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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사회단체와 함께 모래주머니 제작으로 설해대비 끝
[한국Q뉴스]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는 12일 설해대책기간 동안 강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000여개를 사회단체와 함께 제작해 배치했다.
평내동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 통장협의회 및 평내동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평내동 관내 설해 취약지와 상습 결빙지역에 배치해 강설 및 도로결빙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해덕 평내동장은“남양주시민과 평내동민의 설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의 아낌없는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정 전반에 시민단체와 활발한 교류 및 협력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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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의 꿈, 남양주시 별내동 사랑의 김치 전달행사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별내동 소재 청해수산 장어의 꿈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별내동 새마을부녀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별내동 새마을부녀회와 별내동 지역사회 단체가 모여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김장을 하기 어려운 노인,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김치를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황문찬 대표는 “추운 겨울이 올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들었는데, 김장김치가 경제적 여건이나 질병으로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나눔을 통해 이웃들의 든든한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되도록 지원해주신 황문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별내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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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방위협의회, 별내동 사랑의 김치 전달행사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별내동 방위협의회에서 2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별내동 새마을부녀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방위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전해주신 후원금은 형편이 어려워서 직접 김장김치를 준비할 수 없는 어르신 가정에 큰 위로와 선물로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
별내동 방위협의회는 별내동 관내 유관기관, 기업, 소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단체로서 수해복구 작업, 명절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안태훈 방위협의회 회장은“회원들이 뜻깊은 곳에 사용하기 위해 모은 성금을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됐으며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모여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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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타이어 남양주시 별내동 사랑의 김치 전달행사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별내동 소재 ㈜보광타이어에서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별내동 새마을부녀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금은 별내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별내동 지역의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쓰여질 예정이다.
보광타이어 김태환 대표는“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 후원금을 준비했으며 경제적 사유나 건강상의 사유로 김장을 담글 수 없는 가정에 지역사회의 온정으로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길었던 코로나19의 위기를 이겨내고 단계적 일상회복이 전환된 시기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신 김태환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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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아트홀 상주단체 음악극 ‘로봇걸’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다산아트홀에서 SF 휴머노이드 스펙타클 판타지 로맨스 음악극 ‘로봇걸’을 공연한다.
음악극‘로봇걸’은 극발전소301의 신작으로 옥상에서 뛰어내린 배우 유미리가 식물인간이 된 후 인공두뇌학 선구자인 강현석 박사에게 인공두뇌 칩 이식을 받게 되고 연인 태준은 성공적인 수술을 마친 유미리와의 재회를 기대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두 사람의 사랑에 빨간 불이 켜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다산아트홀 상주단체 극발전소301의 창단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음악극으로 15명의 배우가 동시에 무대 위에서 춤과 노래를 펼친다.
특히 리프라이즈 넘버를 포함 총 17개의 음악으로 구성돼 음악극임에도 뮤지컬 무대와 견줄 수 있을 만큼의 넘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 한 칸 띄운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되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
한편 다산아트홀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상주단체‘극발전소301’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공연체험프로그램인 ‘남양주 시민난다 씨어터’의 시민배우 육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체의 공연은 경기도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1층 1만원, 2층 5천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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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배협의회, 남양주시 수험생들에게 대학입시 합격기원 목민심서 배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는 17일 남양주시배협의회에서 약 6,000여명의 고3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대학입시 합격 기원 ‘목민심서 배’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12일에는 동화고등학교에 미리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으며 전달식에는 동화고등학교장 한상현, 남양주시시배협의회장 김성복,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 오정수 등이 참석했다.
남양주시배협의회는 농협중앙회와 남양주시의 후원을 받아 대학입시 합격기원 목민심서 배를 기획했으며 정약용 선생이 두 아들에게 준 가르침인 ‘석과’를 모티브로 삼아 특별한 수능 이벤트를 준비했다.
‘석과’란, 비바람에도 떨어지지 않고 누군가에 먹히지도 않은 오직 하나 남은, 훗날 나무가 될 귀중한 과일을 의미한다.
목민심서 배는 ‘석과’와 같이 ‘모든 역경을 딛고 인내하고 이겨낸 큰 인물이 되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수험생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성복 남양주시배협의회장은 “올해 이례적인 개화기 저온 피해와 ‘과일나무의 코로나19’라고 불리는 과수화상병을 이겨낸 남양주 먹골배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그 어느 해보다 당도가 높은 과일이 됐다.
이러한 어려움을 견뎌낸 점이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열심히 공부한 우리 고3 학생들과 비슷하다”며“수험생들이 목민심서 배를 먹고 수능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한상현 동화고등학교장은 “정약용 선생의 장원급제 기운을 받아 목민심서 배를 먹은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배협의회에서는 제수용 과일이라는 배의 고정관념 탈피 및 새로운 배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목민심서 배를 기획했으며 이번 수능 이벤트 및 판매전은 소포장·고품질의 소비자 선호형 상품 개발에 따른 남양주시 먹골배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12일부터 남양주시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식품관에서 목민심서 배가 100개 한정으로 1만원에 판매된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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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죽전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 및 출범식’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죽전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죽전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2019년에 구성되어 2020년 11월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죽전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 계획 수립 단계부터 민·관 거버넌스 주민조직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2021년 주민협의체 회원을 추가 모집해 현재 총 회원수가 30명으로 죽전지구 도시재생사업을 대표하는 주민조직이다.
이날 행사는 임원선거와 정기 총회, 출범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주민협의체 대표에 표경우, 부대표에 윤근영, 허세인씨를 각각 선출했으며 사무국장에는 이영돈 씨가 지명됐다.
이어 죽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운영규정과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규정을 총회 안건으로 승인 처리했다.
신임 표경우 주민협의체 대표는 “죽전지구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 죽전지구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죽전 도시재생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서는 서창도 주민협의체 전 대표에 대한 감사장 전달과 주민협의체 위원 임명식이 있었으며 참석한 협의체 회원 전원은 마을 공동체 회복 지역 현안에 적극적인 참여 ‘주민 간 화합과 공감대 형성’으로 죽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하는 특별 결의문을 낭독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죽전 마을이 거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선도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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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재난지원금 지급, 적극행정 돋보여
[한국Q뉴스] 지난 11월 9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무안형 재난지원금이 신속한 지급으로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무안군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고자 정부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90억원의 자체예산을 마련해 군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군민 편의를 위해 전직원 1마을 담당제를 편성해 직접 담당마을을 찾아가 신청 접수와 지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급 개시 3일만에 지급대상 90,834명의 61%인 56,100명의 군민들이 무안형 재난지원금을 받아 연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노력하고 있다”며“무안형 재난지원금이 고통을 감내해 주신 군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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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기부사업 시작
[한국Q뉴스] 앞으로는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마일리지로 지급받아 기부하거나 지역화폐로 쓸 수 있게 됐다.
자원봉사자 우대정책으로 ‘마일리지’ 정책을 도입한 화성시가 첫 마일리지 지급을 앞두고 12일 시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마일리지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는 자원봉사 및 지역공헌활동 실적에 따라 시간당 1천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1포인트는 지역화폐 1원의 가치를 갖는다.
최대 인정시간은 150시간이며 지역화폐로 환산하면 최대 15만원이 제공되는 셈이다.
올해는 전년도 기준 2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6천9백 명에게 총 2억 2천764만원이 이달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지급되는 마일리지의 선택 기부가 가능하도록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도입한 마일리지사업이 시와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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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은 12일 거창읍을 첫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
올해 매입 대상 품종은 해담과 추청 2개 품종이며 거창읍 172톤 매입에 본격 돌입해 올해 공공비축미곡을 총 4,140톤 매입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거창RPC에서 산물벼 매입을 시작했으며 현재 90% 이상 매입한 상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매입 직후 출하농가에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매입 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최종 정산금을 지급한다.
2018년도부터 도입한 품종검정제를 실시해 도입품종 이외 품종 혼입 방지를 위해 출하농가 5%를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매입 대상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5년간 제외된다.
군은 원활한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포장재 비용을 지원해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입장소를 축소해 지난해 74개소에서 26개소로 조정했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와 일손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신 농업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수매 현장을 찾아 한 해 고생한 농업인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차가운 바람이 부는 현장 속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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