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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 협의회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전국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 협의회 워크숍이 의장도시인 전라북도에서 열렸다.
전라북도 인권위원회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주 라한호텔에서 전국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인권위원회의 역할과 인권 활동, 인권 문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 협의회 회원 및 광역지자체 인권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특강과 지역 인권기구의 역할과 국내외 활동 사례 소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 속에서 지역 인권 활동 사례 및 지역별 인권 현안을 공유하고 인권 보호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다음연도 지역별 인권활동 방향과 전국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전국협의회 운영 방향도 살펴봤다.
전국협의회 의장 설동훈 전라북도 인권위원장은 “도내에서 1박 2일로 개최하는 전국협의회 워크숍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전국협의회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 재난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권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전국 인권위원들과 함께 인권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의장도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기는 오는 12월까지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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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박상보 요원, 면밀한 분석으로 뺑소니범 검거 도움
[한국Q뉴스] 고창군이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 박상보 관제요원이 지난 19일 면밀한 분석으로 뺑소니범 검거에 큰 도움을 주면서 고창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박상보 관제요원은 이날 오후 2시께 고창경찰서 상황실에서 뺑소니 사고 용의자 동선 추적 요청을 받았다.
박 요원은 즉시 CCTV 사고 장면을 꼼꼼히 분석했고 특정 차량을 찾아내 동선을 쫓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서 상황실과 유기적으로 소통했고 사고 발생 얼마 지나지 않아 뺑소니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5년 개소 후 관제요원 11명이 4조 2교대 365일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범죄행위, 실종자,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 등 생활안전과 관련된 CCTV1000여대를 관제하고 해당 내용을 경찰서와 유관기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군청 백재욱 울력행정과장은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등과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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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업무발전 우수”고창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고창군이 2021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해 민방위 업무 유공 도지사 표창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방위 업무발전에 기여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고창군은 민방위 장비를 따로 보관하기 위해 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8개 면에 민방위 물품 전용 보관 창고를 전라북도 최초로 설치했다.
14개 읍·면이 모두 민방위 전용창고를 갖게 되면서 민방위 장비를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지난해 1개소를 추가 설치, 총 5개소를 확보해 급수 확보량을 160%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더해 3000만원의 예산으로 민방위 장비와 화생방 방독면을 구입해 확보율을 각각 220%, 137%로 높였다.
민방위 경보시설과 서해안 경보시설을 총 12개소 설치했고 매년 2개소를 추가 설치해 2024년도까지 14개 읍·면 전체에 경보시설을 설치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서현광 재난안전과장은 “민방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안전한 고창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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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추진실적 평가 전국 1위
[한국Q뉴스]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2021년 공모 선정된 전국 30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평가위원회는 5명 내외의 국내 최고의 축산환경분야 전문가들로 꾸려져 있다.
이들은 예산 집행실적, 농가별 단기 악취관리계획 이행률, 악취 반복민원 농가의 전년대비 민원감소율, 지역협의체 모범운영 등을 중점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고창군은 현재 전체 사업비 25억7800만원 중 95%인 24억4900만원 집행을 완료해 전국 최상위권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또 농장별 축사 청결유지, 소독·청소를 매일 지도·관리해 단기 악취관리계획 역시 높은 이행률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에 더해 악취민원은 전년도 대비 27% 감소했다.
주민대표, 축산단체, 악취개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운영와 현장방문 등을 적극 추진해 농장별 악취저감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썼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올해 26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24억원을 확보해 모두 50억의 축산악취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기존 지역협의체를 확대해 악취개선 효과를 높이고 유관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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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2년 정부 보급종 벼 종자 신청 당부
[한국Q뉴스] 부안군은 내년에 사용할 정부 보급종 벼 종자를 오는 12월 20일까지 읍면 농업소득상담소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 보급종은 생산단계별로 철저히 품질 관리된 우량종자로 발아율과 순도가 높고 품종의 유전적 특성을 잘 지니고 있으며 수확량을 증대시킬 수 있어 고품질의 쌀 수확이 가능하다.
부안지역 보급종은 신동진, 동진찰, 새누리, 미품, 해품, 운광, 해담쌀, 수광 등 총 8개 품종 295톤으로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거주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기준강화 제도에 따른 농약 오남용 사전 방지차원에서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종자소독을 위해 전량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다”며 “온탕소독 및 약제소독 등으로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 해 건강한 모기르기와 올해 벼 병해충 다발생에 따른 건전 종자 확보를 위해 우량종자 자율교환도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산 옥수수도 오는 12월 24일까지 읍면 농업소득상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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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2022년 연차별시행계획 심의
[한국Q뉴스]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4일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간위원장인 이춘섭 위원장의 주재로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2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2021년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결과보고로 진행됐다.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실천계획으로 ‘’더불어 이루는 복지사회 부안“이라는 목표아래 4대 추진전략 및 41개 세부사업으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청년 주거비용 지원등 3개 사업이 추가로 신설되어 사회보장 분야 전반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대표협의체 권익현 공동위원장은“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2년 연차별 시행계획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실용적이고 포용적인 지역복지의 통합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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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바리스타 전문가 양성과정 31명 수료식
[한국Q뉴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에서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부안군 농어업·농어촌 일자리 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총 12회에 걸쳐 바리스타 이론 및 실기 교육이 진행됐고 교육을 수료한 31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했다.
교육을 이수한 한 청년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로 창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이번과 같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남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안군내 예비 창업자 및 전문가 양성으로 농업·농촌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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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방세 전자송달·자동이체 홍보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25일 2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인 자동이체 납부나 전자고지 신청을 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자동이체 신청을 하면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금융기관을 찾는 번거로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정기분 고지서 1장당 300원의 세액공제가 되고 납세자가 바쁜 일상속에서 납부기한을 놓쳐 가산금을 부담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종이고지서 대신 이메일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납세고지서가 전자 송달되고 고지서 1매당 200원의 세액을 공제 받는다.
자동이체나 전자고지는 위택스 사이트나 모바일앱 또는 금융앱에서 신청하거나 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신청으로 편안함과 동시에 세액공제까지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군민들의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신청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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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보건의료원‘청년 마음건강교실’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다음달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교실은 청년들이 취업 곤란으로 인한 우울감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해 마음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우울선별검사 후 마음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샴푸바 등 방향제품 만들기를 통한 아로마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음건강을 위한 일반상담도 진행한다.
순창군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우울감에서 벗어나 마음 건강에 대한 이해와 스트레스 해소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아동·청소년과 중년여성을 위한 우울예방 마음건강교실, 경로당 웃음치료교실, 공무원 마음힐링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큰 호평을 받았으며 고위험군 대상 지속적인 맞춤형 관리로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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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 가져
[한국Q뉴스] 순창군이 25일 인계면민들의 숙원사업인 인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완료하고 새로 조성한 인계면 다시청춘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과 순창군의회 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준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소재지의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순창군은 지난 2016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듬해 공모사업에 도전, 2017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순창 인계면이 선정됐다.
총 사업비 59억 5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18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5월 세부설계를 완료, 2020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해 약 1년 5개월 동안의 공사를 거쳐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계면 소재지에 커뮤니티 공간인 연면적 610㎡규모의 다시청춘관을 조성하고 야외활동공간, 귀농인 주거공간, 보행환경 정비 등이 추진했다.
체육행사 및 공연, 행사 등을 야외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야외활동공간을 조성해 주민이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됐다.
또한 기존 복지회관 일부를 새단장해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헬스케어 공간을 조성, 날씨에 상관없이 지역민들이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공간이 마련했다.
인도가 좁아 보행환경이 좋지 못했던 과거 상황도 이번 사업을 통해 말끔히 개선됐다.
아울러 귀농인의 거주공간도 새롭게 마련되면서 집을 찾지 못해 귀농을 꺼렸던 도시민 유입에도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여러 해에 걸쳐 추진해온 사업의 준공식을 갖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하게 조성된 시설들이 인계면 주민들에게 꼭 맞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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