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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차 긴급재난지원금 29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Q뉴스] 원주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별도로 지급하고 있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의 온라인 접수가 29일부터 시작된다.
원주시는 당초 희망회복자금 미수령자 등 확인 지급 대상자에 대해 방문 접수만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시민 편의를 위해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업로드하면 된다.
다만, 공동대표가 운영해 동의가 필요하거나 대리 신청 및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하는 경우 등은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방문 접수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대상별 접수처에서 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방문 접수로 인한 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온라인 접수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방문 신청은 9월 30일부터 요일제가 해제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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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수역에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쉼터 조성
[한국Q뉴스] 동작구가 지하철 4·7호선 이수역 앞에 옥외형 공기청정기인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쉼터’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동작대로와 인접해 자동차 배출가스에 취약한 지역인 이수역 12번 출구 인근에 설치한다.
안심 스마트 쉼터는 공기 순환과 정화가 동시에 가능한 야외 쉼터 형태로 가로 5.5m 세로 2.5m 높이 3.55m 규모이며 일반성인 기준으로 최대 12명까지 동시 이용이 가능하다.
작동원리는 외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자체 IoT 센서가 자동으로 가동돼 ‘공기밀도 제어기’를 통해 쉼터 내부를 주변의 공기보다 높은 공기밀도 층으로 만들고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정화된 공기를 쉼터 하부까지 전달하는 방식으로특히 미세먼지 99% 이상을 저감할 수 있는 에어필터가 들어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노출을 최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온열벤치 스마트폰 무선 급속충전기 대기정보 등 각종 생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모니터를 함께 설치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미세먼지 스마트 안심 쉼터를 다음 달 초까지 설치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곽동윤 맑은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숨쉬기 편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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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남장사 중궁암, 화마 딛고 새롭게 복원 시동
[한국Q뉴스] 지난해 10월 화마에 휩싸여 대웅전을 포함해 건물 3동이 전소한 상주 남장사 중궁암이 새롭게 복원될 전망이다.
경북 상주시는 내년도 ‘전통사찰 국고보조사업’에서 중궁암 복원 사업 등 3건이 선정돼 국도비 10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보조사업 건수는 경북 도내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다.
국고보조사업에는 남장사 중궁암 복원을 비롯해 용화사 요사채 개축, 청계사 담장 설치 사업이 포함됐다.
남장사 중궁암은 지난해 10월 화재가 발생해 대웅전을 포함한 3동이 전소되었으나, 이번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공사를 거쳐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통사찰 국고보조사업은 전통사찰의 보수정비를 지원함으로써 역사적 의의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전통사찰의 발전적 전승 및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지난 5월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전통사찰 남장사 중궁암의 보수정비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 부처에 설명해 당초 신청한 예산 10억원을 그대로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사찰과 문화재의 보존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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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용서체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2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전용서체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용서체 개발 용역은 전용서체 개발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도구로 대내외 상주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투게더그룹이 3월부터 용역을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상주 대표 특산물인 곶감을 모티브로 한 ‘상주곶감체’, 상주 대표 관광지인 경천섬을 모티브로 한 ‘상주경천섬체’와 국보급 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모티브로 한 ‘상주해례본체’, 상주사랑손글씨공모전 금상작인 ‘상주다정다감체’등 총 4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그리고 향후 서체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강영석 시장은 “개발이 완료된 서체를 전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공공누리에 탑재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개발된 전용서체 4종을 활용해 상주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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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농촌진흥청, 농가 맞춤형 현장컨설팅 운영
[한국Q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합동으로 영농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28일 청성면 대안리 소재 딸기재배현장에서 옥천군 딸기작목반 10여명을 대상으로 신품종딸기 정식후 병해충 관리를 주제로 열렸다.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은 농업인의 관심이 높은 신품종재배와 고품질 명품화가 필요한 원예작물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운영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기술 등을 해소하고자 농촌진흥청 전문가들을 요청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으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딸기전문가 정시욱 팀장이 신품종딸기 정식 후 관수 및 양액관리로 각종 병해충 발생 및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인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설팅으로 옥천군 딸기농가의‘설향’단일품종 편중재배 해소 및 품종의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옥천군 딸기산업 경쟁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10월경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잦은 강우 등 예년과 다른 기후 때문에 농가의 걱정이 많다”며 “정식 후 병해충 관리가 품질 결정에 중요하기 때문에 정식 후 활착과 병해충 방제 관리 등 농가 현장컨설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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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지역현안 및 국비 확보에 동분서주
[한국Q뉴스] 김재종 옥천군수가 지역현안 사업 및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 군수는 29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목적구장 건립사업,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관련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중 다목적구장 건립 사업은 지역 현안 사업으로 생활체육시설 부족에 따른 시설확충의 필요성과 동시에 중앙투자심사에서의 긍정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관련 사업으로는 지역 청년들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청년 커뮤니티 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중대결함 교량 보수공사, 이원 강청소하천정비사업, 도농-대안간 군도확포장공사, 장계관광지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비 부족분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군은 생활체육 동호인 수 대비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며“다목적구장 건립은 군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열악한 지자체 재정여건상 중앙부처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현실이다”며“군민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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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한국Q뉴스] 추석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옥천군은 주민들의 백신 접종 참여와 적극적인 방역 준수 동참으로 확산세를 차단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전체 인구대비 1차 접종자가 4만869명으로 80.9%이며 2차 접종 완료자는 2만8837명으로 57.1%으로 전국대비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최근 확진자 발생률이 사회활동이 왕성한 20~30대 연령층에서 급증하자 백신접종 안내 문자발송, 전화 안내 등 적극적인 접종 독려를 통해 접종률을 올리고 있다.
28일 기준 18~19세 1차 접종률 70.3%, 20대 1차 접종률 71.6%, 30대 1차 접종률은 93.4% 보이며 전 연령층에서 고른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외국인 확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이들에 대한 주기적 진단검사와 접종을 강화하고 있다.
29일기 준 관내 등록 외국인 652명중 495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미등록 외국인도 284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이와 함께 군은 추석연휴 전후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와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실시해 조기에 확진자를 발견하며 감염원을 조기에 차단했다.
9월 들어 벌초 및 성묘, 추석 연휴 등으로 수도권과 인근 대도시에서 옥천 방문자 급증으로 감염 확신이 우려됐지만 신속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추석연휴일 기간 중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4명의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며 23일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이후 추가 감염은 없었다.
앞서 연휴기간 이전에도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성묘는 가급적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했다.
고향 방문 전후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해 연휴 전후 2주간 2,806건의 검사를 진행하며 선제적으로 감염원 확산에 대비했다.
김재종 군수는 “그동안 사적모임 제한, 현장 방역수칙 이행준수에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 모두가 원하는 일상회복을 위해 가족, 친구,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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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독감예방접종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효과적인 독감 예방을 위해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지난 14일 독감 예방주사를 처음 접종하는 6개월에서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1회 접종 어린이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10만 3천여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부터 다음 해 4월로 예방 주사를 맞은 후 방어 항체 형성까지 2주가 걸리며 면역 효과는 평균 6개월 정도기 때문에, 가능한 11월까지는 접종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6개월에서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독감 2회 접종 대상의 접종기간은 지난 14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며 1회 접종 대상은 10월 14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지정 의료기간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임신부의 경우 2022년 4월 30일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신분증과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임신확인서 임신진단서 의사소견서 산모수첩 등의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어르신의 경우 혼잡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나이대별로 날짜와 시간을 구분해 접종을 실시하며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예방접종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일주일 전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본인 또는 대리인이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 콜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만 70세부터 만 74세 이하는 10월 18일부터, 만 62세부터 만 69세 이하는 10월 21일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2022년 2월 28일까지로 종료 기간은 동일하다.
만 14세에서 만 64세의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의 경우에도 10월 2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지정 의료기관은 구와 보건소 누리집 또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대응업무로 인해 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을 시행하지 않으며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와 독감 예방접종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안전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며 “무료 접종 대상자에 해당하는 주민들도 불편함 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 및 접종 일자를 잘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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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관내 건설공사장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구는 오는 30일부터 관내 근로자수 50인 이상 건설공사장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선별진료소는 건설공사장 밀집 작업환경으로 집단감염 위험이 상존해 있고 현장 이동이 많은 직업 특성상 근로자의 타 현장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방지를 위해 추진한다.
검사 안내와 신속한 검사를 위해 의료진과 행정인력 11명 배치하고건설근로자 이동을 줄이고 검사 편의를 위해 건설 현장에 검사소를 마련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동작 협성휴포레시그니처 공사현장 일용직 근로자 등 총 180여명 선제 검사를 시작으로 운영종료 시점은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정부에서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하자, 구청 주차장에 선별검사소 추가 설치하고 기존의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연장을 통해 하루 최대 검사 역량을 5,000여명 수준까지 확대하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추석연휴 이후 적극적인 진단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사당 임시선별검사소 구청 임시선별검사소 총 3개소이다.
아울러 구는 선별진료소의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와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대기인원 실시간 안내 시스템 전자문진표 작성 시스템을 도입해 동작구청 홈페이지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활용해 실시간 대기현황 확인과 전자문진표 작성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현장 이동이 많은 건설근로자의 체계적 선제검사를 위해 건설공사장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며 “추석연휴기간 타 지역 방문과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으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는 선제 검사에 적극 참여하셔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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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행자용 도로명판 추가 설치
[한국Q뉴스] 예산군은 군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 제공을 위해 이면도로 교차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했다.
군은 그동안 도로명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왔으나 종속구간 및 이면도로에 위치한 교차로 구간 중에는 도로명판이 설치되지 않은 구간이 많아 위치 찾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참샘1길 외 34개소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했다.
보행자용 도로명판은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비교적 낮은 위치에 설치해 확인하기 쉽고 길 찾기에 편리한 장점이 있다.
현재 군은 도로명판 4148개소, 건물번호판 2만8469개소, 기초번호판 675개를 설치 및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물 관리 및 보행자 중심의 안내시설물 확충을 통해 군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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