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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6개 지역 49필지 대상 국토부에 표준지 증설 건의
[한국Q뉴스] 정읍시가 17일 국토교통부에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표준지 증설을 건의했다.
표준지는 매년 국토교통부가 규정된 절차에 따라 대표성과 확정성이 있는 토지를 조사·평가해 표준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을 산정 고시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개별공시지가 산정 시 인근에 개별지와 동일한 용도의 표준지가 없는 경우, 지침에 따라 유사한 용도의 표준지 또는 원거리에 있는 동일 용도 표준지를 적용해 산정해 왔다.
그러나 토지가격의 정확성과 적정성이 감소하고 가격의 불균형을 야기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6개 용도지역 49필지에 대해 표준지 증설을 건의했다.
시는 표준지가 증설되면 표준지 부족으로 발생하는 토지가격의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부동산 종합공부 시스템의 운용 개선으로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조사 기간 부족 등 조사과정의 애로사항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5일 표준지 선정 조사자인 8개 감정평가법인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표준지 선정조사 조정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내년도 정읍시 토지가격의 원활한 조사 산정과 개별공시지가의 합리적인 결정·공시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또 토지의 가격 균형을 위한 표준지 선정에 관한 사항을 협의 조정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다는 내용의 윈-윈 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의 조사·산정 시 공시지가와 관련된 민원을 최소화하고 토지 소유자들의 각종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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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아이폰에서도 서비스 시작
[한국Q뉴스] 용할 수 있는 대상자가 확대됐다.
시는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전자지도’를 지난 15일부터 아이폰에서도 이용 가능토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전자지도’는 지역 내 관광 정보를 전자 형태로 열람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관광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기존 종이지도의 단점을 보완해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찾아갈 수 있다.
아이폰에서 전자지도를 이용하려면 앱스토어에 접속한 후 ‘정읍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검색해 내려받기하면 된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기존대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전자지도에 접속하면 아이콘으로 표현된 정읍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음식점, 숙박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정읍의 9경을 비롯해 문화재와 숙박시설 등 주제별 검색은 물론, 홈페이지 링크를 통한 예매 사이트 연결도 가능하다.
또한 GPS를 연동해 사용자의 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과 네비게이션 연계를 통한 길 안내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모바일 설정에 따라 해당 언어로 자동 구현되는 다국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전자지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정읍을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자지도가 정읍을 대표하는 관광 안내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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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 청년창업 기반 구축 위해‘맞손’
[한국Q뉴스] 정읍시와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가 지역 청년들의 자립 기반 형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와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는 17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북 상생지원센터’ 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 한수철 분소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정읍시 창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창업지원 현황과 인프라, 기획사업 등 정보를 공유한다.
또, 지역의 창업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관 간 창업기업 연계 육성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안전연 전북분소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상생지원센터의 공간 제공과 기술 이전, 인력 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청년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상생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지원과 협조, 입주 청년을 모집·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와 안전연 전북분소는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해 기술창업, 창업기업 인력지원, 지역인재 채용의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연 전북분소의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 청년들의 창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수철 분소장은 “안전연 전북분소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력과 시설 인프라, 전문기술 등을 활용해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안전연 전북분소는 독성 연구 분야 국내 유일의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다.
흡입독성 연구와 영장류, 미니픽 등 중대형 실험동물을 활용한 독성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로 지정받아 다양한 호흡기질환과 감염병 대응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읍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동물의약품 개발연구와 축산악취저감기술 개발 등 융복합 연구도 계획하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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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Q뉴스] 지난 15일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는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10kg 20포, 명절 선물 세트 10세트 등을 기탁했다.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는 지난 8월에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이번 ‘추석맞이 나눔 활동’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방문 및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됐다.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김금희 관리역장은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장은 “명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는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으로 지역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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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GS25 양평리버마켓점, 추석 맞아 배도라지즙 기부
[한국Q뉴스] 지난 14일 GS25 양평리버마켓점에서는 추석을 맞아 서종면에 배도라지즙 선물세트 40개를 기부했다.
이는 일교차가 커진 요즘 감기에 걸리기 쉬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종면은 GS25 편의점에서 기부된 배도라지즙 선물세트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열 대표는 “저희는 언제든 기회가 되면 나눔과 돌봄에 동참하고 싶다.
이번에는 오랜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약해지신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시라고 배도라지즙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봄에 개업하시면서 시작된 나눔과 이웃 돌봄이 매달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이강열 대표에게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이 배도라지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까지 전달돼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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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음식 전달
[한국Q뉴스] 지난 16일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음식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모여 소외계층 분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떡, 만두, 버섯, 소불고기 등의 한가위 음식을 준비했고 강상면 17개리 48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추석만큼은 서로를 생각하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주 부녀회장은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내년 추석에는 마스크 없이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강상면 새마을회의 모든 회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를 실천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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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청소년을 위한 간식 봉사
[한국Q뉴스]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평면 관내 초·중·고 학생을 위해 닭강정 150인분 나눔 봉사를 펼쳤다.
9월 개학을 맞아 진행 된 이번 간식 봉사는 학생들이 하교 후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평면 청소년 카페 ‘날개’에서 닭강정 150인분을 전달했다.
청소년 카페 ‘날개’는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청소년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금옥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 침체됐지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의체 공동위원장 김병후 지평면장은 “매번 관내 학생들을 위해 간식 나눔 봉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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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청소년자유공간 선물상자, 추석맞이 뜻깊은 나눔 봉사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15일 단월면 청소년자유공간 선물상자에서 명절꾸러미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물상자는 단월면의 지역적 특성상 청소년 돌봄교실이 부족하고 교통편이 불편해, 하교 후 귀가 시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만들어진 쉼터이다.
선물상자는 단월초·중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단순한 쉼터로서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번 명절꾸러미는 아이들과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 및 소포장 작업을 진행해 잡채, 호박죽, 초콜릿 및 양갱 등의 다과류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봉사자들은 준비한 꾸러미를 직접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경미 대표는 “이번 활동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기부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이웃사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선물이 따뜻한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훈구 단월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의 의미가 흐려지지 않도록 앞장서서 온정을 나누어주시는 선물상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단월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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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새마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가위 별별특식 나눔’
[한국Q뉴스] 개군면 새마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6일 추석명절 음식 나눔사업인 ‘한가위 별별특식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개군면 ‘한가위 별별특식 나눔’사업은 개군면 사랑의 공동모금회 후원금 지정기탁을 통해 지역에서 소외된 대상자에게 기획사업을 지원해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개군면 새마을협의회와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돼지고기 200인분과 양념을 후원했고 개군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송편을 마련했다.
이에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외 양평관내 단체에서 제공하는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60개와 더불어 소외되는 취약계층이 없이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
김종현 개군면새마을협의회장은 “매년 준비해 온 행사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김기영 개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유관단체들이 함께 협력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텐데, 이번 한가위 별식나눔 사업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원하며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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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진행
[한국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17일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생활개선회 양평군연합회와 함께 손수 만든 명절 음식을 관내 어르신께 전달하는 ‘사랑가득 명절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을 앞두고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진 가운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추석명절을 만들고자 봉사자들이 직접 모듬전과 김치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지원사업’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 사업은 관내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그 공을 인정받기도 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께 훈훈한 마음과 정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취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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