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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경비 교육 무료 운영
[한국Q뉴스] 종로구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장년층 구민을 위한 일반 경비 신임 교육과 승강기 안전 관리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경비업법 제13조에 따라 일반경비 신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경비직종을 선호하는 구직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경비 교육을 받지 못해 취업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 고려해 종로구는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또한 올해에는 승강기 안전 관리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취업시장에서 종로구민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교육 장소는 한국고용복지센터이며 교육 종료 후에는 시험 합격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취업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대상은 만 40세 이상 69세 이하 종로구민이다.
교육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10월 15일까지 종로구청 2층 일자리플러스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일자리플러스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위축돼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맞춤형 취업지원을 통해 구직자들의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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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 빌리세요”… 종로구, 생필품·공간 공유
[한국Q뉴스] 종로구는 불필요한 소비, 주차장 부족과 같은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살리려 공공이 보유한 ‘공간’, ‘물품’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간 공유는 크게 주민센터 내 유휴공간 공동육아나눔터 거주자우선주차면 세 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구는 관내 17개 동주민센터 내 회의실과 강당, 자치회관 다목적실 등을 포함한 총 39개 공간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 중이다.
주민 모임 등을 이유로 대관을 희망할 시 행정안전부의 ‘공유누리’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부모와 자녀를 위한 놀이공간도 빌려준다.
종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장난감 등을 구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문의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센터 전화를 통해 받는다.
지역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관내 거주자우선주차면 역시 공유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두의 주차장’을 내려 받은 뒤 주차면 배정자는 공유시간 설정을, 이용을 원하는 일반 운전자는 사용 신청을 각각 하는 방식이다.
물품 공유사업은 공구 대여 장난감 대여 휠체어 및 수방장비 대여 공유 빨래방 운영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소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생활 공구 등을 무료로 빌려주려는 취지다.
이에 전 동주민센터 등에 비치해 둔 공구 총 450여개와 코로나19 상황대응을 위한 방역 분무기를 대여해주고 있다.
세부품목 확인은 서울시 공유 관련 포털 ‘공유허브’에서 가능하다.
휠체어와 수방장비 대여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 돈의동 쪽방주민의 편의를 높이려 세탁기, 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는 공유 빨래방을 돈의동쪽방상담소 내 조성한 상태다.
또한 종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 접속하면 자녀를 위한 장난감 총 1,400여개를 빌릴 수도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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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분기 농산물 99.4%, 잔류농약 안전성 ‘적합’
[한국Q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는 올해 3분기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 반입·유통 농산물 1,016건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1,010건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6건은 들깻잎 2건, 상추, 쌈배추, 열무, 복숭아 각 1건으로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
과일류인 복숭아를 제외하면, 5건이 채소류다.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성분은 엔도설판, 클로로탈로닐, 디니코나졸, 프로사이미돈, 페니트로티온 5종으로 살균제 및 살충제 농약 성분이다.
연구원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6건 중 경매 전 농산물 5건은 전량을 즉시 압류·폐기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나머지 1건은 지역 대형마트와 백화점,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로 관계 기관에 통보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안병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할 우려가 있는 잎, 줄기 채소류와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정밀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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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자치경찰위원장, ‘굉음유발 자동차·이륜차 소음 허용기준치 하향 건의’ 국민청원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부산시는 정용환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이 지난 8일 ‘굉음유발 자동차·이륜차 소음 허용기준치 하향 건의’ 국민청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굉음유발 자동차·이륜차 소음 허용기준치 하향 건의’ 국민청원 챌린지는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이 지난달 14일 해당 건의사항을 직접 국민청원에 올리고 시작했다.
코로나19로 배달이 늘면서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주택가를 점령한 배달 오토바이의 불법 주행과 엄청난 굉음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불편 호소가 상당히 늘어난 데 반해 현행 소음·진동관리법령에서 규정한 자동차·이륜차 소음 허용기준치인 승용차 100dB, 이륜차 105dB 이하라 주민 체감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현 상황을 개선코자 하는 의도가 있다.
홍 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정 위원장도 이러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이번 챌린지에 흔쾌히 동참했다.
정용환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과 더불어, 소음 허용기준치를 80dB 수준까지 낮춰, 굉음유발·폭주운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도 홍 구청장의 국민청원에 적극 동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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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두바이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5일까지 시청 2층 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부산-두바이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가오슝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 9월 ‘시모노세키 자매결연 45주년 사진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자매결연 기념 사진전이다.
부산시와 두바이시는 2006년 11월 13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경제·문화환경·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해 우호를 증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자매도시 두바이와의 우정을 재확인하고 시민들에게 자매도시를 홍보해 국제교류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자 한다.
사진전에는 두바이시에서 제공한‘2020 두바이 엑스포 인공호수’, ‘버즈 칼리파’, ‘두바이 프레임’ 등 두바이를 대표하는 문화·관광·랜드마크 사진 24점을 전시해, 시민들은 두바이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진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두바이시의 자매결연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많은 시민이 사진전을 관람해 두바이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체험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두바이시와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양 도시 간 우정을 더욱 증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두바이 사진전에 이어서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웨스턴케이프주, 베이징, 오사카 등 부산의 자매·우호도시 20여 곳을 홍보하는 ‘부산 자매·우호도시 홍보 사진전’을 개최하며 코로나19로 대면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매·우호도시 간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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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무형유산과 함께하는 ‘2021년 부산민속예술제’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공원, 부산전통예술관, 구덕민속예술관 등 부산 시내 일원에서 부산의 전통문화와 무형문화재 매력을 담은 ‘2021년 부산민속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민속예술제’는 부산의 전통민속예술을 바탕으로 한 시민체험형 축제로 올해 처음 시도되는 행사다.
다양한 전통민속공연과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전통민속예술이 단순한 전통놀이가 아닌 과거와 미래세대를 이어 주는 징검다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행사는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전통민속공연, 시민 체험행사 등을 통합해 한 곳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지속 상황에 따라 전통민속예술공연, 기능종목 전시회, 전통 체험교실 등 프로그램별로 장소를 분산하고 온라인 운영도 병행한다.
먼저, 부산시민공원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무형문화재 공연, 시민공원 속 무형문화재 알아보기 등이 진행된다.
대형LED화면으로 부산의 무형문화재 공연을 즐기며 시민공원 구석구석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무형문화재 아트월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부산전통예술관에서는 부산 무형문화재 장인과 함께 만들어 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무형문화재’ 시민체험교실과 무형문화재 장인의 기능 분야 10종목 100여 점의 개인 작품과 문화유산을 활용해 제작된 문화상품 시제품이 ‘기능분야 전시회’에서 전시된다.
구덕민속예술관에서는 ‘숲속의 무형문화재 공연’이 행사 첫날 1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신명 나는 부산농악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동래학춤, 수영야류 등 예능분야 5개 종목 공연이 ‘붓싼뉴스’ 유튜브 채널과 시민공원 다솜마당 LED화면으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무형유산의 경험을 시민들과 더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부산시민공원 아트월을 인증하거나 유튜브 채널 ‘붓싼뉴스’로 진행되는 무형문화재 공연 실시간 중계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에코백, 파우치, 커피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진행되는 시민체험교실은 부산전통예술관 홈페이지에서 10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 밖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산전통예술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부산민속예술제를 통해 평소 접하지 못했던 부산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온라인으로도 전통민속예술을 즐겨볼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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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체계적인 방역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 지원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계적인 방역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산 기장군 소재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되며 LPGA 상위 랭커 선수 50명, KLPGA 상위 랭커 선수 30명, 초청선수 4명 등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 2019년 첫 대회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었다.
시는 올해 대회를 위해 주최 측인 LPGA·BMW,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의를 거쳐 체계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
먼저,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한다.
개회식·만찬 등 주요행사를 취소하고 참가선수들은 백신접종과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또한, 국내 입국부터 숙소, 대회장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해 외부와의 접촉을 철저히 분리하고 유증상자 발생 시 즉각 대처가 가능한 최첨단 이동형 검사 시설을 대회장 내에 설치해 현장에서 사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골프대회 최초로 참가자 관리용 모바일앱을 도입한다.
앱을 통해 백신접종 여부, PCR 검사 결과, 일일 문진표 등을 등록하면 개인별 출입코드가 발급되며 참가유형에 따라 출입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는 등 엄격한 출입통제가 시행된다.
부산시 종합상황실도 운영된다.
대회 기간 참여자들을 안정적, 효율적,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전담팀, 대회 주최 측의 방역 상황실 등 전반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이번 방역대책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위드코로나 시대 국제스포츠 행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체계적인 방역시스템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4인방인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와 2019년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챔피언 장하나 등 탑 랭커 선수들이 뜨거운 경기를 보여줄 예정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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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부산 해외취업 합동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 청년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2021 부산 해외취업 합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 등 다양한 기관이 힘을 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막혀버린 해외 취업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통합정보망 ‘월드잡 플러스’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3달간 진행되는 박람회에는 미국과 일본기업 약 20여 개사가 참여한다.
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박람회에서는 참여 기업설명회 및 인사담당자 실시간 줌 특강 영/일문 이력서 첨삭, 모의 면접 등 1대1 맞춤형 컨설팅 합격 후 비자발급 등 채용까지 사후관리 지원 등을 통해 부산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청년두드림센터에 화상 면접 부스를 운영해 화상 면접 장소나 관련 장비가 필요한 청년들을 지원한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로 메마른 해외 취업에 대한 청년구직자들의 목마름을 해결하는데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부산시와 함께 글로벌 취업의 문을 두드려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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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교육 전문강사 4기 양성과정 모집
[한국Q뉴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사회 다변화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지역사회 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성교육 전문강사 4기 양성과정’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소속 성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학, 청소년학, 사회복지학 등 관련 학문을 전공하거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5일간 30시간이 진행된다.
성교육 전문강사 4기 양성과정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변은진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인재 개발 및 밝고 건강한 청소년 성문화 조성에 기여 하고자 마련됐다”며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성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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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재택치료 시스템 구축…재택치료 전담반 신설
[한국Q뉴스] 광진구는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등 의료체계가 과부화됨에 따라 재택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개편해 재택치료 관리를 전담하는 격리관리반과 건강관리반을 신설했다.
광진구재난안전대책본부는 5개 실무반과 2개 콜센터으로 운영됐으나, 최근 재택 치료가 시행됨에 따라 재택치료 격리관리반과 건강관리반을 신설해 개편했다.
이에 기존 상황관리반과 자가격리자 모니터링반은 현행을 유지하고 현장점검반은 방역민원 현장점검반으로 기능을 강화했으며 재택치료 전담으로 격리관리반과 건강관리반을 두어 총 4개 실무반으로 변경됐다.
콜센터는 기존대로 유지하고 기존에 있던 생활지원반 및 복지시설관리반은 부서로 이관했다.
‘격리관리반’은 재택치료 키트, 확진자 필수 생필품 및 복용약품 등 물품배달과 자가격리앱을 활용한 이탈여부 확인 등을 맡는다.
‘건강관리반’은 관내 의료기관 3개소와 협력해 재택치료 대상자 모니터링을 1일 2회 실시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이송 및 진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개편된 재대본 종합상황실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델타변이 확산세와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부족 등 의료체계에 과부화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광진구는 경증·무증상 확진자에 대해 재택치료를 시행됨에 따라 전담 조직을 확대 구성해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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