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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5학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성황리 추진 중
[한국Q뉴스] 구리시는 11일 지난 6월부터 초등학교 4, 5학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4개월 만에 73.64%의 수검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영구치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초등학생 4학년 아동에게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년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포함해 진행됐다.
현재까지 16개교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총 3천210명의 대상자 중 2천363명이 서비스를 받아 73.6%의 수검율을 기록하고 있다.
대상 학생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치과주치의사업 참여 치과 병·의원을 방문하면 구강검사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홈 메우기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의 예방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다만 반드시 유선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안승남 시장은“아직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치과주치의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올바른 구강 위생 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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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국산 밀 산업 육성 “팔 걷어”
[한국Q뉴스] 의령군이 밀 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2025년까지 밀 재배면적을 늘려 밀 자급률을 정부 목표치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부는 ‘밀산업육성법’을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밀 자급률을 5%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재배면적이 목표치를 밑돌아 현재 국내 밀 자급률이 전국 평균 1%도 넘지 못하는 상황이다.
군은 현재 110ha인 재배면적을 160ha까지 확대해 밀 자급률을 정부 목표치인 5%까지 높인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했다.
의령군은 밀 산업 육성을 위해 누구보다 빠른 행보를 해왔다.
2015년에 의령군이 농림부와 SPC그룹 간 체결한 MOU는 고품질 밀의 안정적인 수급, 가공식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군은 밀 재배단지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우선 ‘우리밀 생산지원사업’을 통해 종자 및 비료와 같은 농자재 비용 2천만원 가량을 의령군우리밀생산자위원회에 해마다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산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으로 농가 조직화·컨설팅 및 재배교육 등을 실시해 타 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재배 기술을 보급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품질 밀 생산을 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우리밀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을 실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산 밀 재배를 이어가는 밀 재배농가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올해 40kg당 6,500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했으며 내년부터는 40kg당 11,000원으로 증액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내년에는 ‘국산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을 신청해 농민들이 향후 밀 생산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국산 밀 생산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밀재배에 있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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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자호수생태체험관, ‘개구리 구출 작전’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 환경교육센터는 오는 10월 15일부터 구리시 환경해설가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개구리 구출작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환경해설가들이 기획하고 직접 제작한 환경교육 교구로 놀이를 하며 개구리와 습지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개구리를 포함한 양서류는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연결고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환경오염이나 기후변화에 민감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환경지표종이다.
참여 대상은 반제품을 지급하는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와 완제품을 대여하는 유치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이다.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지급되는 반제품 교구는 아이들이 체험꾸러미를 받아 설명서를 참고해 직접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는 것으로 15일 오후 1시부터 전화로 접수한 선착순 20명에게 22일부터 24일까지 장자호수생태체험관 2층 안내데스크에서 배포한다.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대상으로 대여되는 교구는 완제품으로 각 기관에서 전화로 접수하면 1개 기관에서 1일 2세트까지 대여할 수 있다.
교구 대여는 10월부터 12월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환경교육 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을 통해 개구리를 포함한 양서류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민들이 공감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손수 환경교육꾸러미를 제작한 환경해설가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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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속도 높이자”중앙부처 방문
[한국Q뉴스] 명현관 해남군수는 12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을 면담하고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과 관련한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는 총 4,079억원이 투입되는 국책기관으로 오는 2025년까지 해남군 삼산면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달 17일 농식품부 최종 평가결과 전남 해남군으로 입지가 선정됐으며 9월 24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
명군수는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농식품부 관계자들을 두루 만나 센터 설립 협조 사항을 논의하는 한편 빠른 사업추진을 위한 해남군의 지원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내년 9월 완료 예정인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내년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차질없는 센터 설립 및 2025년 운영 개시를 위한 군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명현관 군수는“창군이래 가장 큰 국가기관 유치로 해남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이 어느때보다 높다”며“신속하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농식품부와 전남도, 해남군이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발전의 획기적 계기를 만들겠다”며 군민들의 기대감을 전했다.
군은 농식품 기후변화대응팀을 신설해 센터지원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한편 건축과 토목, 전기, 통신 분야의 설립지원단도 구성해 공사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기간 이전에 군 관리계획 변경 등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유관기관 간 협의체 운영으로 진입로 및 부대시설 등 사회기반시설을 사전 구축해 추진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장기적으로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와 전라남도 과수연구소, 해남군 농업연구단지를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으로 정부와 지자체, 기업, 학계가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현관 군수는“센터 설립을 통해 전국의 농업인들이 해남을 찾아 교육을 받는 등 생산유발효과 6,004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965억원 등 직간접 경제유발효과는 물론 관련 일자리 창출도 3,847명에 이를 전망이다”며 “센터 조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은 사업비 4,079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오는 2025년까지 해남 삼산면 일원에 농업분야 기후변화 대응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될 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2년말까지 부지보상 및 매입을 완료할 계획으로 2024년 건축공사에 착공해 2025년 완공 및 운영을 시작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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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100세 어르신에게 청려장 전달
[한국Q뉴스] 군위읍은 지난 7일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가 되신 어르신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대통령 축하선물인 청려장과 축하서한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로 1993년부터 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이 증정하고 있다.
올해 군위읍에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은 상곡리에 거주하는 할머님으로 아들 내외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권상규 읍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맞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어르신을 봉양하고 있는 아들 내외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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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북식품박람회’구미코에서 개최
[한국Q뉴스] 경상북도 주최·주관으로 10. 8. ~ 10. 10. 3일간 경북의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성을 홍보하는 축제인‘2021 경북식품박람회’가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된 이번 경북식품박람회는 “경북의 달달한 상상, 요있소” 라는 주제로 도내 114개 업체가 참여해 제조가공식품 홍보·온라인 라이브커머스·수출구매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요리경연대회, 홈카페 원데이 클래스, 영상 콘테스트, 먹거리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구미시는 박람회 특별전에서‘구미에서 시작된 외식업 체인 본점’을 주제로 낭만쭈꾸미, 와촌식육식당, 김태주선산곱창 3개 업소의 대표음식에 대한 전시를 진행하고 식품비즈니스관에서는 연의 하루 등 관내 우수 중소제조 3개 업체의 생산 제품을 현장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를 격려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디지털로의 변화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의 박람회로 도내 중소 우수식품 제조업체의 판로개척과 홍보에 중점을 두어 어려움을 겪는 중소 업체에 좋은 기회가 되고 지역 식품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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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의회, 제269회 임시회 13일 개회
[한국Q뉴스] 장흥군의회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군 의회는 지난 6일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이와 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15일양일간 관내 14개소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해 현안을 점검하고 16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의원발의 안건 2건, 조례 제·개정안 11건 등 모두 13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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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젠더시티 창원,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12일 시민홀에서 신규공무원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성인지·여성친화도시 교육을 3회 실시했다.
시는 2021년 임용된 신규공무원 144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상현 대표의 강의로 ‘공공영역에서 성인지 정책이 필요한 이유’를 교육했다.
또, 공공시설의 건립, 운영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여성친화적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기술직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장미현 소장을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공간정책의 이해’의 주제로 특강을 2회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현장 참석은 49명으로 최소화하고 그 외 인원은 행정 내부망을 통해 참가했다.
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모두가 행복한 젠더시티 창원’ 비전 목표별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사업으로는 행정 내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가치 구현과 부서 내 협업시스템을 강화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전검토제, 공공건축물 등의 이용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제작 이이효재길 조성사업,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성화 사업 등이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공부문에 여성친화적 관점을 확대·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젠더시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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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라, 두근 대구♥‘올 연말은 둘이라 행복해요’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더욱 줄어든 미혼남녀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비대면 만남 이벤트가 현재까지 1~3기 참가자 60명 중 18커플이 성사돼 60%라는 높은 성사율을 달성했다.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너랑나랑 두근대구’ 연 4기 개최를 목표로 현재 3기까지 비대면 만남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집,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 어디서나 핸드폰 화상 채팅 어플을 통해 2주간의 취미활동 강좌를 함께하며 친밀감을 쌓고 강좌 후 1:1 대화시간에는 다 같이 있을 때 말하지 못한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거나 마음이 가는 상대방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2주간의 모든 강좌가 끝나고 상호 호감이 확인돼 커플로 성사되면 개별만남이 가능하며 현재 3기까지 60명의 참가자 중 18커플이 성사돼 매칭률 60%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 중 일부 커플은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4기는 올해 마지막 행사로 총 20명의 미혼남녀가 이달 13일부터 2주 동안 ‘커피와 어울리는 머핀 만들기’,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강좌에 참여하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화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처음에는 비대면으로 하는 만남 이벤트가 실효성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참가한 청년들은 온라인 방식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이 올해 ‘너랑나랑 두근대구’ 마지막 기수인 만큼 끝까지 내실 있게 마무리해 참가커플이 강좌를 통해 배운 취미를 공유하며 소중한 만남으로 좋은 결실을 내 대구시가 추진하는 결혼장려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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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학기 횡성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1년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과 교육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실제 본인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50만원이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장학금 사전 신청은 필수로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함께 실거주 확인서 주민등록초본 등 관련 서류를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12월 말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횡성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신상 군수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돼 학비 걱정이 어느 때보다 크다.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 해소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명품 교육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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