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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 한우 K-방역 및 수급조절 동참 릴레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는 지난 10월 4일 영암 축협 가축시장에서 한우 K-방역 및 선제적 수급 조절 동참을 위한 전국단위 릴레이 캠페인을 3번째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한우협회가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전국 38개 지역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가축시장 개장일에 맞춰 실시되고 있다.
가축시장 현장에서 한우협회 임원진과 영암축협 조합장 등 한우 지도자들이 합동으로 한우 질병에 대한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구제역 브루셀라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한우 K-방역 실현’ 및 ‘한우 사육두수 증가로 인한 솟값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암소 감축 및 비육지원사업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동구 전국한우협회 영암군 지부장은 “한우농가가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해 한우 수급 조절사업 참여와 가축전염병 방지를 위한 깨끗한 농장관리와 철저한 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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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일 카페바이유유와 지역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꿈드림과 카페바이유유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열악한 가정환경에 처해 있거나 심리적 어려움 등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이 경제적·심리적인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카페바이유유는 10월부터 꿈드림의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꿈드림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위해 매주 5회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꿈드림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아울러 학습지원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홍보활동, 아웃리치 운영과 함께 상담, 자립 및 취업, 건강검진 등을 지원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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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대민 행정 최일선 읍면동 직원들과 열린대화
[한국Q뉴스] 강인규 나주시장이 읍면동 공직자와의 열린 대화를 통해 코로나19 대응과 대민 행정의 최일선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나주시는 최근 나주정미소에서 강인규 시장과 읍·면·동 팀장 및 8~9급 공직자 40여명과 함께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공감 토크’ 자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공직자가 행복해야 시민도 행복하다’는 모토 아래 지난 2019년부터 행복한 공직문화 조성과 내부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직원간의 열린 대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대화 장소인 나주정미소는 읍성권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난장곡간’이라는 명칭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열린 대화는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통기타 공연과 커피 타임, 직원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강인규 시장은 “직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만큼 그간 공직 생활 중 느낀 각자의 생각과 의견,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편안한 대화 분위기를 이끌었다.
직원들은 60여분 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행정복지센터 개방형 화장실 시설 개선’, ‘자연재난 관련 비상근무 완화’,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검토’, ‘구제역 백신 상시접종 운영방법 개선’, ‘무인발급기 설치’ 등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현실적으로 반영이 어려운 문제들도 있지만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직접 챙겨서 직원들의 업무 상 고충을 적극 해결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젊은세대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팀장들의 경험과 연륜이 서로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공직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대민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 행복을 위한 적극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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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늦은 밤길 지켜요…안심마을보안관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1인가구 밀집지역 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안심마을보안관은 심야시간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을 위해 1인가구 밀집지역 내 차량이동이 어려운 인적이 드문 골목길, 외진 곳 등 안전취약구역에 배치되어 순찰활동을 시행한다.
또한 순찰 중 생활 속 위해요소가 발견되면 점검 및 신고를 통해 주민생활 전반에 걸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업무를 한다.
구는 지난 9월 안심마을보안관 시범구로 선정되어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동작구에 주소지를 둔 주민 중 범죄예방 관련 근무경력자, 경찰·경호학과 졸업생 등을 우대해 4명의 안심마을보안관을 다음주 중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 30분까지이며 사당1동 거점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예정이다.
향후 사업추진 전후 범죄발생율 등 자료를 수집해 비교분석해 분석결과를 토대로 주거안심구역을 조정하고 확대하는 등 급증하는 1인가구의 생활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박미영 복지정책과장은 “각종 안전 활동을 수행해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 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1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안전 도어지킴이 시행 범죄 예방 디자인 시설물 확충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IoT 스마트 플러그 보급’ 사업 우리동네 돌봄단 운영 서울 살피미 앱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2013년부터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심귀가 스카우트대원과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까지 함께 동행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을 희망하는 여성, 청소년들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도착 30~40분 전 구청 상황실 또는 다산콜센터로 전화하거나 ‘서울시 안심이’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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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3차 참가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난 7월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되었던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사업을 재개한다.
3차 참가자 신청 접수는 10. 5. ~ 18.까지로 경남지역 외 만19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대해서는 이후 평가표에 따라 최종 참가 10팀을 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참가자는 11월 한 달 동안 남해군을 6 ~ 30일 동안 자유여행하면서 개인 SNS, 유튜브, 스토리형 블로그 등에 홍보를 진행하고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3차 참가자 모집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일시중단 되었던 만큼 참가자 거주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가제한 내용이 추가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역 거주자일 경우에는 PCR검사 음성결과서 또는 음성결과 확인문자,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했음을 여행 전에 증빙자료로 제출해야한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되었던 ‘3S보물섬 남해 살아보기’가 10월 4일자로 재개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지원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참가자 거주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가제한 항목이 새로 생긴 만큼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이 여행하는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남해여행의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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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남해군 방문의 해’ 홍보기념품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9일 까지 진행되며 남해군 관내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이 응모할 수 있다.
대상이 되는 제품은 남해의 이미지와 특성을 담은 기념품, 신선농산물 꾸러미, 수산물·임산물·축산물 선물세트,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품 등이며 중복응모에 따로 제한은 없다.
다만, 먹거리의 경우 남해군에서 생산된 농·수·임·축산물이어야 하며 주문 시 정해진 기한 내 납품이 가능해야 한다.
군을 대표하는 홍보기념품인 만큼 군을 대표할 수 있거나 이미지를 담고 있어야하고 포장재 완비 여부, 품질의 우수성 등도 함께 고려된다.
공모전 참가는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 내 관련공고를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생산지 현장 확인 및 방문의 해 민관협력추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12일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 기념품으로의 활용은 11월 중순부터 진행 될 예정이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의 추진은 관광홍보 뿐만이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의 목적도 있다”며 “짧은 기간으로 진행되는 공모전이지만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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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대비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대비해 군민과 관광 관련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친절 교육’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공적인 ‘남해군 방문의 해’를 위해서는 친절과 청결을 기반으로 한 ‘관광수용태세’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남해군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 유배문학관 다목적홀과 남해읍 사회복지관 강당에서 ‘군민 대상 방문의 해 설명회 및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문의 해를 대비해 군민들의 방문의 해 공감도를 높이고 관광객 대상 친절 남해를 구현하고자 진행하게 됐으며 방문의 해 설명은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방문의해 TF팀 임채성 팀장이, 친절교육은 한국 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 대표가 맡아줬다.
이번 교육에는 공식 서포터즈단을 비롯해, 아난티 남해·라피스 호텔·남해시즌관광호텔 등 숙박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두모마을 야영장·힐링아일랜드 글램핑 등 야영장업·내산플레이랜드·보물섬 전망대·남해해상랜드·남해라운지·오션하임 등 12개 관광 사업체, 그리고 남해어부체험·꽃내마을·남해요트학교·삼베마을·남해양떼목장 양모리학교·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내산공방·토피아랜드 테마정원 등 8개 체험 관광사업체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남해군은 군민들의 방문의 해 이해도 향상과 함께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군민과 함께 친절히 맞이하고자 앞으로 매월 마지막주 화, 수, 목요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 정중구 과장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설명회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교육을 들어주시어 넘버 원 친절 도시 남해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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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에서 문학의 길을 걷겠습니다”
[한국Q뉴스] 섬 속의 섬으로 알려진 남해군 상주면 노도 문학의 섬. 이곳에서 문학작품 구상 및 집필 등 창작활동을 펼칠 입주작가 3명이 지난 9월 30일 노도 창작실에 입주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입주한 작가는 석미화, 변영희, 김세호 작가로 지난 8월 모집 공고 및 신청자 대상으로 개최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3명의 문학인들은 올해 연말까지 노도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주작가들을 대표해 변영희 작가는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절묘한 풍광의 하모니 속에 들어선 노도창작실에 모두들 반했다”며 첫 인상을 표현한 후, “인간적으로 문학적으로 존경해 온 서포 김만중 선생의 문학적 행보가 서려 있는 노도에서 좋은 기운을 얻어 작품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도 문학의 섬은 한글소설 구운몽·사씨남정기를 남긴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로서 선생이 직접 팠다고 전해지는 우물, 시신을 잠시 묻었던 허묘, 초옥터가 남아있고 선생의 생애·문학작품이 담긴 김만중 문학관 등이 자리 잡은‘이야기가 있는 섬’이다.
상주면 벽련마을에서 도선으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는 섬으로 호젓한 섬마을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서포의 문학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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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아침등교 돌봄‘밥은 먹었니?’
[한국Q뉴스]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최막순 회장을 비롯한 박현주 명예회장과 회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제일고등학교에서 아침등교돌봄 ‘밥은먹었니?’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및 건강한 식습관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아침식사를 하지 못한 기숙사생을 포함해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식사대용식을 나눠주는 사업이다.
이 날 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은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샌드위치, 음료와 함께 따스한 응원을 전달했다.
최막순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우리 사회에 큰 기둥이 될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남해군 양성평등지원사업으로 10월 5일 남해제일고를 시작으로 10월 12일 남해고등학교에서도 추진하며 만족도에 따라 차츰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아이키우기 좋은 남해, 만들어가면서 차근차근 채워요’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가치관 확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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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자원봉사단, 경남도자원봉사대축제 장려상
[한국Q뉴스] 그리울자원봉사단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2021 경상남도자원봉사대축제 종합시상식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울자원봉사단’은 총 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캘리 및 벽화그리기 전문 봉사단으로 2016년 봉사단 발족 이후 남해군의 다양한 장소를 아름다운 그림과 글귀를 통해 깨끗하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대비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해 남해읍 일대 벤치와 군 청사 벽면 등을 생기있는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특히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현숙 회장은 “생업으로 모두 바쁜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쪼개가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우리 단원들에게 가장 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금처럼 ‘나눔⋅배려⋅감사’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로 우리군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리울자원봉사단은 지난 7월 캘리벽화 봉사활동에 이어 희망을 전하는 그림과 글귀로 행복을 전파하기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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