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광군은 관내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2026년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지원사업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재공고를 실시한다.
이번 재공고는 보다 많은 군민이 실질적인 취 창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제도를 개선하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부 교육과정에 제한이 있었던 기존 지원 기준을 개선해 국가기술자격증 및 국가전문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를 폭넓게 지원한다.
개선된 내용은 4월 10일부터 적용되며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만 18세 이상 군민이고 취 창업 관련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교육 이수를 희망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지출한 교육비의 50%를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교육 출석률 80% 이상 및 자격증 취득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원대상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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