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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관내 어린이집 21개소 내년 1월까지 동절기 안전점검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역내 어린이집 2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소방·전기·가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준수 여부를 비롯해 폭설과 동파 등 동절기 재난대응 대책, 미세먼지와 방역관리에 대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게 된다.
또 고창군청은 전체어린이집의 15%인 4개소를 선정해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점검 사항으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공기청정기 관리 실태 등 미세먼지 관리현황, 통학차량 안전관리 대책, 급식·위생 및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결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영유아보육법 위반 시설에는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관계자는 “영유아·보육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와 어린이집 상호간 적극적인 관리감독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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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라북도 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민선 7기 들어 기초생활보장분야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전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고창군은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 수급자와 전북형 기초생활보장 발굴율이 지난해 대비 37.7%늘었다.
이는 마을 곳곳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을 찾아 따뜻한 지원을 펼쳤다는 뜻이다.
긴급복지 집행율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복지대상자를 신속하게 지원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군은 매년 비수급 빈곤층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전라북도지사 표창, 2020년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전라북도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고창군청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기초생활보장수급과 선정기준 변화와 새로운 복지급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창형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도입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탄탄한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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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식품기업, 도지사 인증상품 최다선정 ‘함박웃음’
[한국Q뉴스] 고창군의 최고 식품기업들이 도지사 인증상품에 최다 선정되며 ‘한반도 농생명 식품수도’를 빛내고 있다.
29일 고창군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2년 전라북도지사 인증상품’에 지역기업 4곳의 우수 제품이 선정됐다.
이는 1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기업이 선정된 것으로 지역 농생명 식품산업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있다.
주요 제품을 살펴보면믿구마 반건조 꿀고구마 3년여 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 고창군 지역 주생산품 중 고구마를 활용해 고구마 가공에 대한 새로운 제조방법 제시. 쌀토끼 미미의 순수한 쌀과자 퀴노아 옹알이슈퍼푸드 퀴노아의 이점을 살려 첨가물 없이 90%이상 쌀로만 만든 상품,삼색 보리절편)단백질, 비타민B, 비타민E, 식이섬유, 엽산이 풍부하고 두뇌활동과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6이 풍부한 청색보리로 만든 상품.천만금 탈수천일염 생명체의 생존에 필수적인 천연 미네랄 성분이 타 제품에 비해 3배가량 높아 경쟁력을 갖춰.이번 도지사 인증상품 선정제품은 내년부터 3년간 인증이 부여되며 전북우수상품관 입전,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창군 상생경제과 정길환 과장은 “앞으로도 고창의 식품기업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가공해 만든 제품들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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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한파대비 건강관리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 보건소는 한파대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2022년 2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 및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며 한파대비 건강피해 예방에 적극 나선다.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93개소 및 건강취약계층 300가구를 순회하며 한파대비 건강수칙 및 한랭질환 관련 응급처치법,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국가암 검진 홍보 등을 방문 및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한다.
지난 11월 관내 경로당 93개소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으며 추후 건강취약계층 300가구를 추가 방문해 기초검사, 방문상담 등 한파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속초시 보건소 관계자는“방문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한파대비 건강생활 실천 행동을 유도함으로써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방문건강관리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인식을 높이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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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속초시가 관제센터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범죄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속초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운영 중인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은 CCTV 시스템의 견학을 통해 속초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견학 프로그램으로 속초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은 5인 이상, 단체는 20인 이상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 접수 후 견학이 가능하다.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견학 프로그램은 12월 15일까지 각종 사회단체 및 어린이집에서 9회에 걸쳐 240명이 예약되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하고 있다.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CCTV 통합관제센터의 구축배경 및 주요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영상, 우리 동네 CCTV 찾기 교육 등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속초시는 지난해 4월 CCTV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해 CCTV 통합관 제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으로 CCTV 관제사 16명이 4교대로 근무 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570대 CCTV를 실시간 관제하는 과정에서 범 죄발생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 있을 경우 즉시 유관기관에 전파해 사건·사고의 사전 예방과 대응조치 업무를 해 시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까지 관제사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및 범죄사고 등 의심상황이 포착되어 신속하게 경찰서 112상황실 등 신고한 사례는 59건, 각종 사건 해결을 위해 수사기관에 약 482건의 영상자료를 제공해 속초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건 해결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속초시의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범지역 및 좁은 골목길 등 CCTV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 확대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속초시가 되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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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코로나19검사 본인부담진료비 전액지원
[한국Q뉴스] 거제시는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시 시민들이 부담없이 검사 받을 수 있도록 2021월 3일 16부터 본인부담진료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노래방,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늘어나던 시기, 노출을 기피하는 숨은 감염자들의 검사가 시급한 상황에서 보건소 무료 검사만으로는 선제적 대응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도 무료 검사가 가능하도록 발빠르게 행정적 지원책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대기시간이 단축된 분산검사를 경제적 부담없이 받을 수 있었고 방역부서는 신속한 검사 시행으로 지역사회 감염을 조기에 차단했다는 평가로 방역우수 도시로 인정받았다.
거제시는 4억3천만원의 시비를 확보해 시민은 전액 무료 검사하고 의료기관에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청구에 따라 비용정산해 지급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서는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검사 범위가 확대된 만큼 수도권 방문 등 감염이 우려되는 경우 보건소와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에 참여해달라”며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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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배달양산 연말까지 할인이벤트 계속
[한국Q뉴스] 양산시가 침체된 골목상권 중심으로 경기회복을 위해 운영 중인 양산사랑카드와 배달양산의 할인이벤트를 2021년 마지막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12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지급 한도액은 50만원까지로 포인트는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이 70만원 한도 상향으로 190억원의 초과발행실적을 보임에 따라, 12월에는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포인트 혜택은 종료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증가 추세에 있어 외식을 꺼리는 집콕러를 위해 배달양산에서는 12월 이벤트로 초성퀴즈 이벤트를 2차례 진행하고 출시이후 11월말까지 주문금액 많은 20명을 2021년 배달양산 VVIP로 선정해 2만원의 쿠폰을 지급한다.
배달양산 최애 시민들에게는 매월 주문횟수로 산정한 등급에 따라 최대 10장의 할인쿠폰도 다운받을 수 있다.
시와 운영사는 배달양산 이용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부터 이틀간 이마트 등에서 캠페인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달양산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 가맹점주는 “가입비도 없고 중개수수료도 시에서 지원해주고 있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배달앱 사용도 편리할 뿐 아니라 배달대행사와의 연동도 잘 되고 있고 시에서 매월 쿠폰도 제공해 주고 있어 주문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사랑카드 연말 예산 소진시 포인트 지급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양산에서 배달주문은 꼭 배달양산으로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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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시행
[한국Q뉴스]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에서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가 시행된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는 생수나 탄산음료 용기 등에 쓰이는 투명페트병을 기존 폐플라스틱과 별도 분리해 배출하는 것으로서 2020. 12. 25.부터 전국 공동주택에서 시행됐다.
국내 재활용품은 유사품목 혼합배출로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이 제한적이어서 고품질 재활용 원료인 투명페트병이 연 2.9만톤 정도 회수되었으나 분리배출 시행으로 연 10만톤 정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투명페트병 배출방법은 내용물 비우기 부착상표 제거하기 가능한한 압착해 뚜껑 닫기 지역별 재활용 배출일에 투명페트병 전용 배출함 또는 투명·반투명봉투에 배출하면 된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 “의류, 가방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재활용원료인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행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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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바일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호응
[한국Q뉴스] 양산시가 8월 2일부터 시행한 모바일 대형폐기물 배출서비스 ‘빼기’가 시행일로부터 현재까지 약 600여건이 접수, 처리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빼기’ 서비스는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해 대형폐기물을 손쉽게 버릴 수 있고 중고가구 및 가전 판매도 가능한 비대면 배출시스템으로써, 유선 또는 인터넷 접수한 후 현금 결제만 가능하던 기존 시스템을 보완해 대형폐기물의 배출부터 카드 결제까지 전 과정을 모바일 앱을 통해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 앱‘플레이스토어’또는 ‘앱스토어’에서 ‘빼기’앱을 다운받은 후 앱 내에서 배출품목 사진을 업로드 해 수거 비용을 바로 확인하고 모바일로 카드 결제하면 된다.
결제 완료 후 수거장소에 대형폐기물을 내 놓으면 수거업체가 처리하는 과정까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 “모바일 앱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고 중고매입 서비스를 통해 대형폐기물을 재사용하며 아울러 1인가구, 여성, 노약자의 배출 편이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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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양돈농가, 축산 악취저감 우수농장 현장견학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26일 축산농가 인식개선 및 내년도 축산악취저감 사업 효과 제고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축산 악취저감 우수농장으로 알려진 천일농장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 없이는 축산업의 지속적인 유지, 발전이 어렵다’는 인식하에 양돈농가,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 부경양돈농협 및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기술 악취 저감 시설·장비 체험, 악취관리 노하우 청취, 지역주민과의 갈등해소 방안 등 현장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견학 장소인 천일농장은 미생물 정량 보급 시스템, 무인 자동화 스프레이 시스템 등 ‘ICT 기반 신기술 축산환경관리시스템’을 통해 퇴비 부숙 촉진, 돈사 내 고착 슬러지 분해, 악취저감 및 생화학적 반응에 의한 유충 제거 등을 통해 악취를 개선하고 있어, 우리시 축산악취 관리농가에 도입할 경우 악취저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축산악취는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가축분뇨 및 축산악취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면, 축산악취 문제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면서 축산농가 스스로 축산악취 개선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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