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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교육지원청, 직접 재배한 꿀고구마로 부천시에 온정 나눠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달 29일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꿀고구마 10kg 51박스를 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부천교육지원청 김용구 재무관리과장과 부천시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고구마는 지난 3월 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장 폐교에 따라 인근 토지에 무단경작·점유, 쓰레기 적치 방지를 위해 부천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 직원들이 무농약 재배방식으로 직접 경작했다.
전달물품은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쉼터,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등 26개소에 전달됐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부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땀흘리며 정성껏 수확한 농산물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난 7월 직접 재배한 감자 5kg 64박스를 전달 받아 청소년·아동시설 46개소에 지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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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8호 지정
[한국Q뉴스]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10월 28일 중동센트럴파크푸르지오 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8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신청 및 동의가 있으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지하주자창, 엘리베이터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2022년 1월 27일까지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1월 28일부터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신청하려면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고 공동주택 세대주 명부, 도면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부천시 관내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부천동광모닝스카이1·2차 아파트, 조공2차 아파트, 두산위브트레지움1단지 아파트, 상동스카이뷰자이 아파트, 한신 더휴 제이드카운티1단지 아파트, LH옥길헤일라움아파트,e편한세상 부천심곡아파트, 중동해링턴플레이스, 하림골든뷰 등 현재 총 28곳이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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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전거·PM 안전 합동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달 28일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원미경찰서 자전거연합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에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위반에 따른 범칙금은 안전모 미착용 2만원 면허 미소지 10만원 동승 탑승 4만원 13세 미만 어린이 운전 시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등화장치 미작동 1만원 음주운전 10만원 등이다.
또한 자전거와 PM 통행은 자전거도로가 원칙이며 일반 보도에서는 차도 우측 통행과 시민자전거 보험, 자전거 등록제, 공공자전거 대여소 운영 등 시 자전거 정책 홍보도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안전모 미착용 시민들에게 안전모를 경찰관이 직접 씌워 주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후미등 직접 장착 서비스도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상동 거주 한 시민은 “시민자전거 보험 가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시의 정책에 정말 감사하고 부천시민으로서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웅수 시 가로정비과장은“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와 PM 안전 이용 문화 정착을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시민의식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자전거와 PM의 안전한 이용환경 및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올해 1월 민·관 업무협약 체결,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안전 합동캠페인은 원종사거리, 신중동역, 옥길동, 상동역 등 총 5회 실시했으며 다음 달에는 소사지역에서 추진한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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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일 AMI 보급 및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해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덕천 부천시장, 부천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박용원 회장, 새로운 부천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이규학 회장, ㈜누리플렉스 김영덕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업통상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세대별로 설치된 기계식 또는 전자식 전력량계를 스마트미터로 교체함으로써, 실시간 전력사용 데이터를 소비자가 수시로 확인해 전력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해 주는 사업이다.
정부에서는 2022년까지 국비 3,525억원을 투자해 AMI를 공동주택 500만 호에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부천시는 중동 중흥마을 등 4개소 4,080세대에 AMI 보급을 완료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본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지원하고 부천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와 새로운 부천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는 본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에 사업 안내, 홍보 및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누리플렉스는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의 구축을 위한 사업비 투자, 제작, 설치, 관리를 맡게 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입주민의 자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만큼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양 연합회 차원의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당부드린다”며 “스마트전력 계량기를 활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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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국 최초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달성
[14-20211102100625.jpg][한국Q뉴스] 부천시가 지난 10월 29일 구리시청에서 개최된 ‘2021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에서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현판과 인증서를 전달 받으면서 전국 최초 공정무역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이로써 부천시는 공정무역도시로서 2017년 최초인증, 2019년 재인증 달성 후 공정무역단체, 대학, 사회적경제 조직 등과 함께 공정무역에 대한 홍보활동, 인식확산 교육, 구매 촉진 등을 꾸준히 추진한 공을 인정 받아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부천시공정무역협의회 위원인 가톨릭대학교 천경희 교수와 한금희 위원이 공정무역 활성화 유공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공정무역 관계자들과 함께한 캠페인 자리에서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에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공정무역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도내 15개 자치단체에서 펼쳐진다.
부천시는 ‘우리동네 포트나잇’ 행사를 11월 3일 부천IOT혁신센터에서 부천시공정무역협의회 주관으로 우수사례 발표, 활동영상 시청, 공정무역 공모 시상식 등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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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관 용인초등학교와 MOU 협약
[한국Q뉴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1일 용인초와 업무협약을 진행, 생존수영교육의 활성화와 생존수영에 대한 인식 개선과 보급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지역문화에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수영장에서의 단체 입수교육이 어려워지고 교육청의 실내체험 교육 커리큘럼 권장에 따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수영전문지도자들은 실내에서도 체험이 가능하도록 오랜 시간 준비한 생존수영 실내체험교육과정을 11월1일부터 용인초에서 진행했다.
용인초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3학년에서 6학년 18개반 500여명 학생이 참가해 수상에서의 위기대처 방법을 익히며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수상 교육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패트병, 구명조끼, 애니, 구글카드보드 등 여러 도구와 재료를 준비해 교육시간에 활용할 예정이다.
총 6차시로 운영되는 생존수영 실내체험교육은 1·2차시에는 물적응 및 실습, 3·4차시에는 구명조끼 착용법과 심폐소생술, 5·6차시에는 VR 가상체험을 통한 위기대처 능력과 수영의 기본동작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게 된다.
조만간 발표되는 위드 코로나 교육 정책에 따라 실내체험교육은 수영장 실습교육과 병행해 진행될 수도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2022년에는 생존수영 교육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많은 청소년들이 수상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수영장에서 익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용인지역에 유일한 청소년수련관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한 체육 시설뿐 아니라 용인시청소년정책에 알맞은 청소년의 주요활동 공간으로 청소년의,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자치활동, 학교연계, 수련활동, 다양한 교육 등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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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저소득층·농어촌장애인 주택개선으로 주거복지 향상
[한국Q뉴스] 익산시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저소득 가구의 노후주택을 개조해 주거복지 향상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시는 올해‘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진행해 지역 내 44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29개 읍·면·동으로부터 신청받은 자활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대상으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가구당 400만원,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은 가구당 380만원 범위 내에서 지붕 누수, 도배장판, 문턱 낮추기, 에너지 단열 공사 등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44가구를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956가구의 집수리를 꾸준히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거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주며 사회적기업에 위탁 추진하고 자재를 관내에서 구입하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쾌적한 주거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절기 이전에 사업이 조기 마무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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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장학재단, 수도권 진학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
[한국Q뉴스] 익산사랑장학재단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익산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익산사랑장학재단은 서울 홍제행복연합기숙사와 기숙사 장기임대 협약을 체결해 수도권 진학 대학생들에게 기숙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재단이 홍제기숙사의 호실 일부를 장기임대하고 매년 기숙사 입사생을 선발해 입사생 1인당 월 소정의 기숙사비를 지원하게 된다.
내년 1학기에는 12명의 입사생을 선발, 2인실 기준 기숙사비 약 28만원 중 1인당 월 14만원의 기숙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재단은 향후 기숙사 공실 상황에 따라 입사 가능한 호실을 지속적 추가 확보해 지원 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이사장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익산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며 “현재는 규모가 작지만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숙사 공실 추가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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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민숙원 해소
[한국Q뉴스] 익산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어 지역교통난 해소 및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도시계획도로는 모현동 현대5·6차 아파트 앞과 선화로까지 연결한 것으로 50m 구간, 폭 8m 규모로 준공됐다.
시는 주거 밀집지역 내 주민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2019년 보상을 시작해 올해 5월에 도로개설 사업을 착수해 지난달 28일 준공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통을 시작했다.
이곳은 지난 2006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미개설 도시계획도로로서 오랜 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신규 도시개설로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의 주민들의 교통난이 해소되는 한편 인근 선화로 대로 이용객들의 교통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도시계획도로란 국도, 지방도와 별개로 도시계획구역 내의 주요 도로로서 결정되어 건설되는 도로로 시민들의 이용량이 많아 개설의 필요성이 높고 개설을 통해 주변 교통혼잡의 개선과 시민생활 개선의 효과가 큰 사업이다.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보다 나은 교통체계 확립으로 편리한 정주여건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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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위드코로나 성공기원, ‘무왕제례’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 주최하고 익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무왕제례에서 초헌관은 정헌율 익산시장, 아헌관은 유재구 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문진호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맡는다.
익산문화원 무용단 회원들의 부채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서동취타대, 기수, 어패, 헌관 및 제관 등 60여명으로 구성된 행렬단이 무왕루에서 서동축제 특설무대으로 행렬하는 어패이운 과정은 가장 큰 볼거리로 손꼽힌다.
무왕 제례는 국악기로 편성된 종묘제례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를 백제유등으로 재현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로 마련했다”며 “백제 무왕의 큰 꿈과 사랑이 살아 숨 쉬는 백제왕도 익산에서 열리는 익산서동축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힐링을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익산서동축제는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슬로건으로 6일 개막해 28일까지 23일간 금마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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