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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사 보현봉사지원회, 양주시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기부
[한국Q뉴스]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남양주 소재 원광사 보현봉사지원회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각종 식자재와 여성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끼니마다 먹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가정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쌀, 김, 햄, 냉동식품 등 다양한 식자재와 비용 부담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원광사 동진스님은 “보현봉사지원회에 양주시의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변의 취약계층을 살피자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양주시와 인연을 맺었다”며 “아동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한 후원을 하고 싶고 지원받는 아동이 차후 후원자가 되는 인재양성을 최종 목표로 지속적 자비행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한 환경 속에서 코로나19로 더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인연을 통해 이웃사랑이 곳곳에 전파돼 더불어 행복한 양주시라는 큰 결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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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9월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 30일 현안사항이 발생한 곳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무안면과 하남읍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최근 선정된 밀양시 발전의 토대가 될 굵직한 대형 공모사업과 농촌협약 및 재해예방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과정과 향후 추진계획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시는 무안면을 찾아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촌협약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서부생활권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농촌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5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그 중에서 무안면에 계획된 문화복합센터 건립과 안전 중심지 구축, 그리고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9월 중순경 선정된 무안면 운정저수지 일원의 운정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예정지를 둘러보며 사업의 목적을 120% 달성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노후저수지 재해위험 예방 및 저수지 주변 일제 정비를 목적으로 하는 18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이후 하남읍으로 자리를 옮겨 얼마 전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산리 수산천 주변의 생활권 종합정비를 위한 453억원 규모의 수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살폈다.
수산지구는 수산천 계획홍수위 대비 침수지역이 낮아, 낙동강 홍수 시 태풍에 의한 침수 피해가 빈번히 발생한 지역이다.
이번 회의에서 현장을 살피며 침수예방을 막고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거듭했다.
박일호 시장은 “최근 연이은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은 밀양시의 행정역량이 그만큼 향상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번 사업들을 통해 하남읍을 포함한 서부생활권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이 크게 업그레이드될 것이고 반복되는 재해 예방에도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며 “관계공무원들은 항상 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변동사항을 체크해 장애요인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사업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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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233~234번 확진자 2명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34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밀양233번은 병원 격리 중 지난 29일 발열증상으로 검사 후 30일 확진됐다.
밀양234번은 지난 28일부터 가래, 두통, 인후통, 오한 증상이 발현되어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검사 후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접촉경로 파악 중이며 밀접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확진자들은 격리기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확산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18세이상 미접종자는 코로나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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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사회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교량, 사면 등 자연재해 취약시설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등 66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고 분야별 점검가이드를 제작해 배포 하는 등 안전점검의 실효성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주기적 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율 안전점검 확산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방법 홍보를 통해 군민 참여 안전문화 확산에도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군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찾아 제거해서 우리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전대진단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군민에게 공개해 안전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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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벼 적기 수확으로 고품질 쌀 생산 당부
[한국Q뉴스] 본격적인 벼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철저한 후기 관리와 적기 수확이 요구되고 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생산과 종자 사용 벼의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물 관리와 적기 수확 등 후기 관리를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출수기 이후 잦은 비와 야간 저온 등 기상 여건과 적기 방제 미흡으로 이삭도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수확기를 앞둔 현시점에서는 약제 방제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물떼기와 알맞은 벼 수확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수확이 늦어지면 미강층이 두꺼워지고 색택 불량, 동할미가 증가해 미질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적기에 수확을 해야 한다.
또한 이삭에서 벼가 떨어지는 탈립 현상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콤바인 속도를 준수해 손실률을 최소화해야 한다.
적당한 벼 수확시기는 이삭 하나의 벼알이 90% 이상 익었을 때가 좋고 비 온 뒤나 이슬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수확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벼를 건조 시킬 때는 섭씨 50도 정도에서 서서히 말려야 쌀에 금이 가거나 부서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종자로 사용할 벼는 섭씨 40~45도를 유지해 말리면 발아율을 높일 수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벼 후기 관리와 적기 수확이 중요하다”며 “농가 소득향상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으로 정읍 쌀의 이미지 향상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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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사랑의 날 수다 DAY’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매월 셋째 주 수요일‘가족 사랑의 날 수다 DAY’를 운영한다.
‘가족 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일·가정 양립 실천 캠페인이다.
센터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 수다 DAY’로 지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약이 있는 가족들에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참여를 희망한 8가정 3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앙금 재료로‘수제 만주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모처럼 가족들과 색다른 체험을 하며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가족이 참여해 유대감을 쌓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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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인 유튜버 양성으로 농산물 홍보 판로 개척 나서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마케팅에 맞춰 농튜버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튜버는 농업의 ‘농’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를 합한 신조어다.
농튜버 육성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소비자들의 농산물 구매 형태가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소비문화로 정착하면서 지역 자원의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농가의 브랜드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마케팅은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유튜브로 생생하게 교감하고 구매함으로써 농산물의 신뢰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농업인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유통비 절감과 매출 증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기술센터는 지난 8일부터 30일까지 6회에 걸쳐 총 24시간 유튜브 마케팅 중급과정을 편성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유튜브 마케팅 기초과정보다 한층 심화된 중급과정으로 추진한 결과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은 SNS 활용 유튜브 플랫폼 등에서 전자상거래로 1차 농산물과 가공품을 취급하는 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인 미디어의 이해 과정부터 방송 장비 활용법과 동영상 촬영기법, 성공적인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 등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트렌드를 이해하고 정보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자원의 영상 콘텐츠 발굴로 지역 농업인과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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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올해 ‘구절초 꽃축제’ 취소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가을철 대표 축제인 ‘구절초 꽃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시에 따르면, ‘2021 제15회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다.
하지만 시는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점과 외부 관람객의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내년 축제 준비에 힘을 더 쏟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구절초는 다음달 2일부터 24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0일 현재 약 10% 정도 개화했으며 다음 주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가을철 상추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기준에 맞춰 구절초 테마공원의 자율방문은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절초 테마공원은 10월 2일부터 2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주차장은 제1주차장과 제3주차장 2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입장객은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미준수 입장객은 퇴장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며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하며 내년에는 더욱더 아름답고 풍성한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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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선정작품‘웃픈 3일’ 공연
[한국Q뉴스] 정읍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3시와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 ‘웃픈 3일’을 선보인다.
‘웃픈 3일’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된 우수작품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공연으로 준비됐다.
이 작품은 극 주인공의 죽음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진정한 가치, 가족 간 이해와 참된 소통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연극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인 주인공 진현의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죽음 후 장례식에 찾아온 가족과 지인들의 사랑, 연민, 미련, 죄책감을 웃음과 따뜻함으로 그려낸다.
풀지 못했던 가족 간 소통의 이야기가 주인공의 죽음 뒤에야 풀어지는 과정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참된 소통의 의미를 되짚게 한다.
작품의 연출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시크릿마더’에서 맛깔 나는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안상우가 맡았다.
주인공 진현역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황배진 역의 황배진이, 직장 상사인 백일성 과장과 백성자 과장 역은 개그맨이자 연극배우인 홍순목과 배우 이도연이 열연한다.
또한, 대한민국 연극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연극배우 김욱과 금수현, 이은미, 이태규가 작품의 몰입을 이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 좌석 8천원이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65세 이상, 학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27일부터 진행 중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정읍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되며 발열 및 이상 증상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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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음달 30일까지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 완료한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구제역 유입 방지와 축산 청정 정읍 유지를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지역 내에서 사육 중인 소·염소·돼지·사슴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일제 접종한다.
구제역은 소·돼지·염소·사슴 등 우제류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높은 치사율의 국가 재난형 전염병이다.
시는 전염성이 높은 구제역 바이러스 때문에 지역 농가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매년 4월과 10월 정기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소 9만9천두, 돼지 34만두, 염소 1만6천두다.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시가 백신을 일괄 구입해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한다.
전업 규모 이상 농가는 백신을 지역 축협에서 구입해 자체 일제 접종을 하면 된다.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치고 1개월 이후부터는 백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에서 항체 양성률이 소 80%, 염소 60% 미만일 경우 해당 농가에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1개월 단위로 재접종·재검사 등 특별 관리하고 정부 지원사업 혜택에서도 배제하는 등 패널티를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면 항체가 형성돼 발생 위험시기인 겨울철에 구제역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며 “이번 일제 접종에서 누락되는 가축이 없도록 축산농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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