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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전남 영광군은 오는 13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 및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을 위한‘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기업은 영광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 정규직으로 근무 중인 중소기업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수의 3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2021년에 정규직으로 고용했을 경우 4년간 청년은 1,500만원, 기업은 5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사업체 평가서와 함께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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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엑스포 방문 나눔홍보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는 지난 2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열리는 함양 엑스포장을 방문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나눔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서춘수 군수, 강길현 355-E지구 총재을 비롯한 회원 15명과 강순현 함양지역라이온스클럽 지대위원장, 노병수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이효숙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 정광석 함양화림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함양지역 라이온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당일 엑스포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는 함양지역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을 격려하고 산삼캔디, 빵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해 엑스포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나눠 줬다.
강길현 총재는 “엑스포 기간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함양지역의 라이온들을 격려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신을 홍보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355-E지구 관할 지역인 함양군에서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서춘수 군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강길현 총재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함양 방문을 환영하며 “늘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길현 총재님을 비롯한 355-E지구 라이온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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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 96% 지급
[한국Q뉴스] 거창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이 96%가 넘어섰다.
대상자는 전체 군민의 93.1%인 5만 7,175명으로 지난달 6일부터 10월 5일까지 대상자의 96%인 5만 4,613명에게 총 136억 5,325만원이 지급됐다.
국민지원금의 신청 유형별 지급내용은 온라인 신용·체크카드 3만 2,124명, 제로페이 충전 480명, 오프라인 선불카드가 2만2,009명을 차지한다.
군은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읍·면사무소에 보조 인력을 투입해 전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자가 몰린 지급 초기에는 각계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신청 안내를 도와 순조롭게 진행했다.
또한, 국민지원금 대상자 중 고령자, 중증장애인, 요양원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시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은 지원대상자가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상자의 집에 찾아가 신청서 작성·신청부터 선불카드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기숙사에 주소를 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도립거창대, 한국승강기대, 대성고 거창고 거창여고 거창연극고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족·보호자가 없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대상여부 조회와 신청에 어려움이 크다”며 “미신청자 현황을 파악해 지원대상자가 빠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대상 군민에게 지급하며 11월 12일까지 온라인 국민신문고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지원금은 거창사랑상품권 및 제로페이 가맹점인 경우 사용 할 수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나 기간 내 미신청하거나 사용하지 못한 지원금은 자동 소멸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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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다자녀 가정 지원혜택‘두자녀까지 확대’
[한국Q뉴스] 해남군은 군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물 이용료 감면 등을 두 자녀 이상 양육하는 가정으로 확대 실시한다.
대상 감면 혜택은 총 15종으로 기존 시행중인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혜택을 확대해 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 땅끝오토캠핑장 사용료 감면, 해남군민광장 지하주차장 주차요금을 경감한다.
또한 만 19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는 흑석산 자연휴양림 이용시 체험료 등이 감면 적용되며 관내 주소를 두고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두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에는 해남군 평생학습관 수강료 면제, 우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사용료를 감면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두 자녀 이상 가정에는 해남군에서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을,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은 한국전력공사와 ㈜해양에너지에서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감면하고 있으며 전체 해남군민을 대상으로는 땅끝황토나라테마촌 이용시 캠핑장 사용료 등 3종을 감면 시행중이다.
셋째아 이상부터 신생아 건강보험료를 월 3만원 씩 5년 납부하면 10년 만기 시 자녀 학자금으로 지급되고 둘째아 이상 출산 산모가 해남군 공공산후 조리원 이용 시 이용료가 70% 감면 된다.
감면혜택을 받으려면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다자녀 가정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발급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막내자녀가 만 13세 이하인 2자녀 이상인 가정으로 가까운 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관내 가맹점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77개소에서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로 결재 시 5~10%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월 전국 최초‘공공요금 감면 원스톱 서비스’를 신설해 읍면 사무소에서 전입신고 시 공공요금 감면을 한 번에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공공시설물 사용료 등 감면 확대를 적극 활용해 다자녀가정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을 위한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개선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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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물재해보험 ‘양파·마늘’ 가입개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양파·마늘’에 대해 지난 10월4일부터 오는 11월26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 해소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을 안정시켜 주기 위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함양군 양파는 재배면적이 2019년 기준 약 723ha로써 약 300억원의 총소득을 올리는 군 주소득 작물로 손꼽힌다.
가입률은 2018년 25.3%, 2019년 34.6%, 2020년 36.3%로써 매년 가입자가 증가추세이다.
군은 가입자 증가 이유로 최근 3년간 태풍, 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한 이유도 있겠지만 군의 적극적인 홍보와 피해에 대한 지원 제도가 개선되어 피해에 대한 보상이 증가한 이유로 보고 있다.
보장수준은 보험상품 내용과 부담여력을 고려해 가입금액의 60%~90까지 보장 수준을 다양하게 설정하고 있음으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지역농축협을 방문하면 상담하고 가입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예기치 못한 자연재호로 농작물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내년에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입해 달라고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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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철강분야 유망기술 교류회’ 개최
[한국Q뉴스]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는 지난 1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철강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분야 유망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지역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철강기업들이 집적돼 있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으로 찾아가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포항공과대학교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철강분야 유망기술을 공유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포항테크노파크와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소개, 철강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부전략 연설, 철강분야 유망기술 발표, 기업지원사업 소개, 기술 수요기업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포항공과대학교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유망기술 30건의 기술소개서도 배포했다.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 오정훈 부센터장은 기술발굴과 기술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 지원,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사업을 중점으로 특구 육성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철강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부전략’에 대해 연설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사업운영지원단 정희돈 단장은 “중소철강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미래수요 기술전망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통한 신시장 개척이나 신사업 진출이 필요하다”며 “사업운영지원단이 지역 철강기업의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김용찬 박사는 ‘박판 제조용 노즐’ 기술과 ‘강관의 내부 코팅 방법’에 대한 기술, 박광수 박사는 ‘난삭소재 가공용 커터장치’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난삭소재 가공용 커터장치’ 기술은 공작기계 관련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포항공과대학교 김형섭 교수는 ‘강재 초미세화 가공기술’, 조강우 교수는 ‘광화학 및 전기화학 촉매기반 수처리’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광화학 및 전기화학 촉매기반 수처리’는 지난 6월 개최된 친환경 수처리 분야 기술교류회에서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기술로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도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배후공간인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의 기업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김상우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역 철강기업의 사업운영과 신기술, 신사업 아이템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신 시장 및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기업관계자와 연구자의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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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선다
[한국Q뉴스] 포항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을 돕기 위해 빅데이터 상권분석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지역경제 동향분석과 지역상권별 매출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거주인구, 유동인구, 카드 매출, 상가 개·폐업 등 시가 보유한 상가정보와 정부의 공공데이터, 카드사·통신사 등 민간이 보유한 매출데이터, 유동인구 등을 융합·결합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시대 자영업시장은 어두운 터널을 통과 중으로 비대면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온라인 시장까지 공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에 소비 시장의 빅데이터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고 소상공인의 입장에서 빅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은 커졌지만, 광범위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보니 데이터와 시장이 따로 노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포항시는 빅데이터의 구체적인 활용이 절실함에 따라 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상권현황, 카드사가 보유한 상가 매출정보, 국세청과 정부가 보유한 소상공인의 경영실태, 통신사의 유동인구 정보, 관광인구 및 부동산 시세 등의 데이터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실효성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빅데이터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최근 상권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상권분석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게 다양한 빅데이터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빠르게 바뀌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취향분석, 인기메뉴 분석 등 운영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그에 맞춰 통신사와 카드사 같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데이터를 가공해 상권과 매출을 분석해 주는 서비스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뿐만 아니라 카드사·통신사 등 민간기업과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양질의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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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환호공원 내 국내 최초 체험형 조형물 현장 점검
[한국Q뉴스] 포항시는 환호공원을 명소화하기 위한 국내 최초 체험형 랜드마크 조형물 제작·설치 현장을 사전 점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5일 환호공원 명소화를 위해 제작·설치되고 있는 조형물 현장을 찾아 조형물 제작·설치 검수차 포항을 방문한 독일작가와 면담을 갖는데 이어 현장소장으로부터 추진 경과보고 및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사현장을 점검하면서 관계자와 작업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은 독일작가 울리히 겐츠와 함께 조형물 제작·설치 현장을 둘러봤다.
작가는 지난 10월 3일 입국해 10일 출국할 예정이며 10월 4일부터 7일까지는 조형물 제작·설치 검수를 하기 위해 포항에 체류하고 다음달 조형물 준공식에 독일작가 부부가 함께 방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일작가는 조형물 네이밍을 구름 위를 마치 공간과 우주를 유영하는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의미로 ‘스페이스 워크’로 정했다.
한편 독일 뒤스부르크의 랜드마크 조형물 네이밍은 ‘타이거 앤 터틀’이다.
환호공원 조형물 제작 설치사업은 지난 2019년 4월 1일 환호공원을 명소화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스코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포스코에서 제작, 설치해 포항시에 기부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사는 약 92% 정도 진행됐으며 조형물이 설치되는 부지의 토목, 조경, 전기공사는 약 60% 정도 진행돼 다음달 2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조형물은 트랙길이 332m, 계단 수 717개, 가로 60m, 세로 56m, 높이 25m 규모의 대형 구조물인 만큼 법정구조 설계 이상의 풍속기준과 지진 6.3이상의 내진설계, 난간 높이 120cm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영일만 관광특구 중심지 환호공원에 우뚝 설 국내 최초의 체험형 조형물이 지역을 상징하는 대표 명물이 되고 환호공원과 여객선터미널을 잇는 해상케이블카와 함께 관광 활성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마무리 공사까지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 및 작업근로자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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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코로나19 확산 차단’ 군정 역량 총동원
[한국Q뉴스] 음성군이 5일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로 월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월간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가장 먼저 행정명령 관련 선별진료소 운영과 이행 점검 등 방역 대책 추진에 따른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음성군에는 외국인 노동자와 인력사무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져 있다.
조 군수는 이어 “지난 1일 발령한 외국인 고용 기업체, 직업소개소 등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은 현재의 확산세를 조기에 진정시키고 향후 방역정책 수립을 위한 외국인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치”며 “코로나 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직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군수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백신 추가접종 관련해서도 “예방접종률을 최대한 높여 상황이 진정되면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일상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추가접종 계획을 대상과 일정별로 군민들이 알아보기 쉽게 홍보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코로나19 백신접종과 더불어 10월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접종이 시작된다”며 “현재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과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노년층들이 접종 예약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리예약과 콜센터 안내 등을 홍보하고 읍면 창구를 통한 예약 지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도 했다.
또한, 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의 여파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22회 품바축제를 중대본 방침 결정에 따라 아쉽게도 전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며 “공연 행사를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는 만큼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했다.
조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각종 평가 관련해선 “부서별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부진사업, 문제 사업, 집단민원사업 등은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대책을 마련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모두 공유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4분기는 시군종합평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각종 평가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시기로 연말이나 평가시기에 맞춰 급하게 준비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챙겨 달라”며 “열심히 일한 만큼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관심을 갖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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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튼튼혈관 건강교실 2기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주요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튼튼혈관 건강교실 2기 참여자를 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진단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튼튼혈관 건강교실에서는 방문간호사, 외부 전문강사 등을 초빙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기본 교육과 더불어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식단 이론교육, 근력운동, 심방세동 선별검사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9월 운영한 튼튼혈관 건강교실은 참여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건강 생활 상식과 관심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 80%는 생활습관개선을 통한 건강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다 꾸준한 운동과 금연, 절주 등 평소 건강생활수칙을 실천하고 튼튼혈관교실에 참여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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