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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행복한 시 낭송’ 성료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 10일과 17일 24일 3회에 걸쳐 성인 10여명을 대상으로 어수정 작은도서관에서 독서의 달 문화강좌 “행복한 시 낭송”을 운영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작가인 손순자 강사를 초빙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운영된“행복한 시 낭송”은 참석한 수강생 대부분에게 시 낭송을 잘 하기 위한 발음 연습과 국내 유명 시 작품을 낭송하게 하면서 낭송의 맛과 기술을 전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강좌에 참여했던 수강생 중 한 명은 “이번 강좌에 참여해 시 낭송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풀려서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향후 시 낭송 강좌가 연장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 낭송 강좌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강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되어 너무 기쁘다”며 “수강생들의 시 낭송 추가 운영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10∼11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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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9월 온라인 독서모임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온라인 독서모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온라인 독서모임 운영하는 법을 배우고 이번에는 독서모임 운영하는 법’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와 함께 실제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을 운영, 책과 영화에 대해 읽고 나누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총 네 번의 모임이 진행되었는데 첫째 주와 두 번째 주는 ‘여덟 단어’ 책으로 8개의 단어들 속에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과 내가 선택한 단어에 대해, 셋째 주에는 ‘인생의 베일’으로 책과 영화를 비교해 보고 사랑의 본질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를 통해 아주 사소해 보이는 우리의 일상에서 보통사람에 대한 고찰과 삶에서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독서모임은 참여자 각자가 같은 책, 다른 느낌을 찾아가며 생각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삶의 풍성함과 성장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 참여자는 “평소에 독서모임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소통의 즐거움을 나누며 책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줄 것을 도서관에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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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CU편의점 2곳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9일 CU편의점 2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치매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개인사업장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
이번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CU편의점은 실종치매노인 신고 및 임시 보호 역할을 시행하게 된다.
CU편의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보다 치매어르신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치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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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사전 제거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8일부터 가을철 불청객인 은행나무 열매를 사전 제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작업 대상은 열매를 맺는 암나무 약 1,130그루이며 이는 전체 은행나무 가로수 중 31%를 차지한다.
채취 작업은 유동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접한 노선부터 고소작업차와 굴삭기에 부착한 진동수확기를 활용, 통행시민과 나무가 입는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인력과 채취 시간도 줄인다는 방침이다.
장비 진입이 어렵고 식재본수가 적은 노선의 경우 가로수 관리 기동반을 활용해 수작업으로 제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는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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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3차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급 온라인 신청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기본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을 위해 3차 온라인 신청을 10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온라인과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모바일 카드나 기본생리용품 전용 동두천사랑카드로 구입비 1인당 69,000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 기준일 동두천시 주민등록 되어 있는 만11세~18세 여성청소년 중 미신청자이다.
다만,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지원금을 받고 있는 여성 청소년은 제외된다.
기본생리용품 구매처는 동두천시에 위치한 CU, GS25, 세븐일레븐 편의점 중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만 사용가능하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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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0월 중 국경일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제73주년 국군의 날, 제4353주년 개천절, 575돌 한글날을 맞이해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에 따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한다.
시는 먼저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해 민간과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나라사랑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시민들이 국경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게시, 시정 홍보 전광판 송출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아파트 단지와 상가에는 태극기 달기 안내방송을 송출해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은 “10월 중 여러 국가적인 경축일들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다지고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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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철새 서식지 봄동배추 먹이공급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신안군은 흑산공항 건설사업과 연계한 겨울철 철새먹이를 제공하기 위해 ‘철새 서식지 봄동배추 먹이공급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흑산면 예리, 진리 등 4개마을 42농가에서 우선적 시범사업으로 오는 9월말부터 파종, 내년도 3월까지 먹이용 봄동배추를 경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도 계획면적 8,500㎡보다 3배 이상 초과 신청함에 따라 참여농가 경작여건 등을 현장조사해 17,030㎡까지 사업규모를 확대했다.
사업유형은 봄동배추를 경작해 미수확 존치방식으로 겨울철 철새의 먹이로 제공하는 농가에 경작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흑산도는 멸종위기종인 흑비둘기와 멧새, 동박새, 딱새 등 평균 약 150종 이상의 철새들이 거쳐 지나가는 주요 이동통로이자 경유지로서 봄철과 겨울철 철새들의 영양분을 공급받은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그동안 가을에 파종하는 김장용, 봄동배추 등 겨울철새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었으나 피해보상을 생각지도 못하고 재배농가에서 고스란히 감수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흑산공항 개항을 대비한 먹이공급용 봄동배추 경작을 통해 철새 대체서식지 조성과 충돌방지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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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간부공무원 리더십 함양
[한국Q뉴스] 완주군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아카데미를 열고 혁신마인드 향상과 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 완주군은 5급이상 간부공무원 49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간부공무원 리더십 아카데미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주제는 ‘미래기술과 혁신마인드’로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 김종원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김성명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경제안전국장, 건설안전국장을 포함한 총 49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기술을 학습하고 인공지능 기반 시범사업의 사례를 통해 행정혁신과 적극행정서비스를 검토하는 등 미래기술을 행정서비스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 관계자는 “그동안은 주로 신규직원이나 실무자 대상 교육에 많은 비중을 뒀지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자의 역할이 크다는 생각에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자체교육운영 계획을 세워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간부공무원 리더십 아카데미는 자체교육운영 프로그램 중 9~8급 대상의 ‘신규공직자 ACE 아카데미’, 6~7급 대상의 ‘중견실무자 MBA 아카데미’에 이은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이 교육을 통해 의사결정자의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고 소통능력을 향상해 유연한 조직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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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한국Q뉴스] 완주군이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30일 완주군은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77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완주군이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분석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 일체의 가격이며 주택 관련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1년 6월 1일 기준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이 발생한 주택이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은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이의신청 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 조사·심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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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잘못된 토지경계 바로잡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한 상관면 용암리 남관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남관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하에 재조사 측량에 따른 경계를 확정하고 최근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187필지, 16만1천㎡ 가운데 면적증감이 발생한 105필지, 11만6천㎡의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군은 향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105필지에 대해 조정금액을 통보한 뒤, 징수와 지급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주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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