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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농가 경쟁력 확보한다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제2청사 대강당에서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기 위한다는 취지다.
이날 교육은 체리 재배 농가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교육 대상자 중 유증상자 참석 자제, 마스크 착용 등의 문자를 발송했다.
교육은 GAP 기준·인증제도, GAP 실천요령,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등의 내용을 담은 동영상 시청으로 대신했다.
이와 함께 재배작물에 등록된 농약사용과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PLS 제도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GAP 인증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GAP란 농업환경 보존을 위해 생산에서 판매까지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유해 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집중 관리하는 제도다.
전문 인증기관의 GAP 인증기준에 적합하게 생산된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게 되며 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증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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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세금 고민 NO ‘무료 세무 상담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들의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생활 속 세금 고충을 겪고 있는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은 납세자의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 납세 정보 제공 등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읍시청 감사과 납세자 보호관과 세무사 가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거동 불편 노년층과 생업에 바쁜 시민들을 비롯해 영세사업자와 저소득층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담을 원하는 희망자는 25일까지 정읍시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서부복지센터,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상담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화 또는 전자메일 우편 등으로도 접수할 수 있으며 상담신청서는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평소 갖고 있던 세금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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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년산 산물벼·건조벼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한국Q뉴스] 정읍시가 벼 수확 철을 맞아 공공 비축용 벼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산물벼 530톤, 건조벼 5,915톤 등 총 6,445톤으로 12월 말까지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물벼는 벼 수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지난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영원RPC, 이평DSC, 화호DSC 등 7개소에서 매입한다.
건조벼는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시에서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함량 13.0~15.0% 이내 건조 상태로 톤백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에 결정된다.
중간정산금은 지난해와 같이 40kg 포대당 3만원을 매입 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올해 12월 말까지 지급한다.
지난해 가격은 특등이 77,620원, 1등 75,140원, 2등 71,800원이었다.
읍면동별 공공비축미 매입량 배정은 지난해 매입실적 45%, 재배면적 45%, 기본배정 10%를 반영했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해품이며 지정품종 이외의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18년도부터 품종 검정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채취한 시료에서 타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사실이 적발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 비축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매장소에서 술·음식 취식 금지, 등급판정 단체 참관 금지, 마을 또는 농가별 시차제 출하,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엄격히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는 병충해 등으로 인해 농가의 어려움이 큰 만큼 좋은 등급으로 매입해 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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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도시재생사업 소식 전할 ‘마을기록단’ 본격 활동
[한국Q뉴스] 정읍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직접 기록하고 홍보하기 위해 정읍시민들이 열정으로 뭉쳤다.
시는 시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홍보와 사업 추진현황, 정보 공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마을기록단을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마을기록단은 지역의 침체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코로나19로 단절된 주민들과의 소통 회복과 정보 공유가 핵심이다.
기존에는 전문가나 활동가 중심으로 조사하고 홍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이번 마을기록단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방식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온 언택트 소통과 향후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 주민들 사이에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을기록단은 올해 12월까지 글과 그림, 사진, 주민 인터뷰 등 각자의 주제를 정해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와 기록 등의 역할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특히 시연콘서트 버스킹 공연과 음식 나눔 행사 등 주민의 봉사활동, 지역 주민들과 공동체의 도시재생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취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마을기록단 9명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7차례에 걸쳐 질문지 작성과 인터뷰 기사 작성, 사진 촬영 등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했다.
이들이 축적한 자료들은 원고 선정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와 소식지에 실리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 “마을기록단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역 공동체와 주민들의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위축된 도시재생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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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제25회 노인의날 기념 유공자에 표창장 수여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은 ‘제25회 노인의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이웃에 귀감이 되는 모범 노인과 단체, 유공자 등에 기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어르신 복지향상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과 단체 등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귀감이 된 어르신 4명과 노인복지증진에 공헌한 시민과 공무원 5명, 노인복지 기여 기관과 단체 2개소에 표창을 전달했다.
유 시장은 표창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수상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모범 노인’에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건강한 노인문화 조성과 노인 복지향상에 기여한 정동조, 정영환, 박종남, 이기훈 어르신이 선정됐다.
‘노인복지 기여자’는 남다른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노인복지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조정숙, 김인숙 씨가 선정됐다.
또 ‘노인복지 기여 기관’에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으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 기여 단체’로는 경로당 운영과 봉사활동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육리경로당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표창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행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 집단 감염예방을 위해 표창 수여식만 간소하게 진행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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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중학교 안전통학로 조성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도시재생주민제안공모사업의 하나로 주민조직과 협력해 이달 6일 서천중학교 청소년들의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안전 골목길을 조성한 서천중학교 후문에서 서천로 진입 골목구간은 청소년들의 등하굣길로 이용되는 군사4리 주민들의 이동 통로이며 특히 서천보건센터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자주 이동하는 구간이기에 안전성이 특히 중요한 구간이다.
주민조직 더블트라이앵글은 2020년 국토교통부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현장사례,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지역을 바라보는 스킬을 학습했으며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의 도시재생 첫발 딛기 프로젝트 ‘2021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해 서천중학교 후문 안전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례는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의 아이디어와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 행정의 제도적 완화와 업무협력 등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의 결과물을 성공리에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중원 더블트라이앵글 대표는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이 이번 안전골목길 조성에 큰 힘이 됐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문가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과제들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길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행정적 협력과 주민조직의 노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민관협력의 성과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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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간소화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서천군 맑은물사업소는 이달 6일 농어촌지역 인구의 고령화로 어르신들이 상수도 급수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와 팩스를 활용한 급수공사 원스톱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수도관을 수도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로 매년 1200 ~ 1300세대의 군민들이 지속적으로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청해 작년 말 기준 상수도 보급률 86%을 보이고 있다.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최근 소규모 수도시설 및 자가 지하수의 수질저하 및 수량부족으로 상수도 보급수요가 급증에 따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운영되며 맑은물사업소는 급수공사 신청을 받으면 현장을 방문해 민원인 요청사항 등을 직접 처리할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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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신규 하수도사업 국비 357억 확보
[한국Q뉴스] 서천군은 2022년도 환경부 하수도 분야 국비 신규사업으로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마서 죽산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종천 당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총 3건의 하수도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574억이 기재부 최종심의 후 국비지원이 확정됐다고 이달 6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직접적인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환경부 및 관련기관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대응해 국비확보를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신청사지구 도시개발계획, 각종 주택개발사업, 하수관로 신설 등으로 추가하수량 발생에 따른 용량 증설사업이며 죽산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마서면 죽산리 등 5개 리에 사업비 246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하수관로 19.9km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종천 당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종천면 당정리 등 5개 리에 167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하수관로 13.5k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신규 확정된 세 개의 사업 추진을 통해 하수도 보급률을 대폭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마서면, 종천면에 공공하수도가 정비되지 않아 인근 해역의 수질오염이 발생하고 주민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연안 수질개선, 주민의 정주환경 여건개선 및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하수도 보급 증대로 농어촌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군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당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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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내 손안에 지방보조금안내서 배부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6일 지방보조금의 사용 및 사업추진에 관한 내용을 보조사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 손안에 지방보조금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전했다.
이번 안내서는 지방보조금법 관련 내용 중 지방보조사업자 신청서류, 사업 수행 시 금지행위, 사업추진 및 회계관리, 실적보고 및 반환 등 지방보조사업자가 꼭 알아야하는 사항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인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두꺼운 책자가 아닌 PP재질 책받침으로 제작해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향후 안내서를 활용한 보조사업자 교육을 추진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덕수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안내서가 보조사업자의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조사업자들을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해 보조금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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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충남도청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2022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필영 행정부지사와의 면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완성을 위해 후속 사업과 국가주도 예타사업 추진 협조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현안사업 관련 실·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자연소리 힐링길 조성사업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지방도 617호 선형개량공사 구암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서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설립 등 주요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15개 사업 170억원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 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남도청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부 부처 및 출향인사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 정부예산 국회심의 기간에 서천군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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