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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부내륙 힐링여행가이드 수료식
[한국Q뉴스] 중부내륙 힐링여행가이드 아카데미 수료식이 28일 충주세계무술공원 내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1층 회의실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힐링여행가이드 아카데미는 10권역 힐링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으로 5년째 운영 중이다.
아카데미 교육은 지난 6월 말 교육생을 모집해 지난 7월 20일부터 9월 28일까지 10주차에 걸쳐 아침편지 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여행상품 기획 및 서비스 마인드 등의 이론교육과 벤치마킹, 체험·실습과정으로 온-오프라인 병행해 진행됐으며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 1부 행사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힐링 여행 상품기획 발표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는 ‘마음 나누기’,‘우수교육생 시상’, ‘교육수료증 수여’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마음 나누기’는 상품기획에서 어려웠던 점과 교육 관련 아이디어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나눠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으로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힐링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가이드들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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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재해구호활동 펼친다
[한국Q뉴스] 충주시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펼치기 위해 28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해구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모금 및 지원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 및 구호 활동 지원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개선사업 재난·재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정희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힘을 모아 재난 대응 체계를 보다 단단하게 구축함으로써 태풍이나 홍수, 지진, 감염병 등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장 재해구호 경험이 풍부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주선한 이종배 의원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재난 양상이 복잡·다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희망브리지가 여러 지자체와 맺고 있는 재난 대비 업무협약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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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한국Q뉴스] 충주시가‘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서비스’의 일환으로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배회감지기’란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한 휴대가 간편한 목걸이형, 손목시계형 단말기다.
치매 노인은 단말기를 몸에 지니고 보호자는 스마트폰에 전용앱을 설치하면 치매 환자 위치 확인과 간단한 통화가 가능하다.
앱을 통해 특정지점을 기준으로 최대 2㎞까지 안심 존을 설정할 수도 있으며 안심존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문자 메세지가 자동 전송된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배회감지기 보급을 통해 치매 환자의 실종 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실종 후에도 신속한 발견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고유번호가 있는 배회 인식표 배부 및 지문 사전등록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배회감지기 신청은 충주시보건소 2층 치매안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 환자의 조속한 발견과 가정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치매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족들의 부담 해소 및 실종 시 수색 시간 단축 등 치매 안전망 구축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과 더불어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의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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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만족도 조사
[한국Q뉴스] 충주시는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상당 부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점검하고 참여자와 배치기관의 개선요구 사항을 조사 및 반영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자리 참여자 73명과 배치기관 담당자 38명 등 총 1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방법은 질문지 작성과 전화응답을 병행했다.
질문 문항은 모집 방법, 교육, 사업 기간, 보수 등 사업 진행에 관한 내용과 함께 직무 수행 능력, 동료와의 관계, 자기개발 등에 관한 15문항으로 구성했다.
조사 결과 문항당 답변은 대부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은 기관담당자와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출퇴근 거리 적정 여부 등의 영역에서 95%의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배치기관 담당자는 수행기관 업무지원, 참여자 복무규정 준수, 태도, 참여자 직무 수행 능력 등에서 97%의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개선 건의사항으로는 다양한 일자리 개발, 능력 우선 채용, 근무 기간 연장, 선발인원 확대 등이 접수됐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와 배치기관 사이에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자리 잡은 것이 높은 만족도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참여 인원 확대와 다양한 직무 개발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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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을버스 첫 시동, 개통식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가 읍면지역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입한 ‘더 가까이’ 마을버스가 28일 개통식을 갖고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28일 엄정면 신만리 탄방마을회관 광장에서 조길형 시장과 천명숙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엄정면 기관·직능단체장, 탄방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서는 승객을 안전하게 모셔달라는 의미에서 조길형 시장이 마을버스 정해택 기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마을회관에서 엄정면 농협까지 약 15분간 마을버스 시승을 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마을버스는 2개 권역에 권역별로 15인승 버스가 4대씩 총 8대가 운행되며 시범운행을 거쳐 내년 상반기 14개 읍면동에 각 1대씩 총 14대가 정식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에서는 마을버스 운행 외에도 그간 고령화되어가는 읍면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15년부터 ‘마을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는 읍·면 지역 시내 통학 중·고생들을 위한 ‘통학택시’및 시내 중·고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등하교 지원을 위해‘통학버스’를 시행하는 등 맞춤형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추세에 부응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상호 연계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을 확대·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해 피해를 입은 엄정면 주민들에게 “신속히 재해복구 사업을 추진해 내년 농사를 걱정하지 않고 편안히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 및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위로의 말도 잊지 않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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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9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2021년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개최하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서울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꿈길체험교실 미래직업관 4차 산업직업관 등 학급 수준별로 나누어진 버츄얼 가상전시관을 운영한다.
와락은 이 중 4차 산업직원관 부스를 운영하며 미래유망직종인 홀로그램 전문가 홀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전시 등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며 영상장비를 운영한다.
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와락은 학생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한 직업을 알리며 직업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강의, 인터뷰 형식의 직업소개 영상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시청할 수 있도록 모션 그래픽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직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집에 있는 재료로 학생들이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실습 영상도 준비해 온라인 박람회의 한계를 넘어선다.
이와 함께 와락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실시간 상담도 진행하며 홀로그램 전문가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리고 진로설계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유망직종을 알아보고 체험해 봄으로써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고 미래 사회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진로역량을 마음껏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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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센터 창선초등학교 스쿨존 내‘노란발자국’설치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 6명, 창선초등학교 학생 24명 및 교사와 함께 창선초등학교 인근에서 노란발자국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2021 경남 안녕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앞서 진행된 옐로카펫 설치에 이어 두 번째 스쿨존 내 교통안전 활동 프로그램이다.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는 도로와 인접하고 교통량이 많은 장소 위주로 학생 및 교사는 골목 내 학교 출입로 주변에서 노란발자국 및 정지선을 부착했다.
동시에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차량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포인트 마크도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이날 창선명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활동을 도왔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민의 의식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 앞에서 차도와 가까이 대기하다 발생하는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시설물로 어린이 스스로 발자국에 맞춰 신호를 기다리는 안전한 보행 습관을 유도하고 형성하는 데 효과가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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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가안전대진단, 노후·위험시설 73개소 집중점검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 내 안전 위해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에 대한 군민의 의식을 제고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나가기 위해 실시됐으며 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민접촉을 최소화하되 내실있는 점검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지역 내 총 74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해 10월 1일부터 점검을 시행하며 주요 점검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어항, 낚시배, 도로 급경사지, 상하수도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다.
또한 일반 주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이용해 주민이 스스로 점검에 참여하도록 홍보하고 안전지킴이 등 주민단체가 직접 지역 내 위해요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남해군 안전관리자문단’또는 중앙 및 광역자치단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보수·보강, 위험구역 설정 등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사항과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안전.”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수준과 군민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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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8회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제28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맞아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아 기리기 위해 제28회 남해군민대상 수상후보자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후보자 추천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하며 추천대상은 사회봉사·효행 산업경제 교육·체육 관광·문화예술 환경·보건분야에서 군민의 긍지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
추천서는 각 읍·면장이나 기관, 단체장의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서류 등을 갖춰 남해군청 행정지원담당관에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은 군민대상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0월 29일 제28회 남해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그 공로가 인정될 수 있도록 내외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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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유치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7일 오전 간부회의 석상에서 ‘국제행사의 의의와 추진방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단순 보고 위주의 간부회의 형식을 탈피하기 위해 추진하는 ‘차이나는 남해 클라스’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2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실무와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등 박람회와 전시기획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플레이스랩 정순영 대표가 나서 국제행사의 의미와 그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예타 통과 이후 국제 행사 유치에 대한 논의가 서서히 예열되고 시점에 진행된 특강이어서 간부공무원들의 관심도가 집중됐다.
정순영 대표는 국제행사의 종류와 승인사례, 지역경쟁력 기여효과, 사전준비 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등 실제 국제행사 사례를 예시로 들어 더욱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정 대표는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서는 지자체가 가진 고유한 자원·자산을 세계가 공감하는 가치와 연결시키는 주제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강을 마친 후 향후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주제개발과 준비해야할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특강의 효율성을 높였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엑스포 등 국제행사 유치가 큰 역할을 해 온 것이 사실”이라며 “남해군 관광산업의 업그레이들 위해서라도 남해의 정체성과 세계적인 아젠다를 접목시킬 수 있는 국제행사에 대한 고민을 본격화 해 나갈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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