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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6호, 제7호 금연아파트 지정
[한국Q뉴스] 속초시가 아파트 단지 내 공용지역에서의 흡연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고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가로 금연아파트를 지정했다.
속초 휴먼빌 및 속초 자이아파트 관리소는 각각 361세대, 813세대의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금연아파트 지정을 신청함에 따라 속초시 제6호, 제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새로 지정된 금연아파트는 2022. 2. 28.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가질 예정이며 2022. 3. 1.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신청에 동의하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주민들의 금연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연아파트 지정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한 간접흡연 피해 없는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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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 청초환희 힐링정원 개장
[한국Q뉴스] 속초시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빛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야간 볼거리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청초환희 힐링정원을 개장한다.
속초시는 청초호유원지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빛으로 가득찬 공간을 조성하고 26일 오후 5시 20분에 열리는 점등행사를 시작으로 12월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청초산책, 청초의 풍경 속을 빛과 함께 거닐다’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청초환희 힐링정원’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새벽까지 운영한다.
당초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소망하며 청초환희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전시·관람 형태로 진행된다.
청초호 수변경관과 빛의 조화를 느끼며 천천히 걷는 느린 산책로를 비롯해 아늑함과 따뜻함을 품은 감성의 빛, 달과 별이 솟아오르는 희망의 빛, 사랑과 꿈을 담은 소망의 빛을 테마로 풍성하게 공간 곳곳을 가득 채웠다.
또한, 음악과 빛의 파동을 느낄 수 있는 빛의 샹들리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개통한 영랑호수윗길을 비롯해 지금까지 속초에는 없었던 야간 도심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개장기간 내내 자율방범대와 자율방재단, 질서계도요원 등을 투입해 전시공간 내 거리두기와 소독, 마스크 착용과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질서계도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빛이 주는 감성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기억과 상처가 치유되어 새로운 희망이 재충전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도 활력을 되찾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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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축물 부설주차장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오는 12월 22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 3,948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4개 반 1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부설주차장을 주차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계도하고 위법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해 부설주차장의 목적외 사용으로 상가나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이 가중되는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건축물 부설주차장 일제 점검이 부설주차장 관리인들로 해금 부설주차장 관련 준수사항을 숙지하고 목적 외로 사용한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일제 점검에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적법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주차장법에 의거 부설주차장을 설치한 건축물 소유자는 부설주차장의 관리 책임이 있으며 주차장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부설주차장을 목적 외로 사용할 경우 행정청은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는 현장 시정조치를 취하며 시설물 설치 등 용도변경 시에는 1차 시정명령, 2차 이행강제금 부과하며 이에 불응시 주차장법 제29조에 따라 형사 고발 조치할 수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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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20명을 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이후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시민참여단은 각 분과별로 나뉘어 단장을 중심으로 2년 동안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에 참여하고 지역의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및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길영식 부군수는 “사회적 약자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여성으로서 삶의 가치와 보람을 공유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참여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참여단의 활동으로 작은 변화가 여성친화도시 홍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해 주시길 당부”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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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전문 교육기관 선정.농작업 효율↑사고율↓
[한국Q뉴스] 홍성군이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 명성에 걸맞게 농업용 소형건설기계를 통한 효율성은 높이고 사고율을 낮추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농업인 안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 충남 공공기관 중 아산시에 이어 2번째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문교육기관이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자격 취득을 대신해,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소형건설기계의 조종에 관한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면허를 발급할 수 있는 기관을 말한다.
군은 2022년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3톤 미만 굴삭기, 로우더, 지게차에 대한 면허 취득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농기계 운전기능사 기능 교육장을 조성했다.
또한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톤 미만 굴삭기 4대 로우더 1대 지게차 1대를 구입했으며 연간 관내 농업인 80명 이상을 대상으로 무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기계작동원리·운영법규·안전운행 등에 관한 이론교육 6시간, 기종별 조종 실습교육 6시간 등 총 12시간 진행된다.
이번 전문기관 선정으로 그동안 사설 교육장을 이용하던 농가의 부담이 줄어들 것은 물론, 관내 농업인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면허를 취득할 수 있어, 소형건설기계의 무등록 및 무면허 사용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사용은 농촌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더욱 빈번해진 데 반해, 운전 미숙 등으로 각종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며 조종 교육 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군은 소형건설기계 임차 시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농업인만 임차할 수 있도록 임차 조건을 강화했다.
윤길선 홍성군농업기술센터장은 “농촌의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으로 영농의 기계화는 시대의 흐름이다”며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교육 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내년까지 교육시설을 보완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는 등 농업인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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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도내 전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2시에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도내 전 소방서에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실시, 시간대별로 상황메시지를 부여하며 긴급구조통제단이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지를 훈련했다.
소방본부 상황실의 재난상황 전파로 시작한 이번 훈련은 통제단 운영요원의 비상소집, 상황판단 회의, 재난상황 대처, 언론브리핑 및 최종 상황판단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은 재난상황 메시지에 따라 통제단의 가동절차와 운영요원의 임무분담에 따른 수행능력을 함양하고 현장대응 능력배양을 도모했다.
김정기 도 구조계장은“겨울철 대형화재에 대비해 훈련역량을 강화해 도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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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빅데이터 포럼 2021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는 11월 24일 오후 2시부터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미래의료”라는 주제로‘DATA FIRST 강원’빅데이터 포럼 2021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강원도와 강원일보사, 그리고 의료와 ICT기술의 융합을 위해 지난 11월 15일 창립한 대한디지털헬스학회의 창립기념 포럼으로 공동 추진된다.
강원도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환자의 유전체 정보와 진료기반 데이터를 연계·축적하는 ‘강원도 정밀의료 서비스 플랫폼’과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해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7월‘강원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정밀의료의 산업화 실현을 위한 법적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의료 데이터 활용 및 실증을 위한 의료계와 산업계의 욕구를 충족시킬 대한민국의 유일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포럼 1부 행사에서는‘강원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참여기업·기관이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정밀의료 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약식과 강원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식이 진행되며 2부 행사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서준범 교수가 ‘한국의 의료 인공지능 현황과 과제’를, 가천대학교 김광기 교수가 ‘의료 인공지능의 경향과 개발 사례’, 강원도 김경구 데이터산업과장은 ‘강원도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서 고상백 원주연세의료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 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금은 의료 인공지능 산업의 초기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도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 민간의 기술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의료 인공지능 산업이 강원도의 미래 핵심 동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개회사를 통해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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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는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수상기업을 선정하고 그 시상식을 11월 25일 오후 4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G1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선정된 ‘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고용환경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시상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일자리대상은 총 3차례에 걸친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과정을 통해 11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으며 특히 올해는 사상 최대규모인 101개 기업이 응모하는 등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내 고용창출에 앞장선 우수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에 선발된 ‘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에는 고용환경개선 및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금으로 총 5억원을 지급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우대, 해외마케팅 우선지원, G1방송의 기업홍보 특집방송 제작 등 각종 행·재정적 특전을 지원하게 된다.
시상식에서는 11개 수상기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역대 일자리대상 수상기업들이 모여 지역경제 발전과 도내 일자리 창출을 함께 논의하는 ‘강원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 협의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또한, 나날이 심해지는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도-지역대학-기업이 함께 지역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협력하는, ‘강원지역 혁신 플랫폼’의 시작을 알리고‘강원지역 혁신사업’의 성공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도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신설한 일자리국을 중심으로 도내 고용발전을 위한 강원도만의 일자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일자리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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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시 전자십지문등록 시행 ‘눈길’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행정복지센터가 이달 11월부터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한 전자적 지문등록기를 도입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적 지문등록기는 만 17세 도래자 또는 국적취득자가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할 때 열 손가락의 지문부분을 스캐너에 올려놓으면 지문 이미지가 자동으로 주민등록시스템에 입력되는 장치이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가 민원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기존에는 대상자의 지문을 채취할 때 주민등록 담당자가 직접 신청인 손가락에 잉크를 바른 뒤 신청서에 지문을 찍어 별도로 스캔 입력하는 물리적 방식을 사용해 왔다.
이는 신청인과 담당 공무원과의 신체적 접촉, 양손에 묻은 잉크를 지워야하는 번거로움, 잉크가 옷이나 소지품에 묻는 등 불편함을 야기했으나, 이제는 그러한 단점들이 말끔히 해소됐다.
특히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되어 코로나19 등의 감염병 대응 측면에서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경찰청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자료를 전송할 수 있어 자료 유실방지는 물론,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전자적 지문등록기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이용자들이 주민등록증 발급과정에서 느꼈던 많은 번거로움과 문제점들이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수요자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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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경제 견인할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박차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신규 추진중인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영동군은 황간IC에 인접한 황간면 마산리 일대 30만㎡에 건설되는 황간산업단지 지구지정 지정권자인 충청북도가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구지정 승인을 얻음에 따라 관련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기 조성한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가 지역의 핵심경제축으로 성장하며 분양이 완료되자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의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고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 황간일반산업단지는 8월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에 이어 10월 산업단지 지구지정승인을 받아 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단지 지정이 확정됨에 따라 이 지역에 대한 일체의 개발행위 및 건축행위는 제한된다.
군은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한 뒤 내년 하반기 산업단지계획승인과 함께 2023년 상반기 공사를 착수해 2025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간일반산업단지에는 산업시설, 도로 등 기반시설등이 들어선다.
기반시설에 투입되는 국비 123억을 포함에 모두 7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산업단지는 황간IC와 국도4호선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교통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에서 시야가 확보되어 입주하게 되는 기업들의 홍보효과 등에도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선택과 집중의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펼쳐 지역의 경쟁력을 한단계 높이고 경제에 새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황간 물류단지와 연계된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증대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앞으로도 산업단지가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주 희망기업과 전문가들의 자문 등을 통해 최고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간일반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 416km 중 190km 지점인 국토의 중심부와 국도4호선에 바로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강점으로 전국 기업체들의 큰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850명의 고용창출과 5,5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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