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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지도자회, 우리동네 여성리더 스피치 및 리더십 교육 개강식
[한국Q뉴스] 밀양시여성지도자회은 지난 5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우리동네 여성리더 스피치 및 리더십 교육’을 알리는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여성지도자회원과 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교육에 앞서 개강식을 가진 후 ‘신뢰감 주는 보이스&스피치 기법’이라는 주제로 여성 지도자들을 위한 스피치 역량강화 교육의 첫 시간을 가졌다.
총 12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다양한 행사 MC리딩기법 및 즉흥 스피치, 애드립, 이미지 메이킹 등 스피치 전문강사를 통해 요즘시대가 요구하는 여성 지도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손제란 밀양시여성지도자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가운데 여성리더 스피치 및 리더십 교육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콩나물 시루에 콩이 자라듯, 밀양의 여성들이 더욱더 유능한 여성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다양한 지역봉사를 해주고 계시는 밀양시 여성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성지도자들이 더 많이 배우고 역량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차세대 여성리더로서 밀양의 미래가치 실현과 더 큰 세상을 만들어 가는 지도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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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252~255번 확진자 4명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55명으로 늘었다고 6일 밝혔다.
밀양252번, 밀양253번, 밀양254번, 밀양255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관내 기업체 직원이며 지난 1일 기업체 직원 전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5일 선제 검사 실시 결과 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고 오는 8일 해당 기업체 대상 전직원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지속으로 현행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10월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되며 코로나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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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최근 자동차 관련 지방세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10월과 11월 두 달을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으로 설정·운영하는 등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에 들어간다.
군은 군·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영치반을 편성하고 체납차량 조회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실시간 체납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주·야간 영치 및 표적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타 시군의 징수촉탁에 따라 관외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도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군은 번호판 영치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 사전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현수막과 군 홈페이지, 아파트단지내 안내문 게시 등으로 지방세 체납액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여건이 어려운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유연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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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10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대진단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집중 방역대응이 필요한 코로나19 관련 점검시설은 현장점검에서 제외하고 노후 및 고위험 시설을 위주로 점검한다.
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하며 대진단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 예정이다.
한편 함안군은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군민에게 배포, 자율안전점검 실천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별 안전점검표를 제작·배포해 시설관리 주체 스스로가 시설·소방·전기분야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및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함안을 위해 생활주변 안전점검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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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만 가을인가요?
[한국Q뉴스] 함안 대산면 악양생태공원의 10월은 온통 분홍 천지다.
안개 낀 새벽부터 노을 번지는 저녁까지 하루 종일 다양한 채도의 분홍을 선보인다.
코스모스와 4600여 ㎡의 핑크뮬리 들판이 분홍색 가을바람으로 일렁인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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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저온피해 방지시설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봄나물의 제왕 곰취가 겨울 동안 냉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양구군은 곰취 저온피해 방지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군비 4500만원과 자부담 500만원 등 총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배농가 및 단체 등 약 30농가를 대상으로 보온자재 구입을 지원한다.
보온자재는 보온터널 설치용 FRP활대와 부직포 등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지난 8월 재배농가 및 단체로부터 신청을 접수했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는 농가가 보온자재를 구입해 설치한 후 실적증빙서류와 정산서를 양구군에 제출하면 연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
조인묵 군수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겨울과 봄에 곰취가 저온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어 생산물량이 증가하고 또 곰취축제 때 원활하게 물량이 공급될 수 있어 농가소득이 안정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양구에서는 60여 농가가 20.2㏊에서 178톤의 곰취를 생산해 17억8천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5월 온라인 위주로 치러진 곰취축제에서는 라이브 커머스를 시청하면서 ‘좋아요’를 누른 시청자가 축제기간인 나흘간 약 7만2500명에 이르렀고 동시접속 인원은 4900여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곰취를 구입하기 위해 방문한 차량은 약 1300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힘입어 판매된 곰취의 양이 약 3.4톤에 달해 온라인 축제에 따른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재배농가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과 곰취축제 미 개최로 인해 곰취 판매가 부진한 모습을 나타내자 양구군이 곰취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으나 올해에는 온라인 곰취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이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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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민에 자동차세 연납고지서 발부 후 연납 증가세
[한국Q뉴스] 양구군이 지난해부터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전 군민에게 발송하면서 연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양구군은 2019년까지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신청자에 한해 연초에 발송해왔다.
그러나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주민들이 있을 수 있어 모든 군민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구군은 지난해부터 연납고지서를 전 군민에게 일괄적으로 발송하기 시작했다.
또 지역 내 곳곳에 산재한 현수막 지정 게시대와 소식지 등을 활용해 이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많은 주민들이 연납에 대한 세제 혜택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자 2019년 연납 실적이 7957건이었던 것이 지난해에는 8338건으로 늘어나 약 4.8%가 증가했고 올해에는 8780건으로 또다시 증가해 증가율 5.3%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납 실적이 증가했다.
금액으로는 2019년 약 11억4500만원에서 지난해 12억3100만여 원으로 약 7.6% 증가했고 올해에는 13억1200만여 원으로 6.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전 군민에 대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 일괄 발부에 따른 연납 실적이 2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자 양구군은 이 시책을 2021년 상반기 양구군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조인묵 군수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전 군민에게 발송함으로써 연납에 대한 세제 혜택을 알지 못했던 주민들이 사전신청을 하지 않아도 연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민들의 세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시책을 많이 발굴해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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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소식지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평가 90% 이상
[한국Q뉴스] 여주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에 대해 독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에서는 지난 9월 1일 ~ 15일까지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여주 사람을 품다” 10월호에 발표했다.
조사결과 ‘소식지 콘텐츠 만족도’에서 긍정평가 92.47%, ‘디자인 만족도’에서 긍정평가 95.47%였으며 ‘타 지역 소식지와 비교했을 때 여주 소식지가 더 훌륭하다’는 평가가 69.2%였다.
독자들이 소식지를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은 정기구독 56.4%였으며 발행부수와 배포 만족도 61.7%, 잡지 크기 만족도 95.5%, 페이지 분량 만족도 72.1%였다.
소식지내 가장 관심도가 높은 기사는 여행·명소 소개와 맛집·멋집 소개 코너가 공동 1위였다.
더 많이 다뤘으면 하는 기사는 건강과 맛집·멋집 소개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10월호 어르신판 첫 페이지에 담겨있다.
한편 이번호에서는 흥천면에 거주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이수자 장준석 선생을 만났으며 여주의 가을축제 소식과 여주시립도서관, 노인복지관 등을 집중 소개했다.
김병선 홍보팀장은 “이번 독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작년에 창간한 ‘여주 사람을 품다’에 대한 독자들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그에 따른 만족도도 더욱 높아진 결과가 나와 고무적”이라며 “이번에 나타난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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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2021~2022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지난달 27일 어린이 및 임신부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는 어르신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금년도 접종 계획은 13,000명으로 예방접종일을 지정 운영해 일시에 몰리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약을 통해 접종 인원 및 시작 시기를 분산하고 대기시간을 최소화해 민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부터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기간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5일부터, 만 70~74세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만 65~69세 어르신은 10월 14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무료접종은 사회복지시설생활자, 기초수급생활권자, 외국인이민자, 중증정도가심한장애인이다.
그밖에 접종을 희망하는 임실군민은 유료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비용은 9,500원이다.
이상 반응 관찰을 위해 평일 오전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산모수첩, 의료급여증, 장애인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정의료기관 15개소와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지정의료기관은 보건의료원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유행성 독감에 선제 대응을 위해 겨울이 오기 전에 꼭 예방접종 하시길 바란다”며“코로나19 유행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하므로 초기 혼잡 방지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일정을 지켜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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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작업대행서비스 율무 수확 확대 지원
[한국Q뉴스] 임실군이 율무 재배 농가를 위한 수확 작업을 확대 지원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까지 율무 수확 작업 대행서비스 신청을 받아 5일부터 순차적으로 율무 수확단을 출동, 대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보리 및 하계 조사료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의 수확 농작업대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율무 재배 농가에 대한 수확 작업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번 율무 수확 작업 확대 지원을 통해 3ha 규모의 영세농 및 일손 부족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16.5ha 규모의 보리 수확을 실시한 가운데 하반기는 약 103ha 규모의 조사료 농작업 대행을 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진행 중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 수확대행작업은 바쁜 영농철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어 농가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사료 수확 농작업 대행단은 해마다 대행 작업 면적이 늘어 첫해 43ha에서 2020년 132ha에 이르는 작업량을 소화해냈다.
올해도 군은 조사료에 대한 생육상황을 파악해 작업 일자를 결정한 후 농작업 대행단을 투입, 적기 수확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품질 축산물 생산 및 생산비 절감과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로 축산농가의 경쟁력 및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 및 특별 휴일 근무를 시작해 11월 말까지 진행, 영농철 농가의 편의를 위해 힘쓰고 있다.
혹서기에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냉수 공급 등 작업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올해는 율무 재배 농가까지 수확 작업을 확대 지원해농가의 고충을 덜어드리고 있다”며“바쁜 영농철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 및 소득 증대를 위해 필요한 농작업 대행사업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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