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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삼척시가 적기 예방접종을 통한 면역력 향상 및 인플루엔자 감염 사전예방으로 시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만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사회적 배려대상자로 실시하고있다.
생후 6개월 이상 만 13세이하 어린이 중 2회 접종대상은 내년 4월 30일까지, 1회 접종대상은 내년 2월 28일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 9세이상 어린이, 만 9세미만 어린이 중 과거 인플루엔자 백신을 총 2회 이상 접종한 경우 1회 접종 대상자이다.
임신부의 경우에도 내년 4월 30일까지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백신소진 시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 19세 ~ 만64세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백신 소진 시까지 보건소에서 접종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동시유행 상황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독감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독감예방 대상자분들은 일정에 맞춰 빠짐없이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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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철 산불방지 특별 기동단속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가 가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인 다음 달 15일까지 산불방지를 위한 주야간 특별 기동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건조주의보 장기간 지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삼척시는 산림과장을 총괄로 하는 단속반을 편성해 본청 및 읍면동 총9개 반 편성 운영해 주야간 수시로 단속해 산불예방 활동을 펼친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산림 인접지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행위와 등산로 폐쇄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자, 화기물 소지 입산자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더불어, 가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중 산불 가해자의 검거율을 높이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산불신고자는 물론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자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소각행위 최초 신고자에게는 최소 3만원부터 최대 1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고 대형산불 최초신고자의 경우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5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산불로 인한 고통이 가중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삼척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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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걱정없이 성동구 명소 즐겨요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해 다음 달인 12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 지역은 달맞이 공원, 독서당 공원, 서울숲 카페거리, 마장역 인근 등으로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유동인구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공공와이파이 필요지역을 후보지로 열거한 구는 현장 실사를 통해 공원, 전통시장 등 14곳을 공공생활권 데이터 제공 지역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쉼터로 자주 찾는 달맞이 근린공원, 대현산 장미원, 대현산 유아숲 체험장 등을 선정해 뚝도 시장, 서울숲 카페거리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소도 포함시켰다.
지난 해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구축 사업 대상 자치구로 선정되어 통신망 99.4Km 및 공공와이파이 441대를 설치 완료한 구는 해당 장소에 와이파이 신호 송출 장비와 통신망 설치 등을 이달 말 완료하며 운영 테스트를 마쳤다.
총 525대의 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구민들의 통신 이용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장소에서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등의 기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일반접속 또는 보안접속을 선택하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접속은 화면 중앙에 있는 일반접속을 클릭해 접속하고 보안접속은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 후 별도의 설정을 하면 성동구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곳 어디서나 자동 연결이 가능하다.
앞서 구는 민간 소유의 대지 안에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소공원과 같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공개공지를 설치하는 건축물에 대해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도록 적극 권장하며 올해 8월부터는 구립경로당 42개소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이달부터는 상반기 운영하던 ‘찾아가는 스마트 교실’의 ‘스마트 봉사단’을 8명으로 대폭 확충하며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경로당 등으로 디지털 사용 기기를 교육하는 등 스마트한 기술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용 되도록 디지털 통신 격차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비대면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이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의 심리 방역과 상점가의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통신복지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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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22회 한국FM대상 도시디자인 부문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강동구는 지난 4일 서울대학교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FM대상에서 도시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한국FM대상’은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도시디자인과 건축물, 시설 등 시설자산의 경영 및 관리, 디자인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도시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강동 안심귀갓길 확산사업’은 강동구 관내 강동경찰서가 지정한 여성안심 귀갓길 16개 구간 일대의 신고위치표시 사인 비상벨 CCTV사인 노면 사인 등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동경찰서와의 협업 전문가의 현황 검토 및 주민 협치 위원 현장점검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 매뉴얼 개발 등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평가받아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동 안심귀갓길 디자인 매뉴얼 중 신고위치 표시사인은 제각각으로 설치되어 높이가 다르고 한 방향에서만 볼 수 있는 불편한 점, 쉽게 파손될 수 있는 현황들을 개선해 높이를 통일하고 조명을 추가한 원형 등주로 보행자 중심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바닥 노면사인은 ‘강동형 디자인’의 토기와 패턴을 착안한 외형 디자인과 보행자가 신고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디자인으로 안전함이라는 공간성을 높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 여성안심귀갓길 확산사업은 민·관 협치 사업으로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이루어진 사업이라 뜻깊다”며 “전문가와 권위 있는 학회로부터 결과를 인정받은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의 보행환경 및 안전 문제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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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2동, ‘찾아가는 어르신 치매예방 교육’
[한국Q뉴스] 강동구 고덕2동에서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어르신사랑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고덕2동은 이번 진행된 치매예방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11월 12일 ㈜해닮교육, 라온시니어교육과 시니어교육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은 지역 내 어르신사랑방에서 2차 접종을 마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근육활용 및 공간지각능력을 이용한 ‘종이 첨성대 만들기’, 뼈의 구조를 알아보는 ‘인체골격 연결하기’,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오뚜기 놀이’ 등 놀이와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치매예방 핸즈온 활동으로 진행됐다.
3회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에 모두 참가한 김모 어르신께서는 “집 가까운 어르신사랑방으로 와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너무 고맙고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상철 고덕2동장은 “어르신 치매예방 활동 프로그램을 위해 함께해 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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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지방재정분석 종합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군포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재정분석 평가결과 종합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자체 재정분석’은 전국 지자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로 지자체의 재정건전화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평가했으며 재정건전성 지표인 통합재정수지비율이 3.77%로 비슷한 규모의 지자체 평균보다 4.77% 높게 나타났으며 관리채무비율, 통합유동부채비율 등 항목이 포함된 재정건정성 분야 점수가 높이 평가됐다.
이는 지방채 제로 지방체납 관리 등 재정 건전화와 효율화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체계적인 관리 운영의 결과로 판단됐다.
한대희 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는 우리시 재정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으나, 건전한 재정운용으로 필요한 곳에 투자·소비 확대로 지역 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워 내실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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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주민자치 공론주간 운영··공론장·토론회 잇따라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가 내년에 마무리되는 12개 모든 동의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자치 실천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지난 11월 24일 줌을 통한 온라인 공론장에 이어 26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대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같은 일련의 주민자치 소통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면서 나타나는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과 제도, 향후 역할과 과제 등을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온라인 공론장에서는 군포시 퍼실리테이터 11명이 그룹별로 진행을 맡아 내실있는 토론을 유도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이후 각 동의 회장, 부회장, 분과장 등 각자의 역할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점을 평가하고 내년도 행정에서의 다양한 지원을 기대하면서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다짐했다.
토론회는 ‘진정한 주민자치 기반 마련’이라는 주제로 이승호 궁내동 주민자치위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민정화 광정동 주민자치회 복지교육분과장의 ‘주민자치 1년차의 활동 돌아보기’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지난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7개 동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신청하 자치분권과장이 정리했으며 올해 군포시에서 추진한 주민자치사업의 운영 내용과 내년도 추진 방향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토론회에 참가한 한 주민자치위원은 “이번 공론장이 주민자치가 실질적으로 자리를 잡고 활성화하는 제도적 발판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론장과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내용들은 군포시 12개 모든 동의 주민자치회 기반이 구성되는 2022년의 주민자치 제도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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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통사고 잦은 곳 교통안전 강화
[한국Q뉴스] 군포시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교통사고 빈발 장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나섰다.
군포시는 금정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 17곳에 무인교통단속장비 21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중앙공원 사거리에는 무인교통단속장비와 바닥신호등, 활주로형 유도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신호 위반과 과속을 단속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장소는 이로써 모두 22개 초등학교 주변 35곳으로 늘어났다.
또한 교통사고가 잦은 교차로에는 보행자 사고 방지를 위한 ‘바닥신호등’과 밤이나 기상이 악화했을 때도 쉽게 횡단보도를 알아볼 수 있는 ‘보행자 활주로형 유도등’이 설치됐다.
군포시는 교통안전장비 설치 효과를 분석해서 어린이보호구역과 교통사고 빈발 장소 등 교통안전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시설물 설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군포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 개선과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 운영, 교통안전 기초질서 교육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9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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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건소, 겨울철 한파대비 건강관리 교육 강화
[한국Q뉴스] 남해군보건소는 겨울철 한파 대비 교육을 11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개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한랭질환에 취약한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등에게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한랭질환 및 낙상·안전사고 예방 중심으로 집중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기상상황에 따라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노인들의 낙상 사고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한파특보 발생 시 대상자의 건강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비상연락망 구축, 문자 메시지 발송,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특히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수시로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 어르신은 한파에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혈압상승으로 인한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으로는 무리한 운동 삼가고 가벼운 실내운동하기,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수분섭취, 영양식사하기, 외출 시 방한장비 착용 등이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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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1 여성폭력추방주간’민·관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과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남해군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사업 일환으로 지난 26일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해 남해군 읍 사거리와 창선파출소 앞 사거리에서 민·관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남해군, 남해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남해경찰서 ‘등불’ 남해지부,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해군 청소년안전망관련기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여성폭력예방을 위한 군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남해 실현을 위해 앞장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여성폭력예방 홍보물품 배부, 여성폭력 예방 OX 스티커 부착, 폭력예방과 여성친화 문구를 담은 피켓·현수막 홍보 등을 펼쳤다.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유배문학관 광장, 읍 사거리 전광판에는 여성폭력 예방 영상을 송출하기도 했다.
주민복지과 정춘엽 과장은 “이번 여성폭력추방주간 슬로건이 ‘우리의 관심이 여성폭력 없는 일상을 지킵니다’인데 이 슬로건처럼 군민 모두가 여성폭력예방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라며 남해군에서도 지속적으로 민·관이 힘을 합쳐 여성폭력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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