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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 가져
[한국Q뉴스] 무주군이 지난 19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를 추진해 관심을 끌었다.
사회적농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농업 전병술 대표를 비롯한 사회적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이종현 농촌활력과장, 관계 공무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지역자활센터 아동급식 대상 212가구에게 전달,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냈다.
사랑의 밀키트는 돌봄·교육·고용의 효과를 도모하려는 사회적농업을 통해 만들어진 생산품으로 떡갈비와 사과즙, 딸기잼 등으로 담겨져 있어 사회적약자들이 다소나마 힘을 얻을 수 있어 더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이날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한 전병술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심적으로 더 많은 우울감을 느끼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가 코로나19 극복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촌활력과 이종현 과장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한 무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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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정 무주 신선한 농·특산물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Q뉴스] 청정 무주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한 자리에 모인다.
무주군에 따르면 제2회 농·특산물 특화장터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열려 무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신선한 무주산 농 ·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화장터는 무주군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라북도가 주최한다.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는 무주의 대표 특산물인 천마를 비롯해 산과 들에서 채취한 각종 약초를 비롯한 나물, 버섯과 견과, 사과, 과일 고추 고수, 호두, 머루로 만든 와인, 농산물 가공식품 등이 판매·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다양한 농·특산물판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부상 에누리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박용식 상인회장은 “청정지역 무주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한 상설시장 기반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과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를 계기로 우리 전통시장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욱 널리 알려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지 못했지만, 그래도 지역 농가와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렸다”며 “올해는 무주군 지역농가와 시장 상인들의 매출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무주지역 관광객이 감소되면서 지역경제가 다소 위축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열리는 이번 특화장터에 상인들과 지역농가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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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민선 7기 분야별 주요사업 점검 나서
[한국Q뉴스] 무주군은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실국장 소통회의를 열고 민선 7기 비전인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 관광, 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별 주요사업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무주군의 군정방침은 “건강가득 소득농업”, “세계적인 으뜸관광”.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움직이는 자치행정“으로 소통회의 첫날 무주군은 농산물 신 유통체계 구축, 농가경영 지원 관련 사업 등 “건강가득 소득농업” 추진과 관련한 내용들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전체 인구의 40%정도가 농업인인 것을 감안하면 이들이 살아야 우리 무주가 산다”며 “이를 위해선 지역특화와 품질로 승부하고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벌여왔던 사업들을 되짚어 우리가 목표하던 “건강가득 소득농업”에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판단해 봐야한다“라며 ”정책이나 사업이 그것 자체에서 끝나지 않고 농가들이 실감하는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을 위해 2018년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 공포한데 이어 2019년 농산물 가격안정 기금 1백억원을 조성하는 등 농산물 신 유통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농산물 가격 폭락에 따른 손실액 44억여 원을 보상했다.
소규모 영세농가의 농산물 유통 · 판매를 돕기 위해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과 손잡고 6개 읍 · 면 마을 65곳의 공동수집장을 조성 · 운영 중으로 지난해 1,252농가에 5억 8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안겼다.
이외에도 농업 유용 미생물을 무상 공급한 것을 비롯해 기능성비료 지원, 농작물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반값 농기계 지원, 벼 육묘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였다.
한편 민선 7기 무주군 농업정책은 농가에서 생산을 맡고 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상품화와 유통, 판매를 책임지는 체계로 일관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수취가격의 증가, 관내 농협 산지유통센터 상품화 시설 지원을 통한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한 유통의 전문화, 물량의 규모화를 통한 시장교섭력을 강화해 만족도를 높여왔다.
황인홍 군수는 “농산물의 생산, 판매, 유통 외에도 무주만의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서는 특화 · 전략품목의 육성과 친환경농업 실천, 품질 강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한다”며“애지중지 키운 무주농산물이 도시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제 값까지 받아 농업인들에게 보람과 소득으로 안겨질 수 있도록 고민과 노력을 멈추지 말아줄 것”을 주문했다.
무주군은 이날 공유된 내용과 의견들을 토대로 농업정책과 사업을 되짚어 내실을 기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분야들에 대해서도 소통회의를 통해 심층 점검할 방침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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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안노을축제 10월 22일~11월 7일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17일간 제8회 부안노을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주요 프로그램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해안 대표 노을명소인 변산해수욕장의 노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전북도 대표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변산해수욕장은 지난 1933년 개장해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으로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져 ‘백사청송’이라는 애칭과 함께 노을1번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노을축제는 22~23일 2일간 JTV전주방송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정규의 정규방송’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되며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이 송출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산노을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또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은 부안 특산품인 곰소젓갈과 오디잼, 오디초, 액기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스토어팜으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에서 검색어 ‘홍직구’를 검색하면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라이브 커머스는 22일 오후 12시와 2시에 각각 1시간씩 진행되며 특산물을 활용한 쌍방향 음식만들기 ‘쿠킹 클래스’는 같은 날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이는 변산해수욕장 둘러보기 프로그램으로 관리사무실에서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스탬프 투어 완료 시 노을축제이용권을 제공한다.
노을축제이용권은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 내 상가에서 사용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금빛으로 물드는 노을의 기운을 받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변산해수욕장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노을축제는 지역경제 및 대표 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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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새만금 비산먼지 관련 시공사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0일 새만금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새만금 사업지구 시공사 회의’를 새만금 사업지구 시공사 6개소 현장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만금 사업지구 내 비산먼지를 비롯한 소음·진동으로 사업장 인근 주민들의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바, 비산먼지 저감대책 및 인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부안군은 시공사에 비산먼지 발생억제를 위해 신공법 적용, 살수차 증차 및 사면에 대한 광역살포기 이용, 공사차량 마을 안길 진입 금지 및 운행속도 제한, 방진막·방음벽 보완설치를 통해 인근 주민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새만금 비산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시공사와 주민이 소통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함께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저감대책 마련을 통해 새만금 뻘먼지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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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자원봉사센터, 위도 행복愛너지 이동빨래방 봉사
[한국Q뉴스] 부안군 자원봉사센터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행복愛너지 이동빨래방 차 지원으로 지난 20일 겨울을 대비해 혼자 빨래하기 힘든 위도지역 홀몸 어르신들 및 경로당 이불 등 100여장을 위도면 직원들이 이불 등을 수거하고 자원봉사자들이 깨끗하게 세탁 및 건조해 어르신들의 가정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또한 부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전문봉사단 육성교육과정을 통해 찾아가는 전문봉사단 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시군 프로그램 지원으로 위도 행복전파에 동참해, 미용실이 육지에 있어 헤어 관리가 쉽지 않은 어르신께 커트·염색과 건강을 위한 서금요법으로 건강한 젊음을 선사해 드렸다.
이동빨래방과 미용·건강 봉사활동을 받은 어르신은 “이렇게 먼 곳까지 찾아와서 이불빨래도 해주고 헤어 및 건강관리까지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위도면장은 “코로나로 더 추운 겨울이 될 수 있었던 시기에 위도 지역주민들에게 큰 기쁨과 도움을 주시고 주민 및 직원들에게 따뜻한 행복愛너지를 전파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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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촌협약 현장컨설팅 개최
[한국Q뉴스] 자치분권 강화로 정책기능이 지방에 이양됨에 따라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가 요구되고 농촌공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과 연계성을 강화하는 정책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은 총사업비 43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365생활권조성으로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향상키시고 자생적 경제 시스템 구축 및 개별사업 단위로 반복되던 투자를 생활권 단위로 사업을 패키지화해 농촌협약을 통한 부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농촌협약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농촌협약위원회, 농촌협약행정협의회, 중간지원조직, 광역농촌협약지원단, 기초계획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라북도 주체로 농촌협약 현장컨설팅을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추진했는데 컨설팅 전문가 4명의 교수를 주축으로 부안군 건설교통과, 지역주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 농어촌지원센터, 중간지원조직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부안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2회에 걸친 컨설팅 추진으로 기존에 미비한 계획에 대해 추가, 보완 등을 통해 현실화를 기했으며 기 수립된 계획에 대해도 전략적으로 기능을 강화해 미래 비전수립 및 새만금과 연계된 방향 설정등을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으로 중간지원 조직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협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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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꿈꾸는 베토벤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1 꿈의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발표회를 개최한다.
‘꿈의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은 전국의 자립 거점기관을 대상으로 해 오케스트라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활동을 기반으로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참여자의 도전의식 및 다양한 범주의 음악적 감수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공모사업이다.
악기 연주자부터 시작해서 고난과 청각장애를 딛고 최고의 작곡가가 된 베토벤을 롤 모델로 해 작곡수업과 연습을 통해 창의 융합형 인재육성을 목표로 부안군은 ‘꿈꾸는 베토벤’이라는 제목으로 동 사업에 공모 선정 받아 추진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40명의 참여자가 4개월간 작곡한 여름 곡인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하는 여름 여행’과 겨울 곡인 ‘캐롤메들리’ 총 2곡이 발표될 예정이며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60명의 단원과 부안군민들이 함께하는 제3회 한음페스티벌에서도 선 보일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상상력과 창조성을 통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순수창작곡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연주하는 과정에서 다면적 성장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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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섬진강유역 쏘가리 치어 방류
[한국Q뉴스] 순창군은 지난 21일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쏘가리 치어를 섬진강에 방류했다.
이날 유등면 화탄마을 주민·관계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등면 세월교 앞 섬진강에서 쏘가리 치어 3,400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방류하는 쏘가리 치어들은 전장 8cm 내외 크기로 어류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치어로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성장해 순창 섬진강 어족자원 증대와 수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앞으로도 매년 수산종자매입방류사업 예산을 확보해 섬진강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방류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외래어종 퇴치 및 불법어로 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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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장류원료 생산을 위한 콩 선별장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오는 25일부터 장류 산업의 기본이 되는 콩 재배 확대와 콩 재배 농가의 편의 제공을 위해 콩 선별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콩 정선 선별장은 콩 수확 후 선별 작업에서 노동력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순창 콩의 상품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콩 선별장 운영으로 365명의 농가가 290톤을 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콩 선별장을 이용했던 농가 전은성씨는 “콩 수확 후 선별했으며 올해는 300톤 정도를 선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콩 재배 농가의 일손 부족 해결과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절선별과 정선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콩 정선 및 선별장을 무료로 운영해 우리 농가에게 일손을 덜어주고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콩 정선 및 선별장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 등을 마치고 지난 18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민들이 최대한 편하게 콩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콩 정선 및 선별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농민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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