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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석탄박물관, 비대면 전시안내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태백석탄박물관이 선정돼 국비 1억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비대면전시안내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박물관 자원과 ICT 기술을 접목한 스토리기반의 체험콘텐츠로 전시유물의 특징과 독창성과 비대면기술을활용해 관람객에게 전시 해설을 제공하고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스토리텔링형 전시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스템 구축사업은 미션 수행형 박물관 스마트투어 프로그램 구축 2식과 비대면 전시해설 오디오 가이드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미션 수행형 박물관 스마트투어는 ‘위대한 유산: 성인세대 및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미션수행형’ 프로그램과 ‘블랙스톤을 찾아라: 초등학생 또는 지정된 시간안에 몰입감 있고 교육적 관람을 원하는 단체관람객을 위한 웹툰 방식’ 프로그램이다.
전시해설 오디오가이드는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전시물에 대해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자 하는 일반관람객을 위한 전시해설서비스이다.
시 관계자는 “석탄산업에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전시해설로 관람객에게 스마트한 관람환경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실감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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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공연 음악의 이미지 – IMAGE OF MUSIC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기화된 코로나19에 지친 지역민들을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신비함과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음악의 이미지 – IMAGE OF MUSIC’공연을 오는 23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콜라보 프로젝트 공연으로 음악과 일루션의 만남을 통해 예술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음악이 주는 이미지는 듣는 사람마다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다.
이에 착안해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 퍼포먼스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다양한 예술매체 간 한계를 넘나들며 마술을 표현하는 이은결의 신기하고 놀라운 시각적 이미지화와 흠 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콜라보를 통해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설국의 열차’바흐 골든베르크 변주곡 1번‘아리아’, 벌떼들이 경쾌하면서도 열정적으로 날아오는 모습을 표현한 러시아의 작곡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왕벌의 비행’, 쇼팽이 생을 마감하기 자신을 위해 희생한 ‘조르주 상드’를 위해 작곡한 ‘빗방울 전주곡’등의 명곡을 연주하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와 환상적 마법을 선보이는 일루셔니스트 마술사의 협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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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동에서 4개 종목 개최
[한국Q뉴스] 경북 12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20일 막을 올렸다.
안동에서는 론볼을 시작으로 보치아, 유도, 카누 4개 종목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개·폐회식을 취소하고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대회 참가 48시간 이내 PCR검사 음성결과 소지자만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대회장과 대회운영에 소요되는 장비를 경기 전·후 소독하고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시설 경사로 지원과 출장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이번 체전에는 보치아, 론볼, 배드민턴, 육상, 탁구 등 8개 종목 44명의 안동시 선수들이 경북을 대표해 출전한다.
이중 박진숙 선수는 2014년부터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5연패 달성 후 2019년부터는 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하며 성인무대에 도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아울러 우리시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영 및 특수학교 장애체육꿈나무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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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안동 생활도자기학교 수료 작품전’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도자기협회에서 주관하는 안동 생활도자기 학교 수료 작품전”이 지난 7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에서 2021년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이번 작품전시를 위해 안동도자기협회는 지난 3월 안동 생활도자기학교를 통해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이들과 함께 7개월간 도자기 교육을 실시했다.
안동 생활도자기학교는 이론수업을 시작으로 우리지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수저받침, 다기세트 등의 생활자기 제작과정 전반을 교육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이끌어 내고 지역 도자기 공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넓혀왔다.
이번 수료전에는 식기·다기세트, 수저받침, 냄비받침 등 50여점의 생활용품 위주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안동생활도자기학교로 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활 도자기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지역의 도자기공예 저변 확대와 관광 상품화, 교육생들의 취·창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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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먹의 세계 특강’2차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자연색문화원이 주관하는 제9회 먹의 세계 특강 2차 교육이 10월 23일 전국 자연염색 및 규방공예 관련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안동자연색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먹과 쪽의 어울림을 주제로 다양한 이론 및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안동시민과 경북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천염염색 관련 종사자들이 참여한다.
규방공예에 관심이 있거나 현업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의 관련 업계 전문인력들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자연염색기법에 대해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강의한다.
이번 특강을 통해 안동의 먹무늬염 기법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한편 각 지역의 천연염색 공예단체와 교류협력을 통한 새로운 기법개발 등 지역 천연염색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천연염색 기법을 공유함으로써 천연염색 산업 전반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역간 교류를 통해 천연염색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찾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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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뜰 Village Dream-UP’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서부발전이 주관하는‘새뜰 Village Dream-UP 프로젝트’에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 간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태화 더 봄-The, 더하기, 더불어 사업’은 도시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 사업 구역을 대상으로 돌봄 환경 기반조성을 위한 어르신 돌봄 사업으로 태화동 새뜰마을사업 주민돌봄센터에서 직접 나서 공모 신청 및 선정까지 이끌어냈으며 실제 사업 운영도 맡는다.
본 사업에서는 재가방문 및 간호, 마을세탁소·사진방을 운영하는‘더 봄’마을 내 공방운영 및 역량강화사업인‘더하기 봄’마을축제 및 봉사단 운영사업인‘더불어 봄’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2021년에는‘홈-케어서비스’를 추가 추진해 일상생활 속 어르신들이 직접 하기 힘든 소규모 수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장소 중심형 돌봄 사업의 입지를 다지고 주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린바 있다.
주민돌봄센터 관계자는 “작년에 큰 호응을 얻은 빌드업 사업을 올해도 연이어 추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웃음꽃 피는 태화 꽃뜰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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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건강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
[한국Q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미접종자들이 사전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전하며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대부분 2차 접종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고 잔여백신도 많아짐에 따라, 이를 활용한 신규 1차 접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하였거나 개인 사정으로 접종을 미룬 경우, 사전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이 가능해졌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이 10월 2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접종시기 2주 전 알림 문자를 받은 추가접종 대상자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 속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때까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꼭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1차 접종이 사전예약 없이 진행 가능하지만 의료기관별 잔여백신 수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의료기관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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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어제와 오늘’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강동구가 강동의 옛 모습과 현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강동의 어제와 오늘 - 2021 강동구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강동구를 배경으로 한 2010년대 이전 사진 또는 과거 강동구의 풍경, 축제, 거리, 건물 등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이 대상이며 영상 분야는 현재 강동구의 자연, 명소, 문화 등 강동구에서의 일상이 담긴 자유 형식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진 또는 영상 원본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마감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영상과 사진 각각 6작품씩 총 12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5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강동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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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주제별로 즐기는 온라인 인문학 강연 연다
[한국Q뉴스] 종로구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아름꿈도서관에서 각기 다른 주제의 온라인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문학, 기후위기 등 여러 인문학 주제를 다룬다.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은 10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를 중심으로 한국 근대 역사와 문화를 살펴본다.
이승윤 인천대학교 교수가 ‘역사는 어떻게 소설이 되었나 : 공간을 따라 읽는 박경리 ‘토지’’라는 주제 하에 ‘박경리 문학적 전기와 소설 ‘토지’의 이력서’, ‘실패한 역사소설 ‘토지’를 둘러싼 이야기’ 등 총 6회의 강의를 줌을 통해 진해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박경리 문학공원 및 문학의 집 탐방과 고전 읽기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후속모임까지 함께 운영돼 흥미를 더한다.
청운문학도서관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협력해 ‘종로의 인문지리’라는 양질의 강연을 기획했다.
종로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작가의 작품 속에서 여러 일화를 살펴봄으로써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 아닌 문화적 공간이자 문학의 기억을 담고 있는 종로를 깊이 있게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9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8회의 강연이 종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수요일 19:30에 공개된다.
‘만해 한용운의 행로와 종로’, ‘세종로와 돈화문로 조선시대 관원의 길을 걷다’ 등의 강연이 진행 예정이며 이미 진행된 강의는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아름꿈도서관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해보기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시대, 10대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오는 10월 23일까지 강연, 토론회,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강연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각 도서관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탐방, 후속모임, 토론회 등 대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변경 시에는 참여자에 한해 개별 안내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부활동이 어려워진 구민들이 여러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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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가족사랑을 체험하는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을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은 요보호아동 9가정에게 각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캠핑 테이블, 의자, 조명 등 25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지원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선물박스를 받아 가족과 함께 캠핑공간을 꾸미면서 가족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어 너무나 즐거웠다”고 말했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가정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홈캠핑을 통해 가족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동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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