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흥천면, 10월 1차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흥천면은 지난 8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최종미의원, 흥천농협장, 파출소장등이 참여해 시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2022년 광역주민지원사업 추진계획,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안내,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안내, 65세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사전예약안내, 위기가구 긴급지원사업안내, 2021년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청 안내, 2021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 계획안내, 2021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가구 추천안내 등의 사업을 홍보했다.
흥천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가오는 위드코로나를 대비해 개인방역에 더욱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올한해 수고하신만큼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12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2년 공모전시 접수
[한국Q뉴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가 2021년 10월 12일 2022년 전시 공모를 고시 공고했다.
전시 공모 선정은 올해로 세 번째이며 여주지역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미술관 전시장 내부는 이동식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전시 성격에 맞게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다.
신청자들은 공간을 분할해 개별 전시를 꾸밀 수도 있고 20명 이상 50명이하의 단체전시를 계획해 전시를 치를 수도 있다.
참여대상은 여주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모든 작가이고 분야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공예, 영상, 미디어 등 모든 미술 장르이다.
신청방법은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 및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공모전시 접수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첨부된 접수서류를 작성해서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메일로 접수하거나 직접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접수할 서류는 여울림 밴드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아트뮤지엄 려’에도 비치되어 있어 방문한 작가들이 편하게 접수서류를 받아갈 수 있다.
접수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개인 및 단체의 과거 전시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팜플렛이나, 도록, 그 외 이미지 자료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2021년 10월 12일부터 공고하고 신청기간은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부터 시작하며 마감은 29일 금요일까지이다.
접수된 서류는 전시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참신성, 작품의 완성도, 기획력, 전시경력 등이 주요 선정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단, 희망 전시기간은 선정된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중복 희망할 경우, 미리 공지한 전시스케쥴에 따라 희망 일정을 조율한 후 최종적으로 기간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전시 기간은 작가들이 몰리는 기간을 피해서 희망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팁을 전했다.
공모를 통해 전시가 선정되면 무료대관과 함께 미술관 측이 여주시 홍보팀을 통해 보도자료를 제공하며 홍보영상 촬영 후, 유튜브에 전시를 소개하고 홍보 플렉카드를 제작하는 등의 홍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작년 전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1년 선정 전시는 총 14개의 전시였으며 현재까지 전시기간 동안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은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 10월 03일 기준 약 14,000명이다.
그리고 온라인 전시도 동시 오픈하며 기획전과 공모전을 온라인으로 찾은 접속자가 10만명이 넘는다.
여주지역 시민은 물론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예술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여주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아울렛에 위치해 종종 작품도 판매가 되기도 하는데, 어떤 작가는 개인전을 치루면서 10점 이상의 작품을 판매했다는 후문도 있다.
연간 천만명 정도의 명품을 소비하려는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 전시 공모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운영 목적과 방침이 여주작가들에 의해 만들어간다는 취지에서 깊은 의미를 갖는다.
부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시립미술관으로서의 행보에 여주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보다 수준 높은 전시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2021-10-12
-
여주시, 절화연구회 꽃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여주시는 여주시 절화연구회 주관으로 지난 12일 꽃 나눔 행사를 여주초등학교 정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 나눔 행사는 꽃 소비 홍보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장기화로 많은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함과 우울함을 꽃과 함께 해소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꽃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꽃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고 집으로 가져가 부모님께 다시 선물 하고 싶다 여주 꽃이 정말 예쁘다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술보급과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절화연구회 회원들의 꽃 나눔 행사를 통해 여주초등학생과 부모들이 잠시나마 코로나의 시름을 덜었으면 좋겠다 꽃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화훼 농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라재현 주무관은 “이번 행사는 여주시민들에게 꽃과 식물의 이용 가치를 알리고 홍보해 여주 화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1-10-12
-
경상북도의 숨겨진 보물 영천‘국난 극복의 수도 영천’
[한국Q뉴스] 영천역사박물관은 11일부터 제24·25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전시를 개최한다.
제24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전시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최초의 수복전 승리인 ‘임란 영천성 수복대첩’을 재조명하고 경북연합의병부대 창의정용군의 자랑스러운 업적 등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일부터 올해 말까지 영천역사박물관에서 전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시민군인 의병이 주축이 된 경북연합의병부대 창의정용군이라는 민간전투부대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진다.
10개 지역 3,560명의 창의정용군의 업적과 지역사 발굴 및 보존을 위한 전시로써 창의정용군의 숭고한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25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전시에서는 지역 독립운동사를 조명하고 항일운동을 비롯한 3·1 독립 운동 등 국권 수복의 의미를 재연하기 위해 영천 항일운동사의 전반적인 흐름 전시와 을미의병 당시 영천향교 소장본 창의본 등을 전시해 영천 의병의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알릴 예정이다.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시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조국 광복의 초석을 이룬 산남의진의 역사적인 항일운동과 영청향교를 중심으로 한 영천유림의 의병창의 사실을 다시 한 번 재조명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상들의 위기 극복 경험을 되뇌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영천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로 알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2
-
양산시, 지역 공유 킥보드 업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8일 양산경찰서 및 관내 공유 킥보드 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산시 관내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은 5개사 약 1,200여대 규모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활발해 그 규모가 앞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도로나 인도 위 무단방치된 킥보드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야기하고 인도 주행, 헬멧 미착용, 2인 탑승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일부 이용자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와 양산경찰서 업체는 불편과 위험을 초래하는 사항들을 해소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전동킥보드 대여업체에 대해 도로나 인도에 무단방치 된 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1일 순찰 횟수를 늘려줄 것을 요청했고 더불어 내년에 킥보드 전용 주차구역을 지정할 예정이다을 알리며 지정된 구역에 킥보드를 주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사고 방지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시와 업체간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하고 경찰서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유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이용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0-12
-
양산시, 넷제로2050 기후재단과 업무협약
[한국Q뉴스] 양산시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넷제로2050 기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넷제로2050 기후재단은 민법 제32조 및 외교부 소관 비영리 법인의설립 및 감독에 관한규칙 제4조에 근거해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1월 2일 10 설립된 외교부 산하 비영리 법인이며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기후관련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시는 넷제로2050 기후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의 교류와 실천 행동 참여 및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지역 공동사업을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는 탄소중립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경남탄소중립추진위원회 구성 참여,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이행, 온실가스 감축진단 및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운영, 친환경자동차 보급, 수소충전소 구축 등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추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고 2050탄소중립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2
-
양산시, 디자인공원 ‘석가산·폭포’ 명소 기대
[한국Q뉴스] 양산시가 물금읍 디자인공원에 지역주민들의 생태적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석가산 폭포 및 연못 설치 등 도시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도시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은 2020년 9월부터 시작해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했으며 가로 59m, 세로 14m 규모의 대형 석가산에 최대 높이 10m의 폭포가 3갈래로 나누어져 넓은 연못에 떨어지는 장관을 시민들에게 구현한다.
석가산은 감상가치가 있는 여러 개의 돌을 쌓아 산의 형태를 축소시켜 재현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석가산에서 쏫아지는 시원한 폭포처럼 강인하고 깨끗한 기세를 시민들에게 전달해드리고자 산수정원을 조성했다.
3갈래의 폭포 물줄기가 떨어져 투명하고 넓은 연못을 채우고 연못에 있는 분수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그 사이를 연못 관찰데크를 걸으며 산책하는 다채로운 감상 포인트들로 채워졌다.
또 석가산 내부에 조성된 동굴 안에서도 폭포의 멋진 전경을 바라보며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석가산에서 어린이물놀이장 방면으로 산책로를 따라가면 길이 330m의 자연형 계류가 조성되어 있고 이 계류의 끝에도 상부 석가산이 다소곳이 세워져 있다.
계류 옆에는 창포, 연꽃, 옥잠화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되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과 함께 물소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야간에는 폭포를 비추는 조명과 연못 속 분수 조명이 더해져 석가산의 웅장함을 증폭시키고 동굴 천장부 파노라마 LED가 동적인 연출까지 구현해 기대해도 좋을 관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경숙 공원과장은 “지금처럼 사회적 거리가 꼭 필요한 시점에 안성맞춤인 공원”으로 “도심 속 가까운 거리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가족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삶의 안식을 느낄 수 있는 공간,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디자인공원을 즐겨달라. ”고 전했다.
2021-10-12
-
‘내 직장 주소 갖기’ 나주시, 전입신고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나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 5만 자족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12만 달성을 위한 전입신고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주시는 인구청년정책팀이 소속된 기획예산실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주 빛가람동 이전공공기관 인근 도로변과 식당가에서 ‘나주애 주소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틀 간 점심시간에 맞춰 ‘나주사랑의 첫걸음은 전입신고’, ‘나주愛 살아요’, ‘나주愛 주소갖기’ 등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공공기관,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출산장려금,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전입 지원혜택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미 전입자의 ‘내 직장 주소 갖기’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인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가겠다”며 “원룸 거주, 신규 아파트 입주자 등 미 전입자에게 전입 지원혜택을 홍보해 혁신도시 5만 자족도시, 인구 12만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
전북도,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되며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무궁화동산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이번 산림청 공모에서 전주시 덕진구 우아네거리 일대와 남원시 교룡산관광단지가 선정되어 각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별 1억원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전북도는 2010년부터 공모에 응해 전주 문학대공원, 군산 구암 3·1공원 등 주요 공원에 13개소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했고 올해도 익산 서동농촌테마공원과 부안 지방정원 연접지에 1.35ha 면적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하는 등 생활 속 무궁화 보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전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나라꽃 무궁화는 5대 국가상징 중 하나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무궁화를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적극 보급해, 무궁화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전북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포럼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북대학교는 고용안정 선제대응을 위한 패키지 포럼을 12일 오후 2시, 라한호텔 기와마루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의 홀로그램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연계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이에 홀로그램 산업 전망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일자리창출 정책 수립방향에 중점을 두고 포럼을 열었다.
포럼 발제는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최용석 원장의 ‘전북 홀로그램산업 현황과 전망’ 및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강훈종 교수의 ‘홀로그램기술, 산업, 서비스, 그리고 일자리창출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청년유출 심화 및 초고령사회인 전북 지역에 홀로그램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미래신산업분야이다”며 “전북이 홀로그램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는 홀로그램 핵심기술 선점 및 인프라 지원, 전문기업 유치와 청년 인재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강훈종 교수는 “홀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의료, 자동차,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가능하고 취업 유발효과 또한 큰 산업이다”고 말하면서 “급속한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인력양성 등 선제적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토론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한국조명ICT 연구원 남부분원, 홀로랩, 전북연구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자들은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육성 및 일자리창출이라는 큰 주제를 갖고 각기 다른 시각에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전북연구원 이지훈 연구위원은 “홀로그램은 하드웨어 측면의 기술개발도 중요하지만 홀로그램으로 구현되는 콘텐츠 개발도 핵심분야이다.
홀로그램 콘텐츠 개발 핵심인력을 양성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측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가져갈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홀로그램 산업 관련 일자리창출 지원방안을 좀 더 구체화해 고선패사업 등 일자리 지원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석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홀로그램 산업은 자동차산업 위기근로자를 재배치하고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산업으로 매우 적정하다”며“포럼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방안을 토대로 자동차산업의 위기근로자들의 이전직 등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