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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 ‘설계 용역 보고회’개최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지난 16일 구민의 생활체육시설 수요 충족을 위한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 조성과 관련해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풋살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이용 시 구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관계 부서가 모여 진행됐으며 하천변에 조성되는 풋살장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해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중랑천 범람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동형 휀스 및 배수로 옹벽이 설치되며 원활하고 효율적인 시설 관리 운영을 위해 CCTV 및 원격 출입문 개폐장치와 방송설비 등을 시범 도입한다.
구 관계자는 중랑천 체육공원의 범위가 너무 넓어 시설 관리자나 이용자 모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CCTV 및 원격 출입문 개폐장치 등의 시범사업 도입 후 구민 만족도를 조사해 결과에 따라 중랑천의 다른 공공체육시설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은 내년 초 개장 예정이며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의 동대문구 통합 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랑천 제5체육공원에 풋살장 설치를 결정했다”며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시설 설치와 더불어 시설 개선, 유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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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0월 한 달간 미등록 반려동물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오는 10월을 미등록 반려동물 집중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반려동물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정부의 반려동물 등록제 시행과 함께 이달 말까지인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반려동물의 유기·유실 등을 방지하고 반려동물 등록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삼척시는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을 포함 단속반을 편성해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삼척해수욕장과 이사부사자공원, 장미공원, 문화예술회관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반려동물 에티켓 등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개 읍·면·동 가운데 동지역 4곳은 등록 의무지역으로 이곳에 주소지를 둔 2개월 이상의 반려견 소유자는 반드시 ‘두타동물병원’, ‘삼척동물병원’ 혹은 ‘강아지와 고양이 애견용품점’에 방문해 등록해야 한다.
반려동물 미등록 시에는 100만원 이하, 소유자 변경등록 미신고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반려견의 유기·유실 등을 방지하기 위해 동지역 외의 반려견 소유자분들께서도 반려견을 등록하시길 권고 드린다”며 “반려견과 외출 시 인식표 부착, 안전조치 등 펫티켓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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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표적 문화유산‘준경묘·영경묘 유물 특별전’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2021 준경묘·영경묘 유물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삼척시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준경묘·영경묘와 관련해 삼척시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약 5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특별전에 전시되는 대표적 유물로 준경묘·영경묘의 수축과정을 기록한 보고서인 ‘조경단 준경묘 영경묘 영건청의궤 등 전적류와 완문 등 고문서 그리고 제례행사 관련한 제기 등을 선보인다.
특별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삼척 시립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준경묘·영경묘의 역사·문화적 가치 등을 새롭게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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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장미공원 수해복구완료, 시민공원으로의 기능회복
[한국Q뉴스] 삼척 장미공원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침수되었던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민공원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2020년 9월 2차례의 태풍으로 침수되었던 장미공원을 시민과 자원봉사단체 2만여명이 장미복원 및 공원청소 등 응급복구를 했다.
또한, 1여년 기간 중 훼손된 방호옹벽 복구와 기존 방호벽 기초보강, 복원이 어려운 장미구역 잔디식재, 데크 및 블록정비, 인라인장 및 우레탄보수, 관수시설, 전기시설, 벤치보수, 가로등 등을 복구함에 따라 수해로 훼손되었던 장미공원 내 대부분의 시설들이 복구됐다.
현재, 장미 등 초화류 활착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고 고사목이 일부 늘어나고 있으나 고사지에 대한 보식과 제방 사면으로 이식 관리하고 바닥공간은 잔디밭 등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면 시민들의 쉼터와 트래킹 장소로써 공원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삼척시는 장미공원의 복구 방향에 대해 2차례의 공청회와 설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과 관리방안을 찾아왔으나, 장미공원으로의 기능이 회복됨에 따라 중장기적이고 단계별 추진이 검토되고 있는 시점이다.
태풍피해 당시 시민의견 수렴결과 현행유지 보다 변경추진이 74%을 차지했고 공청회를 통한 변경추진 방안에 대해는 다목적 웰빙복합공원으로 전환하자는 의견이 82%로 우세했다.
이러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옹벽구조물 추가설치, 통수단면 호안보강, 하천법에 의한 가능시설 등 기술적·법적·행정적 문제점 검토를 토대로 한 실행 가능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게 됐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사업부서에서 타당성 및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해 실행 가능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장미공원 복구방안을 두고 현재 복구된 장미공원을 유지관리하면서 시민·전문가 의견과 기술적 검토를 반영한 실행용역을 통해 저관리형, 다목적 웰빙 복합공원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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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활안정지원금 전 군민 지급
[한국Q뉴스] 군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군민에게 군위군민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정부 국민지원금과는 별도로 전액 군비로 지급되며 지급기준은 기준일 및 신청일 현재 군위군에 주민등록 주소지 및 사업체 소재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지급대상별 지원금액은 소상공인 200만원, 농업경영체 50만원, 일반군민 1인가구는 30만원, 2인이상 가구는 50만원, 종교시설 50만원으로 구분되며 소상공인, 농업경영체, 일반군민 지원금은 중복지급이 안되므로 1개 분야만 신청가능하다.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가 세대원을 대표해 일괄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세대원이 대리신청할 경우 세대주 및 대리인 의 신분증과 위임장을 지참하면 신청가능하다.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가능하며 지원금은 10월 20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되고 관내 군위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영만 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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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 아파트 불법 중개행위 강력 단속
[한국Q뉴스] 원주시는 지난 2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지정면 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 분양아파트를 대상으로 합동 지도·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과열된 부동산 시장 분위기 속에 외부 투기 세력 유입 및 일명 ‘떴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수요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원주시는 앞으로 정당계약 기간 ‘떴다방’ 설치와 중개보조원 등을 동원한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영업정지를 비롯한 강력한 행정처분과 더불어 사안이 엄중할 경우 사법 조치 등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송길호 토지관리과장은 “현장 위주의 단속을 통해 불법투기 및 부당한 거래로부터 원주시민의 피해를 차단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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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동주택 폐건전지·폐형광등 집중 수거
[한국Q뉴스] 원주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인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에 대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수은 등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그대로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하지만, 분리배출 후 수거·처리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이 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자는 단지 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단독주택 지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면 된다.
공동주택에서는 배출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한곳에 모은 후 재활용 가능 폐기물 콜센터에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
깨진 형광등은 수거가 어려우므로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깨졌을 경우 신문지와 끈을 활용해 잘 묶은 뒤 일반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적절한 수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 건강과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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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대상 ‘낙엽무늬 건칠 항아리’
[한국Q뉴스] ‘제20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영예의 대상에 이미숙 씨가 출품한 ‘낙엽무늬 건칠 항아리’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이미숙 씨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함께 상금 4천만원이 수여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이미숙 작가의 ‘낙엽무늬 건칠 항아리’는 받침대와 기의 조형적인 조화가 우수하며 다른 장식재료 없이 가는 옻칠 색선만을 그려 넣어 옻칠 기법과 색감이 특히 잘 드러난 작품으로 장식과 형태 모두 조화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이한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쉽지 않은 운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통과 현대에 이어 생활 공예까지 다양성이 확대된 가운데, 지난해 처음 도입한 옻칠 생활 공예 분야에서 동상 수상자가 나올 만큼 새로운 분야의 수준도 향상되고 있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대상을 비롯한 총 18점의 수상 작품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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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2021 전통시장 가는 달’
[한국Q뉴스]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추진한다.
지역 전통시장의 매력을 홍보하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원주 시티투어버스 탑승객과 강원감영 한복체험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5,000원권을 1인 1매 증정한다.
전통시장 관광바우처는 중앙시장, 원주자유시장, 중앙시민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등에서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 시티투어버스는 오는 10월 5일 재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며 강원감영 한복체험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문화관광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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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백신 미접종자 10월 1일부터 접종
[한국Q뉴스] 하동군은 18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사전 예약을 받아 10월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30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 누리집, 콜센터 또는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다.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접종이 진행된다.
외국인등록번호가 없는 경우에도 임시관리번호를 발급받아 접종할 수 있다.
예방접종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며 백신수급상황에 따라 백신종류는 변경될 수 있다.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동안 접종하지 못한 군민은 지역사회 집단면역 확보와 일상회복을 위해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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