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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미세먼지 걱정 NO”…어린이집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 지원
[한국Q뉴스] 광진구가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지원한다.
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로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를 지원한다.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는 수시로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후 공기 오염도를 수치화해 알려주는 장치로 PC, 모바일로 모니터링이 가능해 실내 공기상태 알림에 따라 환기 등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어린이집은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을 경우 바로 환기를 하고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수치가 높을 때는 공기청정기 가동 및 실내 청소를 하는 등 적시에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영유아가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기에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 관리를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하고자 다각도로 검토중이다”며 “어린이집에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해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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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지역아동센터에 비대면 신체·정서 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신체·정서 활동 프로그램을 지역아동센터에 제공하고 있다.
교육부가 내놓은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4명 가운데 1명꼴로 체중이 정상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수업이 주로 원격으로 전환되면서 청소년의 신체활동량을 줄고 비만 위험도는 커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1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서도 전년대비 스마트폰 등에 의존하는 청소년이 증가했다.
특히 초등학생은 남녀 모두 의존율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이에 구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많은 지역아동센터 10곳에 가상현실 장비와 체지방 체중계를 지급했다.
아이들은 시설 별로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소규모로 짝지어 가상현실 용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예방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우선 놀이치료 전문 상담사는 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이후 아이는 부모 함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통하며 이들 간의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정서적 관심과 지지를 받고 사용시간 조절 등 실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목표를 정하게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줄면서 스마트폰이 주요 놀이감이 되고 있어 아이들의 욕구를 건전한 방향으로 해소해야 한다”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밌고 다양한 신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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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백신접종과 코로나19 방역에도 일자리 창출
[한국Q뉴스] 광진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을 극복하고 지역의 방역체계를 강화하고자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의 일환인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지원 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희망근로자는 42명으로 지난 9월에 고용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만 18세 이상 광진구민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8월에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 대상자 886명을 선발한 이후 추가 선발한 인원이다.
선발된 희망근로 참여자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중 사업별로 3개월 간 백신접종센터 운영지원 코로나19 현장조사 선별진료소 지원 코로나19 콜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기존의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자는 대학방역, 생활방역, 문화·예술 환경개선, 골목·소상공인 회복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다양한 사업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희망근로사업으로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지원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구민들의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구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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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상상을 더하다’ 강남구, 라붐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30일 강남구청 본관에서 ‘상상더하기’로 최근 역주행 반열에 오른 인기 걸그룹 ‘라붐’의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5월 ‘2021 온택트 G★KPOP 콘서트’를 기획하면서 라붐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라붐의 노래 ‘상상더하기’가 5년 만에 역주행하면서 강남구청 유튜브채널의 해당 영상이 한 달 만에 100만뷰를 기록하는 등 음악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현재 영상 조회수는 122만회에 이르고 있다.
라붐은 10일 ‘2021 강남페스티벌’의 피날레 행사인 ‘영동대로 K-POP콘서트’에 출연해, 한류스타 비, NCT127, 있지, 브레이브걸스 등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라붐’ 멤버들은 “‘1등 도시’ 강남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더 잘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균 구청장은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 GBC 등이 완성되는 4~5년 뒤 강남은 천지개벽 수준의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를 넘어 뉴욕 맨해튼, 파리 16구, 상하이 푸둥 같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라붐이 홍보대사로서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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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 반려동물 사진·영상 공모전 ‘예쁘고 귀엽개’
[한국Q뉴스] 강원디자인진흥원과 예술공공이 공동주최 및 주관으로 2021 강원 반려동물 사진·영상 공모전 ‘예쁘고 귀엽개’ 를 개최한다.
작품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강원도민으로 반려동물의 가족이 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반려동물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이 담긴 작품으로 사진 및 영상 부문 중 선택 응모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접수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 원본 파일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결과는 11월 중 진흥원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 부문별로 대상 각 1명에게는 50만원 상금과 최우수상 각 1명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각 3명에게는 10만원 상품권과 장려상 각 5명에게는 5만원 상품권이 수여되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후원사에서 마련한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수상작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작품 활동 중인 전문 작가의 초청작품과 함께 오는 11월 30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3개월간 진흥원 제2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컬러링 엽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강원권 전역의 반려동물 사업화가 활발하게 추진되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 개최가 향후 도내 관련 기업의 브랜드 디자인 사업화 및 새로운 관광문화상품 개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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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 농촌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는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집중기간운영에 따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해시 소재 농가를 찾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9. 29. 변상득 행정본부장은 기획정책부, 민원지원부 직원 10여명과 함께 동해 호현동 및 괴란동 2개 농가를 방문, 포도순 주변 정리 및 쓰러진 벼 세우기 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 수확기 농촌일손돕기에 힘을 보탰으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인과의 소통의 기회도 마련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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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드림스타트, ‘드론으로 꿈꾸는 세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여수시는 주말인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드론으로 꿈꾸는 세상’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수시 드림스타트에서 아동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초등학교 재학 중인 20명을 대상으로 4회로 나누어 실시했다.
드론교육원에서 드론의 비행원리, 조정법 등 이론을 배우고 직접 드론 비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드론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요즘 드론이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는데,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드론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이라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여수시 류갑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기분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이들의 진로 탐색과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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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기반을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입기간 3년 동안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해 만기 시 돌려주는 사업이다.
사업 유형에 따라 가입 기준에 차이가 있으며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총 5가지 유형이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이 매달 5만원 또는 10만원을 3년 동안 저축하면 최소 720만원에서 최대 2천819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주택 구입, 교육비, 의료비, 창업·운영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만기 전 중도 포기할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수령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은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다.
가입희망자는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주소지 주민센터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희망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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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이순신도서관 “지역의 아픈 역사…여순사건을 만나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지역의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을 책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여수·순천 10·19사건 자료 전시展’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전은 73년 만에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기념하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우리 시 역사를 바로 알리고 여순사건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 자료 전시展’은 이순신도서관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리며 3층 일반자료실에서 여순사건 관련 소장도서 전시를, 1층 로비에서 그림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여순사건 관련 소장도서는 1948, 칼 마이던스가 본 여순사건 및 논문집 등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저서가 많고 그림 전시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몽이네예나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이순신도서관 내 일부 장소에 여순사건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꾸며놓고 찾아가 보는 스탬프 투어 행사도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 완료자에게는 3층 일반자료실에서 소정의 선물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너무 늦었지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은 당연한 결과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을 비롯한 학생들이 여순사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전남 여수시 신월동에 주둔하고 있던 14연대 일부 군인들이 제주4.3사건 진압명령을 반대하며 촉발됐으며 당시 희생자만 1만여명이 넘는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이다.
여수시는 여순사건의 발발지이자 가장 큰 피해지역으로 조례 제정과 아울러 시민추진위원회 구성, 영화 제작, 홍보단 구성 등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해 7월 28일 152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발의해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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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새로운 CI 디자인,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
[한국Q뉴스] CI 디자인을 개선하는 수원시가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CI 디자인 개선 방향’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설문 조사는 수원시 홈페이지 내 ‘수원만민광장’ 웹페이지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수원시 CI에 담겨야 할 핵심가치, 원하는 CI 심벌 형태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수원시는 2022년 수원특례시 승격을 맞아 22년째 사용하고 있는 CI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 ‘수원시 대표상징물 디자인 개선 용역’을 시작했다.
시민·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CI 디자인 개선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용역은 내년 3월 마무리된다.
한편 수원시는 9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대표상징물 디자인 개선 시민 공청회’를 열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들었다.
기우진 도시정책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공청회는 ‘CI 디자인 개선’ 용역을 담당하는 ㈜시디알어소시에이츠 이경재 실장의 개선 방향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정규상 협성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에는 수원특례시 참여본부 김영균 본부장, 이득현 시민헌장추진단장, 김민기 숭실대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김종호 수원시 도시디자인단장은 “새로운 CI는 더 좋은 디자인이 아닌,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수원특례시의 위상과 변화된 수원시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CI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수원시는 1999년부터 현재 CI를 사용하고 있다.
수원시를 대표하는 수원화성 형태를 바탕으로 만들어 수원만의 특징과 ‘수원다움’을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지만, 형태가 다소 복잡해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수원시는 공청회 녹화영상을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수원시 CI 디자인을 개선하고 특례시로서 위상과 도시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온라인 설문 조사에 참여해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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