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55명으로 늘었다고 6일 밝혔다.
밀양252번, 밀양253번, 밀양254번, 밀양255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관내 기업체 직원이며 지난 1일 기업체 직원 전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5일 선제 검사 실시 결과 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고 오는 8일 해당 기업체 대상 전직원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지속으로 현행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10월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되며 코로나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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