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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2년 생활임금 시급 1만702원
[한국Q뉴스] 성북구가 지난 17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거쳐 2022년 생활임금액을 시급 1만702원으로 확정했다.
성북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물가수준, 근로자 평균임금, 구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성북구 생활임금은 시급기준 올해 1만504원보다 1.5% 인상 된금액으로 고용노동부에서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는 16.8% 높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720원으로 올해 220만3010원보다 3만3710원이 많은 금액이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성북구와 출연·출자기관의 직·간접 채용근로자 및 민간위탁 근로자 등 약 730여명에게 적용되며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2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성북구 생활임금은 201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되어 근로자들의 자녀 교육과 최소한의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데 앞장섰다.
이승로 구청장은 “최저임금과의 격차해소, 생활임금을 민간부문으로의 확대적용 등 생활임금이 풀어야 할 숙제가 많지만,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내년도 성북구 생활임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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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소각시설 증설사업 주민 합의 이뤄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지난 27일 난항을 겪던 기존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내 소각시설 증설사업에 대해 주변 마을 주민지원협의체와 합의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각시설 증설사업 합의와 함께 군수 집무실에서 맹동면 통동리, 원남면 삼용리, 조촌리 주민들과 주변 마을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군은 음성군 맹동면 통동리 소재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의 1일 50톤의 처리능력을 가진 소각시설의 용량이 부족하자, 2017년부터 동일 용량의 소각시설 1대 증설을 추진했다.
하지만 입지선정위원회의 구성부터 주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은 여러 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2018년 11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2년여 동안 회의와 주민 설득을 통해 지난해 9월 6차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서 기존 위치를 최종 입지로 선정했다.
이에 대해 주변마을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소각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의견을 적극 피력하기로 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됐다.
그러나, 군의 적극적인 주민지원 대책 제시와 주민들의 환경기초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통한 양보로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피 시설인 소각시설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으로 대승적 협력을 결정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합의한 주민지원 대책에 대해 착실히 이행할 것이고 추가적으로 주민숙원사업을 적극 반영해 소각시설로 인해 불이익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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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6월 18일 치매극복선도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한 정우재가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돌봄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및 우울감 악화로 인지장애 증상을 보인 분들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정우재가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의 협조로 코로나19 예방백신 1, 2차 접종완료자 중 인지저하 대상자를 선정하고 어르신들의 편의를 고려해 치매안심센터 전문요원들이 마을회관을 방문해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조기검진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1단계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분류된 대상자는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를 통해 치매환자로 등록되면 치매치료관리비 월3만원, 조호물품 등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고령층 주민분들의 경우 코로나19 등 사회적 환경에 취약하며 정신건강 악화 상태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데,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더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진단받으신 분들의 경우 지원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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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진도군 보건소가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에 3개월~1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베이비 마사지 이론·실습 영·유아 영양교육 천연 베이비 오일·샴푸 만들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성장 발육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아이와 충분한 교감을 형성할 수 있어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줘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림프관에 영향을 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엄마와의 피부 접촉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다.
교육 참여 문의는 진도군 보건소 모자보건팀.보건소는 성장 발달이 빠른 영·유아기에 엄마의 따뜻한 손길로 모자의 애착 관계를 형성해 정서적 안정과 함께 양육 지식 제공으로 영·유아의 건강관리 향상과 출산 장려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모자보건팀 관계자는 “부모와 아기의 애착 관계 형성과 아기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프로그램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유아 건강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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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는 9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당초 9월 7일에 예정돼 있던 임시회 일정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연기했었던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 발의 3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15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문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이 적시적소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와“코로나 위기상황을 신중하고 끊기 있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9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을 심사하고 10월 5일과 7일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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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동두천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서라도 경기북도 신설에 적극 나서야”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은 27일 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북도 신설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경기북부 신설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동두천을 비롯한 경기북부 인구는 346만명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남부와 서울특별시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다”며 “인구수만 보더라도 경기북부는 그 자체가 하나의 광역자치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경기남부가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루는 동안 동두천을 중심으로 경기북부는 국토방위의 첨병으로 희생해왔다”고 밝힌 최 의원은 이에 대한 보상은커녕 경기남부와 같이 경기도라는 이름 아래 각종 중첩규제를 겪어야했던 경기남부의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경기북부 신설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경기북부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기북도라는 독자적이고 새로운 자치시스템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최 의원은 “경기북도 신설과 중점개발은 단지 경기북부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며 “장차 다가올 남북통일시대에 통일한국의 중심이자 남북교류의 관문이 될 경기북부의 독자적 가치를 살려 국가발전을 설계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백년대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 경기북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된 상태”고 설명한 최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경기북도 설치와 관련 경기도민 주민투표를 추진하는 방법을 검토했으며 일부 유력 대선주자들도 공식적으로 경기북부 신설을 공약으로 내세운 상태”며 지금이 바로 경기북도 설치를 관철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경기북도 신설은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동두천 발전을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할 목표”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향후 경기북도가 새로 만들어질 경우를 대비해 최용덕 동두천시장이 경기북부 신설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히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동두천이 앞장서서 경기북도 설치에 적극 나서 주도권을 쥐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국토 균형발전과 통일한국의 번영,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두천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경기북도 설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최용덕 동두천시장에게 경기북도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재차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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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시민을 위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은 지난 27일 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을 위한 세심하고도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각 행정의 분야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동두천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심정으로 공직자 여러분께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품격 있는 동두천시를 만들어가자.”고 소리를 높여 말한 박 의원은 “행정의 품격은 결국 수혜자인 시민이 느끼는 것”이라며 행정은 모든 시민들에게 행복과 안심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작은 자갈이 차를 뒤집는다’는 서양 속담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격언을 언급하며 또한 무언가를 할 때는 철저하게 작은 것까지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극히 일부의 경우라고 생각하지만 공직자들이 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을 초래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근래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고 발언을 이어나갔다.
박 의원은 “우선 일부 사업부서의 직원들이 민원인들의 전화를 일부러 기피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있다”며 “만약 민원인과 직접 통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빠른 시간 내에 연락을 취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것이 참된 공무원의 자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는 토목이나 건축 등 각종 공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공사를 할 시에 꼼꼼하게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동두천시가 2020년에 산지개발행위 허가를 내준 31개소 중 준공이 된 곳은 5개소로 준공율이 16%에 불과하다”고 지적한 박 의원은 “산지개발허가가 난 지역은 대부분 경사가 높고 위험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낮은 준공율로 인한 산사태 등 위험은 행정당국의 관리감독 소홀에 따른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동두천시 대부분의 지역이 조정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상황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박 의원은 “6월 17일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6월 29일 뉴스1에서 6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동두천시를 신규조정 지역으로 지정할 것이 예측된다고 보도했고 머니투데이도 6월 28일에 그러한 내용을 예고했다”며 선제적으로 조정지역 선정에 대응하지 않았던 시 행정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박 의원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동두천시 공무원 관련 사건을 언급하며 “다시는 재현되지 말아야할 안타까운 사건이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공직기강 확립 등에 아쉬움을 표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행정은 품격을 갖추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일선 담당자를 독려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찾아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적극적인 자세와 세심함으로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며 최용덕 동두천시장에게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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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 “청년 기능장인 육성을 위한 전문 기술학교 설립 촉구”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은 지난 27일 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 기능장인 육성을 위한 ‘동두천 청년 기술학교, 동두천 폴리텍’ 설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제288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문 건설인 양성과 취업 연계를 담당하는 전문기술학교를 동두천에 건립할 것을 최초로 제안한 바 있다.
“주춧돌 없이 지붕만 있는 집이 불가능하듯이, 1·2차 산업의 뒷받침 없는 3·4차 산업은 존재할 수 없다”고 발언을 시작한 김 의원은 IT기술 등 첨단산업도 제조업과 건설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청년층 인력 유입 감소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전문 기능 인력 일자리를 채우고 있는 현 상황에 우려를 표한 김 의원은 “우리 청년들이 건설 기술 등 기능의 맥을 이어야한다”며 이를 가능케 할 환경 조성에 관해 발언을 이어나갔다.
“기능인이 장인으로 성장하고 그만큼 대우받는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김 의원은 동두천 산업과 교육발전에도 이러한 시각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동두천을 청년 기능장인 육성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곧 동두천으로 이전할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연계해 가칭 ‘동두천 청년 기술학교, 동두천 폴리텍’ 설립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청년들을 위한 전문 직업학교, 기능학교를 동두천에 설립해 가르치고 취업을 연계한다면 인구 감소와 일자리 문제 타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캠프 님블에 남아있는 1,500여 평의 부지에 교육장과 실습공간을 만들고 이를 인근 보산동 공방 등과 연결한다면 원도심도 함께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히며 최용덕 동두천 시장에게 구체적인 유치 및 설립 계획을 준비할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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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축제에서 즐기는 풍성한 재미와 맛~깔난 강경젓갈
[한국Q뉴스] 전국 랜선 관람객의 입맛과 흥미를 돋울 강경젓갈축제의 풍성한 콘텐츠를 오는 10월 1일부터 공식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 tv’에서 선보인다.
논산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 기간에 앞서 ‘공식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5천명 달성’기념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는 강경젓갈축제 유튜브 등을 구독하고 댓글을 달면 되며 당첨자에게는 젓갈세트 및 모바일 상품권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일부터 6일까지는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를 위한 김치키트 1천개와 강경맛깔젓 키트 3백개를 사전 판매한다.
특히 김치키트의 경우 지난해 축제 당시 맛깔난 젓갈을 가미한 풍부한 김치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얻은 만큼 올해도 빠른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시는 키트 판매와 함께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강경젓갈김치 담그기&강경맛깔젓만들기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파급효과가 높은 SNS를 통해 강경젓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공식 유튜브 ‘강경맛깔젓tv’를 통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30%할인 된 금액으로 판매해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젓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강경젓갈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1 강경젓갈축제는 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TV’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강경젓갈시장에는 야간 경관을 조성해 강경을 찾는 관람객들에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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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촘촘한 외국인 등 근로자 방역망 구축으로 지역 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최근 코로나 확진자 중 잦은 사업장 이동 등으로 발생 경로를 추적하기 힘든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강화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방역망을 조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다른 지역과 사업장 등으로의 이동이 잦아 확산 가능성이 높고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주로 미등록 취업자로 코로나19 확진이 된 이후 감염경로 등을 알 수 없는 사각지대가 발생해 연쇄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더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우선 비닐하우스, 건설현장 등 현장 이동형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검사에 소극적인 외국인 등 일용직 근로자의 검사율을 높이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숙소가 밀집된 지역에 ‘긴급 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마련된 ‘긴급 선별검사소’를 오는 10월 9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며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시는 27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전문건설업체 321개소 및 직업소개소 75개소를 방문해 외국인 등 일용직 근로자 고용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 및 방역지침을 강화하고 관내 모든 행정리에 전담 공무원을 한 명씩 매칭시켜 외국인 일용근로자가 작업한 농가를 방문해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시는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 설치, 외국인 전담 역학조사반 신설 등을 통해 추가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를 통해 방역 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견고한 방역망을 조성했다.
27일 기준 논산시의 외국인 대상 백신 접종자는 6209명으로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들로 인한 확산위험을 막기 위해 실시한 ‘이동식 접종센터’와 ‘외국인 운영식당 임시예방접종 예약센터’, ‘얀센 백신 긴급공수 및 집중접종’ 등 시의 선제적 노력으로 인해 많은 외국인들이 순탄하게 백신 접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시는 추석 연휴 이후 확산세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욱 선제적이고 과감한 방역대책과 철저한 역학조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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