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수시, ‘전시 및 재난상황 대비’ 2021 을지태극연습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1 을지태극연습을 27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태극연습은 전시 및 범국가적인 대규모 복합재난으로부터 국가와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습이다.
매년 5월 시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달 27일~29일로 연기해 축소 시행하게 됐다.
여수시는 국가중요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여수국가산단, 세계최대규모의 여수석유비축기지, 여수공항, 여수항, 여수역 등이 있어 지역 방위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지역이다.
이번 연습기간에는 여수석유화학단지 테러 대비 도상훈련과 해킹메일 유포 대응 실제연습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된 안보환경을 고려해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영상홍보물을 활용한 전 공직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연습기간 동안 해안 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 재난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장비 이동, 연습방송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주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6
-
여수시, 월내소각장 정기유지보수기간 ‘생활폐기물 중점 관리’
[한국Q뉴스] 여수시는 월내소각장 정기 유지 보수로 인해 약 30일간 소각장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중점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중점 관리 기간은 25일부터 31일까지 1주간 시범 운영 후, 11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한 달여간 집중 운영한다.
여수시는 소각장 운영중단에 따른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폐기물을 감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선다.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음식물류 혼합 쓰레기, 쓰레기 무단투기 등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취약지역 청결활동과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에 나서는 한편 불법투기 감시원을 활용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쓰레기 배출시간,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TV 캠페인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쓰레기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250대를 설치하고 111명의 불법투기 감시원을 투입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계도하는 등 시민의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중점 관리 기간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6
-
웹드라마 ‘정답을 찾을 수 없다’ 여수의 수려한 비경 ‘조명’
[한국Q뉴스] 한·아세안 합작 프로젝트로 제작한 글로벌 웹드라마 ‘정답을 찾을 수 없다’가 오는 29일 아리랑TV에서 첫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정답을 찾을 수 없다’는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세계 20여 개국 주요 방송사 및 OTT 플랫폼 등을 통해 방영되며 사랑과 연애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글로벌 한류 팬덤을 기반으로 MZ세대 시청자를 겨냥한 웹드라마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아리랑TV가 기획, CJ ENM가 제작을 맡았다.
20대 여자 주인공이 다섯 명의 남자들과의 각기 다른 연애를 되돌아보며 연애에 대한 정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이슬과 그의 네 번째 남자친구 현석의 추억이 있는 장소로 여수가 등장한다.
세 번의 연애를 거치면서 쿨한 연애의 문제점에 대한 주인공의 고민과 그 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여수밤바다로 잘 알려진 해양공원과 스카이타워, 자산공원 일출정, 아쿠아플라넷 여수 등 넓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여자 주인공 ‘이슬’ 역에는 틱톡에서 2백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스타이자 걸그룹 ‘API’의 멤버인 심새벽이 캐스팅됐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성균, 임유빈, 공재현, 차재훈, 서벽준, 윤서빈이 출연한다.
여수시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라북도, 제주도 등 7개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촬영해 위드 코로나 시대 해외 관광객 유치에 일조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지난해 베트남과의 합작품 ‘수상한 한류스타’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한 해외 송출용 웹드라마로 여수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2021-10-26
-
한국화학연구원 지역조직 여수에 들어서…탄소중립 견인차로 ‘우뚝’
[한국Q뉴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전남 지역조직’이 여수시 삼동지구에 들어서 탄소중립형 화학기술개발과 상용화로 탄소중립 선도 지역으로서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이미혜 한국화학연구원 원장이 ‘한국화학연구원 전남 지역조직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여수국가산단 삼동지구 2만949㎡의 부지 내에 국비 200억원 포함, 563억원을 들여 화학분야 국내 유일의 R&D 실증 조직인 ‘탄소중립 화학공정 실증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석유화학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R&D 사업 발굴과 친환경 화학기술 개발도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된다.
여수시는 여수국가산단이 50년 동안 지역에 있으면서도 국책연구원 하나 없는 상황을 직시하고 민선 7기 들어 한국화학연구원 지역조직 설립을 목표로 전남도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결실을 맺게 됐다.
1단계 사업으로 내년부터 2025년까지 ‘석유화학산업 고도화를 위한 실증규모의 촉매제조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이 선정되어 석유화학 촉매소재 원천기술 및 대량생산 공정기술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이어 2단계 사업인 ‘CCU 실증센터 구축 사업’이 실행되면 CO2를 화학원료와 제품, 건축자재 등으로 자원화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한국화학연구원 전남 지역조직이 설립되면 여수국가산단의 화학 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발맞춰 우리 여수가 탄소중립 화학기술 상용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6
-
합천읍 주민자치위, 고구마 수확으로 불우이웃 돕기
[한국Q뉴스] 합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3일간 합천읍 장계리 휴경지 3,800㎡ 텃밭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500박스 정도 분량이며 12월에 개최할 사랑 나눔 알뜰바자회 때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매 수익금은 합천읍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고구마 수확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0여명과 읍사무소 직원들이 함께해 더욱 값진 시간이 됐다.
노상도 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읍사무소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우수한 결실을 얻게 됐다 정성껏 수확한 고구마 판매 대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해식 읍장은 “휴일 아침부터 고구마 수확을 함께 해준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항상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읍에서도 그 뜻을 본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2021-10-26
-
‘2021년 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시평생교육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해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을 포함해, 평생교육기관· 단체장 등 평생교육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생교육진흥 계획 수립과 평생학습에 관한 사항을 협의·제안·자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경산시 평생학습 주요 사업과 2021년 평생학습 추진계획 보고를 듣고 난 후, 김정렬 부의장은 "지역의 자산인 각 대학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로 경쟁 유발”, "중장기 학기제 프로그램 설계 모델 개발 운영”, "꼭 교실이 아닌 지역 축제를 활용한 야외학습장에서의 읍면동 학습관 레벨 업” 등 평생학습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하게 제안했다.
오홍석 위원은 "국가정책과 연계된 사업 발굴 요청,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 등의 고민을 해야 한다”는 실질적인 자문과 함께 2022년도 ‘경산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메뉴얼처럼 사용할 수 있는 용역이 되도록 경산시 관계자가 컨트롤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경산-수성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유’로 지자체 간 연계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추진성과 등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써 주기를 주문했다.
이에 최영조 시장은 "개인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생 교육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경산시가 스스로 힘을 기르고 키우는, 경쟁력을 갖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린다”며“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이 우리 경산시 평생학습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관내 평생학습 기관·시설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접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평생학습관 유튜브 개설과 ZOOM 교육 등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1-10-26
-
경산시 농촌진흥과, 도시농업 공영농장 환경정화 활동
[한국Q뉴스] 농촌진흥과 직원 일동은 지난 23일 오전 도시민과 가족 단위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도시농업 공영농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0년부터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공영농장은 농장과 부대시설 포함 약 1.3ha에 이르는데,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경산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영농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과 20명 전 직원은 주말도 잊은 채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진숙 농촌진흥과장은 주말에 나와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조성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
용인한얼초, ‘2021 2학기 등굣길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용인한얼초등학교가 10월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일간 ‘2021 2학기 등굣길 음악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용인한얼초는 매학기 마다‘등굣길 음악회’를 열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휘하고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음악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공연 영상을 미리 사전 촬영했다.
공연 영상은 나흘간 아침 등굣길에 중앙현관 로비와 학급에서 재생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피아노, 가야금, 바이올린, 첼로 연주와 같은 기악과 더불어 학생들이 즐겨 부르는 가요와 춤, 그리고 태권도 시범 등으로 자신의 끼와 소질을 맘껏 뽐내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은 “평소 열심히 연습하던 가야금 연주를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밝혔으며 공연을 관람한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이전보다 체험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쉬웠는데 비대면으로나마 친구들의 아름다운 연주와 춤을 볼 수 있어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용인한얼초 김희자 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갈고 닦은 연주 실력과 끼가 너무 훌륭해서 놀라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마음에 등굣길 음악회가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1-10-26
-
1인 가구의 밤길, 광진구 안심마을 보안관이 지킵니다
[한국Q뉴스] 광진구가 1인 가구 밀집 지역에 심야시간 보안관을 배치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구는 유흥시설 밀집 지역이자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화양동 일대를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10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시범 사업에 채용된 ‘안심마을보안관’은 평일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2시 30분까지 노란색 제복을 입고 2인 1조로 활동한다.
이들은 1인 가구 밀집 지역 내 차량 이동이 어려운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외진 곳을 집중 순찰한다.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 및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합동 순찰하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역 내 도로파손 보안등 미 점등 불법 적치물 방치 등 주민 안전과 밀접한 생활 속 위해요소 점검활동도 수행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심마을 보안관이 1인 가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고 구민들이 안전을 몸소 체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주축으로 자리 잡아 가는 1인 가구 대상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
김포시의회 교육환경개선 연구단체,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교육환경개선 연구단체가 지난 25일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를 갖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연합회는 교육 현장에서 접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쿨존 불법 현수막 단속 백팩 반사카드 및 안심귀가 로고 라이트의 확대 무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학교 주변 그늘막과 온실 텐트 설치 등 학생 교육 환경개선책과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교통법규·안전 교육 교통안전 개선을 논의할 공식 기구 설치 등을 요청했다.
또한 연구단체가 중점을 두고 있는 지역고교 평준화와 관련한 논의에서 연합회는 원거리 배정과 교통문제 평준화와 관련한 정확한 내용 전달 학생교육의 하향 평준화 우려 등과 함께 학생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학교의 설립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연구단체 김종혁 대표의원은 “최일선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연합회원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안하신 내용들을 검토해 담당부서와 논의하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의회 교육환경개선 연구단체는 김종혁 의원을 대표로 김인수·홍원길·한종우·유영숙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9월 13일 첫 모임을 가지고 과밀학급 발생에 대한 개선방안과 고교평준화 도입을 과제로 연구방향을 정해 11월까지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1-10-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