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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관리 원스톱 시스템 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강원 삼척시가 디지털·과학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현장문제를 적극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체감형 혁신성과 확산사업에 도전해 6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1년 혁신조달 연계 주민체감형 혁신성과 확산사업은 디지털 지역혁신을 통해 주민참여와 민관협업을 기반으로 디지털 과학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현장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삼척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관리 원스톱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한 경고 안내 후 연계를 활용해 자동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시스템이다.
타지자체에서는 이 시스템을 도입한 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건수가 약 450건으로 감소했으며 민원신고 1건 처리시간을 47분에서 5분으로 단축한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평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스템 적용 지역 및 서비스 대상을 정확히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기술 보유 연구자와 기업 그리고 지역민들과 워킹그룹을 구성해 사업 추진과정을 함께 모니터링, 공유해 시민이 체감하고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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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화력발전 소재지 전국 지자체 실무협의회’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가 21일 씨스포빌에서 화력발전 소재 전국 지자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화력발전 13개 자치단체는 하반기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관련 지방세법 개정안이 통과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도 삼척시를 비롯한 인천시 옹진군, 경남 하동군, 강원 동해시, 충남 보령시·당진시·서천군·태안군, 전남 여수시 등 9개 기초자치단체와 강원도·충청남도·경상남도·인천광역시 4개 광역자치단체의 관계자 22명이 참석한다.
현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10개 시장·군수가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과 관련한 지방세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또한, 5개 시·도와 10개 시·군 단체장 공동건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산업통상자원부등 직접 방문해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7월에 ‘화력발전 소재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표준세율 인상 촉구 공동건의문이 채택 된 상태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석탄화력발전 소재 주변지역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은 국민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고 이에 대한 피해복구 예방 등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재정수요 보충을 위해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법안이 하반기에는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관련 지자체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1대 국회 개원 이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을 현행 1kwh당 0.3원에서 2원으로 국민의힘 이철규, 김태흠, 이명수, 배준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의원은 1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이 입법 발의 된 상태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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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이전 그대로 복원.
[한국Q뉴스] 삼척시가 21일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사업 현장에서 삼척도호부 관아지 일대 응벽헌 복원 상량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공사 시공업체 및 감리단 등 관계자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준공시까지 무하자 및 무재해, 무사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벽헌은 1517년 부사 남순종이 객사를 죽서루 아래에서 지금의 장소로 옮겨 세우고 이듬해 1518년 창건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 형태의 목조건물이다.
상량식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대들보 위에 대공을 세운 후에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를 올리고 공사와 관련된 기록과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으로 상량문 낭독, 상량 봉안의식, 상량부재 올리기 및 음복례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에는 죽서루 일원 3만1500여㎡부지에 총 116억원이 투입된다.
2024년까지 관아유적 복원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2020년 12월부터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객사 복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헌은 2023년~2024년 2년간 46억원이 투입된다.
2025년 이후에는 주변 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이번 복원공사는 4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와 고증 및 자문 등을 거쳐 1934년 일제의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철거된 관아유적을 이전의 모습 그대로 복원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지난 2018년 3월 삼척도호부 관아 등 죽서루 일원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을 신청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도호부는 조선시대까지 행정과 군사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며 복원이 끝나면 일대가 전통문화 중심지로 재탄생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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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 건당 2000원 지원한다
[한국Q뉴스] 보령시는 관내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거래된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 농어업인이 생산한 농수산물을 관외 소비자에게 택배로 직거래 판매했을 경우 택배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령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농업경영체가 있는 농어업인 또는 농어업법인과 작목반, 연구회, 어촌계 등이다.
이 사업은 택배 송장일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인 택배를 대상으로 1건당 2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개별 농어가의 경우 연간 5건 이상 200건 이하이며 작목반, 연구회, 어촌계, 농어업법인 등 단체의 경우 연간 3000건 이하이다.
개별농어가로 지원신청한 시민이 작목반, 영농·영어조합법인 등 단체에 소속되어 있을 경우 중복 신청이 불가하며 단체는 회원이 생산한 농수축임산물을 공동집하, 선별, 포장 후 생산자단체 명으로 발송한 건만 인정된다.
지원품목은 쌀·고구마·생과실·채소 등 직접 생산한 농임산물과 건어·바지락 등 수산물, 유제품 등 축산물, 꿀·화분 등 특산품이며 직접 생산하지 않은 농수축임산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가 및 단체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택배발송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해 오는 연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진영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특산물의 유통구조를 다변화하고 비대면 판매가 촉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령산 농특산품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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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 사업 적극 추진, 보령의 섬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원산도를 비롯한 전체 5개 지구에서 국비 394억원 등 총 사업비 563억원이 투입된 어촌뉴딜300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은 해양수산부에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어촌환경 개선사업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 및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어촌뉴딜300 사업은 지난 2019년 효자도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장고도·고대도·호도, 올해는 원산도 등 모두 5개지구에서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2019년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중인 효자도는 사업비 157억원이 투입된 호도 여객선 접안시설 및 도로환경개선, 주차장 정비 등 공동사업과 어촌체험가옥 조성, 커뮤니티센터 신설 등 특화사업을 추진중으로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장고도·고대도·호도에 총사업비 315억원으로 어항시설 정비 및 여객선 터미널 시축, 접안시설 확충 등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은 해수부 승인을 완료해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 완료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대상지인 ‘원산도 어촌뉴딜300’ 사업은 국비 6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91억원을 들여 지난 9월 기본계획을 해수부의 승인을 받아 현재 실시계획 설계중에 있다.
이 사업은 원산도 어항시설정비, 수산물건조장 신축 등과 함께 녹도·삽시도·효자2리 3개 기항지 개선사업으로 여객선 터미널조성, 접안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으로 원산도 등 3개 섬의 낙후된 어촌·어항 지역 기반시설을 현대화 함으로써 관광어촌으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어촌뉴딜300 사업의 마지막 해인 2022년 사업 후보지로 현재 죽도항을 비롯해 전체 8개소에 예상사업비 546억원으로 예비계획서를 작성해 공모에 참여하고 있다.
후보지 8개소는 지난 12일~13일 해수부 서면평가를 완료했고 오는 11월 현장평가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제출된 187개의 후보지와 경쟁하게 된다.
시는 공모신청한 8개소를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어촌으로 변화시켜 서해안권 최대의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해 공모사업 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11월 해저터널 개통과 함께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보령으로 향하고 있다”며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에 주민의견을 충분히 듣고 반영해 보령의 섬들이 관광어촌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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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저소득층 보일러 안전점검…따뜻한 겨울나기 도와요
[한국Q뉴스] 마포구가 오는 11월 15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보일러 무료 안전점검 및 개·보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일러 무상 점검은 10월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 내 기초 생활수급가구 등 저소득층 109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보일러 안전 점검을 완료한다는 구상이다.
보일러 기능, 설치 상태, 보일러실 주변 환경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부터 배관 균열 및 가스 누설 여부와 같은 사고 위해 요인까지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문제 등 이상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무상 수리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마포구회 및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마포지부의 회원들께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선뜻 재능을 기부해 동참해 주고 계신다”고 밝혔다.
보일러 점검 봉사의 경우에는 관련 자격증과 전문 기술이 필요한데 지역의 전문 협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보일러 점검 및 개·보수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한편 마포구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을 대비 보일러 시설 안전 점검 및 무상 수리 서비스를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과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00가구의 보일러 무상 점검으로 실리콘 교체 등 개·보수가 필요한 46가구의 보일러 문제를 해결, 이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여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주민들이 안전사고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보일러 안전 점검을 서두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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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또 봐요 홍대 축제거리에 ‘허그 베어’ 선보여
[한국Q뉴스] “엄청 큰 풍선 곰 정말 귀엽다 우리 저기 앞에서 사진 찍고 가자” 홍대를 방문한 젊은이들이 KT&G 상상마당 인근에 설치된 ‘허그 베어’를 보고 하나 둘씩 모여 하는 말이다.
마포구가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홍대 축제거리에서 대규모 설치 미술 프로젝트인 ‘허그 베어’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EVERYWHERE PROJECT MAPO, SEE YOU AGAIN MAPO’라는 전시명으로 유명 팝 아티스트인 임지빈 작가와 마포구가 손을 잡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지빈 작가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일상적인 공간을 미술관으로 바꾸는 게릴라성 전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홍대 축제거리에 ‘LOVE’ 메시지를 담은 커다란 곰 풍선을 전시한 데 이어 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SEE YOU’라는 메시지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두 팔을 벌리고 안아주는 자세를 하고 있는 높이 8m의 ‘허그 베어’ 앞에 서면 푹신한 곰 인형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일명 ‘핫’한 포토존으로 인기를 끈 ‘허그 베어’를 올해에도 전시해 침체된 홍대와 인근 관광지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마포구 대표 축제인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앞두고 관광객을 안전하게 맞이하고자 21일 홍대 거리 일대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한다.
이날 방역·소독 행사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마포문화관광협의회, 홍대 상인회 등 관광업계 종사자도 참여해 코로나 이후 관광지가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전시 미술이 구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길 바란다“라며 ”하루 빨리 홍대 등 관광지가 사람들로 북적일 수 있도록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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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보조금24 서비스 적극 홍보에 나서
[한국Q뉴스] 은평구는 ‘보조금24’ 서비스 이용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24' 로그인만으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올해 4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됐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보조금24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각종 홍보물을 제작해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 15일 기준으로 약 21,000여명의 구민들이 보조금24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조금24’는 정부 대표 포털 정부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 에너지바우처, 청년우대형청약통장 등 305개의 서비스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보조금24는 개인의 연령과 가구특성 복지대상 자격정보를 연계해 맞춤형으로 혜택 정보를 안내한다.
정부24에 로그인 후 보조금24 이용동의를 거치면, 국민 누구나 본인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함께 14세 미만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안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동주민터에 신청하면 된다.
그동안 기관에서 제공하는 보조금을 확인하려면 부처별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보조금24’ 서비스로 이러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조금 신청방법을 모르거나 보조금 대상자인데도 몰라서 못 받는 경우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보조금24서비스는 정부24에서 클릭 한 번으로 정부의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 행정서비스 제도다 올해 말부터는 중앙부처 305종의 공공서비스 연계에서 지자체 서비스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은평구민들도 보조금 서비스 혜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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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제18회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한국Q뉴스] 은평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제18회 은평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어린이집연합회와 행사 방향에 대한 사전협의를 거쳐 코로나19로 힘든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한다.
행사는 은평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하며 코로나19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보육 교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 주요 내용은 부모들이 보육 교직원에게 전하는 응원메시지 영상, 기념사 및 축사, 보육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이며 짧지만 의미있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제18회 은평구 보육인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매일 헌신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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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4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4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를 온라인 개최한다.
영화제는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장애인권에 대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을 위해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어디에 핀들 희망이 아니랴’라는 슬로건으로 끝나지 않는 코로나 시대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긍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영화제의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작하며 뒤를 이어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의 현진식 감독과 출연자인 김지희 기타리스트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어 지적장애가 있음에도 기타리스트로 성장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영화제에 마련된 영화는 총 3편으로 ‘학교 가는 길’, ‘농인 셋 청인 하나’,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를 상영한다.
‘학교 가는 길’과 ‘농인 셋, 청인 하나’는 영화제 기간 마지막 날 오후 8시까지 상시 상영한다.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는 영화제 기간 내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영한다.
영화제는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에서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검색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올해 4회째 개최되는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가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 보장과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지역의 특화된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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