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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영광가축시장 방문 격려
[한국Q뉴스] 김준성 영광군수는 20일 영광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가격동향과 거래현황 등을 확인하고 가축시장을 찾은 한우농가와 축협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영광가축시장 경매 두수는 숫송아지 140마리, 암송아지 22마리, 비육우 51마리, 번식우 28마리로 모두 241마리가 거래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영광축협장과 한우협회장과의 간담회에서“가축시장이 한우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가축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고 영광군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 품질향상에 전력을 기울여 한우 농가소득 증대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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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맞춤형 현장컨설팅으로 한우농가 애로사항 해결
[한국Q뉴스] 최근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영광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지난 20일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번식, 사양, 질병, 조사료, 환경분야에 대해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빈번한 발생,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석한 묘량면 이재석 농가는“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영구조개선, 사양 및 질병관리 등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해 컨설팅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축산원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추가로 컨설팅을 진행해 당면한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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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한국Q뉴스] 화순군이 이월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활동에 나선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11월 15일까지 자진납부 기간을 운영하고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집중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체납자 2632명에게 지방세 체납안내문 발송, 전화 안내, 문자 발송 등 홍보 방안도 추진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집중 징수 기간에는 체납자의 경제력에 따라 맞춤형 징수를 펼친다.
고의 체납자,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번호판 영치, 채권 압류, 부동산 공매 추진 등 강도 높은 징수 방안을 추진한다.
일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체납 유예 조치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체납액 징수는 조세 정의를 구현하는 한 방법이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군의 노력과 활동에 군민들의 넓은 이해를 바라며 체납액 자진 납부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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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복림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화순군이 화순천 수질개선을 위해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복림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화순군은 화순천 상류지역인 동면 5개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적정 처리를 위해 ‘복림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착공에 들어간 정비 사업은 5개 마을 생활하수 적정 처리를 위해 일일 110t 규모의 하수 처리 시설을 설치하고 하수관로와 276가구의 배수 설비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화순천 수질 개선은 물론 화순읍, 동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농어촌마을하수도와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도 확보 중이다”며 “하수도 행정 선진화와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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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수립
[한국Q뉴스] 화순군이 본격적인 겨울 한파 전 수도시설 동파 예방을 위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화순군은 정수장, 배수지, 송·배수관 등 주요 수도시설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가는 한편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상하수도사업소 내에 비상상황실을 설치해 한파 특보 등 상황 관리를 실시한다.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대처를 위해 긴급복구팀도 운영한다.
동파사고 접수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계량기 교체 조치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마을방송과 전단지 배포, 검침원 방문 안내, 화순군청 누리집 알림을 통해 헌옷, 동파방지팩 등 보온덮개 활용법 헤어드라이기 활용 수도관 녹이는 법 등 동파예방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동파 발생 방지의 최우선은 예방관리다”며 “긴급복구팀의 신속 대응과 함께 수도 동파 예방 홍보에도 힘써 군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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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생활개선회, ‘지역 농촌교육농장’ 알리는데 앞장
[한국Q뉴스] 화순군이 화순군생활개선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교육농장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21일 생활개선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꾸러미’를 활용해 홍보대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전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블루베리잼, 딸기고추장, 약선오리떡갈비 만들기 영상 교육 자료가 전달돼 영상을 시청하며 만들기 실습을 했다.
영상에는 교육농장 전경과 체험프로그램 안내 내용도 포함돼 참가자들이 해당 농장을 홍보할 수 있게 제작됐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에 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연계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을 말한다.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은 5대 품질요소를 기준으로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거쳐 품질유지에 힘써야 한다.
화순군에는 오코농장 허브뜨락 숲속의베리팜 발효삼매경 약선향기 5개 농장이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가 홍보대사 역할을 해 교육농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지역 교육농장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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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 가져
[한국Q뉴스] 무주군이 지난 19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를 추진해 관심을 끌었다.
사회적농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농업 전병술 대표를 비롯한 사회적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이종현 농촌활력과장, 관계 공무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지역자활센터 아동급식 대상 212가구에게 전달,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냈다.
사랑의 밀키트는 돌봄·교육·고용의 효과를 도모하려는 사회적농업을 통해 만들어진 생산품으로 떡갈비와 사과즙, 딸기잼 등으로 담겨져 있어 사회적약자들이 다소나마 힘을 얻을 수 있어 더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이날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한 전병술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심적으로 더 많은 우울감을 느끼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가 코로나19 극복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촌활력과 이종현 과장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한 무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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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정 무주 신선한 농·특산물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Q뉴스] 청정 무주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한 자리에 모인다.
무주군에 따르면 제2회 농·특산물 특화장터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열려 무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신선한 무주산 농 ·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화장터는 무주군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라북도가 주최한다.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는 무주의 대표 특산물인 천마를 비롯해 산과 들에서 채취한 각종 약초를 비롯한 나물, 버섯과 견과, 사과, 과일 고추 고수, 호두, 머루로 만든 와인, 농산물 가공식품 등이 판매·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다양한 농·특산물판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부상 에누리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박용식 상인회장은 “청정지역 무주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한 상설시장 기반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과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를 계기로 우리 전통시장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욱 널리 알려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지 못했지만, 그래도 지역 농가와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렸다”며 “올해는 무주군 지역농가와 시장 상인들의 매출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무주지역 관광객이 감소되면서 지역경제가 다소 위축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열리는 이번 특화장터에 상인들과 지역농가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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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민선 7기 분야별 주요사업 점검 나서
[한국Q뉴스] 무주군은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실국장 소통회의를 열고 민선 7기 비전인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 관광, 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별 주요사업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무주군의 군정방침은 “건강가득 소득농업”, “세계적인 으뜸관광”.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움직이는 자치행정“으로 소통회의 첫날 무주군은 농산물 신 유통체계 구축, 농가경영 지원 관련 사업 등 “건강가득 소득농업” 추진과 관련한 내용들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전체 인구의 40%정도가 농업인인 것을 감안하면 이들이 살아야 우리 무주가 산다”며 “이를 위해선 지역특화와 품질로 승부하고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벌여왔던 사업들을 되짚어 우리가 목표하던 “건강가득 소득농업”에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판단해 봐야한다“라며 ”정책이나 사업이 그것 자체에서 끝나지 않고 농가들이 실감하는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을 위해 2018년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 공포한데 이어 2019년 농산물 가격안정 기금 1백억원을 조성하는 등 농산물 신 유통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농산물 가격 폭락에 따른 손실액 44억여 원을 보상했다.
소규모 영세농가의 농산물 유통 · 판매를 돕기 위해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과 손잡고 6개 읍 · 면 마을 65곳의 공동수집장을 조성 · 운영 중으로 지난해 1,252농가에 5억 8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안겼다.
이외에도 농업 유용 미생물을 무상 공급한 것을 비롯해 기능성비료 지원, 농작물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반값 농기계 지원, 벼 육묘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였다.
한편 민선 7기 무주군 농업정책은 농가에서 생산을 맡고 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상품화와 유통, 판매를 책임지는 체계로 일관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수취가격의 증가, 관내 농협 산지유통센터 상품화 시설 지원을 통한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한 유통의 전문화, 물량의 규모화를 통한 시장교섭력을 강화해 만족도를 높여왔다.
황인홍 군수는 “농산물의 생산, 판매, 유통 외에도 무주만의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서는 특화 · 전략품목의 육성과 친환경농업 실천, 품질 강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한다”며“애지중지 키운 무주농산물이 도시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제 값까지 받아 농업인들에게 보람과 소득으로 안겨질 수 있도록 고민과 노력을 멈추지 말아줄 것”을 주문했다.
무주군은 이날 공유된 내용과 의견들을 토대로 농업정책과 사업을 되짚어 내실을 기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분야들에 대해서도 소통회의를 통해 심층 점검할 방침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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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안노을축제 10월 22일~11월 7일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17일간 제8회 부안노을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주요 프로그램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해안 대표 노을명소인 변산해수욕장의 노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전북도 대표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변산해수욕장은 지난 1933년 개장해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으로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져 ‘백사청송’이라는 애칭과 함께 노을1번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노을축제는 22~23일 2일간 JTV전주방송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정규의 정규방송’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되며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이 송출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산노을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또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은 부안 특산품인 곰소젓갈과 오디잼, 오디초, 액기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스토어팜으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에서 검색어 ‘홍직구’를 검색하면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라이브 커머스는 22일 오후 12시와 2시에 각각 1시간씩 진행되며 특산물을 활용한 쌍방향 음식만들기 ‘쿠킹 클래스’는 같은 날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이는 변산해수욕장 둘러보기 프로그램으로 관리사무실에서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스탬프 투어 완료 시 노을축제이용권을 제공한다.
노을축제이용권은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 내 상가에서 사용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금빛으로 물드는 노을의 기운을 받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변산해수욕장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노을축제는 지역경제 및 대표 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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