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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맛집 투어단,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양평군이 2021년 장수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미식투어단’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29일까지 1주간이며 양평군의 미식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거나 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제출 시 미식투어단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우편발송 또는 이메일 팩스로 신청 후 미식투어단 담당자에게 수신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20명이며 관광전공자, 미식투어단과 유사한 사업 경험자,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 SNS에 활발한 홍보가 가능한 인플루언서에는 가산점을 부여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미식투어단은 30일 오후 2시에 줌 비대면 회의 방식을 통해 ‘미식투어단 운영방식, 평가표 작성 요령 및 준수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며 활동은 10월 1일에 시작해 31일에 종료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4인 1조, 5개조로 분산해 활동할 예정이나 강화된 방역수칙 및 코로나의 심각성에 따라 개인 활동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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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성인 자전거 첫걸음 교육’ 최초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4일부터 관내 만65세 이하 성인을 대상으로 ‘성인 자전거 첫걸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교육은 성인이 된 이후에 자전거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으로 양평군에서는 최초로 실시하는 성인 대상 자전거 교육이다.
교육은 총 24회로 이론수업 1회와 실기수업 23회로 구성돼 있다, 이론수업은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하며 누구에게나 친숙하지만 정확히는 알지 못했던 자전거 기초상식과 안전장구 착용법 및 라이딩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실기수업에는 교육용 자전거가 제공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토대로 초보자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자전거를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주된 내용은 양강섬 자전거교육장에서 기초훈련을 마친 후 남한강자전거길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양평군 자전거연맹 소속 전문강사 3명의 지도하에 개인 및 단체 주행훈련을 하게 된다.
금번 교육 인원은 15명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인원을 축소해 진행했으나, 접수마감 이후에도 문의전화가 잇달았을 정도로 자전거를 배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2022년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양평의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교육인원 및 교육기회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체육과 김문희 과장은 “성인 자전거 첫걸음 교육을 통해 자전거레저특구로서 양평군의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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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첫 번째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경기도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2021년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3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양평군에서 처음 수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청년정책발굴과 청년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본 표창은 김용필 빈야드포칠드런 상임이사, 서호영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이사장, 정제희 반딧불이청년협동조합 이사장이 수상했으며 지역의 청년네트워크 형성 및 활성화를 주도하고 청년 문화와 청년일자리 제공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년정책을 일구어 가는 것은 지역 청년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년들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기를 당부하며 양평군도 청년을 지원하고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의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번째 토요일이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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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 조기 달성
[한국Q뉴스] 양평군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70%를 조기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9월 말에 비해 약 보름가량 단축된 결과이며 2차까지 접종한 인원도 추석연휴 전 50%를 넘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말 양평군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시작한지 7개월만에 이뤄낸 성과로 전국 평균 1차 접종률 68.1%와 경기도 평균 1차 접종률 66.0%를 크게 상회해 양평군의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군은 1차 접종률 70% 조기 달성으로 지역 내 확진자 발생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차 접종자가 3~4주 후 2차 접종까지 완료할 것을 기대할 때 전 군민 70% 접종 완료 역시 순조로울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지난 4월 예방접종센터 개소 이후 예약콜센터 설치, 연령대별 백신 사전 예약 등 지역의 방역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발빠르게 대처해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1회만 접종해도 면역력이 형성되는 얀센백신 자율접종을 추진 중에 있다.
외국인은 여권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 및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고 무자격체류 외국인이라 하더라도 단속·출국조치 등 어떠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추석연휴 군민들도 안전을 위해 이동·모임을 자제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며 양평군 집단면역달성을 위해 18~49세 활동 연령층 중 아직 접종을 예약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둘러 예약과 접종에 참여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양평군은 코로나19 2차 예방접종 완료율 70%를 달성할 때까지 많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예방접종 사업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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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2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친환경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목적성 및 타당성, 계획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양평군 친환경 그린뉴딜 물사랑 농장 운영 사업’은 2021년 양평군의 군정계획의 핵심인 ‘그린뉴딜 양평’을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태 안전망 구축,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 저탄소 에너지 사회 구축의 목표로 기획 됐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물사랑 관리센터 운영, 물사랑농장, 돌배나무 및 맥문동 재배이며 사업 첫해인 2022년에는 청운면 용두천 하천변 제방에 돌배나무 1,00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물사랑 농장이 조성되면 돌배나무 식재를 통한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하천의 수질이 개선될 것이며 돌배나무 등 농산물 수확으로 지역주민 고용창출이 증대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예상된다”며 “앞으로 청운면의 물사랑 농장을 명품 토종 클러스터로 발전시켜 양평군의 신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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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 사업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돼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비로 30억9천6백만원,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비 20억원으로 총 50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을 관할하는 시·군·구 지역의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으로서 상수원관리지역 면적, 거주인구 등을 고려해 특별지원 사업평가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선정된다.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양평군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 문화공간의 부재와 주민편의 시설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시설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5-11일대 대지 7,174㎡에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은 팔당호 수질보전과 정책개발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정적인 특수협 업무수행을 위한 사무 공간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수협 사무실 및 주민 공익활동 공간은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40-7번지일대 신축되는 양서면사무소 4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환경과장은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과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으로 팔당호 수질 보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협과 긴밀히 협력해 팔당호의 수질개선과 양평군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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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다이옥신 측정결과 안전성 합격
[한국Q뉴스] 화성시는 17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의 다이옥신 측정결과를 공개했다.
화성시가 이번에 공개한 다이옥신 측정결과는 지난 8월 4일부터 19일까지 화장로 13개기를 대상으로 측정을 진행한 것으로 7개기는 미검출, 6개기는 극소량만 검출됐다.
화성시는 함백산추모공원의 다이옥신 측정결과 최고수치가 0.005ng-TEQ/m3로 쓰레기 소각장의 법적 다이옥신 관리기준인 0.1ng-TEQ/m3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통상 담배 1개비를 피웠을 때의 수치인 0.09ng-TEQ/m3 보다 낮은 수치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다이옥신 측정결과는 함백산추모공원 화장장이 매우 안전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화장로 별 세부측정결과는 함백산추모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9월 다이옥신 측정결과는 10월 중 추가 공개 할 예정이다.
다이옥신류는 잔류성오염물질방지법 시행규칙 제7조에 의해 화장시설은 해당사항 없으나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시설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반기별로 측정·관리하고 있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이번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화장장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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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39번국도 연결도로 개통
[한국Q뉴스] 화성시가 17일 39번 국도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을 잇는 진출입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국도와 직접 연결된 도로가 없어 6km이상을 돌아 지방도와 마을안길을 돌아가야 하는 수고가 없어진 셈이다.
16일 낮 12시에 개통된 도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부터 시작해 39번 국도를 잇는 연장 2km, 왕복 4차선이다.
2019년 1월 착공해 32개월간 함백교 건설비용과 함께 총 1,714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우리 시를 비롯해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383만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6개 시가 뜻을 모아 조성한 장사시설인 만큼 이용편의를 높이고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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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드림스타트 가정에‘건강한 집콕 추석맞이’프로그램 제공
[한국Q뉴스] 화성시는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추석연휴기간 동안 가정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한 집콕 추석맞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드림스타트 등록가정 105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창작 뮤지컬 시청, 전통 송편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작 뮤지컬은 미취학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춤과 노래를 즐기면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생명존중과 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드라마가 상영될 예정이다.
전통 송편 만들기는 멥쌀, 천연분말, 콩가루 등으로 구성된 송편 만들기 세트가 제공되고 민속놀이를 위해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공기, 비석치기, 팽이 등으로 구성된 민속놀이 세트가 제공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사회적거리두기로 일가친척방문 및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아동들이 가정 내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소외된 아동들이 없도록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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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문화재 야행’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인 2022년 문화재 야행 공모사업에 ‘진해 문화재 야행’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재 야행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내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재 야간 관람과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등으로 구성된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2021 진해 문화재 야행” 사업을 추진 중인 창원시는 적극적인 노력으로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 연속으로 시민들을 위한 야간 문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진해 문화재 야행, 진해군항 100년의 흔적을 찾아서”는 근대역사길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중원로터리의 팔거리를 중심으로 8야의 테마로 야간형 문화향유 및 지역특화 콘텐츠로 개발“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창원시는 2013년부터 근대건조물에 대한 조례를 만들고 그것을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문화재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되는 진해 문화재 야행은 10월 15~16일 오후 6시~11시 까지 “100년의 흔적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해 중원로터리, 북원로터리, 진해역 등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오는 18일부터 진해문화재 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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