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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실시
2026-04-07 0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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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라, 두근 대구♥‘올 연말은 둘이라 행복해요’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더욱 줄어든 미혼남녀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비대면 만남 이벤트가 현재까지 1~3기 참가자 60명 중 18커플이 성사돼 60%라는 높은 성사율을 달성했다.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너랑나랑 두근대구’ 연 4기 개최를 목표로 현재 3기까지 비대면 만남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집,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 어디서나 핸드폰 화상 채팅 어플을 통해 2주간의 취미활동 강좌를 함께하며 친밀감을 쌓고 강좌 후 1:1 대화시간에는 다 같이 있을 때 말하지 못한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거나 마음이 가는 상대방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2주간의 모든 강좌가 끝나고 상호 호감이 확인돼 커플로 성사되면 개별만남이 가능하며 현재 3기까지 60명의 참가자 중 18커플이 성사돼 매칭률 60%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 중 일부 커플은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4기는 올해 마지막 행사로 총 20명의 미혼남녀가 이달 13일부터 2주 동안 ‘커피와 어울리는 머핀 만들기’,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강좌에 참여하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화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처음에는 비대면으로 하는 만남 이벤트가 실효성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참가한 청년들은 온라인 방식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이 올해 ‘너랑나랑 두근대구’ 마지막 기수인 만큼 끝까지 내실 있게 마무리해 참가커플이 강좌를 통해 배운 취미를 공유하며 소중한 만남으로 좋은 결실을 내 대구시가 추진하는 결혼장려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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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학기 횡성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1년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과 교육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실제 본인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50만원이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장학금 사전 신청은 필수로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함께 실거주 확인서 주민등록초본 등 관련 서류를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12월 말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횡성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신상 군수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돼 학비 걱정이 어느 때보다 크다.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 해소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명품 교육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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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종합대책 준비 돌입
[한국Q뉴스] 횡성군은 심각한 기후변화로 갈수록 날씨 예측이 어려워지고 농·축산시설 및 산간지역 마을 교통두절 등 생활 불편과 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10월 11일부터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이에 따라, 겨울철 사전 대비를 위해 13개 협업 기능별 편성 및 부서별 임무 부여, 협업 체계 구축, 재난 상황 관리 및 단계별 비상근무 편성 운영, 재해취약지역 점검 및 관리, 주요 도로 결빙구간 제설대책, 한파 쉼터 및 취약계층 관리, 제설제 확보, 한파 대처 홍보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신상 군수는 “선제적 예방과 대응으로 이번 겨울철 대책 기간동안 폭설 및 한파로 인한 군민의 생활 불편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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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25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난 8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상 시상식, 성인문해교육 수상자 시 낭송, 군민의 날 기념 이벤트, 공직자 대상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원들과 일부 표창대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추진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군민상, 노인의 날 맞이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 분야에 대한 표창, 2021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자 상장 전수가 이어졌고 특히 시화전에 수상하신 3명 어르신께서 직접 시를 낭독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별 이벤트로는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군민 모두가 참여해 화합하는 군민의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성에 살고 있는 당신이 바로 주인공이다”라는 피켓을 들고 카드섹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공직자 대상 교육에서는 “말그릇”김윤나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소통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원활한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감과 대화의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특강이 이루어졌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군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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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시민 행복 건강도시 조성과 맞춤형 보건서비스 제공 총력
[한국Q뉴스] 12일 아산시보건소는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코로나19와 관련해 구본조 소장은 10월 8일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9명으로 지난 8월~9월 확진자가 803명으로 발생해 급속하게 증가했으나 10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지만 아직 방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아산시 누적 확진자의 연령별 발생은 20~50대의 비율이 65.9%로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발생 양상이 아산시 관내 확진자 접촉이 51.9%로 이는 아산시가 활동성이 높은 인구의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되며확진자의 대부분은 가족, 직장, 지인으로부터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 아산시 확진자의 53.9%를 차지하고 있어 소중한 가족, 친지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한 때라고 했다.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은 10월8일 기준 대상자 340,383명 중 1차 접종자 252,574명, 접종 완료자 177,012명를 달성했으며 예약 현황과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감안하면 10월 말 접종 완료자가 약 8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현황은 예방접종자 429,586명 중 이상반응자는 2,255명으로 경증 2,238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2명, 중증 10명, 사망 5명이라고 밝혔다.
구 소장은 “18세 이상 접종을 비롯한 4분기 접종대상자 소아청소년, 임신부, 추가접종에 대한 접종 안내와 독려로 집단면역 형성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관리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시민여러분의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구 소장은 아산시보건소 주요 역점 사업인 정신응급상황 및 감염병 정신응급상황 선도적 대응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아산 만들기 고령사회 대비 치매 돌봄관리체계 강화 개인별 건강회복 및 행복지수 향상 인구 50만 자족도시 대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시행에 대해 설명했다.
첫째,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차단을 위한 감염병 대응 정신응급진료센터를 오는 11월부터 운영 24시간 정신응급상황 및 감염병 대응 정신응급진료센터 운영 입원환자 및 의료진의 추가 감염예방을 위한 독립적 병실 운영 감염병 유행 시 감염병 접촉 자살시도자 및 정신질환자에 대한 진료병상 운영 등을 통해 정신응급상황에 선도적으로 대응 추진과둘째,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아산 만들기를 위해 ‘엽산영양제 지원사업’ 지원기준 확대 ‘임신전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기준 완화 배방·탕정지역인 배방건강생활센터 내에 ‘모자보건민원전담반’ 설치·운영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 사업’ 추진 ‘2022년 보건복지부 생애초기 건강관리 공모사업’등 임신, 출산, 양육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 관리를 통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맞춤형 모델을 구축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고령사회 대비 치매돌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조기검진 및 상담등록 관리사업 치매환자 지원서비스 치매환자 단기 쉼터 운영 및 가족지원사업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실 및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치매환자 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 2022년 치매안심 인공지능 ‘누구 케어콜’ 운영으로 취약계층 인지 저하자 및 치매 경증환자에게 ‘인공지능 돌봄’ 기술을 제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 억제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특히 치매안심아파트와 치매안심마을 및 찾아가는 마음안심 정신이동상담소를 확대 운영하겠으며넷째, 시민들에게 심뇌질환 검사와 건강검진을 통한 기저질환의 쾌유 절차 및 개인별 체형, 체격 등에 맞는 적정한 운동방법과 운동량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건강진단과 운동, 식습관 개선 등 제공과 금연·금주 등의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아산시 보건통계 결과등을 분석·보완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 대응 및 시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를 대비한 과학적 통계기반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시행해 아산시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 소장은 “아산시보건소 전 공무원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비상근무로 인한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방문한 시민 여러분에게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그동안 코로나19 방역현장으로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아산시보건소 공무원을 대표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산시민을 위해 코로나19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 소장은 ‘아산시민 곁에서 아산시민의 입장에서’ 보건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산시민과 함께 하고 성장하는 아산시보건소가 되겠다고 말하면서 브리핑을 마쳤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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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백신 접종 독려위해 대대적 홍보 돌입
[한국Q뉴스] 평택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돌입한다고 1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11일을 기준으로 평택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53.1%로 전국 59.3%에 비해 6.2%p 낮다.
1차 접종률도 76.2%로 전국 대비 1.5%p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렇게 낮은 백신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전개되면 코로나19 방역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평택시는 시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홍보에 돌입한다.
미접종 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11월부터 안전한 위드 코로나로 돌입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50대 미만 시민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평택역, 평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13일부터 펼친다.
캠페인을 통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미접종 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11월부터 안전한 위드 코로나로 돌입하기 위해 시민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과 더불어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보행 및 운전 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미접종자들의 백신 접종을 유도할 방침이다.
그 외에도 버스승강장·아파트단지·번화가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평택시의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평택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백신 접종률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며 “예방 접종률 수치로 봤을 때 우리 지역에서 위드 코로나를 기대하는 것은 일종의 모순”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염 위험은 물론 중증 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는 백신을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접종해야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다”며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예방 접종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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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26가구 성능 개선
[한국Q뉴스] 용인시는 12일 올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으로 관내 노후주택 26가구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올해는 보라동 주택 등 19가구의 창호 교체와 고림동 주택의 보일러 교체, 상하동 주택 등 6가구의 창호·보일러 설비 개선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21가구를 지원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관내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기 위해 태양광이나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단열창호·벽체 교체, 지붕녹화 등의 공사비를 총 50%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된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600㎡ 이하의 상가 주택이다.
시는 내년에 예산을 확대 편성해 최대 40가구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낡은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난방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도록 녹색 건출물 조성 지원을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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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데이터 활용을 돕는 컨퍼런스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20일 제조 데이터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2021 제조데이톨로지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혁신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자인 창원대학교 ICT융합센터가 주관하고 ㈜아이웍스 컨소시엄이 주최해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혁신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중 하나로 ICT기술을 접목한 제조기업의 데이터를 수집, 활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업의 매출 증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박민원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장의 ‘스마트그린산단을 통한 지역혁신_우리의 미래’, 성균관대학교 정종필 교수의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위한 AI 기술 및 사례’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창원대학교 진교홍 교수를 중심으로 한 ‘혁신데이터센터 현황 및 추후 고려사항’에 대한 패널 토크에 이어 ‘제조데이터 기반’ 주제 4건 발표, ‘제조데이터 분석 R&D’ 주제 3건 발표 등 2개의 트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 방문자들을 위해 추첨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제조데이터 활용은 산업단지의 제조혁신을 가속하고 지역 ICT기업의 동반 성장과 더불어 새로운 고급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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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무인 선박의 미래’ 2021 자율운항보트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미래 핵심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자율운항 선박기술의 저변 확대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2021 자율운항보트 페스티벌'이 5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2021 자율운항보트페스티벌’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총 4개 종목의 대회가 개최되고 푸드트럭,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한다.
총 18개 대학, 30개팀에서 대학생 3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자율운항보트페스티벌의 경기종목은 각 대학팀에서 제작한 원격조종 및 자율운항 기술기반 모형 선박을 모델로 해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15m 거리에 있는 부표를 돌아오는 빠르게 돌아오는 스피드 게임, 수조에 설치된 조형물들을 피해 반환점을 도는 장애물 통과, 시작 게이트를 출발해 설정된 표식을 탐지하고 연관된 부표에 안전하게 정박하는 출구 찾기 미션, 자율운항 기술을 활용 게이트 형태의 부표를 차례로 통과하는 오토파일럿 미션이 있다.
메인행사로 개최되는 경연대회 외에도 컨벤션센터 내부에서는 유·청소년들이 자율운항 선박 기술 및 로봇관련 직업에 대한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도록 자율운항 보트와 미래 조선해양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로봇 수상보트 만들기, 가상보트 운항 체험, 자율주행 코딩 학습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개최된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자율운항보트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로봇랜드 컨벤션센터가 경남 로봇 문화를 선도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전 클린게이트, 열화상 카메라, 구역별 방역관리자 배치, 일 3회 이상 방역 소독 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장 환경 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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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스타트업 테크쇼 13일 개막
[한국Q뉴스] 창원시가 오는 13일 지역내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를 매칭하고 신기술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지역 최대의 창업행사인 ‘2021 스타트업 테크쇼’를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스타트업 테크쇼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 25개 업체가 참가해 벤처투자 로드쇼 Ⅰ부에서 스타트업 8개 업체가 투자유치를 위한 경쟁 IR 피칭 대회를 펼쳐 상위 5개 우수 업체를 선정 후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벤처투자 로드쇼 Ⅱ부에는 이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증받은 4개의 중소·중견 기업이 신기술 제품 소개 등 투자유치 설명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CES2022 참가기업 피칭에서는 CES 주관사의 참가승인을 통과한 10개 벤처·스타트업이 CES2022에 전시할 혁신제품과 성과목표 등을 IR 피칭해 글로벌 시장에 나서기 위한 준비과정을 경험하고 향후 창원시가 지원하는 CES2022 전시 부스 및 장치비, 항공료, 물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날 벤처투자 로드쇼에는 창원시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중화총상회를 매개로 세계 화상들도 참가해 실질적인 투자 매칭이 되도록 할 계획이며 행사 전 과정은 유튜브 및 ZOOM로 실시간 중계되어 누구나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점쳐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현장에서는 창원시와 모태펀드 및 TIPS 운영사인 인라이트벤처스 공동주최로 스타트업 발굴 및 직접 투자를 위한 벤처투자 매칭데이 & 투자상담회가 마련돼 있고 다른 한켠에는 신기술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25개 스타트업 제품 전시 부스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2021 스타트업 테크쇼는 지역 최대의 창업붐업을 위한 행사로 창원시의 기술창업 잠재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스케일업을 꿈꾸는 스타트업에게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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