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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우 저등급육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신기술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21일 마장면에 위치한 서경한우에서 한우숙성기술 활용 저지방 부위 부가가치 향상 시범사업에 대한 식미 평가를 진행 했다.
이번 식미평가는 건식숙성을 통해 35일간 숙성된 2등급 등심과 채끝 부위를 대상으로 평가를 했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이전업체, 유통관계자, 서경한우, 관련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숙성 이란 일정 기간 동안 온도,습도,바람등 숙성환경을 유지시켜 고기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기술로 숙성방법에 따라 건식과 습식으로 나뉜다.
숙성기술을 활용하면 2~3등급의 저지방 한우고기도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이 향상 된다.
시범사업을 수행한 서경한우 관계자는 “숙성기간에 따라 고기 맛의 차이가 나는 만큼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최상의 조건을 찾아 서경한우만의 기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 라며 “이번 신기술보급사업을 통해 비 선호 부위에 대한 부가가치가 높아져 농가들의 소득도 올라 갈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한우숙성기술 활용 저지방부위 부가가치 향상’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경기도농업기술원,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서경한우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한우고기 저등급.저지방 부위의 활용성 증진 및 부가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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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사업심의위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안산시 부시장, 시의원, 에너지 전문가, 지역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전국 최초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
지원사업은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 안에 있는 읍·면·동 주변지역 개발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2일 시청에서 열린 심의위를 통해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제출한 23개 사업을 심의했다참석 위원들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일회성·선심성 사업이 되지 않도록 평가·자문 등을 통한 지역별 특색 있는 사업추진 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특성이 반영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에너지 전문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혁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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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 219대로 확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을 219대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당초 99대까지 구매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수소 시범도시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원대수를 219대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들은 최대 140만원의 취득세 및 자동차세 연 13만원 감면 등 각종 세금혜택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및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전부터 계속 안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등이다.
대상 차량은 현대 ‘넥쏘’ 수소차로 5분 내외의 충전시간으로 최대 609㎞를 주행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판매·대리점에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는 올해 4월 수소e로움 충전소 운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수소전기차 충전 및 교통 편의를 위해 내년 말까지 수소 충전소 6개소를 구축하고 2025년까지 12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수소차 158대를 보급했으며 지난해 대비 보급대수를 4배이상 늘려 수소시범도시에 걸맞게 수소전기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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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화섭 시장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에는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안전점검단 등이 참석해 민간합동점검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자율점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5일부터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은 6개 분야 23개 유형 79개 점검대상 시설 중 현재 25%인 20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친 상태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점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외국인들에게도 영어·중국어로 번역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각종 사고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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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인구, 민선7기 들어 9년 만에 증가
[한국Q뉴스] 안산시 경제와 미래를 책임질 청년인구가 민선7기 들어 9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7기 안산시 출범 이후 대규모 투자유치와 전국 최고 수준의 출생장려정책,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이 빛을 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 청년인구 1천472명이 전입인구가 전출인구보다 높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부터 전출인구가 전입보다 많은 순유출이 이어지면서 2018년에는 가장 많은 8천584명이 순유출돼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민선7기 들어 대규모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각종 청년지원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지난해 1천472명의 청년인구가 순유입됐다.
안산시는 카카오·KT·세빌스코리아 데이터센터 유치 1조6000억원 캠퍼스 혁신파크 지정 1조5000억원 청년친화형·스마트선도 산업단지 선정 2조900억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360억원 삼화페인트 연구소 건립 200억원 등 모두 5조 원이 넘는 규모의 투자유치로 고용유발효과만 6만2천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청년사업가 육성 인큐베이팅 청년소통공간 조성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청년인구 증가의 원인으로 풀이된다.
시의 이러한 노력을 입증하듯 최근 안산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한 시정만족도와 거주만족도 조사에서 20대의 만족도가 모두 평균보다 높은 70.2점, 76점으로 집계되어 전 연령대 중 가장 높게 나타난바 있다.
시는 내년에는 청년정책이 국가 주요정책으로 반영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청년전담부서를 신설, 청년들의 문화·복지·일자리·창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경기도내 50만 이상 시 중 청년인구 점유율이 3번째로 높은 젊은 도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청년들을 적극 지원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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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SK와 손잡고 ‘친환경 수소특별시’구현한다
[한국Q뉴스] 안산시가 국내 액화수소산업 대표 주자로 꼽히는 SK㈜와 손잡고 ‘친환경 수소특별시 안산’으로 나아간다.
액화수소는 기체수소보다 부피가 무려 800배나 작아 보관 안전성과 경제 효율성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시는 SK와 함께 1호 사업으로 국내 최초 액화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등 액화수소 생태계 조성과 함께 청정수소 선도도시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시는 26일 시청에서 윤화섭 시장과 추형욱 SK㈜ 수소사업추진단장, 하형은 SK㈜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수소 기반의 ‘친환경 수소특별시 안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생산부터 이송, 활용까지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인 시는 이번 협약으로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부지 확보 및 제공 수소 모빌리티 전환 및 수소연료전지 도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수소사업에 총 18조5천억원 투자계획을 밝히는 등 액화수소 및 수소 모빌리티 분야 대표주자로 꼽히는 SK㈜는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수소 모빌리티 전환 및 수소연료전지 도입 협력 청정수소 공급 및 관련 R&D 추진 등을 펼친다.
청정수소는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그린수소’와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생산하는 ‘블루수소’를 의미한다.
이 때문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이다.
SK는 당장 다음달 내로 110억원 예산이 투입되는 액화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 시와 함께 1호 사업을 추진한다.
액화수소 충전소는 안산 스마트허브 내 경원여객 차고지에 1천646㎡ 규모로 2023년 조성되며 시간당 200㎏ 충전능력을 갖춘다.
특히 2030년까지 모든 시내버스가 수소·전기 등 친환경 버스로 교체되는 상황에서 늘어나게 될 수소 수요량을 사전에 대비하며 수소 모빌리티 전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현재 시화호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생산 실증을 추진 중인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SK와 새로운 청정수소 실증사업을 발굴해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수소시범도시 사업 이후를 준비하는 안산시에는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액화수소 생태계 조기 구축을 통해 안산시가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친환경 수소특별시로 도약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09억8천300만원이 투입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을 지난 5월 착공, 내년 12월까지 기본요소 수소추출기 1기·파이프라인 16.8㎞·연료전지 2개소·수소통합운영센터 1개소·수소충전소 4개소 설치 특화요소 수전해 설비 1기·그린수소 충전소 1개소 등 설치를 통한 수전해 수소생산 실증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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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농협 이웃돕기 우리 농·축산물 기탁
[한국Q뉴스] 산청군농협과 농협산청군지부가 26일 산청군청을 찾아 우리 농·축산물 110박스를 전달했다.
박충기 조합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저소득 계층 쌀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동석 지부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나눔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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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국산김치 자율표시 인증률 도내 군단위 1위
[한국Q뉴스] 산청군의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률이 도내 군단위 지자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산청군에 따르면 ‘100%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률이 도내 군단위 1위로 조사됐다.
산청군은 올해 6월부터 관내 외식·급식업계의 국산김치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52개소가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이는 경남도내 전체 신청률의 20%에 달하는 수치다.
산청군 관계자는 “국산김치 인증제를 조기에 정착해 안심하고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해 나갈 것이다”며 “이를 통해 국산김치 소비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내산 재료가 들어간 김치를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업체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업체로 지정되면 국산재료 100% 김치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산청군은 단성면 남사예담촌 소재 예담원을 비롯 지정된 업체에 인증서를 배부하고 현판식을 개최한 바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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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한파 대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지난 20일부터 4일간 겨울철 한파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함평읍 복지기동대는 전기·가스·주택 설비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같은 소규모 수리·수선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복지기동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함평읍사무소 직원 10여명이 직접 주거 취약가구를 방문, 보일러 교체와 창문 단열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종욱 함평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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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최초 최병암 산림청장 방문
[한국Q뉴스] 신안군이 최근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녹색도시 우수사례’공모전 가로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도시숲 조성 표준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2일 최병암 산림청장이 도초 팽나무 10리길과 자은 미세먼지차단숲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8월 박우량 신안군수가 산림청을 방문해 세계최대 섬 국가정원,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 등 신안군 정원문화 진흥 및 지원, 산림산업 육성 방향에 대해 사업을 건의하고 도서지역의 취약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산림산업·휴양분야의 최대 성과를 이루고 있는 신안군에 방문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산림청장은 전국 각지에서 수령 60~100년 이상의 팽나무를 기증받아 조성한 전무후무한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해 전국 군단위 최초로 가로수 부문 우수상에 선정된 ‘도초 팽나무 10리길’을 시찰하며 섬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믿기지 않는 기적같은 일을 이룬것에 감동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안 미세먼지차단숲은 자은 백산리 폐기물 소각장 일원 유휴지에 차단숲을 조성해 소각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유해물질과 미세먼지 등으로 생활권 주택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조성한 숲으로 산림청장은 “사업신청 3ha 면적 대비 7ha를 조성해 예산 절감 및 훌륭한 성과로 내실있게 조성”했다고 격려했다.
장기저탄소발전전략에 산림 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명시한 산림청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미세먼지차단숲, 도시바람길숲 등 도시숲 기능을 확충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신안군을 방문해 주신 최병암 산림청장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미세먼지 저감 산림정책 반영과 신안군 섬지역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섬 국가정원 조성의 적극적인 지원을 긍정적 검토해 주실 것”을 건의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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