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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장품, B-뷰티 우수성 알리고 3일간 82만 달러 수출 성과 거둬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인터참코리아’에 11개 부산지역 화장품 기업이 참가해 총 82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2021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인터내셔널과 리드케이훼어스 공동 주최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인증하는 국내 최대 화장품·뷰티 분야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해외 바이어 온라인 상담과 함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현장에서도 수출 상담을 병행했으며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뷰티 대전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동향 파악 및 수출전략, 비건 인증 등을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해 참여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부산에서는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고 각각 전시 부스를 운영해 화장품 해외 홍보와 바이어 유치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총 333건 수출 상담을 통해 유엔비 25만 달러, 비비솔루션㈜ 22만 달러 등 총 82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부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판로개척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화장품 뷰티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해 K-뷰티의 중심에 B-뷰티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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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에어비앤비와 핫라인 구축 등으로 불법 공유숙박업 근절에 나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24일 세계 최대 공유숙박 플랫폼 기업인 에어비앤비, 대한숙박업중앙회, 피해지역 주민, 그리고 부산경찰청 등 관련 기관과 불법 숙박업소 근절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시와 경찰청, 지역주민들은 에어비앤비의 업무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된 사항은 관광객들에 대여되는 곳이 합법적 숙박시설인지 공유숙박 플랫폼 기업이 확인하고 등록해야 한다는 것이며 그 외에도 단속에 걸린 불법 숙박업소를 삭제하고 플랫폼 내 관계 법령 등을 안내해 합법적인 영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에어비앤비코리아 윤희식 정책 매니저는 “제기된 여러 사항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실질적 개선을 위해서는 관계 법령의 정비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다만, 부산시와 핫라인을 구축해 단속된 불법 숙박업소는 플랫폼에서 삭제하는 등 협력관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불법 숙박업소 근절을 위해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대시민 홍보 엄정한 사후 조치를 통한 재범 근절 등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인식을 함께했다.
또한,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단속·처벌 외에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도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서로의 입장을 반영한 제도 개선 방안을 관계부처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부산시는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련 기업, 지역주민이 모두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각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책을 강구했다는 점에서 이번 회의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박노면 상임위원은 “오늘 회의는 여러 이해관계자 간 의견을 바탕으로 불법 숙박영업 근절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도시 부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잘 정리해 후속 조치 이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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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환자 나눔의료로 의료관광 홍보에 나선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9월 말부터 동아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등에서 부탄, 러시아 등 ‘해외환자 나눔의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환자 나눔의료’는 글로벌 선진 의료 도시 이미지 강화 및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한 의료서비스 해외 진출 연계사업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고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추진한다.
의료기관에서 환자 입원 및 치료비를 부담하고 부산시는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하며 나눔의료 전 과정을 촬영해 해외 현지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말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부탄인 환자 안면재건치료를 시작으로 삼육부산병원, 해운대백병원 등에서도 현지 치료가 어려운 몽골과 러시아 국적 어린이 환자 등에 대한 나눔의료를 올해 안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5월 관내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중 공모를 통해 동아대학교병원, 삼육부산병원, 해운대백병원, 박원욱병원, 쉬즈성형외과 등 나눔의료 시행기관 5곳을 선정한 바 있다.
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입국에 어려움이 있지만, 해외 나눔의료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향후 확대해 부산 의료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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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한진중공업 조기 정상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힘 모아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부산시청에서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와 한진중공업 조기 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부산시의회·부산상의·시민단체 등과 함께 한진중공업의 조선업 및 고용 유지를 위해 산업은행 및 동부건설 컨소시엄을 방문해 입장문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 왔으며 지난 8월 한진중공업 인수합병이 마무리된 이후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인수합병 당사자는 물론 지역사회가 모두 노력해 나가자는 의미로 이번 협약식을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홍문기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상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한진중공업의 노력 경주 및 이에 대한 동부건설의 적극적 지원 인수합병 후에도 한진중공업 조선업과 고용 유지 한진중공업 경영 정상화를 위한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의 공동 노력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조선업황이 올해부터 나아지고 있고 내년 이후로는 더 좋아질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나오는 현 상황에서 부산경제의 버팀목과 같은 한진중공업의 조속한 정상화는 지역 조선업과 고용 유지뿐만 아니라 부산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분들과 함께 기업도 살리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건설에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 짓고 새롭게 출발하는 한진중공업은 193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조선소로 조선업이 대한민국의 주력산업으로 성장하는데 핵심 역할을 해왔고 동시에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100여 개의 협력업체를 두고 2,000여명의 고용을 유지하는 등 부산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진중공업은 인수합병 이후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도 본격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9월 초 친환경 하이브리드 국가어업지도선 3척을 수주한 데 이어 일반 상선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관련 인력도 채용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조만간 계약 체결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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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 주민 위해 ‘도란도란 책방’ 운영
[한국Q뉴스] 송파구는 풍납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주민들을 위한 ‘도란도란 책방’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풍납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풍납동 토성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면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설치한 시설이다.
지난 9월 1일 이곳에 조성된 ‘도란도란 책방’은 풍납2동 주민센터에 있던 새마을문고가 주민센터 신축공사로 일시 폐쇄되어 구가 마련한 것이다.
책방에는 베스트셀러와 역사도서 어린이 도서 등 장서 630여 권이 구비되어 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백제문화 이해를 돕고 나아가 풍납동에 거주하는 자긍심을 갖도록 백제 한성기 문화에 대한 논문 및 자료집, 전문도서 등을 비치했다.
더불어 올해 안에 추가로 도서 100여 권을 구매하고 기증도서도 적극 확보해 풍납동 주민들의 도서 욕구를 맞춰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시간은 풍남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평일 업무시간 중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풍납동 주민에게 1회 3권까지 책방 내에서 읽을 수 있게 하거나, 최장 14일간 도서 외부 대출을 병행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도란도란 책방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양서를 확보해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에서 독서를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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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장애인 권익 증진 위해 소통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27일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복지관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이기남 관장을 비롯한 정명기, 이주완 운영위원, 이용자 가족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산시 장애인 복지 제고 및 장애인복지관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복지관 공간 협소 문제 건물 입구 경사로 비가림막 설치 집단급식소 등록 등 건의사항을 나누고 이용자 불편사항의 개선방안 논의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대화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신 의견들을 잘 검토해 장애인 권익과 생활을 개선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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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관내 농어촌민박 86개소며 교육은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농어촌 민박사업자는 농어촌정비법에 의거 매년 소방안전교육 2시간과 식품위생 및 서비스교육 1시간 등 총 3시간의 교육을 의무·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한국농어촌민박협회가 실시하며 미이수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은 컴퓨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이수가능하며 한국농어촌민박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강의’를 이수하면 된다.
시는 수강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를 위해 전화상담 및 PC원격을 지원하고 희망자에 한해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을 이용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미수료자를 위해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보충교육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교재 및 교육안내문은 등기로 발송했으니 참고해 반드시 교육을 수료해달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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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 안전 확보 최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맹정호 서산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국가안전진단 담당 실·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1일간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중점추진과제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 생활 주변 위험시설 34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설문조사에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 유해화학물질사업장을 대상시설에 처음 포함해 공무원, 유관기관, 안전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안전점검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대해 드론 등 4차 산업 첨단 기술 등을 이용해 점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날 실과별 관리 시설 점검 계획을 보고했으며 앞으로 점검 결과에 따른 조치상황 등을 신속히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국가안전진단 추진에 뜻을 모았다.
앞으로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조치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등 조치하는 등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은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해 위험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도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변 위험을 신고하는 등 안전 진단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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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국 최고 수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성과 톡톡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전국 상위 수준의 결식아동 급식 지원비를 지원하면서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의 성장에 선영향을 미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시는 기존 5천 원이었던 급식 지원비를 8천 원으로 인상했다.
지난해 대상자 대부분은 컵라면, 도시락 등을 판매하는 편의점 이용이 많았으며 이는 아동들의 영양 부실로 이어지기도 했다.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시는 올해 지원비 60%를 인상하고 식당, 베이커리 등 급식 전자카드 이용 가맹점도 36개를 추가 발굴했다.
현재 가맹점은 224개소다.
급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급식단가 상승으로 관내 백반 식당의 이용률이 높아지는 등 아동들의 영양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대상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가구 중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이며 현재 1천 2백여명이 지원받고 있다.
시는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 중 발굴 중이며 앞으로도 가맹점 확대 등 지원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급식이 필요한 아동에게 단가 인상으로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속있고 차별화된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실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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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다함께 행복한 한걸음’다문화가족 온라인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광진구가 2021. ‘다함께 행복한 한걸음’ 다문화가족 온라인 걷기대회 참여자를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9월 27일부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광진구 내 직장, 학교 등을 다니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모바일앱 ‘워크온’ 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광진구 다문화가족 걷기대회’에 가입한 후 행사기간 동안 걷는 누적 도보 수를 기록하게 된다.
누적 도보수가 높은 우수참가자 6명 및 특별상 5가족에게는 최우수상 1인 50만원 상품권 우수상 2인 각 30만원 상품권 장려상 3인 각 20만원 상품권 특별상 5가족 각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등수와는 별개로 대회 신청 선착순 150명 5천원권 기프티콘 5만보 선착순 달성자 100명 1만원권 기프티콘 10만보 선착순 달성자 5명 10만원권 상당의 상품권 전체참가자 중 추첨자 5명 15만원 운동화 교환권 증정 등 참가자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가족 간에 정신적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광진구는 다문화가족의 다각적인 지원을 위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출생아 무료작명서비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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