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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반기 상주화폐 부정유통 일제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국민 상생지원금 지급 등 지역화폐 발행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유통 및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 상생지원금 지급 및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라 일부 지자체에서 부정유통 및 의심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시는 단속반을 구성하고 전통시장, 상점가 상인회와 협력해 불법사항을 차단하고 행정지도 하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일제 단속에 적발될 경우 경중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며 명백한 부정유통이 확인되면 1차 위반 1,000만원, 2차 위반 1,500만원, 3차 이상 위반 2,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국민 상생지원금은 지역 상권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된 만큼 이번 단속을 통해 경제 질서 확립과 건전한 상주화폐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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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제2회 상주시 기업인상 대상에 예스코리아 이성진 대표이사를, 최우수상에 현대파이프 조선제 대표이사 등 2명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8월 후보자 추천을 받아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주시 기업인상은 지속적인 기업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한 모범 기업인을 위한 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성진 대표는 2013년 연구전담부서에서 출발해 2018년부터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도어 록에 대한 국내·외 지적재산권 총 73건을 출원 등록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레버형 도어 록의 특허를 획득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자체 기숙사,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을 확충해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에 노력했으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 매년 지역 경로당의 낡은 도어 록 무상 교체, 장학금 기탁, 체육회 기금 후원 등의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6월에는 상주시 중소기업 최초로 경상북도 스타기업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07년부터 함창농공단지 소재 ㈜예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2018년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대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및 2019년 제46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2020년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선제 대표는 국내 PE관 제조 선두기업으로 상주시에서 제조 혁신 활동, 연구개발을 통해 청리일반산업단지 제2공장에서 세계 최대관경 2,700mm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2013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PE관 관련 지적재산권 15건 및 소방용 KFI인증 8건 등 국내·외 다수 신기술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체 기숙사, 체력단련실, 구내식당, 직원 자녀의 대학 학자금 지원, 장기근속자 시상 등 직원 복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매년 상주상공회의소 및 상주시 체육회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2003년 공성농공단지 소재 현대파이프를 설립했으며 2016년에 청리일반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증설해 고용 창출에도 기여했다.
2017년 대구경북중소기업청 글로벌 강소기업 및 2020년 경상북도 물 산업선도 기업으로 선정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 기업인 모두 우리 시의 위상을 드높인 분들로 앞으로도 승승장구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일류기업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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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철 코로나19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상주시는 본격적인 곶감 철을 맞아 곶감 작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코로나19 대응 곶감 농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정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285 곶감 농가에 대해 점검반 및 방역지원반을 편성해 현장을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며 소규모 농가는 자체점검 및 방역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곶감 농가들이 반드시 근로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고 결과를 확인한 후 작업에 투입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작업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작업 중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대면 접촉을 금지하고 코로나19 검사 받기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곶감 농가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와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편하더라도 농가 스스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의 건강은 물론 상주 곶감의 청정 이미지와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협조와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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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 25호선 선형개량사업 확정 국비 484억원 확보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지난 28일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앞으로 5년간 새로 추진할 국도·국지도사업을 담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 25호선 선형개량사업을 최종 포함시켰다고 상주시가 밝혔다.
상주시의 숙원인 이 사업은 교통 요충지 상주시를 통과해 수도권과 연결하는 주요 국도로 좁은 도로 폭과 선형 불량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시가 예산 확보에 공을 들여왔다.
이번 사업 확정에 따라 2022년 설계 및 사전 인허가를 완료하고 2023년에 본 공사에 착수한다.
이어 2027년까지 6.5km 구간에 국비 484억원을 투입해 일부 선형 변경 등을 시설개량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예산 확보에는 상주시·경상북도와 임이자 국회의원이 중앙 부처를 방문해 설득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상주시는 도로와 철도를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기 위해 문경~상주~김천을 연결하는 내륙철도건설사업의 최종 선정을 위해서도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의 숙원인 국도 25호선 시설개량사업이 최종 확정돼 앞으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빠른 시일 내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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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인 문화재야행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보은군은 문화재청의 2022년도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피반령 도깨비와 떠나는 인산인해 회인여행”이 선정돼 국·도비 포함 1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재 야행사업은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16호 “보은 회인 인산객사”와 기념물 제157호 “보은 회인 사직단”, 문화재자료 제71호 “회인 동헌내아”등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활동 중인 무형문화재 4개 분야를 활용하는 야간 개방형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모두 2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야행의 테마는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등으로 회인사직제, 밤도깨비 망궐례, 회인현감의 밤 나들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회인의 문화재, 피반령도깨비와 말뚝박기, 도깨비 야시장등으로 구성되며 문화재와 돌담등에 경관조명설치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홍영의 문화재팀장은“이번 야행공모사업을 통해 회인지역의 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통해 회인지역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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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 개최
[한국Q뉴스] 보은군은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징검다리, CJB 청주방송이 공동주최하는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이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 9월 30일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연탄나눔 모금은 비대면모금과 소규모 접수창구 운영으로 진행했으며 순회모금에서 모아진 성금은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연탄과 난방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현장을 직접 찾아 1000만원을 기탁한 농업법인회사 ㈜조은의 김은숙 대표는“이번 성금 기탁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모금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순회모금 행사 이후에도 오는 10월 30일까지 캠페인이 이어지니 많은 군민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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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2동 우리 동네 길거리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송파구는 오는 10월 말까지 방이동 복합개발 공사현장에서 가림막 벽면을 활용해 ‘방이2동 마을을 담다’ 마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이2동 마을을 담다’ 마을 사진전은 방이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자율 특성화사업으로 구는 공사장 가림막인 유휴벽면을 활용해 깨끗이 정돈된 마을의 모습을 이웃 주민들이 서로 공유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행복한 마을을 지켜나가기를 바라는 취지로 ‘우리동네 길거리 사진전’을 기획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방이동 복합개발 공사현장 외벽을 활용해 마을 사진전을 진행 중이다.
공사장 가림막 45미터의 벽면을 따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 총 30점의 작품이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이 작가가 되어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깨끗해진 마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촬영자, 촬영일 촬영장소, 소감 등 짤막한 촬영 정보가 담겨 감상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직접 찍은 골목사진을 이웃과 함께 감상하며 마을을 사랑하고 가꾸는 마음을 나누도록 전시 작품 중 일부를 기념엽서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이 공사장 가림막 유휴벽면을 활용해 마을 사진전을 개최한다는 점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민·관의 아름다운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동네 이웃이 사진에 담아낸 마을의 다양한 풍경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분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과 휴식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진전이 열리는 방이동 복합개발 청사는 지하2층~지상17층 규모로 현대화된 공공청사, 생활SOC, 청년창업 지원시설, 공영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완공된 청사는 생활권 내 부족했던 공공인프라 확충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방이2동 지역 내 성장 거점이 될 본 청사는 2024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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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5회 실버짱 성인문해골든벨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이 1일 진천군립도서관에서 제11회 생거진천 평생 학습축제와 연계한 ‘제5회 실버짱 성인문해골든벨’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반 13명과 마을학습장 대표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문해골든벨 문제풀기 학습자들의 중간 축하무대 패자부활전 최후의 3인 시상식으로 이뤄진다.
최후의 3인에게는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군은 문해골든벨에서 문해학습자들이 그간 배우고 익혔던 지식들을 뽐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글을 몰라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참가자들이 진천군이 제공한 문해교육과 문해골든벨 행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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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415명 지원 완료
[한국Q뉴스] 진천군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30세 이상 지역 주민 415명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 비용 지원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검사비 지원은 보건소 만성질환 등록관리 대상자 중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위해 추진됐으며 합병증인 지질4종,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 심전도, 안저검사 등 8종에 대해 관내 7개 병원과 협조해 지원했다.
미세단백뇨 검사는 신장의 미세혈관 손상 여부 진단이 가능하며 안저검사는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망막증 등을 발견할 수 있어 중요한 합병증 예방검사다.
특히 고혈압, 당뇨의 경우 자각증상이 없고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써 당뇨망막증, 신부전증, 심근경색, 뇌출혈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지역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는 관내 직장인 중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질환별 맞춤형 영양,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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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수확철 앞두고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연장 운영
[한국Q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 가을 수확시기를 앞두고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주말에도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이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는 총 119종에 177대이며 올해 9월 현재 4,907대를 임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 4,213대에 비해 임대실적이 14%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올해 연말 기준 7,500대 이상의 임대가 진행될 것으로 예측돼 지역 농가의 편의 증대를 위한 주말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군은 수확기에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땅속작물수확기 베일러 반전집초기 등을 농업인들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력수급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기에 수확이 가능하도록 농기계 임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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