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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3일까지‘청년친화도시 사업’참여자 공모
[한국Q뉴스] 함안군은 오는 13일까지 ‘청년친화도시 사업’ 참여자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 사업은 ‘2021년 우리동네 청년문화 창작가’, 2021년 시니어 연계협력사업 ‘힘내라 청춘’ 등 2개 사업이다.
2021년 우리동네 청년문화 창작가는 청년단체의 주도하에 청년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소규모 축제, 지역결합 예술활동, 북 콘서트, 버스킹, 전시행사 및 기타 청년문화사업 등 청년이 즐기는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이다.
19~45세 함안청년 최소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13개 팀을 모집해 팀 별 1000만원 이내 사업비를 지원한다.
2021년 시니어 연계협력사업 ‘힘내라 청춘’은 청년과 시니어 세대가 상호간에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19~45세 함안청년과 시니어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10개 팀을 모집해 활동비, 강사료, 재료비 및 인쇄·홍보비 등 팀별로 월 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2개 공모사업의 접수기간은 10월 13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함안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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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의 날 맞아 ‘장수사진’ 촬영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만수무강, 장수사진 촬영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행사를 열었다.
장수사진을 촬영하면 만수무강 한다는 속설이 있다.
이날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크리스찬쇼보미용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영신 원장을 비롯한 학생들의 메이크업 봉사와 권OO 사진작가의 재능기부 및 후원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멋진 장수사진을 선물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전문가가 예쁘게 화장도 해주니 특별한 기분이 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삶을 회개할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양질의 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기관의 역할 이행과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후원자와 참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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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지난달 30일 결정·공시하고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425호가 공시 대상이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읍·면·동 사무소,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10월 29일까지 여수시 세정과에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11월 26일 최종가격을 조정 공시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동주택은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한국부동산원 순천지사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꼭 가격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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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28일간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안전부의 추진방안에 따라 관내 시설물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발굴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이다.
시는 점검대상으로 최근 사고발생 시설, 시민 관심분야, 건설현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총 113개소를 선정했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대진단 안전점검과 병행 실시하고 관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4차산업 첨단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시설 및 사방댐 등을 중점 점검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안전점검 실명제를 실시해 점검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대진단시스템을 이용해 점검결과 등 안전정보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적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고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및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한 시민신고 참여를 독려해 행복한 안전도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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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한국Q뉴스] 여수시가 10월 말까지 고령층 90%, 성인 80% 접종완료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소아청소년, 임신부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추가접종을 통해 고위험군에 대해서도 보호를 강화한다.
시는 10월 중순부터 소아청소년 및 임신부에 대한 접종과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면역저하자와 고위험군부터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12월부터는 일반국민 대상으로 추가접종을 실시할 방침이다.
소아청소년은 4차 유행에 따라 확진자 수와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에 따른 격리, 교육기회 감소 등을 완화하기 위해 4분기 접종 대상자로 분류됐다.
우선 시행됐던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접종은 감염예방효과가 95.8%로 나타났으며 중증예방효과와 사망예방효과 모두 100%로 분석됐다.
16~17세는 5일부터, 12~15세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접종은 16~17세는 오는 18일부터, 12~15세는 다음달 1일부터 화이자 백신으로 시작한다.
임신부 사전예약은 8일부터, 접종은 18일부터 mRNA백신으로 시행한다.
사전예약 시에는 임신여부, 출산예정일 등을 입력하도록 해 의료진의 주의 확보 및 이상반응 모니터링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단 접종 전 산모와 태아 상태를 진찰받고 접종에 대해 충분히 안내를 받은 후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한다.
또한 시는 시간경과에 따라 접종효과 감소, 돌파 감염 발생 등에 대한 고위험군 보호 등을 위해 추가접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10월부터는 면역저하자 등을 시작으로 12월부터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을 기본접종 완료 6개월이 지난 대상자에 대해 mRNA 백신으로 할 예정이다.
예약일자보다 빠른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SNS나 위탁의료기관에 전화문의를 통해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단 소아청소년은 18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접종완료율을 최대한 끌어올려 감염 및 중증사망 예방, 변이대응을 도모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겠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밑받침이 될 백신 접종에 전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시기가 겹침에 따라 접종간격에 제한을 두지는 않아 동시접종은 가능하지만, 충분한 의료진과의 상담 후에 접종일을 결정하고 다른 부위에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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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95억 투입 12코트 규모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한창’
[한국Q뉴스] 여수시는 금년 1월 ‘진남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공사’를 착공하고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건립될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당초에는 7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전용구장으로써의 역할을 좀 더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시비 20억원을 증액해 총 공사비 95억원, 12코트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토목 터파기 공사와 건물 기초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여수시 배드민턴 동호인 수는 38개 클럽 약 5천 여명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그동안 각종 대회나 평상시 망마국민체육센터, 진남체육관 등 다목적 체육관을 주로 이용해 다른 종목 이용자들과의 대관 문제 등 불편이 컸다.
진남배드민턴 전용구장이 건립될 위치는 진남체육공원 내 야구장 바로 옆으로 테니스장, 족구장, 체육관, 인라인경기장, 수영장 등 기존 공공체육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가 구축되어 각종 전국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 등에 더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배드민턴 동호인은 “동호인들의 오랜 염원인 전용구장이 건립되면 많은 시민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더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공공체육시설에서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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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의료기관 유치 연구용역 완료
[한국Q뉴스] 김해시는 공공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필수의료 지원과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대규모 감염병에 대응할 공공의료 인프라 도입의 필요성이 절실해져 인제대학교와 지난 4개월간 ‘공공의료 도입 필요성 및 확충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연구결과 김해는 수도권을 제외한 대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공공의료기관이 없어 취약한 공공의료로 인해 시민의 건강권을 보장해 주지 못하고 코로나19 같은 의료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 분만, 재활 같은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해주지 못하며 표준진료를 벗어난 과잉, 과소 진료가 유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 병상규모를 300병상 이상으로 보는데 시는 3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이 1개소로 인구 1000명당 병상규모가 36개 중진료권 중 32위에 불과했다.
부실한 의료서비스로 타 지역 상급병원 이용률도 높다.
김해시민의 연간 직접의료비 지출 규모는 2019년 추정치로 1조4000억원이며 타 지역 의료기관에 지불하는 연간 직접의료비는 5500억원 규모로 타 지역 의료기관 이용율이 39%에 달한다.
⁕직접의료비감염병전문병원이 없어 지역 내 코로나 환자들을 도내 인근 도시는 물론 멀게는 전라, 충청도까지 이송해야 하는 등 의료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지역에 비해 시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높다.
공공의료기관 진료의 경우 건강보험 적용률이 68.2%인데 비해 민간의료기관은 63.7%로 공공의료기관 이용 시 환자의 부담금이 적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번 연구에서는 국가의 공공의료 활성화 정책에 대처하고 지역 의료서비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해에는 300병상 이상의 공공의료기관이 매우 필요한 것으로 보고됐다.
공공의료기관 유형별로는 공공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 산재병원, 적십자병원이 있으며 설립 가능성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볼 때 공공의료원 유치를 추진하는 것이 우선적이지만 나머지 3개 유형에 대해서도 시의 목적에 맞는 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해당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이달 중에 관련 전문가를 비롯한 시의회,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공의료기관 건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성곤 시장은 “공공의료기관을 유치해 시민들의 건강 수준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규모 감염병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공공의료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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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전해철 행안부 장관 만나 지역현안 건의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진안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 군수가 이날 건의한 사업은 재해복구 및 재해예방사업 지역 현안사업 3건이다.
재해복구 및 재해예방사업은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부귀 잠동지구, 상전 후가막지구 교량 재가설 및 호안정비사업으로 재해 위험 상존 구간에 대한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요소를 제거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현안사업은 진안군 군도 확포장사업의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군도 7호선 미개설 구간에 대한 도로 확포장공사로 주민 숙원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 및 기후 변화, 코로나 19로 어려운 재정여건,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진안군은 2021년 특별교부세로 읍소재지 도시계획도로 경관조명설치사업 등 23억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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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학생 대상 흡연·음주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진안군보건소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14개교를 대상으로 흡연·음주 뮤지컬 공연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흡연경험 연령이 12.7세로 점차 낮아지고 있어 조기 금연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금연교육 전문극단과 전문강사가 유치원과 각 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인형극·청소년 뮤지컬 공연과 금연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유치원생과 학생들에게 담배와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금연선서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나이가 어릴수록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폐해가 크다”며 “흡연·음주 조기교육은 학생들의 모방흡연을 막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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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줄다리기 선수단, 전북도민체전에서 종합 1위 기염
[한국Q뉴스] 진안군 줄다리기 선수단이 전북도민체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진안군 줄다리기 남녀 선수단은 지난 2일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열린 도민체전 일반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는 결승에서 줄다리기 전통 강호 팀 전주를, 여자 일반부는 김제를 각각 꺾고 우승했다.
선수단은 두달여 간 구슬땀을 흘리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특히 지역특산물인 홍삼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며 체력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춘성 군수는“줄다리기 종목에서 진안군을 대표해 전례 없는 종합우승을 거머쥐어 군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준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헤쳐나갈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줄다리기팀의 완벽한 팀워크와 열정을 진안발전을 위한 전 군민 화합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봉운 체육회장은“이번 우승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온 진안 선수단에게 내려준 값진 선물이다”며 “앞으로 줄다리기 종목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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