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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사랑의 된장·간장 나눔 행사’가져
[한국Q뉴스]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정정화 회장 자택에서 이웃사랑을 위한‘사랑의 된장·간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회원 20명은 지난 2월 직접 담근 메주 10말로 간장과 된장을 일일이 소포장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정정화 회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수고와 땀, 정성으로 만든 된장과 간장을 홀로 계시는 독거어르신과 소외이웃에게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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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신청·접수
[한국Q뉴스] 보은군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대해 오는 10월 1일까지 예비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비신청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자격 및 지원제외 요건 등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되며 내년도 사업대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본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예비신청자의 사전컨설팅 및 심사 등의 절차를 진행 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 사료자동급이시설, 축사 내·외부의 환경 모니터링 및 소독·방역 장비, CCTV 등이며 사업 지원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이다.
전국적으로 축산농가의 ICT 사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보은군에서도 한우, 젖소 등 13개 농가에서 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 친화적이고 스마트한 축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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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보은군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한국Q뉴스] 보은군이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 및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한 2021년도 보은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행정명령에 따라 전체 졸업생 78명 중 40명과 관계자 5명만 대면으로 참석했고 나머지 졸업생 38명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대추, 친환경, 치유농업 아카데미 등 3개 과정으로 코로나19 여파로 교육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4월 27일 입학식을 갖고 9월까지 농업이론 및 실습,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 진행해 전문농업인 78명을 배출해내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날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추과정 학생장인 한준동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김보연, 윤태인, 김영미, 한장환, 민정희씨가 군수상을 수상했고 교육기간 중 실시한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순이, 안치홍, 장영수씨가 학력상을 차지했다.
홍은표 소장은“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교육여건이었지만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무사히 대학 과정을 마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농업인대학에서 갈고닦은 농업 기술을 바탕으로 졸업생 모두가 보은군 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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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종합자원봉사지원센터, ‘사랑꾸러미’로 사랑 나눠요
[한국Q뉴스]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센터 야외 주차장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떡, 간편식, 계란, 방역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200명, 군 보건소 의료진 100명,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
‘사랑 꾸러미’ 사업은 매년 실시하던 ‘추석맞이 송편 나눔 사업’을 대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처음 실시한 사업이다.
심옥화 센터장은 “전달된 사랑꾸러미가 어려운 시기를 겪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마음껏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양군자원봉사지원센터는 지난 추석 연휴기간 칼갈이 봉사활동과 이혈, 네일아트, 손수건 만들기 등 자원봉사 나눔터를 개최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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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 등 대표 축제 취소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전국적인 재확산에 따라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단양온달문화축제 등 올해 계획된 모든 축제를 취소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에 취소된 축제들은 당초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됐던 ‘제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와 올 하반기로 연기된 ‘제5회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이다.
국내 유일 고구려 문화축제인 단양온달문화축제는 2019년도 축제기간 지역을 찾은 방문객이 16만명에 달할 만큼 소백산철쭉제와 함께 양대 축제로 손꼽히고 있으며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즐기는 이색 축제로 풍성한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4월 먼저 ‘제38회 소백산철쭉제’를 취소했던 단양군은 이번 결정으로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등 모든 문화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전면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군민들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57.23%를 보이며 집단면역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전파력이 강한 신종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고 있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축제 및 행사성 예산은 3회 추경에 삭감 조치하며 삭감된 예산은 5차 국민상생지원금 전군민 지급과 지역 현안사업 등에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생활을 안정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행사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 지역 경제를 고려할 때 안타까운 결정이지만 지역사회 내의 감염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관광객 등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향후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에 초점을 맞추고 내년에는 내실 있는 준비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축제·행사의 잇단 취소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치고 우울감을 겪는 군민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올 봄부터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로 이어지는 단양강변에 1만3000㎡ 규모의 유채꽃밭과 코스모스 정원을 선보였으며 지난 추석 연휴에는 도심 곳곳에 4만본의 가을 국화정원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해소했다는 평을 들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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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 부산도서관에서 부산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 신라대학교 부산학센터와 부산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미 부산도서관장, 오재환 부산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장, 유영명 신라대학교 부산학센터장이 참석해 부산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부산학 아카이브는 부산의 행정·역사·문화·사회 전반에 걸쳐 보존가치가 있는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수집·발굴·보존하고 관련 자료를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소장한 부산학 자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부산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연구·조사·자문 등에 상호 협력한다.
부산도서관은 부산학 아카이브가 콘텐츠 개발, 교육·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문화자원으로 활용되도록 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미 부산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부산학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며 부산의 유·무형의 기억들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겠다”며 “부산학 아카이브를 통해 고품질의 부산학 자료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부산도서관이 부산학 지식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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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받아
[한국Q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미국 환경자원학회에서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 전 항목 최고등급을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분석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규정을 준수하는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에서 진행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16년부터 미국 환경자원학회와 시그마알드리치에서 주관하는 평가에 참여해 왔다.
올해도 연구원은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 평가에 참여했다.
먹는물 분야에서는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인 불소 등 17개 항목을 평가받았으며 모든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만족’을 받았다.
이는 먹는물 분야 평가에 참여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연구원의 먹는물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과 수질 분야에서도 각각 이온류인 총질소 등 수질분야 20개 항목과 유기물질 벤첸 등 토양분야 12개 항목에 참여해, 모든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만족’을 받았다.
특히 토양 분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모든 항목 참여했음에도 최고등급을 받아, 연구원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시 안병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속적인 연구원 역량 강화에 집중한 결과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 모든 항목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국제적으로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분야 분석결과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제적 분석기관으로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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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기준 해양 및 환경산업조사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해양산업과 환경산업의 정책 수립, 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산업조사’와 ‘환경산업조사’를 각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 조사는 부산시의 역점산업인 해양산업과 환경산업의 규모와 경제활동 특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평가·분석 등에 필요한 근거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로 해양산업조사는 2011년 이후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환경산업조사는 2020년에 시험조사를 거쳐 국가승인통계로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실시하며 조사 기준일 현재 부산에서 해양산업이나 환경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수행했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사업체는 해양산업이 1만 5천여 개, 환경산업이 6천 2백여 개이다.
통계조사 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하되,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의 경우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으로도 조사에 응할 수 있다.
조사항목은 해양산업의 경우 사업체명, 산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비중 등 13개이며 환경산업은 업체명, 종사자수, 사업실적, 투자액, 정책 수요 등 42개이다.
조사결과는 내년 1월에 잠정 공개하고 내년 5월쯤에 확정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팬더믹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하는 2020년도의 해양산업과 환경산업의 경제활동을 파악하는 것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부산시의 다양한 경제 회복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통계조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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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1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실버영상제는 미디어를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부산시와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영상제 참여자 인터뷰 영상 상영을 비롯해 심사위원장 총괄심사평 시상식 대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를 중심으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가하고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영화 같은 우리 인생, 지금 상영 중’을 슬로건으로 지난달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영상공모전에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총 23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영상부문 15편과 사진부문 13편 등 2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부산실버영상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수근 동명대 명예교수는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작품에 묻어났다”며 “주제 의식과 소재가 다양해지고 이야기 구조를 시각화해 영상으로 연출하는 능력도 예년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실버영상제는 부산의 대표적인 실버 문화축제”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영화 같은 인생을 담아낼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수상작을 한마음으로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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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 153건 적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 간 자치구·군과 합동으로 ’2021년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15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중고자동차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됐으며 부산시역 내 등록된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345곳. 성능·상태점검 업체 2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점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매매업등록기준 준수, 상품용 차량 관리, 매매계약서 작성, 성능·상태 점검기록부 고지, 성능책임보험 가입 등 중고자동차매매의 전반적 사항과 소비자 권리보호 사항을 중점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상품용차량 제시관리 위반 성능·상태점검기록부 고지의무 위반 매매 관련서류 기록·관리 미흡 번호판대장 관리소홀 등 모두 153건의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시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위반사업자에 대해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개선명령 행정처분을 실시했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했다.
부산시 박진옥 교통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매출 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고차매매업계는 자체적으로 품질 보증범위 확대, 하자보증기간 연장을 실시하는 등 허위매물 근절,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부산시에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분들께서 중고자동차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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