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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 반려동물 이해 교육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증평군가족센터는 반려동물 동반 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나섰다.
센터는 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반려동물가족 대상으로 오전반, 오후반 각각 7회씩 반려동물 이해 교육 프로그램‘반려가족-멍이랑 냥이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반려동물 머리핀, 장난감, 목도리, 가방 등 다양한 소품과 천연재료 아로마를 활용한 모낭충 비누, 분리불안 스프레이, 천연샴푸 등 반려동물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가족센터 관계자는“반려동물은 또 하나의 우리가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형성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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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축전염병 방역활동 강화
[한국Q뉴스] 증평군이 기온이 떨어져 가축전염병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높아지고 철새도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새로 도입한 광역방제차량, 축협공동방제단 등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와 가금류 사육농장 11개소 주변지역을 매일 소독할 예정이다도안면 석곡리와 도당리 보강천변 철새도래지 2개 구간 3km에 대해서는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가금류 사육농장에는 전담인력도 배치해 방역수칙 지도 점검, 일제소독, 상황전파 등을 실시하며 생석회 등 소독약품을 수시 공급한다.
아울러 가금의 출하 및 이동 전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및 이동승인서 발급을 의무화해 감염여부를 모니터링한다.
또한, 군은 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해 10월 한 달 동안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도 실시한다.
이번 접종 대상은 염소 2,976두, 소 5,387두이다.
염소농가와 사육두수 50두 미만의 소규모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를 통해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의 전업규모 소 사육농가의 경우 해당 농가에서 직접 접종한다.
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거나 출하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했다.
군 관계자는“겨울철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방역 의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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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를 위한 행사 가진다.
[한국Q뉴스] 삼척시보건소는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가진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를 통해 저출산 인식을 개선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선, 삼척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삼척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관내 등록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서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임신과 출산, 육아, 난임 등 종합적인 정보와 임산부 배려를 위한 행동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출산장려금 지원서비스를 홍보하면서 홍보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대면 임산부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대면 임산부 태교는 마크라메를 활용한 행잉플랜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마크라메는 수예의 하나로 명주실이나 끈 따위를 재료로 매듭을 지어 여러 가지 모양의 무늬를 만드는 활동이며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가정에서 장식할 수 있는 행잉플랜트를 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교육재료 및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개인별로 제공해 가정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임신 20주 이상 관내 등록 임산부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출산 관련 지원 내용을 적극 홍보해 미지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최선의 지원으로 임산부가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출산 장려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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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빈틈없는 복지 실현
[한국Q뉴스] 삼척시가 긴급복지지원제도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빈틈없는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긴급복지제도는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휴·폐업 등으로 실질적인 영업이 곤란하게 된 경우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긴급복지제원대로를 확대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총 657명에게 2억8443만7천원을 지원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의 위기를 해소했다.
생계지원 436명 180,543천원 의료지원 52명 91,386천원 주거비 등 기타 169명 12,506천원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신속하게 지원했다.
삼척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다라 긴급복지지원 기준을 오는 12월말까지 완화해 적용한다.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긴급복지 연장 주요내용으로는 재산 기준을 실 거주 주거재산을 고려해 재산 차감 기준 추가 확대 금융재산기준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상향 동일 상병 재지원 제한기한 폐지 등이 있다.
구체적인 재산기준은 중위소득 75%이내, 일반재산 기준은 2억 이하, 금융재산기준은 500만원이하로 현장 확인을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생활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긴급복지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 가구의 경우 생계지원 126만7천원 , 주거지원은 42만3천원, 의료지원은 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버팀목 자금, 기초 생계급여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지원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신청하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시적 긴급복지 지원 기간 연장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 내 위기사유 발생으로 소득 감소 및 생계에 어려움이 생기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삼척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긴급복지원제도를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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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 90% 넘어.
[한국Q뉴스] 삼척시의 정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이 90%를 돌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삼척시는 지난 6일부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삼척사랑카드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을 받은 결과 대상자 58,378명 중 94.3%인 55,094명이 신청해 지급을 완료했다.
총지급액은 1인당 25만원 씩 137억7350만원으로 집계되는 등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국민지원금 지급수단별로는 현재까지 온라인 신청 실적이 30,079명으로 전체의 54.6%를 차지하고 있고 오프라인 신청 실적은 25,015명으로 전체의 45.4%를 차지하고 있다 삼척시는 국민지원금 신청기한이 오는 10월 29일로 정해져 있는 만큼 신속 지급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이 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은 지원대상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하면 담당직원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 후 해당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척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간 내 미신청하거나 사용하지 못한 국민지원금은 자동 소멸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인만큼 온라인 쇼핑몰, 대기업 계열사 매장, 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년도와 달리 올해 카드 사용처는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국민지원금 신청은 물론 사용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해 지역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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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어린이 보호구역 노란신호등 교체
[한국Q뉴스] 태백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노란색 신호등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태서초등학교 3지 교차로와 철암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2개소에 13개의 기존 신호등을 노란 신호등으로 교체한다.
또한, 2018년 황지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경보등 4개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도에는 노란색 신호등을 상장초등학교 1개소 12개, 중앙초등학교 1개소 6개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철암초등학교 1개소 5개를 설치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 노란색신호등 교체공사를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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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추진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0일 SNS 운영자와 여행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태백시 신규 관광지 중심 관내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통리탄탄파크, 오로라파크 몽토랑, 산양목장 철암탄광역사촌 철암단풍마을소도 황화코스모스 5곳을 체험하고 관람한다.
시는 여행전문 인플루언서들이 관내 대표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도록 팸투어를 구상했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를 답사한 뒤 여행 후기를 블로거 포스팅, 자신의 SNS,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통해 태백시의 관광명소를 경험하고 각종 소셜 미디어 등에 홍보함으로써 신규 관광자원 인지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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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18세이상 코로나 19 예방접종 미접종자, 10월부터 접종실시
[한국Q뉴스] 태백시는 18세 이상 코로나 19 예방접종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 후 10월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오는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 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고령층이나 외국인 등은 보호자 대리 예약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하며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한다.
백신종류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이다.
대상자별 백신 종류는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회를 놓쳐 접종하지 못한 분들은 가족과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접종에 꼭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9월 28일 기준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률은 전체 인구수 대비 79.69%이고 접종 완료율은 53.14%이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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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디자인 공모전
[한국Q뉴스] 원주시는 건강도시 원주를 상징할 수 있는 요소가 반영된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을 통해 원주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원주시와 원주DB 프로농구단의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자 전 국민 대상 시티유니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의 이미지, 역사, 문화관광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며 지역·연령 제한 없이 개인 또는 5명 이내로 팀을 이뤄 출품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다.
원주시 요소 반영, 대중성, 작품 완성도, 창의성, 기획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3점 등 총 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유니폼 및 사인볼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된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디자인은 실제 유니폼으로 제작돼 원주DB 프로농구단 선수들이 홈·원정 각 1경기씩 착용하게 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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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원주시 기념 굿즈 콘테스트 출품작 전시·심사
[한국Q뉴스] 2021 원주시 기념 굿즈 콘테스트 출품작 전시 및 심사가 오는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원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원주 여행을 추억하고 원주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원주를 상징하는 우수한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총 45점이 접수됐다.
시민과 직원 대상 선호도 조사와 더불어 관광 분야 전문가 심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는 10월 8일 실시되는 전문가 심사 시 참고자료로 제공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람과 조사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주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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