 민방위 업무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들과 행정기관간의 원활한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매년 실시되는 민방위교육 참석율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하는 등 민방위 업무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민방위 업무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엄사면 이장협의회와 유진옥 민방위대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안전과 민방위 업무발전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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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선별대응인력 위해 ‘마음 치유’ 적극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는 코로나19 현장 선별대응인력의 마음건강회복 및 치유를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제공 예정인 심리상담서비스는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고통을 측정하기 위한 ‘재난 정신건강 평가 척도’ 검사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전문요원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검사 및 상담 결과 고위험군으로 판단되거나, 전문상담을 원하는 경우 전문상담기관으로 연계해 지속관리를 통한 빠른 회복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코로나19 심리상담 서비스는 확진자와 그 가족, 자가격리자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함 및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시민들도 언제든지 전화 또는 대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총 215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대응인력의 지쳐있는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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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년 시책구상보고회 개최…‘명품 도시’로의 도약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장, 간부공무원 및 주요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5기를 마무리 하고 민선 6기를 준비하기 위한 ‘2022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한국판 뉴딜, 충남형 뉴딜 등 국·도정에 부합하면서 우리시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코로나19 이후 생활문화 및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민체감형 시책 등 다양한 시책을 구상하고 정책자문단의 사전자문을 거쳐 총 107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시책 및 추진 사업으로는 충청권 국방클러스터 연계 ‘愛國 특화 도시’ 조성 군사 미니어처 전시관 조성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공데이터셋 구축 사업 ICT를 활용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실감콘텐츠 개발 지원 찾아가는 비대면 건강홍보관 소상공인 스마트 시범상가 운영 VR 병영문화체험·전시관 운영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청년 꿈 지원 사업 등이 보고됐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시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세부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 진행은 물론 신규시책의 효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나가야한다”며 “정책자문단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해 발굴된 시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마련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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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노인대학 건강증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 16일 구례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대학의 강의 요청에 따라 노년기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춰 금연, 대사증후군 관리, 낙상예방 및 재활운동 교육 등을 실시했다.
금연교육은 금연전문 교육기관의 강사가 담배의 역사부터 흡연으로 인한 질병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올바른 호흡법과 금연 박수치기 등 평생건강의 생활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보건의료원의 통합건강상담실 간호사가 고령으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대사증후군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습관 개선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낙상예방 및 재활운동에 관해서는 보건의료원의 물리치료사가 노인운동의 필요성 및 노인의 신체적인 특성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고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유연성 및 근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9988 관절체조를 실시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년기의 건강관리 여부에 따라 노후 생활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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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비대면 사랑의 물품키트 전달
[한국Q뉴스]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6일 추석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추석 음식을 전달하는 비대면 사랑의 물품키트 전달 추석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임실우체국, 에브리데이 이마트 임실점, 국민연금공단 진안지사에서 후원해 유과, 송편, 사골, 소불고기전골 밀키트 등 다양한 추석 음식을 담은 사랑의 물품키트를 복지관 이용자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등 1,000여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각 세대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물품키트와 더불어 위로와 안부를 전했다.
한갑수 관장은“복지관에서 추석 행사를 크게 진행하고 식사도 대접해야 되는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렇게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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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한가위 전통문화 캠프’성황리 마쳐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난 11일과 12일 강변사리권역 체험휴양마을 캠핑장 일대에서 도농교류 산촌캠프를 진행했다.
2021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이번 캠프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도시민 가족 단위 캠핑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가위 음식문화를 함께 즐기고 농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다 같이 모여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참가팀별로 준비된 재료를 각자의 캠핑 장소로 가져가서 송편빚기, 오색전 부치기 등의 한가위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맛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농촌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달 구경하며 소원 빌기 등의 시간으로 알차게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했다.
또한 강변사리마을은 오는 10월 중, 시‘섬진강’연작으로 유명해 일명 ‘섬진강 시인’이라고 불리고 있는 김용택 시인과 함께 글 쓰고 별을 보며 이야기하는 감성 위주 문학캠핑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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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섬진강댐 주변 관광명소 탈바꿈
[한국Q뉴스] 임실군이 섬진강댐과 옥정호 주변을 관광명소로 탈바꿈하는 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최근‘섬진강댐 주변 친환경 활용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2018년 6월 특별법으로 제정된‘댐 주변지역 친환경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댐 주변 지역의 수질 및 생태계 등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댐 주변 지역의 경제를 진흥시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국토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댐 주변 지역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해 임실군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륙수상 아카데미, 자연학습원&휴양림, 생태탐방 쉼터, 옥정호 순환도로개설, 복합 스마트쉼터 등의 세부 사업들이 제안됐다.
또한 지난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섬진강댐과 옥정호 주변의 활용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지역 파급효과 분석으로 경제적 효과와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춘 댐 주변 지역에 대한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왔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은 댐 건설로 조성된 친수공간을 사람들이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데 방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군은 생태관광 산업과 연계시켜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섬진강댐 주변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날 나온 방안들을 참고 검토해 종합보고서를 만들어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중간 연구용역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내실있는 용역수행을 추진하겠다”며“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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