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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10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 대표 축제인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 42회째를 맞는 문화축제는 ‘철도로 비상하는 희망도시, 문화로 행복한 생거진천’ 이라는 주제로 축제전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각종 행사로 꾸려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축하공연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상산골 페스티벌 생거문화체험 생거진천 국악페스티벌 우리고장 역사속 이야기 골든벨 퓨전국악 힐링콘서트 미스트롯2 김다현 특별공연 어린이뮤지컬 ‘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 통일문화 한마당 생거진천 군민가요제 등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유튜브 앱을 통해 ‘생거진천TV’ 에 접속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구독’ 설정 후 축제 일정에 맞춰 업로드 되는 사전제작 영상과 실시간 라이브 프로그램을 관람하면 된다.
장주식 생거진천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올해 제42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는 역대 처음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만큼 축제를 기다려온 군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다소 어색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즐거움을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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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메타버스 기초 과정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8일 부터 메타버스 기초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각광 받는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민 누구나 자유로운 온라인 교류가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메타버스 기초 과정은 메타버스 산업 전망과 활용 사례 MZ 세대와 메타버스 활용법 제페토 맵 활용·아이템 제작 게더타운 맵 제작 이프랜드 제작 용산구청 메타버스 월드제작 경진대회로 운영된다.
제패토는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증강현실 아바타 서비스로 국내 대표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얼굴인식과 증강현실, 3D기술 등을 이용해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게더타운은 화상회의 플랫폼에 메타버스 요소가 결합한 플랫폼이며 이프랜드는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초실감 미디어 플랫폼이다.
교육은 10월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월·수 오후 6시부터 2시간씩 총8회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수강료 1만원, 교재비 2만원이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소속 강사가 실습 중심으로 과정을 운영, 차시별로 보조강사 2명을 투입해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 차시에는 나만의 메타버스 월드를 제작해 성과 공유도 한다.
구 관계자는 “오후 6시 이후에 운영하는 과정인 만큼 평소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시간대에 참여가 어려웠던 구민들이 많이 수강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용산구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 구 평생학습관 신규 수강생을 우선 선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팬데믹으로 쇼핑, 음식배달, 수업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확대되는 측면이 있다”며 “기왕이면 구민들이 손쉽고도 즐겁게 온라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구는 다음달 19일까지 지역기관과 함께하는 구민아카데미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학부모 금융경제 교육 전쟁기념관과 함께하는 목요역사산책 강좌별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구는 계속되는 코로나 19 확산을 막고자 모든 수업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 강의 수강 방법 등 상세 내용은 구 교육종합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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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학 연계 평생학습 ‘뉴라이프 아카데미’ 자격취득 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오는 10월 7일까지 2021년 하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뉴라이프 아카데미 사업은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보유한 지역 내 대학과 연계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 내 대학인 강동대학교·극동대학교와 연계한 수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이 국가공인자격, 민간자격 등을 취득해 인생 이모작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보면 강동대학교는 창업베이커리 제과기능사 커피바리스타 커피바리스타 4개 과정을 모집하며 극동대학교는 한식조리사 양식조리사 중식조리사 등 3개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 전체 학습자원을 상호 연계하고 활성화시켜 주민들이 평생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시즌2로 정착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라이프 아카데미 관련 강좌 접수 방법은 신청기간 내 각 대학으로 전화 접수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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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음성군 강소농 경영개선 현장정밀 경영컨설팅
[한국Q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8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6주간 실시한 강소농 경영개선 현장정밀 경영컨설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8일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현장정밀 경영컨설팅은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심화·후속교육 등 14회의 교육 과정에 적극 참여한 경영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제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경영체 2개 농가에 대해 실시했다.
현장을 중심으로 농장현황, 자원, 경영 상태를 파악·진단·분석하고 농장별 문제점을 확인해 경영개선으로 비즈니스모델 설계, 비전 제시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전략제품의 판매촉진 및 홍보계획 수립을 통해 강소농의 자립 역량강화를 목표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A씨는 “강소농 교육을 수강하면서 실용적인 교육 내용에 매료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교육을 수강했다”며 “교육을 통해 얻은 많은 정보를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컨설팅 참여자 B씨는 “컨설팅을 통해 7년간 혼자 고민했던 묵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움츠러든 자신감을 뒤로하고 새롭게 재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며 교육을 열심히 수강한 자신이 아닌 교육기관인 농업기술센터에 공을 돌리기도 했다.
음성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강소농 경영개선 현장정밀 경영컨설팅은 경영체의 영농실정에 맞는 소득모델을 제시해 부가가치 창출, 안정적인 소득기반 확보,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 발굴의 큰 그림을 가지고 경영체의 성장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소농 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농 육성 교육은 매년 1분기에 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지방 신문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농업경영개선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경영체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경영관리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컨설팅에 참여할 수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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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조성 군민참여단 위촉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여성친화도시조성 군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정책에 관심 있는 다양한 군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충북여성재단에서 지원하는 역량강화교육도 같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 2년간 군정에 참여하며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등을 하며 꾸준히 활동했던 2기 군민참여단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제3기 군민참여단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과 불안한 요소들을 모니터링 해 개선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안하며 주민의견 수렴과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음성군 여성친화도시조성 군민참여단은 지난 2017년 8월 1기로 출발해 현재 3기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역량강화 교육과 도시 공간 모니터링, 정책제안 등을 수행하며 군정에 기여하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관의 소통에 없어서는 안 될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군민참여단에 지원한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여성과 남성의 균형과 조화 속에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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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사랑의 된장·간장 나눔 행사’가져
[한국Q뉴스]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정정화 회장 자택에서 이웃사랑을 위한‘사랑의 된장·간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회원 20명은 지난 2월 직접 담근 메주 10말로 간장과 된장을 일일이 소포장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정정화 회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수고와 땀, 정성으로 만든 된장과 간장을 홀로 계시는 독거어르신과 소외이웃에게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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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신청·접수
[한국Q뉴스] 보은군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대해 오는 10월 1일까지 예비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비신청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자격 및 지원제외 요건 등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되며 내년도 사업대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본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예비신청자의 사전컨설팅 및 심사 등의 절차를 진행 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 사료자동급이시설, 축사 내·외부의 환경 모니터링 및 소독·방역 장비, CCTV 등이며 사업 지원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이다.
전국적으로 축산농가의 ICT 사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보은군에서도 한우, 젖소 등 13개 농가에서 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 친화적이고 스마트한 축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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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보은군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한국Q뉴스] 보은군이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 및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한 2021년도 보은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행정명령에 따라 전체 졸업생 78명 중 40명과 관계자 5명만 대면으로 참석했고 나머지 졸업생 38명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대추, 친환경, 치유농업 아카데미 등 3개 과정으로 코로나19 여파로 교육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4월 27일 입학식을 갖고 9월까지 농업이론 및 실습,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 진행해 전문농업인 78명을 배출해내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날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추과정 학생장인 한준동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김보연, 윤태인, 김영미, 한장환, 민정희씨가 군수상을 수상했고 교육기간 중 실시한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순이, 안치홍, 장영수씨가 학력상을 차지했다.
홍은표 소장은“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교육여건이었지만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무사히 대학 과정을 마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농업인대학에서 갈고닦은 농업 기술을 바탕으로 졸업생 모두가 보은군 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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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종합자원봉사지원센터, ‘사랑꾸러미’로 사랑 나눠요
[한국Q뉴스]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센터 야외 주차장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떡, 간편식, 계란, 방역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200명, 군 보건소 의료진 100명,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
‘사랑 꾸러미’ 사업은 매년 실시하던 ‘추석맞이 송편 나눔 사업’을 대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처음 실시한 사업이다.
심옥화 센터장은 “전달된 사랑꾸러미가 어려운 시기를 겪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마음껏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양군자원봉사지원센터는 지난 추석 연휴기간 칼갈이 봉사활동과 이혈, 네일아트, 손수건 만들기 등 자원봉사 나눔터를 개최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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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 등 대표 축제 취소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전국적인 재확산에 따라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단양온달문화축제 등 올해 계획된 모든 축제를 취소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에 취소된 축제들은 당초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됐던 ‘제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와 올 하반기로 연기된 ‘제5회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이다.
국내 유일 고구려 문화축제인 단양온달문화축제는 2019년도 축제기간 지역을 찾은 방문객이 16만명에 달할 만큼 소백산철쭉제와 함께 양대 축제로 손꼽히고 있으며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즐기는 이색 축제로 풍성한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4월 먼저 ‘제38회 소백산철쭉제’를 취소했던 단양군은 이번 결정으로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등 모든 문화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전면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군민들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57.23%를 보이며 집단면역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전파력이 강한 신종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고 있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축제 및 행사성 예산은 3회 추경에 삭감 조치하며 삭감된 예산은 5차 국민상생지원금 전군민 지급과 지역 현안사업 등에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생활을 안정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행사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 지역 경제를 고려할 때 안타까운 결정이지만 지역사회 내의 감염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관광객 등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향후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에 초점을 맞추고 내년에는 내실 있는 준비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축제·행사의 잇단 취소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치고 우울감을 겪는 군민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올 봄부터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로 이어지는 단양강변에 1만3000㎡ 규모의 유채꽃밭과 코스모스 정원을 선보였으며 지난 추석 연휴에는 도심 곳곳에 4만본의 가을 국화정원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해소했다는 평을 들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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