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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영암군 공직자 독서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영암군은 10월부터 11월까지 영암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제14회 공직자 독서경진대회”를 연다.
이번에 열리는 독서경진대회는 공직사회독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현대사회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제14회 공직자 독서경진대회는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독서감상문에 대한 참가자 신청접수를 받으며 11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독서감상문 심사를 거쳐 11월 24일 수상자를 발표한 후 12월 정례 조회 시 시상하게 된다.
각 부서별로 2명 이상이 참여하게 되며 심사기준은 내용이해, 창작성, 완성도, 표현력, 맞춤법 기준으로 심사한다.
우수작품은 제25회 영암군 독서왕 선발대회 우수작 작품집으로 수록될 예정이다.
도서는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선정한 ‘2021 올해의 책’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하며 독후감 원고분량은 A4용지 3~4매 이내, 글씨크기 14P로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으로 선정해 수상하며 부상으로 영암사랑 상품권이 각각 증정된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공직자 독서경진대회를 통해 책 읽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감행정 서비스 실현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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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월세 보증금 30% 무이자지원‘장기안심주택’2500호 입주자 신규모집
[한국Q뉴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1년 3차 입주대상자 2,500명을 신규 모집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체 20%인 5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 및 서울주택도시공사는 11월 1일 홈페이지에 장기안심주택 신규 2,500명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접수를 원칙으로 진행한다.
단,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은 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에 직접 방문해 접수를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1월 15일~11월 19일이고 입주대상자 발표는 2022년 1월 26일 예정이다.
’12년부터 시작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매년 신청자를 받아 ’21년 9월말 기준 총 14,592호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해 왔고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원, 1억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서울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협의해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버팀목 대출 조건 충족 시 전월세보증금에 대한 버팀목 대출이 가능해져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또 한번 덜어주고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임대인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1,550만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3,496만원 이해야 한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소득은 591만원 수준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이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8천만원 이하의 주택이다.
대상주택의 전용면적은 1인 가구는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85㎡ 이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를 통해 문의하거나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접수기간 이후 소득 등 심사 진행 후 소명대상자에 한해 소명자료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대상자를 선정한다.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 당첨자는 해당주택에 대해 권리분석심사 신청이 가능하며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서 2023년 1월 25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우리시는 장기안심주택 제도를 통해 무주택 시민이 생활지역내에서 주택을 임차해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대상주택 요건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도 병행해 지속가능한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체계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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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정책 발전방향 논의하다
[한국Q뉴스] 옥천군은 급변하는 사회 속 옥천군의 청년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10월 31일 오후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에서 청년발전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이해수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 복지소통분과장이‘옥천 청년이 바라는 옥천군의 청년정책’을 주제로 발제를 하고 박형용 충청북도 복지정책위원장, 이용수 옥천군의회 행정운영위원장 등을 포함한 5명의 토론자가 약 90분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의 주제는 ‘보통의 동네 청년을 만나는 일’, ‘옥천에 와서 사는 우리들’, ‘옥천 청년활동을 지원하며’,‘옥천군 청년정책 방향성과 과제’, ‘충청북도 청년정책 방향성과 과제’ 5가지였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관에서 의제를 발굴해 토론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청년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이 직접 청년 정책에 관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명의 인원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현장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댓글참여를 통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댓글로 참여하는 청년 등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군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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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한국Q뉴스] 옥천군은 2021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1일 옥천읍 마암 창고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22개소에서 2900톤을 매입한다.
이는 충북도내 전체 물량 2만4,519톤의 12%에 해당한다.
수매는 각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건조벼를 매입할 계획이며 기후 상황에 따라 매입 일정과 장소는 조정될 수 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추청 2개 품종으로 매입된 건조벼는 지역 내 8개 정부양곡 창고에 보관된다.
매입가격은 중간정산금 3만원을 수매직후 농가에 즉시 지급하며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도입한 품종검정제와 관련해 페널티를 부여받은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서 제외된다.
이재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건조벼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가 및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바라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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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비대면 교육 효과‘톡톡’
[한국Q뉴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분야 상다수 과정을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 선제적 방역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과 방역이라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센터는 2021년 온라인 교육에서 1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으로 품목별 단기교육, 농업인대학, 신규농업인학교 등 4개 과정 29회 3,399명의 결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개 과정 12회 142명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로 센터 교육인력팀 주관 전체 교육의 30%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비대면 새해농업인교육을 도입·추진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온라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가 만족한다는 의견이었으며 만족 사유로는‘시간의 자유로움’과 ‘공간의 자유로움’순이었다.
반면 응답자의 불만족 사유로는 비대면 교육으로 인한‘현장감의 부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센터는 작년부터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교육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접속방법 매뉴얼 영상 등을 제작 배포해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교육생 황석만 씨는“9월 복숭아 화상교육을 통해 강사님과 화상으로 대면하고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타자 입력이 느려 채팅을 통한 질문이 어려웠는데, 강사님과 대화하며 질문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더 높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코로나19 발생 상황 에서도 관내 농업인에게 필요한 시기별 영농기술 교육을 온라인으로 준비했다”며 “온라인 교육 특성상 한계점도 분명히 있지만, 여러 상황에서도 다양한 농업교육을 추진하고 교육생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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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소상공인 손실보상사업 현장 접수처 3일부터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정부의 방역조치로 경영상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손실보상사업’ 현장 접수처를 오는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상지원 금액은 10만원부터 최대 1억원이며 업체별 손실규모에 비례해서 산정된다.
온라인 신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kr’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했으며 현장 신청은 11월 3일부터 동작구청 경제진흥과 상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현장신청 대상자는 인터넷 취약계층 보상금액 미동의자 공동대표 사전 DB 미포함자 등이다.
한편 신청·지급절차는 기 구축된 정부 DB에 포함된 사업체의 경우 신속보상을 통해 지급하며 보상금액 미동의자 또는 신속보상 대상자가 아닌 경우, 확인 보상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은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대상 소상공인들이 이번 손실보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재기하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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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도 풍년 마음도 풍년’ 태안군 공직자 일손돕기 호응
[한국Q뉴스] 태안군이 최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부담 경감을 위해 봄에 이어 가을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각 부서 공직자가 지정된 마을에서 농업인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최근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고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군은 현재 농촌에서 벼베기에 인력이 몰려 상대적으로 마늘 파종, 콩 수확, 고춧대 제거 등 가을걷이 일손이 부족하다고 보고 밭작물 위주로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고령농가나 장애인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농가당 직원 5~6명을 분배 배치하는 등 최대한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도구와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고 작업 효율 제고를 위해 사전에 작물별 농작업 요령을 교육받는 등 ‘1일 농부’로 완벽히 변신해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군은 작업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개별 식사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농업인들도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군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기관 및 단체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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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100% 상생지원금‘ 1일부터 지급 시작
[한국Q뉴스] 모든 군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한 태안군이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를 상생지원금 신청 및 지급기간으로 정하고 총 예산 14억 9050만원을 들여 1인당 25만원의 상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최종 확정된 지급대상은 5962명으로 당초 정부의 상생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이다.
이번 지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군은 국가지원금을 받지 못한 12%의 군민에게도 자체 예산을 통해 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하고 가세로 군수가 9월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를 알린 바 있다.
이에 충남도가 태안군을 비롯한 지자체들의 지급 결정에 동참해 도비 50%를 지원키로 하면서 전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군은 지난 10월 마무리된 제282회 임시회에서 ‘태안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가 최종 의결돼 지급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속한 지급을 위해 신속히 절차 추진에 나섰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을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키로 하고 지난달 말 예비비를 투입해 상품권 구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대상자 여부 확인 후 즉시 태안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군민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 추진과 경제 활성화 등 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은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계신 군민 모두가 동등한 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전 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바 있다”며 “대상자는 빠짐없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는 태안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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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이버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은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민방위대원들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증평군 민방위 사이버교육 이수율은 86%이며 아직 이수하지 못한 인원은 290여명 정도다.
교육대상자들은 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이버교육센터 홈페이지 접속한 뒤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군은 사이버교육이 어려운 대원에게는 서면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헌혈 및 집중호우피해 복구를 비롯한 재난봉사활동 참여자도 읍·면사무소에 올해 헌혈증서나 봉사활동참여확인서를 제출하면 이수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교육대상자들에게 통지서를 스마트폰과 우편으로 발송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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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은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군은 이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농정과와 읍·면 3개 기관에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위험정보 확인 및 필요 조치 이행과 산불유관기관과의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나선다.
또한, 군은 산불감시원 35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5명을 선발했다.
이들 인력을 주요 산불취약지역과 숲길 나들목 등에 배치해 입산통제 및 등산로폐쇄 정보를 제공하는 등 무단출입자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친다.
이외에도 내년 봄철까지 논·밭두렁 소각 등 잘못된 관행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소각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영농소각활동은 사전에 인화물질을 제거해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줄이기에도 도움을 준다.
군은 올해 새로 마련한 산불대응센터에 산불진화·예방 물품 확충을 마쳐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대응체계를 갖췄다.
또한 취약지역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 산불방지시설 및 진화장비 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등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그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라 며“산불로부터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역주민의 협조가 절실하다 며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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