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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교육지원사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가평군이 교육지원사업의 비전을 찾고 관련 예산을 더욱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가평군 교육지원사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회가 10월 25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연구용역은 경기도 내 자치단체의 교육 관련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10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의 목적 및 연구의 범위, 연구의 추진 경위, 가평군 교육지원사업 현황 및 문제점, 교육지원사업 개선을 위한 추진과제 및 비전 제시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보고회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배영식 가평군의회 의장, 하태훈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각급 학교장 · 교감 등 20여명이 참석해 2시간에 걸쳐 용역에 대한 질의응답 및 연구요청사항을 건의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해결책을 철저히 분석해 교육지원사업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 모두의 의견이 모인 용역 결과인 만큼 가평군의회와 가평교육지원청, 그리고 각급 학교에서 교육지원사업의 추진방향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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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제군에 대청봉 직권 경계정정 등록 원상회복 요구
[한국Q뉴스] 양양군은 인제군이 지난 10월 13일 양양군과 속초시와의 협의 없이 설악산 대청봉 표지석 부근을 인제군 지번으로 경계를 직권정정 한 것에 대해 원상회복을 요구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양양군에 따르면 최근 인제군에서 받은 직권정정 관련 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 직권정정 전·후를 비교하면 대청봉 표지석 부근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1번지 이격구간에서 토지소유자인 산림청 및 양양군과의 협의 없이 인제군 독단으로 북면 용대리 산12-21번지에 80㎡를 편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처럼 토지소유자의 신청서가 첨부되지 않은 인제군의 직권정정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84조 및 시행령 제82조”를 명백히 위반한 절차상 하자있는 행정행위로 ‘무효’라는 것이 양양군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10월 25일 인제군에 공문으로 원상회복 할 것을 정식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강원도와 속초시와 공동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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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생애 초기 건강관리, 미래를 향한 공평한 첫걸음
[한국Q뉴스] 영천시는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주기적 방문을 통한 전문적·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편방문에 해당되는 가정의 경우 간호사가 출산 후 8주 이내 1회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운동·수면 등 기본적인 건강 상담과 정서적 지지, 신생아 성장 발달 확인, 아이 돌보기에 관해 영유아 건강 간호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평가점수가 2점 이상인 지속방문 가정은 출산 전부터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평균 25~29회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지속적·포괄적 관리를 받게 된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한 아동의 성장을 위해 부모에게 올바른 양육습관·태도·환경조성에 대해 교육하며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해 건강 불평등을 줄여 모든 아동에게 평등한 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운영을 위해 간호사 3명과 사회복지사 1명이 전담인력이 되어 생애 초기 건강관리팀을 구성했다.
이 팀은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초교육과정, 심화교육과정 총 32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산전·조기 아동기에 개입해 모든 아이에게 건강하고 평등한 출발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에게 체계적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각 가정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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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1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12월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14개 복지사업 3,156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 및 급여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개인, 가구별 변동에 따른 복지서비스 제공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하반기 확인조사를 통해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소득 및 재산 변동 사항을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한 공적자료를 토대로 확인 할 예정이다.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등으로 급여감소 및 보장중지가 예상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본인사실 확인 및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며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과 공정한 복지행정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활용해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통한 구제 및 타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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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정책 선도하는 성동구, 안심보안관으로 밤길 지켜
[한국Q뉴스] 1인 가구 정책에 앞장서는 서울 성동구가 이달 25일부터 ‘안심마을보안관’을 시범운영하며 이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
안심마을보안관은 1인 가구의 거주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시간대인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 30분까지 인적이 드문 골목길과 외진 곳 등을 순찰하며 도로파손, 보안등 미점등, 불법적치물 등 생활 속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 및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가 주변 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지역 내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높은 사근동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12월 말까지 시범운영한다.
구는 지난 9월 성동구 주민 중 경찰, 범죄예방 관련 근무경력 및 유단자 등 4명의 안심마을보안관을 선발하고 사근동 일대 현장답사 및 심폐소생술과 체포호신술의 직무교육도 실시하는 등 시행에 앞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순찰 및 범죄예방활동 연계 등을 위해 서울경찰청 등과 협력하며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촘촘한 안전망으로 1인 가구가 느끼는 주거침입에 대한 불안감을 적극 없앤다는 방침이다.
앞서 구는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시야 확보가 가능한 출입문 미러 시트와 지문방지 도어락 필름, 개인정보 유출방지 스템프와 미니소화기로 구성된 ‘4종 세트’ 등을 제공했다.
여성 1인 점포를 대상으로 비상벨 설치 지원 및 ‘여성안심택배함’,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등 대상별 안전 요구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1인 가구에 대한 종합패키지’를 수립하며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귀기울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지, 문화, 주거 안전 등 1인 가구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가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제 사회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1인 가구를 위한 생활 속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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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5차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에서는 지난 25일 낭산실에서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업무담당 16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실적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10월 18일 19일 이틀에 걸쳐 부서별 간담회를 개최해 금년도 정부합동평가 전체 116개 지표의 담당자들과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진실적이 저조한 19개 지표에 대해 추진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을 보고받았다.
군은 남은 평가기간 실적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를 위한 부서별 협업 강화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소통과 증빙자료 준비 내년 사업 준비를 위한 목표달성 장애 지표 원인 분석을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도내 상위권 진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종필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 결과는 지표담당 공직자의 관심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군의 공직자들이 여러 현안업무로 바쁘다는 것을 알지만 조금 더 책임 의식을 가지고 얼마 남지 않은 평가기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발로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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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집콕챌린지 “코로나-19 힐링, 뭐하니?”로 구민 힐링 노하우 공유
[한국Q뉴스] 도봉구는 코로나19 기간 생활 속 마음 안정화 기법을 알아보고 본인만의 힐링 노하우를 공유하는 집콕챌린지 3탄, “코로나-19 힐링, 뭐하니?”를 진행한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으로 취약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립 트라우마센터의 마음 안정화 기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도봉구민만의 힐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참여 방법은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채널’을 친구 추가한 후, 이벤트 링크 또는 QR코드에 접속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복식 호흡과 착지 기법 등 마음 안정화 기법에 참여하고 나만의 힐링 노하우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공유하고 소개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2021년 10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참여자 중 선착순 250명에게는 ‘세계 랜드마크 야경 스크레치 페이퍼’를 제공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거나 안정이 필요한 분들이 심리적 안정 기법을 터득함으로써, 비단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서 오는 여러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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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9회 도봉 등 전시’ 우이천, 방학천서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지역 대표 축제인 ‘제9회 도봉 등 전시’를 10~11월 간 우이천, 방학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2021년 제9회 등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걷기 위해 자주 찾는 장소인 우이천과 방학천 두 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우이천 등 전시는 ‘해가 지면 나타나는 예술, 우이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이교~쌍한교 구간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방학천 등 전시는 ‘달빛 정원, 방학천’이란 주제로 정병원~금강아미움파크타운 구간에서 11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어진다.
구는 이번 전시에서 전통의 등과 현대의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전시를 주민에게 선보이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연스레 거리를 둘 수 있는 ‘워킹 스루’ 방식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새로운 축제 형태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전시구간 곳곳에는 안전관리요원과 손소독제가 배치되고 주기적 방역이 실시된다.
전시에는 캐릭터, 동물, 풍물놀이, 포토존 4개 테마의 총 29종 79점의 각종 등들을 비롯해 빛과 선을 주제로 한 LED 조형물, 가을길을 수놓는 고보조명, 교량 LED 경관, 미디어 파사드, 프로젝션 맵핑과 같은 여러 형태의 빛 예술을 만나볼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인원이 모여들 수 있는 공연이나 체험 프로그램들을 제외하고 전시구간을 확대함으로써 운동 삼아 걸으며 볼 수 있는 ‘등 전시’ 형태의 축제를 구성했다.
간만에 집 근처 천변을 걸으며 등으로 밝힌 도심 속 야경을 만끽하시고 소망을 이뤄주는 등을 보며 저마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봉구가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와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201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서 9회째를 맞아, 도봉구 대표축제이자 서울시 브랜드축제로서 자리매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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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지원을 위해 ‘2021년 디지털배움터 과정’운영
[한국Q뉴스] 은평구는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지원을 위해 10월부터 지역교육통합정보포털인 은평배움모아홈페이지에 ‘2021년 디지털배움터 과정’을 운영한다.
디지털배움터 과정의 주요내용은 주민들이 스마트 기기, SNS 등의 사용법과 활용법 교육을 통해 디지털 이용에 친숙해지도록 스마트 기기 사용법 등 일상에서 활용가능한 디지털 학습으로 기초·생활·심화 3개 과정 40개 영상으로 구성됐다.
‘2021년 디지털배움터 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대국민 디지털역량 강화교육을 위해 자체 개발한 디지털배움터 교육콘텐츠이며 은평구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의해 은평배움모아를 통해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디지털배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학습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시민교육과로 문의하거나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디지털배움터 과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구민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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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피해 주민 위한 은평안심주택 지원
[한국Q뉴스] 은평구는 화재, 수해 등 긴급한 사유로 주거를 상실한 은평구 주민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기 위한 은평안심주택을 지원하고 있다.
은평구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주택 두 곳을 마련해 응급 주거지원 사업인 ‘은평안심주택’ 사업을 시작했는데, 지원을 받은 가정은 이곳에서 한 주에서 한 달까지 머무르며 일상복귀를 위한 준비가 가능하다.
현재는 SH 및 LH와 업무협약을 맺어 주택 다섯 곳을 마련했으며 지금까지 총 24가구가 피해가구 응급 주거지원 혜택을 받았다.
지난 7월 갈현1동 다세대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두 명의 사상자와 열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었다.
구는 이재민 중 태어난 지 백일이 지나지 않은 영아가 포함된 가정을 포함 세 가구를 은평안심주택으로 입주를 시켰다.
다세대 주택 2층에 거주하던 김혜미씨는 “아이들만 안고 뛰어나왔는데 앞으로 어디서 지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
은평구에 이런 제도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구호물품지원도 받고 구청에서 이재민들을 위해 지낼 곳을 마련해주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은평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이재민이 발생하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임시거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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