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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사회단체와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환경 살린다
[한국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9월부터 아이스팩 수거 및 세척봉사 ‘펭귄은 아이스를 사랑海’ 활동을 한국자유총연맹양평군지회와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가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현재 겪고 있는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 사막화 등 다양한 기상이변들이 환경오염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실천 방안을 찾아 한발 내딛은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 봉사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봉사로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봉사다.
현재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시대로 포장과 배달이 일상화된 사회 속에서 아이스팩 사용이 예년에 비해 급속도로 증가했다.
아이스팩 소재는 흡수성 수지와 물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완전 폐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며 아이스팩의 약 80%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쓰레기로 버려지는 상황이다.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아이스팩 수거 및 세척봉사로 아이스팩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소각 또는 매립 처리 시 발생할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아이스팩을 재사용하는 수요처에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힘을 합쳤다.
윤기용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힘을 모아 아이스팩 재사용을 생활화해 환경을 살리고 궁극적으로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봉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 외에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널리 알려 함께 동참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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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마을공동체 자랑마당 3개 공동체 수상
[한국Q뉴스] 양평군은 2021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사례발표에서 본선에 진출한 양서면 청년아지트 딴딴이 ‘우수 마을상’, 옥천면 신복3리와 개군면 계전1리가 ‘함께 마을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은 경기도내 마을공동체 활동사례 공유와 소통계기 마련을 통해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행사는 마을공동체 사례발표, 문화공연 전문가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례발표는 도내 53개 공동체의 1차 심사를 거쳐 올라온 20개 공동체가 열띤 경합을 펼쳤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신규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비대면 행사로 전환되어 추진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폭넓은 도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례발표 등 전 과정을 유튜브 생중계방식으로 진행했다 ‘청년아지트 딴딴’은 양평군에 자리 잡고 싶은 청년들이 모인 공동체로 청년활동가 역량강화, 청년정착 및 취업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이어나가며 주민들과 호혜의 관계를 맺으며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자랑했고 ‘옥천면 신복3리’는 전원도시를 꿈꾸며 귀농귀촌한 후주민 유입 증가 속에서 발생하는 선주민과의 갈등을 다양한 공동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마을로 변화시켜가는 모습을 자랑했다.
‘개군면 계전1리’는 주민 간 소통의 단절과 마을 현안에 대한 무관심을 소통과 나눔을 통해 참여를 확대하고 마을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자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자랑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관계 기반의 공동체를 통해 주민자치가 체질화되는 양평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하며 행정에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 확산을 위해 일관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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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65세이상 어르신 독감 무료접종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오는 12일부터 관내 44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21-2022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에 시행되어 접종 혼동을 예방하고 분산접종을 위해 만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사전예약기간은 5일 오후8시부터 시작되며 접종이 집중되는 11월 30일까지 약 2달간 시행된다.
사전예약방법은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한 예약, 질병청 콜센터, 양평군보건소 콜센터, 의료기간 방문예약이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경우 보호자 등 대리 예약할 수 있고 가까운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온라인 본인 예약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9월 14일부터 생후 6개월 이상 13세이하 어린이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시행되고 있다.
양평군 특수시책사업으로 양평군에 주소지를 둔 만14세~64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26일부터 12월 말까지 17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다문화가정 대상자는 같은 기간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보건지소는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3개소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해당보건기관에 전화문의 후 접종할 수 있다.
사전예약과 마스크 착용 등 의료기관 이용수칙을 지켜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현황 및 보건진료소, 지소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및 이동통신 앱 또는 양평군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 실시되어 분산 접종이 요구되며 꼭 연령별 사업시작 시기를 확인하고 어르신의 경우 사전예약 후 내원해 접종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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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최종 승인, 환원사업 토대 마련
[한국Q뉴스] 양평군은 양평군 관내 군사시설 현안사항인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과 관련해 군 육군본부로부터 폐쇄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사업은 現 59탄약대 등 유휴부지와 교환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으로 양평군은 지평면비상대책위원회 및 군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교환 방안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환원사업 진척의 물고를 트기위해 국방부 관계자 면담과 국회 국방위원들과의 논의 및 정책건의를 수차례 진행해 왔다.
이번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승인은 금번 환원사업의 실질적인 결정권이 있는 육군본부의 최종승인이라는 점과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환원사업 실현의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양평군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한 것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지난 9월16일 국회 국방위원회 기동민, 김민기 의원을 만나 금년 내 국·공유지 이전절차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행정절차 지원을 강력히 요구한 사항이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육군본부의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승인은 환원사업의 결실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지역주민들과 지평면비대위, 그리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협의에 임해주신 군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에 의한 것”이라며 “이제 환원사업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만큼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절차에 박차를 가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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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화꽃 향기 가득한 숲속작은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한국Q뉴스] 계룡시는 종합문화체육단지 내 숲속작은도서관에 국화 약 1000본을 식재해 국화꽃길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국화꽃길은 숲속작은도서관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독서와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향후 종합문화체육공원내 둘레길에도 추가 조경물을 설치해 시민들께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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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동네방네 콘서트’ 개최··· 코로나 극복 기원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8일 오후 6시에 관내 금암동 분수광장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기원을 위한 동네방네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콘서트는 ‘계룡시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하는 사업이다.
2019년 최초 공연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힙입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콘서트는 한국예총계룡지회가 주관하며 예총산하단체에 소속된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국악, 성악, 무용, 대중가요 및 지역예술동아리 공연 등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당 부분 축소된 가운데, 이번 콘서트가 문화활동에 대한 갈증을 느낀 많은 시민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주용 지회장은 “이번 콘서트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의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콘서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계룡시와 시민 여러분을비롯한 예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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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확산세 차단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계룡시는 9월 29일 0시 기준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 0.16%를 나타내며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최저 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충청남도 인구 211만명 중 총 확진자는 9193명으로 충남도 전체의 인구대비 확진자 비율 평균은 0.43%이며 가장 높은 지역은 0.55%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18세 이상 전체대상자 3만 3534명 중 2만 9017명이 2차 접종을 마쳐 약 86.5%를 달성해 전국 평균 45% 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고 인구대비 2차 접종률은 68%로 충남 평균 51.2% 및 전국 평균 48%를 크게 상회하는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충청남도 최초로 선별진료소 전자문진 방식을 전면 도입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중으로 선별진료소에서의 대기시간 단축 및 교차 감염 우려 감소에 많은 효과를 거두었으며 보건소 모든 인력이 동원되어 교대 근무를 실시하며 정확한 검사결과 및 통보시간 단축을 위해 애쓰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10월 중순부터 임신부와 12세부터 17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확대가 예정된 만큼 가시적인 확진자 발생 감소와 함께 일상회복에도 성큼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최홍묵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일상 회복을 위해 18세 이상 미접종자의 신속한 백신 접종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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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소상공인 점포 등 방역 기간 연장
[한국Q뉴스] 인제군이 관내 소상공인 점포 대상 방역기간을 또 한 번 연장해 지역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9월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초 9월 30일까지였던 방역기간을 올해 12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6월 종료 예정이었던 방역기간을 9월까지 1차 연장한 바 있다.
현재 인제군은 민박, 캠핑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점포 2,000여개소를 10개 구역으로 나누어 점포당 주1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군민들이 안전하게 관내 상가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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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상생국민지원금 지급률 96%, 12월까지 군민 모두에게 지원금 준다.
[한국Q뉴스] 강원도 인제군이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을 포함한 전체 군민에 대해 국민상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6월 30일 기준 인제군민 31,835명 가운데 정부 지원금 지급대상자는 29,805명으로 인제군은 10월 초 현재 28,611명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군민은 2,030명으로 전체군민의 7%이다.
이에 따라 상생지원금 추가지급을 위해 필요한 예산은 총 5억여 원이 될 전망이다.
코로나19에 따른 피해와 경제위기 속에서 군민에 대한 보편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행정부와 인제군의회의 공감대 형성됨에 따라 지원금 추가 지급금을 포함한 제3회추경예산안이 지난 9월초 인제군 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가 지급은 결정된 9월 10일부터 신청일까지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원 상당 인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인제군은 10월 중순부터 12월말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일률적으로 적용되다 보니 자영업자와 맞벌이 부부 등이 피해를 보거나 경계선 내외 군민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장기화된 코로나19 한파 속에서 혜택에서 배제되는 지역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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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근제 군수 주재‘10월 연석회의’개최
[한국Q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5일 ‘10월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잠시 멈춤’ 홍보와 백신 접종 독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대비, 용역 수행 철저, 제277회 군의회에 만전을 기해줄 것 등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추석 전후 이동과 접촉이 늘어나면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인 점을 강조하고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지속 홍보하면서 백신 미접종자와 외국인의 백신접종을 독려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기간임을 상기시키며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도내 군부 중 3위를 차지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조 군수는 “부패 없는 청렴한 행정은 공직사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이라며 “평소 업무추진 시 군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쳐 주민만족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많은 용역비가 투입되는 각종 용역 수행과 관련한 지시도 있었다.
조 군수는 용역 수행 시 일련의 절차를 거쳐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면서도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아 최상의 용역 성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용역 관리를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조 군수는 이달 중 열리는 제277회 군의회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부서별 소관업무 관련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군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각 부서에서는 소관업무 관련 조례안에 대해 충분히 파악한 후 핵심시책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해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의회의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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