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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정 발전을 위한 읍·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군정 성과와 2022년 현안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주민과 함께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정 발전 읍·면 간담회”를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읍·면 간담회는 12일 평창읍, 미탄면, 13일 방림면, 대화면, 14일 봉평면, 용평면, 15일 진부면, 대관령면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정의 성과와 2022년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현안을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대화로 함께 고민하며 좀 더 발전해 가는 평창군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안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피드백해 더욱더 완벽하게 군정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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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문화예술회관,‘송소희X두번째달 모던민요’개최
[한국Q뉴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선정 마지막 작품인‘송소희X두번째달‘모던민요’’가 11월 3일 수요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속초시와 ㈜모스트컬처가 함께 주관하는 본 공연은 국악신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송소희’와 젊은 소리꾼‘김대일’이 바이올린, 만돌린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악기들로 구성된 에스닉 퓨전밴드‘두번째달’의 반주에 맞추어 한국음악의 소리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민요와 판소리를 재해석해 만든 작품이다.
당일 공연을 관람하는 분들은 마치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느낌을 100분 동안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장봉주 시 문화체육과장은“코로나19 여파가 가시지 않았음에도 올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60%를 지원받는 4개 공연 모두 무사히 열렸다”며“올해 말까지 본 공연을 포함한 문화예술회관 모든 공연에 대해 정부지침에 따라 객석 거리두기 등 방역을 철저히 지켜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본 공연 예매는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4장까지 가능하고 관람료는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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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무원 SNS 홍보단 발족
[한국Q뉴스] 속초시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지역소식 및 다양한 현안사항 등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공무원 SNS 홍보단을 발족한다.
속초시는 10월 13일 속초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철수 속초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SNS 홍보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위촉식과 함께 시청 내 오랜 SNS 경력을 가지고 있는 직원 초청 교육을 진행해 앞으로 활동하게 될 홍보단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시는 직원들 중 SNS 활동과 시민들과의 소통에 열정을 가진 7명의 직원을 홍보단으로 위촉했으며 위촉기간은 1년으로 홍보단은 해당 활동기간 동안 개인별 자체 SNS를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일상 공유 및 시민들에게 안내가 필요한 다양한 제도·정책 등의 정보를 자유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직원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기본으로 홍보단을 운영함으로써 각자가 창의적이고 활발한 SNS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과 행정이 보다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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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로페이 결제하면 모바일 상품권이 ‘팡팡’
[한국Q뉴스] 산청군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결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 군은 오는 31일까지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 산청군소상공인연합회과 협력해 이번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 중 군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제로페이로 결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66명에게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을 최대 50만원에서 1만원까지 지급한다.
1등 1명, 2등 5명, 3등 10명, 4등 350명이며 행사기간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한다.
5만원 이상 결제 시 1건당 1회 응모가능 하며 응모 횟수가 많으면 당첨될 확률도 높다.
단 제로페이앱에서 사전에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약관 및 이벤트 개인정보 활용/위탁 동의’란에 모두 ‘동의’해야 자동 응모된다.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앱 등을 통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1인 월 최대 4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가족 및 친구 등 주변 지인들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로 주고 받기도 가능하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제로페이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매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맹점 수도 1000여곳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산청사랑상품권 10% 할인 구매도 받고 경품도 받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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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황강로타리클럽, 대병 양리마을 찾아 종합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합천황강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합천군 대병면 양리 마을을 찾아 회원 20명이 참가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과 LED전등교체,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생활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냉장고 청소, 전등교체 등 노후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또한 양리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이발과 염색 등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소외계층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전등을 고효율의 LED 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송호칠 합천황강로타리클럽 회장은 “황금같은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힘을 모아 작은 도움을 베풀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
이에 문주석 대병면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해주신 합천황강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행복한 대병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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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원당저수지, 전 구역 ‘낚시·야영·취사’ 못한다
[한국Q뉴스] 고창군이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이달부터 원당저수지 전구역을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원당저수지 전구역에서는 낚시와 함께 떡밥·어분을 던지는 행위, 쓰레기를 버리거나 취사행위를 하거나 화장실이 아닌 곳에서 대·소변을 보는 등 수질오염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행위도 전면 금지된다.
낚시 금지구역에서 낚시할 경우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갖고 오는 11월부터 본격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당저수지는 만수면적 6.95㏊로 주로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가 관리 중이다.
고창군청 이성수 생태환경과장은 “원당저수지는 낚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물과 쓰레기 등으로 주변 환경 훼손, 쓰레기 방치 등으로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되고 있어 낚시금지구역 지정을 통해 이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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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내년 예산편성에 주민 목소리 담는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오는 22일까지 내년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견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주민이 체감하는 예산의 투자분야와 예산절감이 필요한 분야, 각 분야별 우선순위 투자분야, 예산관련 건의사항을 묻기 위해 1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고창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창군 홈페이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종합민원과에서 설문조사를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2022년 예산안 편성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등의 주요 자료로 활용하고 설문 결과를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고창군 예산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정된 예산을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운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설문조사에 군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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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 국회단계 총력대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중앙부처에 내년 예산안 증액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역할을 요청하며 국가예산 최다 확보를 위한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는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방문으로 국가예산확보 국회심의단계 첫 행보를 시작했다.
유 군수는 이날 김완선 예산총괄심의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한 기획재정부 간부들을 만나 국회심의단계에 앞서 고창군 중점 현안사업에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노을·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등 각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회단계 증액반영을 요청했다.
또 국토부 이윤상 도로국장을 방문해 고창-부안 국도77호선의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최종 반영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군은 이번 중앙부처 방문을 시작으로 국회 본예산이 통과하는 12월까지 국회 지역구, 상임위 국회의원을 찾아 국회심의단계 국회 증액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국회 예산심의가 이뤄지는 10월부터 11월까지는 국비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고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국회 본예산이 마무리되는 12월까지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지역 정치권, 전북도와 공조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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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 “큰 산 아래 사람들” 과거사진 기획전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큰 산 아래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지리산역사문화관 내 구례의 옛 모습을 재현하는 기획사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주민들의 일상의 삶을 나타낸 스토리를 담아 ‘함께 즐기고 함께 일하고’ 라는 콘셉트로 옛 혼례, 품앗이, 울력, 화전놀이, 장터씨름, 약수제 등 모습과 50년대 학교 교육 및 옛 농업활동 사진 등 다양하게 구례의 옛 사진들이 전시했다.
그때 그 시절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체험용 소품으로 광주리, 키, 작두펌프, 물레, 절구통, 재봉틀, 호롱불 등을 함께 전시대에 배치하고 방문객들이 실루엣을 따라 재밌는 포즈를 취하며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추억의 레트로 감성을 자아낼 수 있는 학교교실 및 교복체험 공간과 통학버스를 연상한 그 옛날 여객버스를 연출해 소소했던 일상, 학창시절과 놀이의 모습을 담아낸 과거사진 속에서 함께했던 순간들을 다시 느껴보고 회상하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담아가는 전시회로 구성했다.
전시관을 돌아보고 난 뒤 관람객들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이벤트로 캡슐 안에 다양한 메시지를 뽑을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는 힐링 체험의 기회와 ‘10년후에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그 시절 감수성으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리산역사문화관은 3개관으로 운영되며 제1관 기획전시동, 제2관 상설전시동, 제3관 체험전시동으로 배치되어 있다.
지리산역사문화관은 옛 추억을 그리는 생활소품 활용, 학교모습 재현 및 교복체험 등 복고주의 감성으로 다양한 여행가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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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촌협약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농촌지역 10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농촌협약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컨설팅전문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군산시 중간지원조직 등이 참석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백승석 센터장과, 농촌협약 추진 용역사인 지역농업네트워크 호남 협동조합의 이소진 소장이 농촌협약제도에 대한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농촌협약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공동투자 형식으로 전환해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고 사업단위별 투자보다 사업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협약을 통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통해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내년 5월중 농촌협약 신청에 나설 예정이며 공모에 선정되면 5년간 국비기준 300억의 사업비를 투자할 수 있다.
시는 농촌협약을 위한 계획수립이 완료될 때까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군산시 농촌지역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채행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촌협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각 읍·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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