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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 실시
[한국Q뉴스] 포천동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빚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준비한 송편과 물김치 60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이효순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따스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송편을 통해 정을 나누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포천동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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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교직원,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포천시 선단동 소재 대진대학교는 지난 16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밀키트가 담긴 후원물품을 선단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안부 인사 및 안전 확인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영문 총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상철 선단동장은 “해마다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감을 느끼는 시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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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화현면이장협의회, 추석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실천
[한국Q뉴스] 화현면이장협의회는 지난 16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기부를 통한 아름다운 마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이장협의회에서 직접 발굴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
이장협의회에서 준비한 이웃사랑 나눔 물품은 13개리 각 마을 이장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강인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마음이 무겁지만,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이장협의회에서 나눈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화현면장은 “이장협의회의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것이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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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추석 명절 나눔 행사 추진
[한국Q뉴스]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한 추석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동 보장협의체 연합바자회 자금으로 마련된 선물세트와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쌀, 계란 등으로 추석선물 꾸러미를 구성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홀몸어르신 등 3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이학림 위원장은 “추석 명절 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 우리 보장협의체의 활동으로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관형 관인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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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손수 빚은 송편 나눔
[한국Q뉴스] 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송편 나눔은 위축된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신북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체크와 손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빚은 송편과 김치, 떡국떡 등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최계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추석이지만, 작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용규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춘수 신북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신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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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사랑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및 반찬 전달
[한국Q뉴스] 포천시 선단사랑봉사회는 지난 1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 및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선단사랑봉사회 봉사자 10여명은 4종의 반찬세트와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선단동 관내 저소득 및 홀몸어르신 가구 등 25가구에 전달했다나삼옥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행사를 실시하게 되어 기쁘다 정성을 담은 물품과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배상철 선단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여한 회원분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주민들을 위한 봉사가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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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을 중심으로 추석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했으며 소흘읍이장협의회 등 6개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청소는 구역별로 인원을 분산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포천천 산책로 고모호수공원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오늘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 정화 활동으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고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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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코로나 우울 극복’비대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5일 가산면 관내 정교초등학교, 경복 중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청소년 보호 활동인 ‘코로나 우울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10대 청소년이 선호하는 가수의 신규 발매 음반에 청소년 스스로 사회 적응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실천 방안을 담은 홍보물을 넣어 각 학교로 지원해 자체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현영식 회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짐에 따라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며 “코로나 우울 극복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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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5일 가산면에 위치한 트윈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광수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트윈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 소방서 등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친환경 의료용 음압기를 병원, 학교, 요양원 등에 설치·지원한 바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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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의 꿈이 자란다, 희망이 자란다
[한국Q뉴스] 저출산, 고령화, 대도시 집중화로 인한 농촌 지역 과소화는 비단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농촌을 다시 살리기 위한 각계각층의 연구와 대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의 한 마을이 농촌 재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예마을’이다.
서예마을은 포천시 최북단 행정구역인 관인면에 속한다.
군사분계선까지 직선으로 불과 20여km, 38선이 있던 당시에는 북한 땅이었지만 휴전협정 이후 남한으로 수복됐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척박할 것 같지만 사실은 다르다.
서예마을은 마을을 가로지르는 깨끗한 연정천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거대한 오리나무 등 빼어난 풍광과 농장체험, 공예체험, 서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인기 농어촌체험 휴양마을이다.
인구도 늘고 있다.
6년 전 176가구였던 마을주민도 지금은 185가구, 300여명이나 된다.
현저하게 증가한 것은 아니지만 전국적인 농가 수 감소세를 고려할 때 서예마을의 인구가 지속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은 의미가 깊다.
자연이 살아났다, 사람이 살게됐다서예마을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된 데에는 박광복 이장의 노력이 있었다.
지난 2016년, 이장으로 취임하면서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은 연정천 살리기였다.
그는 “인구감소, 소득감소, 불균형발전 등 당시 마을엔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가장 시급한 건 자연복원이라 생각했다.
자연이 살아나면 사람도 살게 되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박 이장은 주민들과 함께 오·폐수 유입을 감시, 관리하고 냇가에 수질정화식물인 미나리를 대량 심었다.
한강 관리소를 방문해 하천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공부도 했다.
작은 노력이 거듭되자 큰 변화가 생겼다.
악취가 사라지고 물고기가 돌아왔다.
여름밤에는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는 반딧불이도 목격되곤 한다.
평생학습마을로 거듭나다연정천의 변화는 주민들의 의식변화로 이어졌다.
‘우리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주민들 사이에 퍼진 것이다.
박광복 이장은 주민들을 독려해 ‘평생학습마을’ 만들기에 도전했다.
마을 역사를 연구해 서예마을이 예로부터 ‘한학과 서예를 계승해오던 지역’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마을 이름도 여기에 근거한다.
평생학습마을로 꾸며진 지 올해로 5년, 초반에는 ‘이런 것을 왜 하느냐’며 삐걱거리는 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주민들이 더욱 배움에 적극적이다.
서예, 민화, 캘리그라피 등 모든 수업은 항상 만원인데다 실력도 수준급이다.
각종 기예대회에서 상을 휩쓸어 오는 것은 이제 예삿일이다.
내년부터는 학습지도를 도와주는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로부터 자립해 마을주민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서예마을의 꿈은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마을이 되는 것’이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마을이야말로 미래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박광복 이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공동체 ‘감성마을 한마당’을 만들었다.
공동체활동을 하며 함께 마을을 꾸미고 팜스테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마을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뽕잎과 아로니아 등을 넣어 만든 ‘숙성만두’도 개발했다.
주민이 마음을 모으니 어려울 게 없었다.
덕분에 2019년에는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 이장의 경우 2015년 우수강소농으로 선발되며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이듬해인 2016년과 작년에는 경기도지사상을 받기도 했다.
박광복 이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자라온 터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농촌문제해결은 여기서 시작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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