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34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밀양233번은 병원 격리 중 지난 29일 발열증상으로 검사 후 30일 확진됐다.
밀양234번은 지난 28일부터 가래, 두통, 인후통, 오한 증상이 발현되어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검사 후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접촉경로 파악 중이며 밀접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확진자들은 격리기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확산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18세이상 미접종자는 코로나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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