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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청년마인드케어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청년마인드케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마인드케어 페스티벌은 청년정신건강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컨텐츠로 기획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되는 정신건강 문제로 지치고 힘든 청년들을 위로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며 자존감 향상, 스트레스 타파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청년마인드케어 페스티벌 주요 내용은 이주현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 퍼스널컬러진단 타로 MBTI 청년금융교육 노르딕워킹체험 멍 때리기 대회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시간별로 진행되며 사전신청 및 프로그램 일정표 확인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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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 북 콘서트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28일 목요일 19시, 1층 문화누리실에서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김최은영 강사 및 팝페라 그룹 아망떼를 초청해 길 위의 인문학 후속모임 & 북 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뜨겁고 치열하게-서양미술사”편을 강연한 김최은영 강사의 “그림을 보는 101가지 방법”이라는 주제 강연으로 그림 작품을 재미있고 쉽게 보는 방법과 참가자들의 서양미술에 대한 질문 및 강사의 답변을 통해 서양미술을 한결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또한 팝페라 그룹인 아망떼는 김최은영 강사의 강연을 감미롭고 힘 있는 노래로 깊이 있게 채색해주면서 북 콘서트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소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지키며 대면으로 무사히 인문학을 운영했고 10월 마지막을 인문학 강의와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북 콘서트를 운영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이 운영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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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거리로 나온 예술 언택트 공연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두드림 뮤직센터 공연장,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등에서 거리로 나온 예술 온라인 무관중 공연을 진행했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길거리 공연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거리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온라인 공연에는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가 9팀이 찾아와 대중가요, 팝, 트로트,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6월 거리로 나온 미술 전시회도 개최한 바가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아마추어 예술가들을 돕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으며 공연영상은 동두천시 유튜브에 게시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길거리 공연, 전시 등 거리문화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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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나눔가게 23호점 탄생…기부릴레이 행사 가져
[한국Q뉴스] 과천시 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씨유 과천해오름점에서 나눔가게 23호점 현판식 및 기부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김유찬 씨유과천해오름점 대표, 박병준 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찬우 갈현동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협약을 맺고 나눔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씨유과천해오름점은 매월 도시락, 음료, 빵 등의 물품을 기부할 예정이며 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갈현권역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직접 전달한다.
김유찬 씨유과천해오름점 대표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나눔가게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김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나눔가게가 활성화 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과천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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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우수기업 10개사 선정.
[한국Q뉴스] 안양시가 26일 금년도 우수기업 1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코로나19 여파의 힘든 경제상황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모범적 기업들이다.
이들 주식회사들은 전자장비,체력단련장비,소프트웨어 개발,화장품과 자동차 용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로 앞날이 총망 되고 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부시장을 포함해 지역의 경제인과 시의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기업지원심의위원회를 가졌다.
10개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는 물론,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와 기업지원 각종 사업 신청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당업체의 차량이 관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를 감면받게 된다.
10개 기업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한 스마트 교통관제 전문 업체인 렉스젠은 11월 중 최대호 시장이 직접 방문, 우수기업임을 상징하는 인증현판을 직접 부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우수한 기술력과 경영으로 코로나의 파고를 넘어선 모범적인 기업이 아닐 수 없다 다가오는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용창출도 힘을 쏟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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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경기도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4차 합동예찰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관내 배,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4차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예찰은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인 광적면을 중심으로 반경 2㎞ 내 위험구역에 속한 사과, 배 과수원 등 5농가, 3.3ha에 대해 이뤄졌으며 예찰 결과 과수화상병으로 의심되는 병징은 발견되지 않았다.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농가 88개소, 54.8ha에 대해 정밀예찰을 진행했으며 지난 2020년 과수화상병 발병 이후 추가 발생이 없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과수화상병 발병을 철저하게 예방하기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편성·운영하고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역 과수산업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 농업인에게는 치료제 없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의 문제인 만큼 주기적인 예찰과 함께 타 과수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전염병으로 인한 농가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활동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과수화상병 의심증상이 발견될 경우 그 즉시 양주시 기술지원과 원예작물팀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검역별 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의 일종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됐을 경우 식물 조직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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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및 2차 접종 미완료자 접종안내
[한국Q뉴스] 고성군은 10월 25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43,132명으로 전 군민 85%의 접종률을 달성했으며 2차 접종 완료자도 39,344명 77%로 전국 2차 접종률 70.9%보다 6% 이상 상회했다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앞서 백신 미접종자 및 2차 접종 미완료자들에 대한 접종 안내에 한층 박차를 가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은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 감염위험이 높은 시설은 백신 접종완료자나 PCR 진단검사 음성확인자만 출입할 수 있도록 ‘백신패스’가 적용된다.
만18세 이상 중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및 2차 접종 미완료자는 접종을 서둘러야 하며 접종 백신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네이버, 카카오톡을 통해 잔여백신 예약 후 접종하거나, 의료기관에 백신보유 확인전화 후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모두가 바라는 단계적인 일상회복을 위해서 더 많은 분들의 접종이 완료돼야 가능하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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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회 여성친화 아카데미‘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22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제2회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021년 여성친화 아카데미’ 제2회는 ‘클래식으로 듣는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주제로 윤보여 바이올리니스트를 초청했다.
윤보영 바이올리니스트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음에도 시대적 고정관념으로 그 재능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 나닐 모차르트, 파니 멘델스존, 클라라 슈만의 이야기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풀어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여성친화 아카데미 제2회는 군민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드레스를 입은 슈만’이라는 성인지 콘서트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및 강의로 군민들의 성인지 관점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 아카데미는 11월 19일까지 샌드아트로 만나는 성인지감수성 및 경제, 법률, 응급처치 교육이 예정돼있고 고성군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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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고성군수 백두현은 지난 25일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대가면 소재 농업용 저수지 2개소 합동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부서 한국농어촌공사, 정밀안전진단 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저수지의 제방·여수로·통관 등 토목부분과 기계시설 결함, 노후화 상태를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농업용 저수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내실있는 안전 점검을 위해 소관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부분 보수 등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빠른 시일내 조치할 예정이다”며 “중·장기적인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국도비를 확보해 2022년 저수지 보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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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용 한계 넘은 임시동물보호소···동물보호센터는 ‘포기 위기’
[한국Q뉴스] 고성군이 농업기술센터 내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의회에 막혀 당장 사업추진이 불가능해졌다.
군은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불가능해지자 이미 수용 한계를 넘은 임시동물보호소라도 개선하기 위해 의회에 예산을 요구했지만 이마저도 의회의 다수의원들은 반대하고 있어 대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백두현 고성군수는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동물보호센터 건립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그간의 진행 과정과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고성군은 지난해 9월 민간에 위탁한 동물보호소의 비위생적인 환경과 동물 학대로 전국 최악의 보호소라는 불명예를 안은 바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문제가 있던 위탁 동물병원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고 동물보호소를 현재의 농업기술센터에 임시로 이전해 직영체제로 전환했다.
이어 동물보호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위적 안락사를 최대한 방지하는 한편 입양률을 높이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왔다.
그 결과, 전국 최저였던 입양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으며 반대로 86.7%로 전국 최악이었던 안락사 비율은 3.6%로 급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과정에서 경남도의 예산 8억원을 확보해 수용 한계를 넘어선 임시보호소에서 발생하는 군민 피해를 최소화는 물론 토지매입에 대한 부담도 덜고 접근성이 좋은 현재 농업기술센터 군유지에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이후 의회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설명하고 계속해서 소통하며 함께 통영시 동물보호센터를 견학하는 등 일부 반대하는 주민을 설득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하지만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다수의원들은 농업기술센터 내 건립을 반대하며 필요절차인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서 안건을 삭제하고 거부해 당장 동물보호센터 건립은 불가능해졌다.
백 군수는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당장 시행하기 어렵다면 이미 수용 한도를 초과한 임시보호소의 시설개선이 필요하지만 이마저도 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다수의원들은 예산승인 거절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두 방법을 모두 반대해 버리면 행정은 더 이상 대안이 없다”며 “의회의 권한과 기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의 정책을 반대한다면 명확한 논거와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백 군수는 “이대로 간다면 동물보호센터 건립 자체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의 국민의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군민들이 힘을 모아준다면 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동물행복도시 고성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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