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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대표 임산물 칠갑산 알밤 중국 수출
[한국Q뉴스] 충남 청양지역 대표 임산물 칠갑산 알밤이 중국 수출 길에 올랐다.
21일 청양군에 따르면, 하루 전인 20일 정산농협은 장평면 미당리 소재 경제센터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김봉락 정산농협 조합장, 생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하된 밤은 28t이다.
코로나19 때문에 내수시장 둔화와 판로 축소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청양산 알밤은 매년 중국, 미국 등 수출시장을 개척하면서 활로를 뚫고 있다.
올해 알밤 수출 목표액은 20억원으로 군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제품 다양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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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20일 국가안전대진단을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 등지를 찾아 각종 시설물을 점검했다.
김 군수는 이날 관계기관,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가스, 소방, 전기 등 위해요소 관리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해 육안 관측이 어려운 취약지점까지 면밀하게 점검하면서 실효성을 높였다.
김 군수는 점검 결과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을 현장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 정밀진단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과 예산 확보를 지시했다.
김 군수는 “안전대진단 기간에 대상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상시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각 가정의 안전을 위해 자율적인 점검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에 돌입한 군은 첨단장비를 활용해 군내 155개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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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전 홍성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농촌에서 살아보기’ 호응
[한국Q뉴스] 홍성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영농체험, 지역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탐색 과정으로 인기가 높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총8명이 참가한 가운에 5명이 수료를 마치고 현재 3명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중 부부 참가자 2명이 홍성으로의 전입신고를 마쳤으며 5명의 참가자가 거주지, 농지를 알아보는 등 귀농귀촌의 계획을 밝혔다.
군은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당초 10월까지였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한달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한 참가자는 “처음에 귀농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미리 시골살이 체험을 통해 몸으로 부딫히며 알게 되어서 계획있는 귀농귀촌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다”며 홍성군에 강한 정착 의지를 보였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 후 농촌 생활에 대한 괴리감 때문에 탈농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탈농을 방지하고 더불어 홍성군 귀농귀촌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도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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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악취개선 컨설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조성
[한국Q뉴스] 홍성군이 지역사회와 축산농가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악취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농식품부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축산농가 31호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축산악취 발생 요인 분석부터 문제해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가별 단기 및 중장기 악취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악취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처리와 축산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의 전담팀과 협업해 분뇨처리시설 운영 기술 및 악취저감 방안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군과 관리원은 악취관리계획서에 따라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현장을 방문해 개선사항 이행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했으며 지난 8월 개최한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축종별 생산자단체장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과 소통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군은 악취개선의 문제를 농장에서 스스로 해결하고 악취저감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를 12개소에 설치했으며 관리원에서 운영하는‘축산악취관리시스템’의 정보연계를 통해 군에서도 농장별 악취 정도를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축산악취 문제를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군민의 체감할 수 있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필요한 시설과 컨설팅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군의 노력에 발맞춰 축산농가의 적극적 동참과 악취관리계획 이행이 필요하다 한 번에 좋아질 수 없는 문제이므로 지역주민들도 축산농가의 고충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군에서도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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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갱생활지원센터 착공.주민 삶의 질 쑥쑥
[한국Q뉴스]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지역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북읍 신경리 1197번지 부지에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7,245㎡의 규모로 지상 1~3층은 주차타워, 4~5층은 주민참여실, 신체활동 프로그램실, 재활운동실, 보건교육실로 구성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 주차장 인프라를 확충해 근린상업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인근 주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10월 내 준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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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3호점 방문
[한국Q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0일 오후 올해 개소한 거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과 3호점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변광용 시장은 시설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현황을 안내받고 센터 이용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소 제공에 도움을 준 아파트 측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와 센터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거제시의 아동 인구비율은 전국평균보다 다소 높은 편으로 상문아주고현수양옥포2동의 젊은 세대 거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 중심으로 돌봄수요가 상당히 높아 그동안 지역주민들로부터 돌봄에 대한 요구가 컸다.
이에 거제시는 작년 4월 사등면 경남아너스빌아파트 복리동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한데 이어 올해도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을 활용, 리모델링 공사와 기자재 등 예산 7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8월 2호점과 3호점 설치를 완료하고 종사자 채용과 이용아동 모집으로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학부모들도 아이들 키우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절실했는데 집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함께돌봄센터는 매년 2개씩 늘려 2025년까지 11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며 민·관 연계 협력 등을 통해 만족도 높은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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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43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 2021년 자연보호 유공자 표창 시상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0일 제43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 2021년 자연보호 유공자 표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연보호 화합한마당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소규모로 열렸고 사단법인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의 자연보호 의식 확산 및 자연정화활동 추진에 대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2021년 자연보호운동 확산에 기여한 유공에 대해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김영수 지도위원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조은경, 김종수, 황영옥 지도위원이 거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자연보호운동 확산 및 자연정화 활동을 추진해 거제시 자연보호를 위해 봉사한 노력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거제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더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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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결과 공표
[한국Q뉴스] 거제시는 관내 이·미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시설 및 설비, 위생관리 등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표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업종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조사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항목표에 따라 위생서비스 수준을 확인·평가했으며 총점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관리업소으로 분류했다.
평가 결과 830개소 중 81개소가 녹색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 업소들에 대해서는 최우수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거제시 홈페이지에 홍보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제시 위생과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는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고 미흡한 부분이 있는 업소는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 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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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암봉·팔곡산에 등산객 위한 지팡이 비치
[한국Q뉴스] 안산시는 가을 등산철을 맞아 등산객들을 위해 ‘빌려 dream 지팡이’를 수암봉, 팔곡산 등산로 입구에 각각 20개씩 비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빌려 dream 지팡이는 안산시 나눔목공소에서 다양한 크기의 나무를 이용해 알록달록 색깔을 입히고 꾸며 제작했다.
입구에 비치된 지팡이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하산 시 원위치에 반납하면 된다.
안산시 나눔목공소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유아 등 시민에게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숲의 자원화를 실현하고자 2018년에 개소했으며 코로나19로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및 나눔 목공제작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서 등산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휴식을 갖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팡이를 비치하게 됐다며 ”앞으로 광덕산, 갇치미 산 등에 확대 비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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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과학을 읽다, 안산의 미래를 잇-다’ 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3~24일 ‘2021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작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됐으나, 올해는 ‘MZ세대’에게 익숙한 온라인으로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된 과학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안산청소년수련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메타버스를 통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메타버스 공간에는 매년 축제가 열렸던 한양대 ERICA캠퍼스 모습을 따와 온라인에서도 행사장에 와있는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도록 현실과 가상세계를 잇는 온라인 과학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Action Zone Spread Zone Value Zone Friendly Zone 등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과학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기초과학·수학, 4차 산업, 메타버스, 사이언스톡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만날 수 있다.
행사기간 중에는 개·폐막식, 초청강연 및 다양한 과학·문화 공연을 실시간 라이브 및 영상을 제공해 보다 많은 청소년·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포노 사피엔스’, ‘CHANGE 9’ 저자로 유명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ZOOM 플랫폼을 활용해 ‘다시 또 혁명의 시대가 왔다-뉴노멀 시대 당신이 바꿔야 할 3가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실제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4개의 ZONE으로 구성된 73개의 콘텐츠에 대해서는 사전접수를 받아 과학문화키트 7천300여개를 신청자에게 보내 집에서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따로 사전접수를 하지 못한 참가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활동재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안산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를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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