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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은 미래 핵심 동력” 정주여건 개선 박차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청년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날로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 2019년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하는 등 청년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년들의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주시 청년정책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정책 심의·의결 기구인 ‘청년정책위원회’도 구성, 청년정책의 추진 기반을 다졌다.
특히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대학생 전입지원금을 기존 연 20만원에서 매월 7만원씩, 연 84만원을 최대 4년까지 지원하도록 확대했다.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도 지난달부터 대폭 상향했다.
이에 따라 기존 첫째 200만원, 둘째·셋째 300만원, 넷째 이상 500만원에서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이상은 1천만원을 지급한다.
지역 청년들의 유출을 방지, 역량 있는 청년 인재들의 정착을 유인하기 위한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도 운영하면서 올해 약 150여명의 청년들이 공주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와 함께 시는 충남도 공모사업인 청년멘토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선도할 청년리더를 양성 중이다.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요구에 맞춘 청년활동 거점 공간인 ‘공주시 청년센터’도 내년 개관을 목표로 한창 건립 중이다.
원도심인 중동 일원에 위치한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청년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청년들의 만남과 교류, 휴식공간을 비롯해 교육·토론 공간, 프로그램실 등 취·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하 1층은 안무연습과 영상작업 등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다용도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밖에 시는 ‘충남 청년 주택 전·월세 임차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충남 청년 희망카드 사업’,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등에 참여, 청년들의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청년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주도의 지역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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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生폼士 강진향교’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한국Q뉴스] 강진문화원 ‘폼生폼士 강진향교’ 체험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강진군과 인근 지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에 장흥군 에덴어린이집 교사와 원생들이 강진향교를 방문해 ‘다산황차 다례체험’과 ‘향교에서 만난 함동정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경희 장흥에덴어린이집 교사는 “폼生폼士 강진향교 체험이 이미 유명하다.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체험 내용도 알차 입소문을 타고 반응이 좋다.
강진까지 오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수업 회차를 늘려 자주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이미 전했다”고 말했다.
‘폼生폼士 강진향교’의 대표 프로그램은 강진 야생차와 청자로 만든 다기를 활용한 ‘다산황차 다례체험’이다.
강진에서 18년간 유배 생활을 이어간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생애를 짚어보며 다산 황차에 대해 배울수 있다.
청자 다기에서부터 시작해 천년비색 고려청자 산 고장인 강진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이야기와 지역의 예인에 대해 조명하는 ‘향교에서 만난 함동정월’ 프로그램은 기생이었으나, 질곡의 삶을 이겨내고 가야금 산조 명인의 자리에 오른 병영 출신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함동정월에 대해 알아본다.
이 밖에도 친환경 화장수 만들기 체험, 문화재 이용 방법과 생활 속 전통 예절을 배우는 ‘다소고시 전통예절 교실’, 고유의 전통놀이를 알리기 위한 ‘놀자 놀자 놀이가 밥이다’,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재 지킴이 활동과 진로 특강인 ‘꿈꾸는 너의 미래를 찾아서’등 강진향교를 교육으로 소통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누적 체험객은 10월 18일 기준 4,200명에 달하며 관내 및 인근 군의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생들 외에도 푸소 체험객들의 개별 참여 문의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강경애 강진문화원 문화재 활용팀장은 “강진문화원은 프로그램의 내구성을 견고히 하고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 인물·역사 문화재 팝업 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폼生폼士 강진향교’에 더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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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프로그램 같이 즐겨요
[한국Q뉴스] 논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8주 간 진행되며 공예예술, 공연예술, 악기연주, 시각예술 분야 등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예예술분야에는 가죽공예 비즈&와이어 공예, 라탄 짚공예, 전통칠보공예, 공예예술테라피, 심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으며 두근두근 영화음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만화이야기, 영화 연기 배우기 등의 공연예술분야도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다.
또한, 성인 피아노 반주, 기초 튼튼 색소폰, 드럼기초 배우기 등 악기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플로리스트 베이직, 커피맛바리스타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있다.
마지막 주에는 그동안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진행한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과 예술 간 문화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프로그램은 논산아트센터 및 지역 예술인들의 강의실 또는 작업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5일까지이며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논산시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거나 논산시 홈페이지 또는 TJB대전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nsculture@tjb.c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논산지역예술인의 공연 및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논산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이 활기를 띠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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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유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논산시가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DPF 및 PM-Nox 동시저감 부착 보조금을 지원한다.
PM-Nox 동시저감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억 6682만원으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 시민운동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제작 연월일이 2002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에 해당하며 배기량 5800cc~17,000cc, 출력 240~460PS에 해당하는 경유 자동차이다.
DPF 부착사업의 총사업비는 3억 8천만원이며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29일까지로 동일하다.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신청하거나 논산시 시민운동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제작사의 장치 보증기간은 3년 또는 개조 후 주행거리 16만km 초과 시까지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확인검사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에 한해 정밀검사를 3년간 면제해주는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본격 시행 중”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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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의 희망의 빛,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깨비마을 별빛축제 개최
[한국Q뉴스] 오는 22일 평창군 미탄면 회동2리에서는 마을 주민의 결실을 장식하는 청옥산깨비마을 별빛축제가 청옥산깨비마을 농촌음식체험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청옥산깨비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주관하며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한 축제로 마을사업 경과보고 별빛 축제, 난타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졌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난타공연을 통해 마을 주민의 결속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 19로 공동급식이 제한됨에 따라 마을에서는 식후행사로 도시락을 제공한다.
한편 청옥산깨비마을은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육백마지기, 야생화단지 등 주변 명소를 더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회동2리 마을주민들이 모여 농촌음식체험관, 야영장 조성 및 운영, 난타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을개발 사업을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다.
청옥산깨비마을 관계자는 “마을 주민의 희망의 빛이 모여 오늘의 별빛축제를 일궈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더 따듯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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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부모와 함께하는 올바른 식문화 체험‘우리 쌀이 좋아요’행사
[한국Q뉴스] 평창군은 유아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가능한 식생활 교육을 실시, 균형 잡힌 식습관이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자 부모와 함께하는 올바른 식문화 체험 ‘우리 쌀이 좋아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6개소, 5~7세 유아 565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이 좋아요”라는 주제로 먹거리 생산과 가공 과정의 이해, 골고루 먹는 식습관 형성 등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배포하고 학습지도안, 그림카드, 쌀의 교구 3종으로 1차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각 가정으로 로컬푸드 농산물 꾸러미가 제공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보는 2차 체험교육을 추진한다.
로컬푸드 농산물 꾸러미는 쌀 1kg, 현미쌀 1kg, 수수쌀 250g로 구성되며 사업추진을 위해 식생활교육평창네트워크 활동가들이 꾸러미 키트를 제작·배송하고 아이들 하원 시 부모가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용하 유통산업과장은“부모와 함께하는 올바른 식문화 체험을 통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교육을 함으로써 농업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게 깨닫고 부모와 함께하는 요리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로 이어지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이번 로컬푸드 농산물 꾸러미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로컬푸드 먹거리를 홍보하고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교육 확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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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현장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어업회의소를 중심으로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농특위는 2019년 12월, 행정의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 및 중간지원조직 재편에 따른 민관협치 강화, 민간의 조직화 촉진과 자치역량 강화, 농어촌정책 추진체계 제도화 등 4대 주요의제와 7대 세부과제를 담은 ‘지방자치단체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안’을 의결했는데, 이에 따라 농특위는 민관협치형 농어촌정책 5대 분야를 선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하고 농특위 위원, 농어업회의소 관계자, 연구진 등 30명 내외 인원이 참석해, 농어촌정책 민관협치형 추진체계를 점검하고 우수사례 요인 분석과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확산을 위한 정책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행정이나 전문가가 위주가 되어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아니라 농민이 직접 참여해 행정과 농민이 협력해 민관협치를 통해 계획이 수립되어야만 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관협치형 추진체계가 자리잡고 앞으로 더 나은 농업정책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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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천년의 산림유전자원 보호에 앞장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18평창‘평화 올림픽의 유산 평창평화봉’의 기념 상징화 및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동부지방림청과 올해 1월 공동산림사업을 체결해 지난 9월 세계 최초 평화의 산봉우리 발왕산 정상에 평화의 상징인 평창평화봉 기념전망대를 설치하고 숲길 정비를 추진했다.
발왕산 평창평화봉 숲길조성은 평화와 치유의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인 천년의 수목을 보호하면서 세계 평화의 정기를 받을 수 있는 천혜 산림자원의 숲길을 조성함으로써 걷기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과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천년의 경관을 통한 치유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을 투자해 평창평화봉 안전전망대와 기념비 설치, 숲길 입구 인근 부대시설, 숲길 5.6km 정비 방향안내판 및 안전로프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 준공이 됐다.
향후, 발왕산 평창평화봉 일원은 용평리조트의 관광자원과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자원 활용으로 숲길 탐방수요가 높은 지역이며 군은 탐방객들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자 공동산림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무장애 숲길550m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군민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평화와 치유의 평창평화봉 숲길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평창올림픽의 평화 의미를 되새기고 치유로 극복하길 바라며 평창평화봉이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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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도 제2회 시설공사 하자검사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해 11월 3일까지 2021년도 제2회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도 제2회 정기 하자검사는 2021년 11월 1일 이후 하자담보책임기간 중에 있는 시설공사 684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은 시설물 관리 및 사업발주 부서별 담당 공무원을 검사원으로 임명해 현지 출장을 통해 구조결함 및 균열, 누수현상 등의 하자 유무를 철저히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하자검사를 통해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시공업체에 통보해 즉시 보수하도록 하고 미이행 시 하자보수보증금으로 강제집행 하는 등 각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후 보수를 위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유진 재무과장은 “하자담보 책임기간 만료 전 철저한 하자관리와 신속한 하자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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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새마을문고 2021 독서경진대회 입상자 표창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 청양군지부가 지난 20일 청양문화체육센터에서 2021년 청양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입상자를 표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회원들과 수상자, 김돈곤 청양군수, 최의환 청양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전체 출품작 86편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 김동현, 김서윤, 강수민, 정미경 우수상 강지민, 복예진, 손찬주, 이경원, 윤수비, 소민주, 오지현, 이선민 장려상 홍영택, 김윤태, 이유진, 조미정, 복가은, 명다영, 김윤미, 남기은, 우서연, 박혜미, 권진이, 김민정 특별상 박시현 지도교사상 김병찬, 김상완, 권진이 씨 등 각 부문 수상자가 선정됐다.
41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시군 예선으로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충남 대회와 전국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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