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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겨울철 이상기후·한파 대비 작물별 재배관리 당부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이상기후와 한파에 미리 대비해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작물별 안전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무는 통상 0℃, 배추는 –6℃ 이하에서 생육장애가 나타나고 –8℃ 안팎에서 언 피해를 입기 쉽기 때문에 수확 막바지에 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직포를 미리 준비해 피복해야 한다.
마늘과 양파는 뿌리가 충분히 자라지 못한 장소에서 땅이 얼었다가 녹을 때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솟구쳐 올라온 포기는 즉시 땅에 잘 눌러주거나 흙덮기를 하는 것이 좋고 피복한 비닐은 흙을 잘 덮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과수는 주간부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볏짚, 부직포 등을 피복해야 하고 토양 표면에 덮여있는 반사필름, 부직포 등은 걷어내 나무 아래 지열이 차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설하우스는 비닐이 찢어진 부위를 보수하고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부직포 등을 덮어 관리해야 하며 폭설과 강풍에 대비해 보조지지대를 설치하고 고정끈으로 미리 묶어둬야 한다.
사료작물은 토양에 물이 많고 온도가 낮으면 피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비가 왔을 때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돈하고 작물의 서릿발 피해를 막기 위해 흙덮기를 해야 한다.
특히 파종이 늦어 식물이 어릴 경우 추위에 약해 얼어 죽기 쉽기 때문에 볏짚, 퇴비, 왕겨 등으로 덮어 보온 효과를 주고 땅 속 수분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축사의 경우 어린가축의 설사 및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보온 관리에 힘써야 하고 외부의 찬 공기가 송아지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방풍시설도 미리 점검해야 하며 우사 바닥의 짚을 자주 교체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유해 가스가 밖으로 빠져 나가도록 적절히 환기하는 것도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상태가 급변하고 있어 작물별 월동 준비를 철저히 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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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선7기 분야별 주요사업 ‘순항’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173개의 주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정주여건 확충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농산업 경쟁력 확보 문화예술·관광의 향유 생활체육인구의 저변확대 교육·복지·환경이 있는 일상적인 삶 산림복지서비스로 숲속 힐링 사통발달 도로망 확충 하천정비 및 자연재해 예방 등 173개 사업이 총 사업비 1조7079억원을 투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도시 기틀 마련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하기 위해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괴산읍·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읍·소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행복 보금자리 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52개 사업을 진행하며 정주여건을 개선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괴산 군립도서관 건립, 국공립 괴산어린이집 신축·이전, 감물·청안 다함께 돌봄센터, 괴산 군립 노인요양원 신축 등 17개 사업을 통해 일상생활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구축한다.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괴산·청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감물·덕평·사리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9개 사업, 495억원을 투입해 체육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괴산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경제, 농업, 관광, 산림 등 다방면에서 주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말 개통된 괴산~음성 4차선 도로와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19번 국도 단절구간확포장 사업, 문광∼미원간 국도 개량공사와 함께 24개 사업으로 쾌적한 도로망 확충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기틀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괴산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 괴산자연드림타운 조성, 오가닉 치유센터 건립 등에 4275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나섰으며 최근 준공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괴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농촌재생뉴딜사업,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등 14개 사업을 통해 맞춤형 농산업 체계를 구축과 미래농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산막이옛길 순환형 생태휴양길, 수옥정관광지 편익시설 설치, 괴산아트센터 건립,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 등을 조성하며 힐링 관광과 사계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9개 사업도 한창이다.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산림휴양과 치유 레포츠 수요를 대비해 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성불산 치유의 숲 조성, 괴산 호국정원 조성, 숲교육 체험단지 조성 등 21개 사업을 통해 괴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군민안전을 위해 안민·구월·원풍·구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중리·신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달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등 24개 정비사업으로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태 하천 환경 조성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민선7기 3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유치로 지역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기간이었다”며 “남은 기간은 주요 역점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군민들이 변화된 괴산을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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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클래식 영재 육성 프로젝트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18년부터 지역 클래식 연주자들의 음악적 기량과 예술성을 발굴해 미래 클래식 전문 연주자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의 클래식 저변 활성화를 위한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2021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18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되며 초·중·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공고 및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안동여중, 안동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의 지역 청소년들의 쳄버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진행한다.
안동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피아노과에 재학중인 정송화, 안동여자중학교 첼로 김정현, 안동대학교 음악과 클라리넷 진현수, 호른 전현진, 트롬본 변의혁, 첼로 엄가연이 협연자로 선정되어 무대를 펼친다.
또한, 안동대학교 음악과 정주영 교수가‘2021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의 지휘자로 쳄버 오케스트라 지휘봉을 잡고 트럼펫 악기 분야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실력파 연주자로서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임중인 유병엽 교수의 연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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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로제설 종합대책 수립·착수
[한국Q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제설시즌이 도래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안동시 도로제설 종합대책을 수립·착수한다.
이번 도로제설 종합대책으로 총 35대의 제설살포기 중 노후 제설살포기 15톤, 1톤을 신규로 교체했으며 제설에 소요되는 염화칼슘 108톤, 소금 890톤, 빙방사 주머니 60,000매를 확보해 즉각적인 제설작업 출동에 대비한다.
또한, 각 읍면동 관용차량 및 마을별 민간의 트랙터를 활용해 제설취약구간 및 산간마을 고립예상 지역에 대한 제설을 위해 읍면동 제설 전진기지를 지정·운영한다.
시는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제설작업 수행을 위해 영주국토관리사무소,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 안동소방서 등의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제설작업 시즌을 맞이해 기존 노후화된 제설장비 교체, 제설재 확보, 민간 및 유관기관의 협조체계가 구축된 제설대책 수립·시행을 통해 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강설 시에는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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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경계 바로잡는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길안면 천지지구, 녹전면 녹래지구 등 총 1,516필지를 대상으로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잘못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100여 년 전 일제가 만든 종이지적을 첨단기술의 디지털지적으로 변환·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각 사업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했으며 11월 18일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주민설명회를 한 달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내용들을 동영상으로 제작했으며 해당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주민들에게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홍보와 의견을 청취하는 등 사업진행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고질적인 경계분쟁은 해소되고 토지의 이용가치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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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도 공동주택 정비 지원사업 대상지 신청 받아
[한국Q뉴스] 안동시가 2022년도 공동주택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정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 선정에 들어간다.
주민복지 증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내년도에 사업비 8억원 ~ 9억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 놀이시설, 도로 가로등, CCTV 등 공용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11월 10일 ‘공동주택 단지 내 시설지원 종합계획’을 공고한 후,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후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말까지 사업대상 공동주택단지를 확정하고 3월에 실시설계, 4월부터 약 3개월간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정비 지원사업은 20세대 이상으로서 준공한지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한 노후 공용시설물을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2007년 사업시행 이후 2021년 사업까지 총 사업비 66억2천6백만원을 투입, 총 338건의 지원시업을 시행·완료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정비 지원 사업은 주민복지 증진, 주거환경개선 등 사업의 효과가 크고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좋은 사업으로 관련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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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2.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모금 시작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15일부터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따겨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모금 캠페인이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구는 2001년부터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복지대상자 확대, 복지지출 증가로 올해는 더 큰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금기한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모금목표액은 13억5200만원이다.
어려운 경기를 감안, 목표액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했다.
성금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이다.
지난해 구는 모금목표액 대비 118.6%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엠엠비에이치, 용연텍스타일 미래엔, HDC현대산업개발, 아모레퍼시픽, 부영주택 등이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직원들도 1200만원을 구에 기탁했다.
성금품 기부를 원하는 주민·기업은 용산구 복지정책과, 관할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금의 경우 ‘사랑의 열매’ 계좌로 입금 후 성금기탁서 입금증을 제출하면 구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기탁서의 기부자명과 입금자명, 기부일자와 입금일자가 다른 경우 해당 내용을 기탁서에 기재하면 된다.
기부자가 다수일 경우 모금내역을 묶어 한 번에 입금해도 개별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성금은 저소득 주민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연중 지원된다”며 “지난해 성금 접수분 중 8억원 상당을 생계의료비, 김장사업, 학원연계사업, 희망기금 등으로 배분했다”고 말했다.
성품 기탁 시에는 접수 가능품목인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기부가액은 환가규정에 맞춰 산정한다.
장부가액, 원가계산서 구매영수증 등을 첨부해야 하며 지원 대상을 추천할 수도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도 주민, 기업 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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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특별전 ‘부산, 관문 그리고 사람’ 연계 인문학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2021년 특별기획전 ‘부산, 관문 그리고 사람’ 연계 부산학 인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부산박물관의 2021년 특별기획전 ‘부산, 관문 그리고 사람’과 연계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와 문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특별기획전시의 재미있는 관람과 지친 일상의 치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학 강좌에는 평생 부산학을 연구하면서 다양한 책과 논문을 발표한 김대래 신라대학교 교수가 초빙됐다.
‘부산이 잃어버린 10개의 기회’라는 주제로 근·현대의 부산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발달했는지, 그리고 향후 부산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한다.
평소 어렵게 느껴지던 주제인 부산의 근·현대 경제사와 관련된 내용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
문화 공연에는 공연팀 ‘음악풍경’이 초청돼, 근·현대 관련 부산의 역사를 음악으로 재미나게 풀어낸 8건의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전쟁기 동요 ‘무궁화 행진곡’, 한국전쟁기 가곡 ‘보리밭’, 그리고 부산사람들에게 친숙한 ‘굳세어라 금순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 대중가요가 공연된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을 이용한 악기연주와 함께 유명 소프라노, 테너가 출연해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200명으로 인원을 한정해 체온측정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은 콘서트 시작 30분 전인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정은우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콘서트는 2021 특별기획전 ‘부산, 관문 그리고 사람’과 연계해 부산이라는 도시의 형성과정과 그 정체성을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특별기획전시의 재미있는 관람과 지친 일상의 치유, 그리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체험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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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일대에서 ‘2021년 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째를 맞는 이번 ‘부산도시재생박람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운영된다.
부산시 16개 구·군, 마을공동체와 활동가, 전문가, 유관기관, 시민 등이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 16개 구 및 마을공동체, 유관기관의 온·오프라인 부스 도시재생 세미나 및 포럼 청년살롱, 마을수다방, 이슈잇슈 등 토크프로그램 시민체험클래스 마을상품 판매 및 홍보를 위한 부산클릭쇼핑마을주민 장기자랑 부산판스타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전시·관람·체험이 준비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1월 18일 오전 11시 ‘부산도시재생 변화의 파도를 타고’라는 주제로 박형준 부산시장 영상환영사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의 영상축사 16개 구청장·군수 응원 영상 참여 내빈 인사 개막선언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 첫날에는 도시회복을 위한 부산도시재생의 변화전략과 과제를 주거지 재생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도시재생세미나’와 지방소멸시대 청년활동가들의 지역정착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청년살롱’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도시재생 스타트업 활성화와 지속적 성장을 위한 ‘도시재생포럼’,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15분 도시’로의 변화를 내용으로 한 ‘이슈잇슈’, 우리 동네 이웃들의 골목 수다 한판 ‘마을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OR코드가 부착된 ‘마을로스루’ 부스를 통해 부산 16개 구의 도시재생사업 및 각종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으며 마을상품 및 메이커창작물 체험, 도시재생 정책갤러리, 마을갤러리, 메이커갤러리, 박람회 응원 문구 이벤트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박람회가 개최되는 양일간의 행사는 박람회 누리집 및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등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되며 박람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이번 박람회 슬로건처럼 새로운 변화의 파도를 타고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부산도시재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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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스마트해양경제포럼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1 부산스마트해양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분야 관련 전문가, 관계자들과 해양신산업으로의 전환과 혁신성장 사례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정부의 해양수산업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신산업 집중 육성방침과 ‘AI기반 스마트도시 부산’이라는 부산시 도시목표에 맞춰 ‘해양신산업, AI·BIO 기술에서 찾다’로 선정됐다.
‘기조 세션’에서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윤성로 위원장이 ‘4차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과 스마트 해양경제’라는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세션1·2’에서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해양바이오뱅크의 역할 해양추출물 개발과 발전가능성 해양바이오자원과 첨단 생명공학 기술 항만물류 디지털 전환의 현주소와 미래 선박 자율운항기술 개발과 과제 해양강국을 이끄는 스마트 해양해운 플랫폼 개발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세션별 주제발표 후에는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과 김우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영부원장을 좌장으로 연사 간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올해 처음으로 ‘해양기술사업설명회’도 부대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
해양분야 국가연구기관의 연구성과 공유로 지역 기업의 혁신성장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영도 동삼혁신지구에 조성 중인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기업 유치설명과 개별기업 상담도 진행된다.
해양에 관심 있는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2021 부산스마트해양경제포럼 공식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참여는 방역지침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 ‘한국경제LIVE’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포럼은 대전환의 시기에 AI기반 스마트 해운물류, 해양바이오 등 해양 분야 신산업을 조망하고 국내 해양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 지도자들 간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혁신과 변화의 큰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며 “지·산·학·연이 함께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방향성을 제시받고 혁신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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