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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펜싱부, 연이은 메달 획득 및 기부 행진
[한국Q뉴스] 익산시청 소속 펜싱부가 국내대회에 출전해 지난 대회에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 9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목별오픈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및 건강 문진표를 제출하는 등 철저한 방역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익산시청 펜싱팀은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메달 획득에 이어 나눔 활동에도 동참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는 명절맞이 나눔곳간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펜싱 국가대표 권영준 선수는 그간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나눔곳간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실력도 국가대표이지만 성원과 격려를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 씀씀이도 국가대표격”이라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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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음식점 시설개선지원 참여업소 모집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음식점 환경개선과 코로나19 비말 차단 칸막이 제작 등을 지원하는 시설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음식문화개선사업 관련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음식점 조리장 개선, LED 전등교체, 객실 인테리어, 화장실 개보수, 방역환경 조성 등이다.
입식 테이블 지원 시에는 칸막이 또는 파티션을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영업장 환경 개선 분야는 총 사업비는 700만원 이내, 입식 테이블 지원분야는 총 사업비 300만원 이내로 시는 이 가운데 시설개선비용으로 70%를 지원한다.
식품접객업소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익산시로 등록된 6개월 이상 영업자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진행 중인 업소, 지난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업소, 소주방, 호프 등 형태의 일반음식점, 지방세 체납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익산 공설운동장 주 경기장 동문 위생과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를 받고 접수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조사를 통해 20개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영세 영업자분들이 비용 부담으로 낙후된 시설을 개선하지 못하고 코로나19 비말 차단 칸막이를 아직 설치하지 못한 업소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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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인일자리, 사회 서비스 지원 중점
[한국Q뉴스]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사회서비스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악화된 저소득 노인가구의 소득보전과 함께 지역 현안 연계 사업으로 시범운영 돼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노인일자리 추경사업으로 사업비 5억4천만원을 투입해 공익형사업 190명, 사회서비스형 157명으로 총 347명을 선발해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기존 공익형 사업이 외에 어르신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파견‘사회 서비스형’일자리 사업의 시범운영에 중점을 두고 추진에 나섰다.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반려식물 재배사업처럼 시민 호응과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의 경우 내년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확대 반영하고 민원 발생빈도가 높거나 참여자 만족도가 낮은 사업은 폐기해 검증 된 사업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환경정비 업무가 많은 ‘공익형 일자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앞으로 공공기관 파견형이나 지역현안 개선사업 등 사회서비스 지원 비중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처 발굴이 중요해 공공기관 파견형 사업의 경우, 올해 초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국민연금공단, 은행, 국민연금공단 등과 협약을 맺고 어르신을 파견해 내방객 안내, 업무 보조 등을 지원했다.
이번 추경사업으로 우체국, 경찰서 어린이집 등 수요처를 추가 발굴해 다양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환경 정비 등 공익서비스 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각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자리를 발굴해 나가겠다”며“노인일자리가 어르신에게는 삶의 활력을 드리고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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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공공시설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공공시설에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산림청 주관‘2022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공모에 선정돼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공공시설 실내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산림청 그린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주변, 공공시설 및 국·공유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해 생활속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물 내 벽면 및 유휴공간을 활용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정화에 효과적인 실내식물을 식재해 공기질을 개선하고 아이들과 학부모 등 방문객을 위한 녹색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 “아이가 행복한 도시, 육아가 즐거운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 2022년 공공시설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잘 추진되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일상 속 녹색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 정주여건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생활권 숲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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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푸드플랜 APC 공모 전국 1위 쾌거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심점 역할을 할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공모사업 푸드플랜 APC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정헌율 시장과 지역 정치권이 공조해 농식품부와 aT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사업 시기를 1년이나 앞당긴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17일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2022년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포함 총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 집하에서 포장, 저장, 출하까지 전 과정을 규격화, 상품화하는 복합 유통시설로 익산시는 이중 푸드플랜 APC분야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푸드플랜 APC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 내에 부지면적 5,945㎡, 연면적 2,333㎡ 규모로 건립한다.
1층에는 집하장, 저온저장고 전처리실, 포장실 등으로 구성되며 2층에는 안전성분석실, 교육장, 사무실 등으로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획생산, 상품화, 유통 등의 전과정을 스마트화된 ERP 시스템을 적용하고 방열문, 에어커튼, LED 등 설치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플랜 APC가 건립되면 향후 공공급식 추진 등 푸드플랜 거점시설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시는 APC를 구심점으로 2023년에는 235억원 규모의 학교 급식 시장을, 2024~2025년에는 312억 규모로 공공급식 시장까지 확대해 지역 농가-소비자간 안전한 먹거리 선순환 경제체계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이어 이번에 선정된‘푸드플랜 APC 건립’으로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 경제, 환경 지속가능한 통합 먹거리정책인 푸드플랜이 본격적 실행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오는 2023년 푸드플랜 APC 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정헌율 시장과 정치권의 공조로 익산 푸드플랜 단계별 추진에 APC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노력 끝에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푸드플랜 단계별 추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2022년 착공이 필요한 사업임을 알리기 위해 그간 사전 기본요건 검토, 건립부지 매입, 서면심사 및 발표평가 등을 면밀히 준비한 결과 경쟁 지자체 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1위로 당당히 평가받았다.
정헌율 시장은“APC 지원사업 선정으로 우리 시 먹거리 전략 추진을 위한 거점시설을 마련했으며 이를 계기로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순차별로 진행해 내실을 더해 중소 농업인에게는 수익창출을, 소비자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정수도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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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민 프렌즈 클럽 봉사단, 광양시 옥곡면에 기프트카드 기탁
[한국Q뉴스] 포스코 임직원과 협력기업이 함께하는 ‘기업시민 프렌즈 클럽 봉사단’은 지난 15일 광양시 옥곡면 취약계층 결식아동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지정기탁했다.
‘기업시민 프렌즈 봉사단’은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동참하는 친구 같은 거래협력기업’이라는 뜻으로 14개의 포스코 공급사가 모여 꾸준히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상룡 기업시민프렌즈 클럽 봉사단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정옥 옥곡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나눔의 뜻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옥곡면 취약계층 아동에게 나눔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전달받은 기프트카드는 기업은행에서 발행한 상품권형 카드로 10만원씩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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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도서관, 독서의 달‘과학수사’주제 강연
[한국Q뉴스] 광양중마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 조영선 작가를 초청해 ‘과학수사’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
강연은 초등학생 인기 만화 WHY 시리즈와 ‘카카오프렌즈 과학탐정단’ 저자인 조영선 작가를 초청해 ‘과학수사’를 주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선 작가는 WHY 시리즈, ‘카카오프렌즈 과학탐정단’ 외에도 ‘번개맨’, ‘일렉트론 영웅전’, ‘드래곤플라이트 히스터리 탐험대’ 등 학습만화 100여 권을 집필한 초등학생 과학만화 전문 작가이다.
조 작가는 전국 각지의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인문학,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 활동을 이어왔다.
특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중마도서관 인문학실에서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며 강연 후 추첨을 통해 ‘WHY 과학수사’ 편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선미 중마도서관팀장은 “독서의 달을 기념해 초등 인기 학습만화 작가를 초청한 만큼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기 작가를 만나고 싶은 학생들은 놓치지 말고 수강 신청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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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내년을 기약하며 취소
[한국Q뉴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읍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축제 개최를 최종 취소했다.
그동안 광양시 대표 가을 축제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해 온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과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된 바 있으며 이번 취소 결정으로 3년 연속 광양읍 가을 축제는 볼 수 없게 됐다.
신영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지역민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기회를 검토했으나,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축제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위원들의 뜻을 모아 2021년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취소안을 최종 승인했다.
위원회는 벚꽃 명소로 자리 잡은 서천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내년 봄 숯불구이축제 개최를 논의했다.
아울러 홈페이지 제작을 통한 상시기구 운용, 문화원 주변을 비롯한 광양읍 전역 축제 개최, 서천변 급속 충전기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내년 축제 준비에 지금부터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정은태 광양읍장은 “작년 연말이면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것으로 보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결의했는데 올해 역시 코로나로 인해 모든 축제가 취소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봄기운을 받아 봄에 개최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다”며 “축제가 지역경제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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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 70% 달성
[한국Q뉴스] 홍천군이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 70%를 달성했다.
이러한 결과는 올해 2월 26일 연호요양병원 배순철 원장을 제1호 접종자로 접종을 시작한 지 7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9월 17일 홍천군에 따르면 1차 백신 접종률 70.2%, 2차 백신 접종률 51.2 %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1차 평균 접종률 68.1%, 전국 2차 완전 접종률 41.2%보다 약 2~10% 높은 실적이다.
홍천군 백신 접종 대상자는 69,242명이다.
이처럼 예상보다 신속하게 접종률을 향상할 수 있었던 요인은 제한된 백신 공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건소, 예방접종센터 운영과 17곳의 민간위탁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원동력이 됐다.
특히 보건소 공중보건의사 및 홍천소방서의 간호 인력과 구급차 지원, 홍천경찰서 군부대,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구축되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빠르면 올해 10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2차 완전 접종 목표 접종률인 70%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하루속히 70% 집단 면역 형성을 완료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속한 접종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안전한 접종이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분의 지자체는 공식적으로 10월말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홍천군은 홍천읍 태학리 소재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1개월 더 연장해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기존 접종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시행총괄팀, 이상반응관리팀, 인력지원팀, 접종기관 운영팀 등 6개 팀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홍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도 연장 운영해 이상 반응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주민들이 신뢰감을 갖고 더욱 손쉽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접종률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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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추석맞이 더불어 나눔행사’
[한국Q뉴스] 이천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는 13일 추석을 앞두고 함께 사는 이웃, 정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한 ‘추석맞이 더불어 나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호법면 새마을협의회는 농업회사법인 참살이로부터 후원받은 콩나물 50박스를 이천시 사회복지기관 5개소와 함께 나누며 추석을 앞둔 시점에 추석의 온정을 나눴다.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배달을 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한편 이날 호법면 새마을협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호법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6명이 참석했으며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이호환 회장은 “이번 연휴기간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잘 지켜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올해 3분기까지 각 마을에서 많은 봉사활동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신 협의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더불어 사는 호법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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